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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위 2 초전도체 12/27 11:14 답글 신고
    안만나시는 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 레벨 이등병 조르 12/27 11:17 답글 신고
    저도 삼십대 중후반 넘을때까지 그랬는데 요즘 좀 흔들리네요
  • 레벨 중위 3 국가대표 12/27 11:14 답글 신고
    그분 진짜 냉정하시네요.
    그냥 그대로 지내시는게 맞을지도 모르겠네요
    보통은 부모가 자식을 찿는데..
  • 레벨 이등병 조르 12/27 11:18 답글 신고
    휴대폰이 없던시대인데 이사가고 해도 찾을수가 있던건가요?
    몰라서 물어봅니다.. 가족관계증명서는 저도 때볼수있는데
    등본도 가족꺼는 다 가능한건가요? 그렇다면.. 안찾은게 맞을수있겠네요
    어릴적 기억에 형편이 어려워 외할머니 집과 여기저기 자주 이사를다니긴했었습니다.
  • 레벨 소장 신의광대 12/27 11:17 답글 신고
    부모님쪽에 해당하는 비슷한 경우의 지인이 계신데요.

    다른 자식이 있으셔서 인지 먼저 헤어진 자식을 안보려 하시더라구요.

    이유는 사실 자세히 모르지만요.

    근데 저라면 보고 싶긴 할거 같습니다.
  • 레벨 이등병 조르 12/27 11:19 답글 신고
    저도 그게 제일 걸려 이렇게 글을써봤습니다.
    아버지 라는분의 자제분들이 걸려서요 혼자계셨다면 그냥
    생각난김에 한번 볼까 하는게 더 강했을텐데
  • 레벨 소위 3 짬빵 12/27 11:18 답글 신고
    제 생각엔 자식이 부모 보고 싶고 부모가 자식 보고 싶은 것은 당연한 것인데 못 볼 이유가 없는 것 같습니다.
    아버님께서 다른 가정을 꾸리셨더라도 이제 와서 무슨 문제가 될까요?
    님의 생각대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레벨 이등병 조르 12/27 11:20 답글 신고
    조금더 고민해봐야겠습니다.. 이 고민을 큰애 나오고 벌써 8살이니 .. 두세살때 한창 귀여울때부터 생각이 들었으니 벌서 혼자 4~5년은 고민한거같네요 생각이 한번나면 며칠동안은 나더라구요
  • 레벨 이등병 조르 12/27 11:21 답글 신고
    아무래도 저같은 경험을 하신분의 경험담은.. 거의 들을수가없겠죠..
  • 레벨 하사 3 풍산이 12/27 11:25 답글 신고
    사모님이 엄청 좋으신분 같네요. 마음을 헤아려 줄 수 있는 그런분.. 진짜 없어요. 부럽습니다.
    마음 끌리는데로 하세요. 단, 어머니께는 말씀 드리는게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 레벨 이등병 조르 12/27 11:27 답글 신고
    와이프가 화가많아 그렇지 ㅎㅎ 마음이 착해요
    어머니.. 네 조언감사합니다
  • 레벨 중령 3 영혼없는기모찌 12/27 11:31 답글 신고
    앙대~여~
  • 레벨 대령 1 ttjek 12/27 12:23 답글 신고
    제 주변 한부모 가정에서 자란사람들은..

    안키우더라도 옛날부터 계속 연락하고 지원해줬으면 보고살고,
    그게 아니고 나몰라라 했으면 자식쪽에서도 안봐요
  • 레벨 이등병 조르 12/27 12:37 답글 신고
    제주변에도 친구나 지인들 부 모 다 만나뵙더라구요
    그래서 그 친구 와이프는 싫데요 명절에 두번을 왔다갔다 한다고 ..
  • 레벨 소장 뽀로로와친구분들 12/27 12:24 답글 신고
    어떤 이유에서의 이혼인지는 모르겠지만...한번이라도 아버지라는 분이 연락이나 보고싶다해서 찾아온적이 없다면 찾지마세요. 우스겟소리로...이런 얘기도 있데요. 엄마는 내 새끼 눈에 밟혀 재혼을 못해도 아빠는 낳은 자식보다 지금 만나는 여자와 낳은 자식에 더 정이간다...그런 얘기도 있어요. 다는 아니겠죠. 부성애라는 것도 무시 못 하니깐요...근데 한번이라도 어떠한 연락이라도 없었다면...계신 어머니께 좀 더 잘해드리세요...
  • 레벨 이등병 조르 12/27 12:36 답글 신고
    제 기억에는 이혼후 살던 집에서 계속살때 집전화번호는 동일했어서
    전화가 온적은 있네요 보통 어릴때 특별한일만 기억이나는데
    7살 전후에 아빠라고 전화가 온적은있는데 놀래서 제가 끊어버렸던거같네요
    그게마지막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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