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기사 올라왔네요
"보험사는 몰랐나,소비자가 잡았다"···범퍼 사고에 PPF 100만원?"···현대해상 보험금 산정 논란,
https://www.smartbizn.com/news/articleView.html?idxno=145566
진짜 몰랐으면, 당할 뻔
이하 원문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freeb&No=3402783
실제 존재하지도 않는 교체 항목까지 견적에 포함됐고,
허위 견적 사실을 확인도 하지 않은 채확인했다고 거짓 확언을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너무 이상해서 재차 물어봤음에도,
본인(우리 보험사 직원)이 직접 확인했다고 확답을 주었고
심지어 센터장까지 최종 승인을 마친 상태입니다.
더욱 심각한 건 보험사는 이를 제대로 검증하지 않은 채 사원부터 센터장까지 승인을 진행했다가
저한테 딱 적발된 사건.
보통 우리 사고 나면 보험사가 알아서 정비공장이랑 얘기해서 돈 주고받으니까, 우리는 총액만 보고 "해결됐구나" 하고 넘어가잖아요? 만약 이번 사건도 제가 세부 견적서 하나하나 안 뜯어봤으면, 하지도 않은 시공비 100만 원이 그대로 정비소로 지급될 뻔했다는 겁니다.
정작 보험사 측은 "필름 부착 확인돼서 정상 지급된 거다, 문제없다"라며 해명했다는데,
풀 PPF시공 흔적도 없다는게 교차 검증까지 완료되어 일이 엄청 커지고 있네요.
요즘 안 그래도 차에 센서니 뭐니 첨단 장비 많아지면서 수리비 눈탱이 치기 딱 좋은 환경이라는데,
보험사 담당자들도 이걸 더블체크 안 하고 못 걸러내고 있는 게 현실인가 봅니다.
결국 우리 자동차 보험료 인상으로 돌아오는 거잖아요.




































세상 제일 무서운게 무보험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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