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칼치기를 당하고 깜짝놀라서 빵했더니 따라와서
아파트 지하주차장앞 차단기가 있는데 그것마저 꼬리물기로 따라와서 와이프가 주차를 하니 차 앞을 가로막고 서서 내리지않고 가만히 쳐다보더니 와이프를 사진찍더랍니다
그이후 경찰에 신고 경찰도착해서 왜따라오신거냐고 물으니 자기는 상가에 온거라고 따라온거아니라고 진술했고 경찰도 서로 화해하고 끝내는게 좋을거같다고 했답니다..
경찰도 이해가안가고 저러고 따라와서 주차한 차 앞에 서있기만 한것도 이해가안가네요..
아무일없이 끝나서 너무 다행이지만 남편으로서 화가 많이납니다 제가 상대편에게 할수있는 건 다해주고싶습니다 내 부인이라고 생각하고 말해달라같은 감정에 호소하는 말은 하지않겠습니다.. 현실적으로 벌금이라도 먹이고싶습니다 조언해주시면 많이 감사하겠습니다




































원인 제공 영상이 분명 있겠죠
원인 제공 영상이 분명 있겠죠
경범죄처벌법 괴롭힘 불안감조성 등으로 고소 하시면 처벌 할 수 있어요.
사진 찍는게 블박에 찍혔다면 될거에요.
비슷하게 제 아내 협박한 인간을 직접 잡아서
경찰서 델구 갔더니 그거 좀 크게 걸리는 거라고 하던데요.
스토킹인가 뭐 대충 그렇게 들은것 같아요.
그 인간 주장은 새벽이 기분나쁜 일이 있어서 화풀이 했다 였는데
그날 새벽이 대선 결과 발표 나온 날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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