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형 (2021년12월 등록) 피아트 500 C 1.2 스피아기나 모델을 판매합니다.
》직수/무사고운행/5 단수동미션》레트로 감성·한정판 디자인으로 소장 가치가 높은차량임을 강조》이탈리아 여름 감성과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한 디자인과 장비를 가진 한정판▶본 차량상태..- 직수입
- 수동미션
- 무사고운행
- 36,000km 실주행
- 매력적인 하늘색 바디
- 아이보리 시트 인테리어
- 깔끔하게 관리된 실내/외
- 전세계 1958대 한정판 스피아기나 모델
- 경쾌한 유럽 감각 운전과 감성적인 디자인이 특징
▶피아트, ‘스피아기나’ 스페셜 에디션 공개..개성있는 외관 ′눈길′
피아트 500C 스피아기나 ’58은 1958년 등장한 클래식 피아트 500을 기념해 제작된 한정판 오픈카로,
이탈리아 특유의 여유롭고 감성적인 라이프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델이다.
소프트톱 방식의 컨버터블 구조를 갖추고 있어 지붕을 열면 개방감이 뛰어나며,
작은 차체와 어우러져 도심과 휴양지 모두에서 경쾌한 분위기를 만든다.

외관은 스피아기나 전용 컬러인 볼라레 블루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상쾌하고 밝은 인상을 준다.
크롬 디테일과 빈티지 스타일 휠, 아이보리 톤 소프트톱이 조화를 이루며,
전체적으로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가 느껴진다. 후면에 부착된 ‘Spiaggina ’58’ 전용 배지는
이 차가 단순한 500C가 아닌 스페셜 모델임을 분명히 보여준다.
※사진 출처:데일리카실내 역시 레트로 감성이 강조된다. 외장과 같은 블루 컬러 대시보드와 아이보리 톤 시트 조합은 밝고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며, 빈티지 로고와 디테일 요소들이 감성적인 만족도를 높인다.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적용되어 스마트폰 연동이 가능해, 클래식한 외형과 달리 사용성은 현대적이다.
파워트레인은 1.2리터 자연흡기 가솔린 엔진으로, 출력은 크지 않지만 차체가 가벼워 일상 주행에서는 충분히 경쾌한 반응을 보인다. 빠른 속도를 추구하기보다는 여유롭게 달리며 풍경을 즐기기에 적합한 성격이다. 주행 감각 또한 편안하고 부담이 적어, 차를 타는 행위 자체를 즐기게 만든다.
▶구매시 유의사항
시세보다 매우낮은 가격으로 차량을 등록한후 계약금부터 요구하는 판매자를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계약금을 송금해야 할 경우에는 차량등록증과 판매자의 신분을 먼저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문의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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