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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사 1호봉 JoJo0808 09/06 23:47 답글 신고
    세상에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죠? 격식있는 자리에서 상사분들 계신데 어떻게 지나가는 여자를 성추행을 해요. 그 판사는 제정신이랍니까? 신랑분이 정신병걸리지 않을런지 걱정일지경입니다. 해드릴 수 있는게 추천밖에 없네요. 힘내세요!!!
    답글 33
  • 레벨 대위 3 야한동네삼촌 09/06 23:50 답글 신고
    이거 방송국에 제보하삼...
    답글 10
  • 레벨 중사 1 빠방39 09/06 23:49 답글 신고
    음주운전으로 사람을죽여도 집행유예로끝나는데세상인데....아...일단추천
    답글 3
  • 레벨 상사 3 따닥이 09/09 05:08 답글 신고
    화면상의 여성은 추행을 당했다고 하는 시점 이전부터, 신경질적으로 서있는 남자를 밀치면서 진행하네요.

    누가 보기에도, 뭔가 이미 감정이 쌓인상태였던것 같습니다.

    도대체 이걸 기소하고 재판한 자들은 무슨 정신인건지
  • 레벨 하사 3 이런이런877 09/09 07:30 답글 신고
    닉네임1010 재판 주도한 판사나 여성 본인아니면 메갈리아에서 쿵쾅대던 인간 3부류중 한명일것같다
  • 레벨 훈련병 이렇게사는게맞나 09/09 10:00 답글 신고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로긴했습니다. 저도 청원 동참하고 응원하겠습니다
  • 레벨 이등병 어쌔신라라 09/09 12:46 답글 신고
    우리나라 개한망국이다 ㅋㅋㅋㅋ 리얼 남자가 살기힘드네 자살이답인가 ㅋㅋㅋ 여자들하고 결혼절대안할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혼해도 자식은 절대 가지지마라 이혼하면 개거지된다 ㅋㅋㅋㅋ요즘은 혼자살고 사람을 멀리해라
    나는 자연인이다 사람이 제일 무섭다 사람 많은곳에 가지마라 묻지마 살인도 많다 조현병들도 많고
  • 레벨 훈련병 로저레빗 09/09 14:42 답글 신고
    음모론같다 생각할 수 있지만 한마디 하자면 싼타페 협상 결렬 후 갑자기 등장한 말도 안되는 사건과 판결.남성의 공분을 사며 관심을 집중시킬 수 있는 이슈..이슈는 이슈로 덮는다?이런 느낌?
  • 레벨 이등병 212424 09/09 17:23 답글 신고
    저랑 같은 생각이시네요. 남녀의 대립 구도를 만듬으로서 여론을 주도하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달까요? 제가 알기론 보배에도 꽤 많은 매크로들이 상주해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 레벨 훈련병 제로스77 09/09 18:34 답글 신고
    일단 전 반대되는 의견으로 말씀드리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여지네요

    몇몇분들이 지적하시는 피해자의 성별을 구분할시간이 없었다라는 주장은

    CCTV만 자세히 보셔도 남성분이 뒤돌았을때 피해자의 얼굴을 육안으로 식별가능한 상황이됩니다.

    남성이라면 지나가는 여자분 솔직히 0.1초만 주어져도 식별하지 않으신가요?

    두번째로 제가 눈앞에서 제 여자친구 엉덩이를 주물려지는걸 본 경험이 있는바로

    충분히 가능한 시간으로 보입니다.

    과거 노래방앞에서 노래부르고 친구 결혼식 축하차 노래방에서 놀고 나왔을떄 겪어던 실화로

    대로변에서 정말 눈감짝할사이에 만지고 희희낙낙거리더군요...

    도우미인줄 알고만졌다는게 변명이였는데....

    눈감짝할사이에 만집니다.....정말 순식간이기에 저 CCTV상의 시간이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전 판단됩니다

    세번째로 어꺠밑 손의 위치가 정말 말이안됩니다.

    좁은곳을 지나갈떄 다들?어떻게 행동하시나요? 앞에 좁은곳이 있으면 이미 접어서 지나갑니다.

    근데 저 가해자분은 여성옆에서는 팔이 벌어졌다가 좁은곳을 지나면서 팔을 모읍니다.

    보통 좁은 곳을 지나기전에 미리 팔을 모았다가 지나가는게 일반적인 행동인데

    팔을 벌렸다가 모은다는게 유죄의 확실한 증거로 사용된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 유죄가 확실하다면

    6개월도 작다라고 생각합니다.

    성추행은 약한범죄가 절대아닙니다. 특히나 가해자와 합의도 없고 반성도 없고

    거짓말로 일관하는 태도를 보인다면 법원에서 6개월 주는게 도리어 작다고 판단됩니다

    2년은 줘야 엄정한 법질서가 잡히지 않을까요?

    반성없고.합의없고.언론플레이하고.....저같으면 2년주겠습니다.
  • 레벨 병장 개가리 09/09 23:39 답글 신고
    메운갈비
  • 레벨 훈련병 정의는안드로메다에 09/10 03:21 답글 신고
    까막소에서 6개월 살아봐 인생 탈탈 털리고 검사고 지랄이고 판사고 죽이고 싶지 억울한 사람의 감정을 당신이 1프로라도 알아 마치 구한말 독립투사의 심정일껄~~~~
  • 레벨 훈련병 공글 09/11 14:48 답글 신고
    내가 와이프 엉덩이 많이 만져봐서 아는데 저정도 키차이면 엉덩이 만질때 남자가 허리를 좀 구부려야함
  • 레벨 중위 2 조명등 09/10 00:13 답글 신고
    남편분이 현장대응에 미흡한 부분이 있어보입니다. 지나가다 오른손이 부디쳐 미안하다고 하던가 고의성이 없음을 강력하게 표현했어야. 영상을 보면 지나가다 오른손이 그 여자 신체 어느부위에 닿앗는지 보이지는 않지만 추정해보면 오른손이 그 여자의 어느 신체 부위를 접촉했을수도 있었으리라 보여지는데 시종일관 두손을 앞으로 모으고 이런등등 얘기는 거짓으로 보일수있음.
    다른건에서는 확실한 증거가 있어야 하는데 여기선 일방적인 그 여자 말에만 의존해서 판단된것에 대하여 의구심을 갖게되고 정황상 성추행이라 보기엔 너무 무리라고 보여지는데.
  • 레벨 훈련병 버밀리온 09/10 01:24 답글 신고
    영상보다 회원가입하게 만드네요.증거불충분아닌가요? 그리고 영상 계속돌려봤는데.남자분이 여자분바로 옆을지나갈때와 여자분이 반응하는 속도가 1초사이 모든게 이루어졌는데.여자분이 생각없이 있다가정하에 반응하는 행동속도도 말이 되는지요? 누구 하나걸려라 작정하고 남자들사이 삐집고 들어온걸로보입니다.남자분은 등돌려걸을때까지 아주 짧은 식별할수있는 시간과 CCTV영상안에서볼때 여자분이 먹이감을 식별할수있는시간이 훨씬 길고 어떻게든 팔이나와 남자분 등에 빠르게 손가락 딱대는 모션도 저는 이상해보입니다.
  • 레벨 일병 IRESTA 09/10 09:06 답글 신고
    이제는 스치는 남자도 ATM이 되는 세상.
  • 레벨 훈련병 현서연사랑 09/10 09:07 답글 신고
    판사,검사,변호사들 다 어처구니가 없네요~
    사람들 왕래하는데 당연히 신체접촉은 어느정도 가능하다고 생각되고, 여자들 있으면 남자들은 공손히 손모으고 다니라는 말인겨? 여자들은 남자들 신체접촉 안하나 보지? 지하철에서만 해도 비일비재할거 같은데 저런 짧은 시간에 타이밍을 맟춰서 손으로 엉덩이를 잡았다가 놨을 타이밍도 안됨.
  • 레벨 훈련병 흑우악마 09/10 11:15 답글 신고
    이건 너무 어처구니 없는 내용이라 생각되고, 참 억울하겠네요
  • 레벨 이등병 채널5 09/10 11:47 답글 신고
    안녕하세요 KBS 아침이 좋다 김강현 작가라고 합니다 게시물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01040970556으로 연락 바랍니다
  • 레벨 훈련병 두꺼비와개구리 09/10 13:25 답글 신고
    남자분이 여자분과 접촉을 피하려고 팔을 옆으로 빼는 모습이 보인는데요. 설사 조금 부디쳤다해도 대수롭지 않게 넘길 수 있는 일 같은데요.. 사람마다 민감도가 틀리니 뭐라 할 수 없지만요.

    남자분은 정말 억울하고 화가날 수 있을것 같아요. 벌금과 징역 6개월은 너무 심합니다.

    남자분들 저런 경우 그 자리에서 서로 오해풀고 사과할 부분은 바로 해야합니다. 감정적으로 화나서 경찰서가면 남자가 많이 불리합니다.
  • 레벨 훈련병 퓨지 09/10 14:22 답글 신고
    우와 진짜 저게 성범죄라니 심각하네...
  • 레벨 병장 촌에별반찬없다 09/10 15:02 답글 신고
    혹 동종 전과나, 보복성이거나 저 영상속 여자분과 불미스런 사건이 기존에 있었다거나 그런것 아닐까요? 저 영상이 증거가 전부라면 무슨근거로 법정 구속이 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 레벨 병장 촌에별반찬없다 09/10 15:04 답글 신고
    예전에 이런 유사한 사건이 베스트에 올라온것 같은데....
  • 레벨 훈련병 dhflskan 09/10 16:00 답글 신고
    억울하다면 죽을 각오로 끝까지 싸워야 합니다.
  • 레벨 훈련병 가투카가 09/10 19:11 답글 신고
    휴먼 계정까지 풀고서 청원 누르고 왔네요..
  • 레벨 훈련병 어니언스79 09/10 19:42 답글 신고
    저도 청원에 동참합니다. 꼭 억울함이 풀렸으면 좋겠네요..
  • 레벨 훈련병 Wndud1474 09/10 21:10 답글 신고
    정말 보다가 너무 화가나네요 그 여성분은 대체 자신이 조금 이득보려고 저렇게 아무 죄없는 사람의 가정과 인생을 저렇게 바꿔놓나요? 대체 무슨 생각인지도 모르겠고 판사는 6개월 형이 났다는것도 전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 정말 위로밖에 드릴게 없지만 힘내요....
  • 레벨 간호사 kxxnzi 09/10 22:20 답글 신고
    와 미친거같다...진짜 너무억울하시겠어요ㅠㅠ
  • 레벨 훈련병 월령사랑 09/10 23:13 답글 신고
    정말 거지같은 나라다..이게 현실로 ...말이 되냐???
  • 레벨 간호사 91j 09/11 04:13 답글 신고
    천만원은 지나가는 개 이름인가 같은 여자가봐도 돈 내놔라네 진짜 만졌다 쳐도 무슨 천만원;;;;;;
  • 레벨 간호사 놀고들있네 09/11 08:05 답글 신고
    천만원 요구하신적 없대요
  • 레벨 간호사 놀고들있네 09/11 08:06 답글 신고
    6개월 나온거보니까 성범죄 전과 있는거 아니예요? 그리고 피해자는 천만원 요구하신적 없다고합니다. 오히려 합의는(300만원) 가해자쪽에서 먼저 제의했다고 하네요.
  • 레벨 간호사 놀고들있네 09/11 08:10 답글 신고
    부인분이 남편말만 듣고 글 쓰신건지 아니면 본인이 지어내신건지 모르겠지만 합의금부분은 허위사실유포이니 고소각 나오시겠는데요.
  • 레벨 중사 1 여가부폐지 09/12 09:37 답글 신고
    판결문 나온지가 언젠데 뒷북치는거보소 발암물질이네
  • 레벨 상병 목포시대표 09/11 15:24 답글 신고
    청와대 국민청원 들어갔다가 보배드림 로그인....

    신발장으로 인해 결정적인 증거가 나오지 않은데 구속이 됐다.....

    그럼 만졌다는 근거가 정확히 나와야 하는거 아닌가요?

    판사는 무슨 근거로 결론을 내린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판결을 내려야 하니까 판사이지만... 이건 너무 한거 같네요...

    사람이 걸어가면 양 팔은 움직이게 돼 있는데 움직이다가 닿을순 있지만 일부러 그런건 아닌거 같은데....

    국민청원 동의 들어갑니다.
  • 레벨 훈련병 혜미니아빠 09/11 16:54 답글 신고
    국민청원 동의했습니다.
  • 레벨 훈련병 베스트드 09/11 19:09 답글 신고
    죄가 있다면 죄가 있다는 걸 법정이 밝혀야 정상이지

    반대로 법정이 당신이 죄가 없다는 걸 증명하라고 하고 그걸 증명못하면 유죄라고 하는건....도대체가...상식적이지 않네.

    길 가는 사람 붙잡고 너 유죄, 무죄 증명해봐, 못해? 그럼 유죄....잘~ 돌아간다.
  • 레벨 훈련병 Lapier 09/11 20:07 답글 신고
    청원 동의하고 오는길입니다. 저도 남자고 저런 무고범죄에 희생양이 될수 있을것 같아 남일같지가 않네요. 힘내시고 포기하지 마세요.
  • 레벨 훈련병 포엡코 09/12 02:54 답글 신고
    일단 드릴 말씀은 "괴씸죄"로 보이는군요.
    이럴 경우 변호사는 전부 다 무조건 유죄인정하라 합니다.
    변호사들이 법원에 밉보이면 설 땅이 없어서 그들로서는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인정을 해 버리면 그길로 끝입니다.
    거의 번복은 않됩니다.
    성추행범이 되어버리는 겁니다.
    언제 기회가 되면 장문의 글을 올릴터이니 한번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극단적인 경우 6개월을 살면됩니다.
    그래야 이기지 그러지 않으면 끝입니다.
    설사 대법원에서 무죄취지로 파기환송 되어도 부산에서는 또 유죄로 판결해 버릴겁니다.
    끝장을 낼 각오로 하지 않으면 않되니 큰맘 먹으시고 임하시고,
    변호사가 기어이 유죄 인정하자면 변호사 해임하면 됩니다.
    하여튼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이걸로 줄이고 가까운 시간내에 여러가지로 도움이 되는 일들을 장문의 글로 함 올리겠슴다.
    그리고 석궁 김명호 교수의 변호사로 활약했었던 "박훈 변호사(창원개업/확실한건 다시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정도가 아니면 하나마나입니다.
    억지로 국선변호인이 선임되면 당장에 인정해 버릴겁니다.
  • 레벨 훈련병 대륙횡단펭귄 09/12 10:24 답글 신고
    이 사건 때문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영상에서 여성분이 스쳐지나간 직후 남편분께 항의하는 장면에서, 오른쪽 팔을 2~3회 흔드는 장면이 보입니다.
    당황스럽고 수치스러운 상황일텐데 팔을 저렇게 휘젓는다는게 제 상식으로는..
    성범죄 관련 지식을 나누는 카페에서 보기를, 사건 자체는 안타깝지만 현재 법체계 하에서 정당한 양형이기에 항소만도 기본 수개월씩 걸린다고 하니, 제 3자의 입장이라도 참 티끌만한것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고 영상 수도없이 돌려보는 중입니다.
    맞은편에서 걸어오시던 남성분 증인 채택 요청이 안될까요.. 저 분의 시야에서는
    정확하게 보였을것 같습니다.
    참 별의별 생각이 다 드네요. 사건 발생 직후였다면, 직물이 천 재질이라도
    지문이나 dna 검사는 할 수 없었을까 싶고ㅜ 과학수사가 얼마나 발달된 시대인데..

    이렇게 사소한 티끌?태클?이라도 피해자의 마음에 따라 고소 대상이 될 수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피해자건 가해자건 사건 해결에 사소한 도움이나마 꼭 보태고 싶네요.
    애초에 cctv 위치가 너무도 애매한데, 사건 자체가 좀.. 그렇고 불합리하지 않은가 싶습니다.

    그런데 담당 판사님도 '정당한 양형이다' 한 마디면 될 것을, 왜 굳이 증언이 더 효력 있다는
    이상한 말을 하셔서 더 기름을 부으신건지 당최 이해가 안 되네요..

    사람이 의심을 하자면 끝도 없다고 하는데,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피해자건 가해자건, 혹은 가해자건 피해자건
    꼭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레벨 이등병 프로포스트 09/12 20:23 답글 신고
    동의하고왔습니다 힘내십시오
  • 레벨 이등병 BloomingV 09/13 04:36 답글 신고
    혹시 거짓말 탐지기 조사는 하셨나요
    사실상 여론전이 될 텐데
    거탐이 열쇠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 레벨 훈련병 알음단 09/13 10:54 답글 신고
    아내분 마음이 얼마나 무너지고 답답할까요.. 8살 아이도 계속 아빠 어디갔냐고 찾을텐데..ㅠ
    남편분의 억울함이 꼭 풀어지길 기도할게요,, 힘내세요!
  • 레벨 훈련병 조아서 09/13 13:34 답글 신고
    대한민국 썩을대로 썩었다
    수사기관 법원이 아주 그냥 일사천리로 성범죄자 뚝딱 하고 만드네 도깨비 방망이야 뭐야

    우선 상식적으로 동종의 범죄전과가 없는 30대의 남자가 자기 윗사람들이랑 미팅하는 어려운 자리에서 저런 성추행을 시도를 한다는게 있을 수 있는 일인가 싶다


    예전에 일본영화를 본적이 있다 '그래도 나는 하지 않았다' 라는 영화인데 이게 한국에서 실제 상황이 됐다
    오히려 영화보다 훨씬 강력한 처벌을 받았다 징역 6개월?
    징역 6개월이면 사업 망하고 직장 짤리고 가정파탄 난다 그런데 단순히 유죄 인정을 하지 않았다고 해서 괘씸해서
    집유도 없는 징역 6개월을 때려? 판사냐 꼰대냐

    강제추행이라는 유죄를 보강할만한 아무런 증거도 없이 자칭 피해자라는 여자의 말만 듣고
    유죄판결을 하는게 말이 되냐
    In dubio pro reo 어디갔냐 아주 기본이 안됐네 판사라는 놈들이
    이런 식이면 맘만 먹으면 맘에 안드는 남자 하나 잡아다 성범죄자 만들고
    합의금 1000만원씩 요구하고 안주면 성범죄자 낙인 찍어버리게끔 하는게 일도 아니겠다
    여기가 성범죄자 누명 씌우는 공화국이냐

    그리고 경찰들 저 상황에서 신고 받고 와서 손에 묻은 옷의 섬유 시료 채취는 했다 싶다
    손 안쪽인지 바깥쪽인지 안쪽이라면 손가락에 묻은건지 아닌지 그런 기본적인 과학수사는 하고 구속영장을 청구했나 의심이 든다
    분명 안했겠지 엉망이다


    양예원 스튜디오 실장처럼 너무 억울하면 좋지 않은 선택을 할 수 있으니 아내분께선 남편분한테 신경 많이 써주세요
    내가 다 화나고 맘이 아프네요
  • 레벨 훈련병 시메온1 09/13 14:08 답글 신고
    세상에나 이 땅의 남자들은 과연 어찌 살아야 한단 말이오,,,,,진짜 살다살다ㅠㅠㅠ
  • 레벨 일병 서울상경기 09/13 14:08 답글 신고
    진짜 다음생에는 한국에서 여자로 태어나고싶네요..
    너무 차별심합니다
  • 레벨 일병 디비자라22 09/13 15:12 답글 신고
    어떻게 이럴수있나요? 힘내세요
  • 레벨 훈련병 블루웰 09/13 15:18 답글 신고
    판사가 술처먹고 판결했나봅니다 , 판사계에 최순실이구만
  • 레벨 훈련병 빠르쉐리 09/13 15:31 답글 신고
    좁다보니 실수로 엉덩이에 손이 닿긴닿은거같은데 그래서 놀라서 손모은거고
    근데 그게 징역6개월이라니 좁은공간에서 엉덩이가 손에 닿는일은 흔한일이긴한데요...
    보통 그럴때 손을 더 모으게되죠
  • 레벨 훈련병 리얼버디왕 09/13 16:40 답글 신고
    동영상 계속봤는데... 여자가 둘이예요. 머리묶은 여자한명, 단발한명. 이건뭐지?
  • 레벨 훈련병 검은배스 09/13 17:49 답글 신고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 레벨 훈련병 kart009 09/13 17:56 답글 신고
    응원합니다. 어처구니 없고 오히려 화가 나네요. 청원 하러 갑니다
  • 레벨 훈련병 견의불의 09/13 18:11 답글 신고
    동영상을 자세히 그리고 일시 정지하면서 살펴보십시오.
    여자의 키가 분명 다른 남성분들의 키보다는 현격히 차이가 납니다.
    신발장의 바닥이 설령 낮게 설계가 되어 있지 않더라도 청원하신 분의 부군의 키와 비교할 때에도
    차이가 많이 나고 있고요.
    Daum 댓글러 중에서 발췌한 내용을 들여다본 결과 역시 여러분의 생각을 취합해 보면 좋은 대처 방안도 나오게 마련입니다.
    만약 피해자라고 여성이 옳다라고 주장한다면 이 부분을 망각(忘却)한 것입니다.
    즉 청원하신 분의 부군이 그 여성의 엉덩이를 움켜쥘 목적이라면 당연 허리를 구부려야만 그러한 결과가 나오는 것인데,
    동영상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주변 남성분들의 키와 비교하면 부군의 키는 거의 같거나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여성의 키는 현격한 차이가 나고 있으니 허리를 구부리지 않고서는 결코 여성의 엉덩이 부분을
    움켜쥘 수 없다는 것입니다.
    동영상을 여러 번 돌려 보아도 바른 자세로 이동하는 것을 볼 수 있으므로 이것은 좁은 공간(좌측에 서 계시는 남성분을 피해서 이동하는 과정에서)을 지나치는 과정에서 허리 부분이나 엉덩이 윗부분이 닿았을 개연성은 있어도 피해자의 주장과는 일치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부인께서는 2심에 대비하셔서 이러한 과학적인 증거 등을 제시하셔야 합니다.
    바로 서서 상대방의 엉덩이를 움켜쥘 수 없는 점과 남녀 키 차이가 현격히 나는 상황에서 부군의 자세가 전혀 구부리는 행태를 보이지
    않으니까 당연히 피해자의 주장을 배척하라고 2심 재판부에 호소하셔야 합니다.
    청원하신 부인께서는 여러모로 불안하고 불편하며 주변의 대단한 관심에 대해서도 때로는 운신의 폭도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2심에 잘 대처하셔야 합니다. 피해자 여성이 악의적이지 않다는 판단하에 부군이 지나치는 과정에서의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여성의 오인에 의한 주장이라는 점을 부각시켜야 합니다.
    어차피 1심 판결을 무효화할 수는 없습니다.
    대통령이나 청와대 관련 부처 법무부장관이라고 해도 사법부에 대한 직접적인 관여를 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헌법에 위반될 소지가
    있기 때문에 답변의 요지도 대략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형사소송법상 원, 피고인 간의 다툼의 여지가 있음에도 법정구속이 되어 단란했던 가정이 풍파를 일으킨 데에 대해서
    청원하신 부인과 8살의 아이의 장래에도 미칠 파급 효과도 크다는 점에서 대한민국에서 같이 살아가는 국민으로서 심심한
    위로를 드립니다.
    그러나 1심 법원의 결정이 난 이상 판사의 판결에 대해서 다소 억울한 점이 있더라도 2심 재판부에 냉정히 대처하셔야 합니다.
    주변인이나 기타 지인들 친척분들 모두 부군에 대해서 평판이 제아무리 좋았다고 한들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여성이 존재하는 이상
    감정 조절을 잘 하셔서 재판에 준비하셔야 합니다.
    물론 부군의 법정구속에 대해 청원에 동의하는 국민들은 부인의 참담한 심정을 전부 헤아리기는 어려워도 다소나마 위로는
    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가정의 가장이 구속으로 인한 사회적인 논란의 중심에 있다는 점에서 글을 쓰는 저 자신도 판결의 신중성에 대해서는 부족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건이 대법원의 확정 판결이 피해자의 주장대로라면 피해자에게 위로와 함께 상당한 보상도 이루어져야 하겠지만
    그와 상반된 무죄를 주장한다면 재판에 대처하는 방식을 보다 현실적으로 하셔야 합니다.
    2심 재판장의 심증을 무죄라는 취지의 방향으로 이끌어 낼 모든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구속된 부군이 할 수 있는 것은 재판 과정상 양심을 호소하는 방법뿐이고 가족들이 더 많은 것을 준비하여야만 부군이 무죄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재판은 자기중심주의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내 남편이니까 아내니까 당연히 믿어야 된다는 치우친 마음에서 출발하실 것이 아니라 오로지 증거와 증명력을 유지하셔야
    재판에서 원하는 방향으로 결과를 도출할 수 있습니다.
    보석 신청을 하여 허가가 된다면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을 수도 있겠지만 그 또한 간단한 문제만은 아닙니다.
    변호사와 잘 의논하셔서 가장 유리한 방법으로 추진하시길 바랍니다.
    내 가정의 소중한 시간들이 잠시 멈추었다 하더라도 피해자가 주장하는 이상 내 가정의 온전함만 내세울 수 없으니
    오로지 재판은 증명력입니다.
    이왕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된 사건이고 청원에 동의한 국민들도 30만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부인과 아들의 장래를 위해서 냉정한 판단을 하셔야 합니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폭풍노도와 같은 여론이 빗발쳐도 판사는 단호하고 굳건한 판결로 말한다.
    우호적인 국민 동의가 넘쳐난다해도 사법부의 올바른 판단을 이끌어 내는 데에는 증명력을 입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끝으로 평심을 가지시기에는 여러모로 어렵더라도 건강에 유의하시면서 정의로운 결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시길 부탁드립니다.
  • 레벨 이등병 Elefant 09/14 14:20 답글 신고
    정말 애매한 영상만 봐서는 성추행으로 단정하기 어려울듯한데 한쪽말만 듣고 이 복잡한 상황을 판결하나로 법정 구속해버리는 판사의 결단력에 진심 혀를 내두르지 않을수가 없구만...

    그런 그렇고 안태근은 어떻게 처벌받았는지요?

    우리 국민들이 궁금한것은 법이 지위나 신분에 차별없이 동등한 법의 잣대에 의해서 판결을 받고 있는것인지란 말입니다.
  • 레벨 훈련병 내축구화는벨루티 09/14 14:36 답글 신고
    네이버에 무슨일인가하고 왔더니... 우선 저도 국민청원 동참했습니다.

    작은 하나하나의 힘을 모아서 꼭 남편분 하루빨리 나오시길...

    그리고 저도 가정을 가지고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만, 저같으면 합의 안하고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주위분들도 여기 계신분들도 작은 도움을 드리겠지만, 세상이 아무리 팍팍하고 살기힘들지만 좋은 결과가

    있을거예요. 힘내시고 응원합니다.
  • 레벨 훈련병 Myjustice 09/14 21:41 답글 신고
    그래도 다행히 이곳에선 합리적인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많아 참 다행입니다. 레몬테라스라는 카페에는 여자를 옹호하는 글이 태반이고 간혹 판사를 비난하거나 남성을 옹호하면 회원들이 거세게 따지던데
  • 레벨 훈련병 뚜벅이90 09/15 02:52 답글 신고
    두번재 cctv영상보니까 남편분이 여자분 한번 처다보고 손이 그쪽으로 가던거 같은데,. 누가봐도 만진거같은데,. 내가봤을땐 사과하고 글내려야될듯..
  • 레벨 훈련병 차에선피지말자 09/16 23:09 답글 신고
    영상아무리봐도 접촉은 있었다고 보여질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팔의움직임을 보니 순간의 찰나 각이 더 벌어지는게 보이는데 아마 고의성도 적지 않다고 볼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법원이 그렇게 막 아무렇게 때리는 것도아니고 어느정도 참작된걸로 보입니다 그리고 한쪽 입장만 봐서 옹호하는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양예원 사건을 봐도 그렇듯..
    ---추가---
    2번째 cctv 보고왔는데 시선이 여자한테 처음 쏠리고 나서 정면을 바라보는 척하면서 만진 거같은데 저만 그렇게 보이나요?
  • 레벨 훈련병 군포쉐보레 09/17 08:35 답글 신고
    대한 민국에서 남자로 사는게 얼마나 불쌍하고 힘없고 불행한 일인지 다시한번 느낀 사건....
  • 레벨 훈련병 날개달린 09/18 10:13 답글 신고
    글쓴이님 청원 동참했습니다.
  • 레벨 훈련병 수원김대표 09/19 14:28 답글 신고
    힘내세요!! 꼭 힘내세요!!
  • 레벨 이등병 피터지게 09/21 13:59 답글 신고
    아 뉴스보고 개빡쳐서 오늘 가입했어여
    여사님 힘내세요~!!!!
  • 레벨 훈련병 태상수혼 09/22 14:30 답글 신고
    안따까워서 첫 댓글 답니다...견의불의님 말씀대로 과확적으로 증명 할 수 있는 부분 찾아보시고 ,불리하다싶으시면

    억울해도 합의로 가시는게 앞으로의 건강에도 도움이 될거같습니다..힘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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