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 전쯤 이른 아침, 보행신호에 횡단보도 건너다가
신호위반하는 승용차에 치었다고 합니다.
사람이 다쳤는데 운전자가 사과는커녕
지 죄를 감추려고 피해자를 질질 끌어서 횡단보도 밖으로 끌어냈다고 하네요.
골절된 곳은 없는데 피가 고여서 다리가 땡땡 부었다고 하네요. 팔굼치는 뼈가 보일 정도로 파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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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3 (일) 17:24

1주일 전쯤 이른 아침, 보행신호에 횡단보도 건너다가
신호위반하는 승용차에 치었다고 합니다.
사람이 다쳤는데 운전자가 사과는커녕
지 죄를 감추려고 피해자를 질질 끌어서 횡단보도 밖으로 끌어냈다고 하네요.
골절된 곳은 없는데 피가 고여서 다리가 땡땡 부었다고 하네요. 팔굼치는 뼈가 보일 정도로 파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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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경우 가중처벌받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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