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사랑의열매가 재단법인 서해안연합회와 허베이사회적협동조합을 상대로 낸 배분금반환 청구 소송을 최근 원고 일부승소로 판결했다고 10일 연합뉴스가 밝혔다. 재판부는 서해안연합회는 1001억여 원을, 허베이사회적협동조합 1850억여 원을 각각 사랑의열매에 지급하라고 선고했다
(정리)
태안에 기름유출사고나서 전국적으로 큰이슈가 됌
지역에서 두군데 회사 설립해서 기름 방제작업함
각 사랑의 열매 측으로보터 모아둔 성금..1500억원 2500억원 지원 받음 총 4천억여원
그러나 기름 방제에 쓰인돈은 210억정도
나머진 운영비라고하는데 일에쓰인돈은 210억 3800억원정도가 운영비??
악마도 울고감
사랑의 열매측에서 열받아서 소송검
소송 이김






































몇 가지 절차를 통해 사랑의 열매 측으로 전액 반환될 예정입니다.
그 큰 돈을 탕진할 깜냥도 안 되었던 게 오히려 다행이네요.
몇 가지 절차를 통해 사랑의 열매 측으로 전액 반환될 예정입니다.
그 큰 돈을 탕진할 깜냥도 안 되었던 게 오히려 다행이네요.
늬들 덕에 사람들이
정말 필요한 곳에
또는 좀 더 접근이 용이해 후원하던
기관 사람들까지
색안경 끼고 보게 되잖아!!
꼭 환수하고
적재 적소에 쓰임을 못해
발생한 비용과
기간의 금융이자까지 뱉어내게 해야 한다
- 2016년 설립된 비영리 공익법인
- 태안군을 제외한 보령시, 홍성군, 군산시, 부안군, 무안군, 신안군, 영광군 등 전라·충남권 7개 시·군
- 보령시 등 7개 지역의 유류피해대책위원회 간부, 어촌계장, 지역 수산 관련 단체장들이 참여하여 이사진
허베이사회적협동조합
- 피해 지역인 태안군, 서산시, 당진시, 서천군 등 충남 4개 시·군 피해민들을 중심으로 2018년 출범한 조직
-사고 직후 피해보상 및 재난극복 투쟁을 이끌었던 각 지역 유류피해대책위원회 대표들과 어촌계장, 지역 수협 조합장들이 주축이 되어 발기인
즉, 피해지역 수협조합장, 각종 조합, 어촌계장, 상인회장, 번영회장 등등들이 해먹음.
원래 촌새끼들 주특기임.
태안에 저사고났을때 우리다죽는다고 아우성치던사람들이
다해먹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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