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댓글에 과실이
몇대몇 이다 댓글을 달아도.
결과적 으로는 그 업무는 보험사 업무입니다.
개인이 사비로 처리후 민사를 하는게 아닌이상.
과실에 대해 납득이 안되면
양측 동의하에 소송 하는거구요.
이 글을 작성하는 이유는
자신이 사고과실에 대해 전문가이니
과실에 대해 도움을 주겠다 해서
쪽지를 달라 연락을 주라 하고
금전적 이득을 취한 사례도
몇년전에 교사블에 있었구요.
내 사고의 책임은 나한테 있습니다.
같은 유형의 사고가 발생해도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집니다.
누가 몇이라더라 전문가가 그렇다 더라
백발 천날 이야기해도
결국 책임을 져주지는 않습니다.




































몰라서 물어보는 게시글이 많았는데.
지금은.. 남탓,트집
듣고싶은 답만 들을려고 하는게..
사고나믄 또 올건데유ㅋㅋ
원하는 답은 친구들한테 가서 들으셔유들 @_@
해도 결국 업무는 보험사 업무쥬..
재판까지 가지 않고
분쟁심의 위원회에서 종결내라 했더니
오히려 분쟁을 더 만드는곳이
분심위..ㄷㄷ
과실비율정할때 우리보험사(내가 돈내는 보험사)가 나를 보호해 주지 않습니다. 보험 사는 니가 과실이 없으면 이익이 없어요. 그니까 니 편되줄거라고 봄사 부르지 마세요.
모든 사람이 이런 전문적인 지식과ㅜ대응력이 없잖아요. 그러무어카믄 되냐!! 사람을 믿지말고 일단 같이 누워요. 경찰에 신고도 허고. 그런다음 상대방 자세보고 결정하새요. 봄사는 당신의 적입니다. 예전 사고 대응한게 생각나네여. "오후 2시쯤되면 아플 예정이니 1시59분까지 100대0 으로 인정하면 2시에 한방병원에 눞겠다" 이 대화 후 봄사 태도가 말입니다. ㅎㅎㅎ
어떻게든 과실트집 잡아서 할증 올려야
되요.
근데 갸들도 몇마디 나눠 보면
알아요 이사람이 호구인가
괜히 건들었다가 x될 사람인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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