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으로 인해 불우한 가정이었다는 것은 인정하나 성인이 된 이후에도 그걸 핑계로 아무것도 안하는 것은 그때부터는 본인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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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6 (화)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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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내밀고 저렇게 말하면 개망신 당함...
만약 저게 저 젊은 남자분 문제라고 생각한다면...
다음 생에 내 아들로 태어나서...
365일중 350일을 저렇게 살게 해줄테니...
혼자 나가서 잘 살아보도록...
* 저 상황에서 혼자 나가서 잘 사는 사람이 있긴 한데, 그게 로또 확률임..
저러다 아들도 폐인됨
스스로 빠져나와야지
얼굴 내밀고 저렇게 말하면 개망신 당함...
만약 저게 저 젊은 남자분 문제라고 생각한다면...
다음 생에 내 아들로 태어나서...
365일중 350일을 저렇게 살게 해줄테니...
혼자 나가서 잘 살아보도록...
* 저 상황에서 혼자 나가서 잘 사는 사람이 있긴 한데, 그게 로또 확률임..
직접 당해보면 찍소리못함.
안타까운 인생.
일단 도망쳐야함.
저러다 아들도 폐인됨
스스로 빠져나와야지
착실하게만 하면 노가다수입도 작지 않아서
혼자 사는데 불편함이 없을꺼다.
몸으로 노동하다보면 생각히는 것도 달라지고
주변을 보는 눈도 달라진다.
부모 등골을 파먹고 살면서 그 부모를 증오한다는건
어불성설이다.
나기서 혼자 독립해라.
그리고나서 증오든 애증이든 그때 판단해라.
어려서 술췌한 아버지의 매에, 자라났던 지인들은
젊었을때는 몰랐었는데...
지금 보니까, 딱 2부류로 나뉘는 것 같음.
절대 아버지처럼 살지 않겠다고 맘 먹고,
스스로 바꾼 지인은... 집에서 절대 폭력 안씀.
술도 잘 안먹음. 그 유전자가 술췌했을때 나올까봐~
걱정되어서...
또 다른 부류는, 아버질 저주하고
난 아버지처럼 살지 않을꺼야 라고 말하면서~
술췌하면, 집에 가서 고래고래 악쓰고 지랄하면서
받은 유전자 그대로 사는 사람도 있었음.
아버지와 완전히 다르게 살거나,
아버지 욕하면서 똑같이 살고 자빠졌거나~~
저런경우 보통은 아들이 나가서 자립하고 혼자 사는데
이건 뭐 증오한다면서 업혀사는 건 핑게로 보이네
가장 힘든건 어머니네
눈으로 보고 그환경에서 몸에 익힌게 저런거고.
아빠한테 배워야할 부분이 분명 있는데
그런건 없었을테니 사회생활도 어렵겠네.
자식을 낳았으면 책임지고 인간으로 키워줬어야지.
다 돌려받고 있네. ㅉㅉㅉ
자신의 감정을 잘 다스리지 못하는 부모 밑에서 컸기 때문에 자기 감정을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 어린 시절 제대로 배우지 못했음.
보고 배운게 폭력을 통해서 자신의 화를 다스리는 아버지를 봐왔기 때문에 아들도 학습 효과로 인해서 폭력적이게 됨.
그의 아들이 그러면 아들에 자식도 그럽니다.
누군가 끊는 대가 나오지 않는 이상
계속 이어집니다.
단지 술, 폭력만일까..
나부터... 내가. .
나이 20대까지는 아버지 핑계를 댈 수 있으나, 30넘어서는 부모 핑계대선 안됨. 자신의 의지가 진짜로 중요함.
깨달았을땐 늦었다고 생각되니
이쯤되면 포기를 한걸로보이구요..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늦은나이가
아니라고 판단될 나이이기도한데
판단은 본인이 하는거니 조금..
안타깝네요..
비슷한 상황속에서도 잘 이겨내는
분들도 있는데..
아들은 돈도 안벌면서 저러는건데...
아들이 아버지 욕하는건 지가 생각해도 많이
쪽팔릴거 같은데?
가정교육의 중요성 ㄷㄷ
먼저 가족들한테 사과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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