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의 귀천은 없으니 직업을 무시하는건 아닙니다.>
내나이 47살
새벽같이 일어나 노가다 하러 가는 내모습에
너무 눈물이 나옵니다.
이것밖에 할수 없다는게 더 슬프네요.
발이 끊어질 정도로 아프고 고되는데
이또한 적응이 되겠지요.
삶과 죽음 행복과 불행 돈 이런것들의 대해
요즘 생각이 많이드네요..
조회 17,218 |
추천 212 |
2026.07.27 (월) 04:37

<직업의 귀천은 없으니 직업을 무시하는건 아닙니다.>
내나이 47살
새벽같이 일어나 노가다 하러 가는 내모습에
너무 눈물이 나옵니다.
이것밖에 할수 없다는게 더 슬프네요.
발이 끊어질 정도로 아프고 고되는데
이또한 적응이 되겠지요.
삶과 죽음 행복과 불행 돈 이런것들의 대해
요즘 생각이 많이드네요..
사이버매장 차량광고 신청 02-784-2329
인터넷 신청



그야말로 상노가다 (도비공) 하는 중입니다.
왜 슬퍼요?
기왕 노가다 해야하는 현실이라면
그곳에서 기술 배우세요.
유도원 이런거 하지말고..
요즘 SK, 삼성 현장 터져서 조공 단가도 많이 올랐어요.
최소 5년이상 돈 많이 벌수 있습니다.
( 소개소 통해서 들어온 유도원 이모들도 실수령 18개씩 되던데..)
돈 쓸 시간이 없어야 돈을 모을수 있어요.
* 평균 출근 시간 5시
* 평균 이동거리 100km
저는 이렇습니다.
생각보다 자유롭더라고요
2년 노가다하고 다시 회사 들어왔는데 가끔 생각납니다 물론 현장이 많을때 얘기지만...
인맥 쌓으시다보면 의외로 재미있더라고요
힘내세요!!
생각보다 자유롭더라고요
2년 노가다하고 다시 회사 들어왔는데 가끔 생각납니다 물론 현장이 많을때 얘기지만...
인맥 쌓으시다보면 의외로 재미있더라고요
힘내세요!!
건강 조심하세요.
미래를 위해...힘내세요.
27년차 지나갑니다....
모든 일은 마음먹기 나름입니다
47세면 일 열심히 배우면 준기공 될거고...더 열심히 하면 기공될수 있어요..아마 내 나이엔 기공될수 있을거 같은데???
그런 생각으르 일하면 일도 늘지 않고 다치기 쉬워요
난 내가 하던 일은 나이 많다고 안써주고 있어서 지금 이정도 일당받고 일할수 있음을 감사하는중입니다
그야말로 상노가다 (도비공) 하는 중입니다.
왜 슬퍼요?
기왕 노가다 해야하는 현실이라면
그곳에서 기술 배우세요.
유도원 이런거 하지말고..
요즘 SK, 삼성 현장 터져서 조공 단가도 많이 올랐어요.
최소 5년이상 돈 많이 벌수 있습니다.
( 소개소 통해서 들어온 유도원 이모들도 실수령 18개씩 되던데..)
돈 쓸 시간이 없어야 돈을 모을수 있어요.
* 평균 출근 시간 5시
* 평균 이동거리 100km
저는 이렇습니다.
아마 장비,설비 기구들 옮겨주는 업무일겁니다
단순 이동이 아니라 해체후 재설치까지요
중산중간에 프로틴 드시구요
저녁에 술 먹지 마시고 운동하세요
이것만해도 일하는 내몸이 내정신이 달라집니다
힘내세요
노가다라 힘든게 문제겠죠..
직업보다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게
그리고 적응하고 있다는것을 인식하고
조금씩 견뎌보세요..
다음달은 조금더 나을겁니다
알바 괴물이나 천국에서 시급 만원짜리에 털려보시면 노가다가 천국이구나 하실겁니다.....
현장 나가면 정말 많이 알고 공부도 많이 하는분들 수두룩합니다.
자기자신을 낮다고 치부하는것과 다를바 없다 생각듭니다
가볍게 마음 먹고 나가요 나가고 싶어도 체력이 안되서 못나가는 이도 있다하면 조금 가벼워지지 않을까요
일 나가면 마음 힘든사람도 있습니다.
누군가는 건강만 하면 아무 일이라도 하고 싶어 합니다
힘내요~
높이 보지 말고, 앞을 보세요.
뭐든 열심히 하는 분들은 존중받아야하고 존경받아야합니다.
지금 힘든시기라고 한다면 좋은날이 올테니
포기하지 말고 앞으로 가십쇼! 응원드립니다.
잡부가아닌 기술배워두세요
막노동판에서도 배우시고, 자기 기술을 가지세요. 분야의 준전문가 대우를 받으면 급여도 올라가고 대우받으며 일합니다.
물적신 수건 목에 두르시고
물 많이 드세요
1) 지금 하시는일 꾹 참고 열심히 하시고, ISA 개설 하셔서 휴머노이드 ETF , 미항공우주방산 ,S&P 500 정확히 4등분으로 매입하시고, IRP 개설 하셔서 금현물 ETF 년 900 채우세요. (이게 뭔지는 공부하시구요 47이면 충분히 공부됩니다) 토토 로또 주 5000원 이런건 재미삼아도 하지마세요.
2) 자격증 공부하세요. 허접한거 말고 "기사" 로요. Q net 어플 까시고 들어가서 자격여건 알아보신다음 (산업안전기사 , 설비보전기사) 이 두개 먼저 취득하시고, (소방설비 or 전기기사(기능장)) 가시면 됩니다. (이 두 자격증이 얼마나 강력한지는 공부하시면서 알게 됩니다)
일단 설비보전기사 일진사 빨간책 (3만원) 부터 한권 사세요. 자격증 책은 최저가가 아니고 최신상을 사셔야합니다.
인생게임 전반전 말아먹어도 쉬는시간에 작전짜고 후반전에 역전하는겁니다. 응원합니다.
작년 이맘때까지 대한민국 흔해빠진 갸인사업자로 빌어먹고 살고있었습니다...
제 분야는 아니지만 이런저런 노가다 대충은 다할수있어서... 용접도 하고 전기도 하고...
그랬는데... 운좋게 중견기업 화학회사에서 입사제의가 와서... 지금은 공장장 만1년 정도 되가네요... 아무쪼록 몸조심하시길...
이것도 직업입니다~~~~!!!
오늘은 새벽 4시50분 부터 출근 준비 했습니다.
출근 한 시간 거리는 훌륭한 거리입니다.
잘 되실겁니다!
공부해서 자기개발을 하세요~
기술 배우는 것도 노력과 학습이 필요한겁니다.
체력되니까 일할수 있다에 감사하면 됩니다.
건강때문에 아무일도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어떻게 살아가냐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항상 안전하게 그리고,
어깨 펴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글쓴이분같은 직종에 몸담고 계시는분들이 있기에
화려하고 멋진 건물들이 있는거지요
저도 사람스트레스에 더 지치면 그냥 감리든...일용직이든...편하게 다니고 싶네요...
문제는 10년은 더 현장뛰어야하니 문제구요..ㅠㅠ
제대하고 거모동인가 아파트 형틀 보조 노가다하고 1톤타고 수지로 퇴근하던 기억이나네..^^ 눈길이었던..
그때가 좋았던. 일찍 일도 시작 안하면서 꼭두새벽에 오비끼로 군불도 지폈던.. 새벽 5시반 출근.
그런마인드면 단가인상도 없겠다.
노가다가 어때서?
자부심과 긍지만 있으면 고기량 비술직이야
저도 2006년 가을부터 부산에서 일용직 다녔네요
당시엔 수수료에 차비 빼면 하루 쥐는돈은 5만원남짓
2008년.....
수원으로 올라와 시내버스 기사로 일했네요
지금은 25톤 트라고 한대 몰고 다니며 하루 사오십은 기본이네요
그러다가 다시 괜찮아지고 합니다.
외롭게 생활하지 마시고, 가족과, 친구와, 사랑하는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보세요.
잠시 쉬시고 여행도 다녀보고요.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