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코너 이중주차때문에 스티커 올려놨다고
기분 나쁘다고 전화왔던....
자기가 내는 관리비로 월급받으니
아묻따 사과하라던 아줌마A 말이죠
주말에 친히 동대표 감사님한테 전화해서
경리 불친절하다고 했다카네요 ㅋㅋㅋㅋㅋㅋ
지난주에
다른세대에서 (사실 이집이 최고 빌런인데 코너이중자차도 본인이 옛날에 하던일임)
코너 이중주차때문에 민원 들어와서
위에 저 아줌마A한테 또 소장님이 전화하셨는데
늦게 들어 오는데 그럼 어디 주차하냐고 우기다가
결국에 소장님 화나서 고함치고 ㅋㅋㅋㅋ
아마 관리사무소 직원들 불칠절 하다고
동대표 전화번호 알려 달라고 한듯요
별....
저희 경비반장님도
주민한분이 자기 맘에 안든다고
경비 자르던지
소장이 나가던지 타령 주구장창하다가
결국에 반장님이 나가셨어요.
아파트 사는게 뭔 유세라고 그러는지..
관리비 내는게 그렇게 아까운가 봅니다 ;;
그럼 단독주택 살던지....
수십년 아파트 살아도
관리사무소에서 일해보니
저런 사람들도 있구나
생각보다 많구나 싶네요.


































아이스께기 보내고
이사가면서 회식비하라고 봉투30만 드렸습니다
단지 빌런 몇명이 활동을 너무 열심히 하는 탓이죠 ㅠㅠ
지금 빌런과 빌런이 쌍방향 민원을 넣고 있어서 말이죠 ㅎㅎㅎㅎㅎ
괜찮았을까요? ㄷㄷㄷ
별사람이 다 있음
저는 기력이 없어서;;;
어디 아파트는 일년내내 동대표가 어떠니 입대의가 어떠니 해임을 하니마니 대자보에
실제 고소고발에 아주 그냥 지랄들을 하는데가 있어요 휴..
관리사무소 책상 엎고 난리를 피워서
벌금 맞았다 하던데요 ㅋㅋㅋ
이분이 아직도 관리사무소 힘들게 해요
그렇게 난리들임요
남들도 다 그러는줄알고...
이걸 몇년째 반복중..
그걸 보시던 어르신이 한마디 하시더군요.
'이노무 조선놈들은 실오라기 하나라도 완장하나 차면 뭐라도 된 줄 알고 아주 개 지랄들을 해'
진짜 사리사욕 없으심요~
참내.. 지가 쓴 전기요금 수도요금 청소비 관리비 낸거지 뭐 기부금 냈나 미친...
어휴... 말같지도 않은 갑질 하는것들 때문에 살수가 없네요.. 사람 상대하는 일 하다보면 징글징글해요.
백명중 좋은 사람이 99명 꼭 한두명이 진상;;
아파트는 저절로 돌아가는 줄 아나봄요~
한두명이 진상인데 얼마나 열심히 활동을 하는지 ㅎㅎㅎㅎㅎ
사람대하는 일이 참 별로긴해요 자꾸 인류애 떨어짐요 @..@;
(맘속으로 외쳐봤습니다)
사실 A아줌마 말고
민원 넣은 빌런이 원조최강빌런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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