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 뒷쪽 공용공간 쉼터로 개조하시고
이용하시는데 저보고 왜 주차를 자기네
쉬는공간을 꼭 찾아서 주차하냐고 마음씨가
고약한 젊은놈이라고 뒷담화를 까시는데
가족들이 다 듣도록 계속 궁시렁대시기에
우리 아들이 자폐아동인데 다른곳은 좁아서
갑자기 문을 강하게 여는경우로 수백만원을
물어준 일도 있었다고 마음이 고약해서 그런게
아니라고 하였는데도 다시 또 다른 집 젊은 사람들은 다른곳에 주차한다느니 궁시렁대서 그럼 공용공간에 그렇게 버리는 가구와 잡동사니 늘어놓고 있는건 잘못된거 아니냐니까 거기에 쉬도록 허락한 관리자가 있다고 해서 관리실에 스피커폰으로 통화해서 들으라고 하며 도대체 어떤 사람이 주차라인 뒤에다가 운전미숙으로
급가속하여 큰 사고가 날것같이 위험하게 그렇게 쉼터를 허가했냐고 하니 거짓말이라고 하여 좋은말로 주민센터에서 100미터도 안된 곳에 노인회관을 항시 무더위 쉼터로 무료로 에어칸컨 빵빵하게 틀어드리니 거기가셔서 쉬시면 저보고 인성 쓰레기라고 하시는 일도 없으시잖냐고 하니 노인정을 못오게 한다는 소릴하여 주민센터에 항의했더니 금시초문이라고 하고 주택관리과장이 전화와서 지도를 할것이고 노인정은 바로 앞 2~30미터 빌라촌 노인들이 오지말라고 텃새를 부리는것이라고 말씀하신답니다.
최대한 합리적이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할매들께 얘기하였는데 그중에 제일 표독하게 생긴 할매 하나가 말꼬리를 잡고 늘어지고 애키우는 사람이 마음씨가 나쁘다느니 우리 어머니는 할머니같이 말씀하지 않는다니까 당신 어머니보다 나쁜 놈이라고 패드립까지 하네요.
저는 할머니한테 패드립 당하기는 처음입니다.내일 주민센터가서 노인정 텃새 문제를 해결하겠습니다.




































말많은사람은 친절과 관용이 당연한듯 받아들이거든요.
그게더 기분 나빠지더라구요.
경험자.
가족을위한 멋진가장 이십니다
우리 부모님 연세가 아버님 38년생,어머니 41년생이십니다.
삼남매가 큰형은 뇌성마비2급으로 어렵게 살고,누나는 폐암4기로 투병하고, 저도 장애인이지만 걸을수는 있고 부모님 잘모실 만한 돈은 벌수 없지만 없는돈 아껴서 해산물 좋아하시는데 서더리탕 물좋은거 사드리면 맛있게 드시는 모습보고 며느리와 장애는 있지만 할머니,할아버지 하며 찾아가 안기는 손자 재롱 보여드리고
셋중에 하나라도 편찮으시면 빨리 병원모시고 가야해서 멀리살다가 부모님댁 곁으로 이사왔습니다.
우리 어머니는 40년이상 식당을 운영하시다가 심장병으로 인천 세종병원을 다니십니다. 올곧은 성품이시라 저렇게 아녀자들이 밖에 모여서 동네사람 험담하고 그러는거 싫으셔서 유투브로 트롯경연대회나 동물농장,축구,야구,등등 스포츠 시청을 하십니다.
제가 화난건 저분들 자제분들이 다 있습니다.
30도가 넘는 무더위에 바람불면 근처 빌라 70세대 건설공사장 먼지가 날아오는데 저곳에 저렇게 위험하게 앉아서 부채질 하고 정상적으로 주차하는 일면식도 없는 아들뻘되는 사람의 처지도 모른채 나쁜자식이라는 말들을 지속적으로 하게 만든 저분들이 불쌍하게 여겨진다는 겁니다.
우리 어머니께 이 소식을 말씀드리고 어떻게 해야합니까?
여쭤보니 애초부터 본인께서 보여준대로 거기 모인 할머니들과 어떠한 말도 섞지말지 그랬냐고 하시면서 자식들이 돌봐주지 않는 사람들이라 네가 어버지어머니 모시는거 보고 부러워서 그럴수도 있다고 하시며 이제 그리되었으니 우리 엄마다!라고 생각하고 주민센터에 가서 정식으로 저분들의 안전과 편안한 휴식을 위해서 노인정의 텃세문제와 한달 5,000원의 점심식사비를 받는다고 돈이 없어서 못간다는 할머니 한분께는 식권이라도 드릴수 있도록 민원을 넣으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말많은사람은 친절과 관용이 당연한듯 받아들이거든요.
그게더 기분 나빠지더라구요.
경험자.
가족을위한 멋진가장 이십니다
나이 헛쳐먹으면 안되겟구나 하는...
맹자의 어머니는 맹자의 교육환경을 위해 이사를 3번 했다고 합니다...
이래서 내가 거주하는 동네 환경이 중요한겁니다
힌더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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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2 | 최종방문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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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도대체 어디서 서식했길래 이 꼬라지냐
뻔뻔해진다O
여렸을 때부터 금쪽이였던 것들이 커서도 금쪽이 짓 합니다.
첨. 저도 자폐 아들이 있는데 카니발이 편합니다.
ㅜㅜ 이 녀석들 말해뭐해요.
힘내세요!!
천사가 됩니다
할마시들아 제발
2찍이니 뭐니 해대는 정치병걸린 보배 늙은이들같네
저 나이 처먹도록 얼마나 주변에 피해를 주면서 살아왔을까...
저 벌레들 새끼들도 주변에 피해주면서 살아갈 확률 100퍼...
글에서 보이네요
저렇게 행동히는데
노인정에서 좋게 볼수갗없겠죠ㅠ
노인정 텃새가 아니라
저분들이 문제같습니다
낮에 주민센터 전화로 여성주무관님께 노인정 운영에 대해 질문했고
할머니들의 노인정 이용에 대해 불편사항을 말했지만 저와 할머니들간의 개인적인 다툼이라 뭘 어떻게 할 수가 없다하여 주민센터에 정식으로 민원제기하고 후기 올리겠습니다.
국민신문고에 올리려 했다가 다른 주무관님들의 정성과 열정적인 복지서비스를 무시하고 상위기관을 통해 전달되지 않는게 좋다고 판단해서 전화 통화했던 주무관님 말고 다른 사고력을 갖고 열심히 하시는 분께 민원을 올리겠습니다.
응원함니다
세상을 이롭게 해주시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그 주무관님이 관할지역 노인들의 노인정 사용으로 편안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것을 외면당하고 그로인해 저런일들이 벌어진것을 두고 개인적인 다툼이라 도움줄수있는 복지서비스가 없다고 하는 말씀을 하시다니 근거리 노인정에서 텃새부리는 노인들에게 교육과 행정지도를 하고 경제적 열악한 노인들께 한달에 점심식사비 5,000원을 쿠폰이나 식권으로 지급하는것이 주민들을 위한 복지서비스가 아닐까요?
저런 노친네들은 강약약강이에요.
텃새가 아닌
왕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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