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습관대로 정지는 했고, 3년 전 부터 저 경우에도 다 건널 때까지 서야한대서... 스스로 멍청하다.....는 자괴감을 느끼기는 하지만, 그러고 있고......
1. 전방 녹색에서 보행자가 건너려고 하지 않았으므로 일시정지 안하고 간 첫차가 맞다.
2. 횡단보도 보행자가 지나간 후니까 두번째 차량이 맞다.
3. 횡단보도 보행자가 완전히 건널 때까지 정지한 세번째 차량이 맞다.
뭘까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신발 나는 진심 모르겠엉 ㅠㅠ




































아니겠지만, 혹시라도 제가 이전 정지선에 정지했어야 한다는 말이라면..... 뒷말은 생략하겠습니다.
그냥 횡단보도에 보행자 신호이고 사람이 있으면 신호 끝날때까지 움직이지 마세요..
횡단보도 신호시에 보행자가 다 건너고, 사람 없는거 확인하고 서행으로 진행중 붙잡혔습니다.
이에 대하여 블박보여주며 상황 설명해주어도,
단속경찰 왈 " 보행자가 다시 되돌아 갈 수도 있다 "
그러니 신호가 끝날때까지 멈쳐있으라고 이야기 하여서 현재 이의 제기하여 즉결심판 대기중입니다.
잘 못 건넌 사람이 뒤 돌아서 막 뛰어올 수도 있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즉결심판도 출석은 해야해서, 이야기 할 예정입니다. 이래도 안되면 이후 정식재판 가야죠.
어이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ㅋㅋㅋ
1. 전방 적색 신호에 따른 우회전을 하기위해 일시정지.
2. 서행으로 우회전 중 마주치는 횡단보도에 건너려는 보행자 발견 후 다시 한번 일시정지.
3. 이후 보행자 신호 점등 후 다 건너갈때까지 일시정지 상태 유지.
4. 마지막 보행자 인도에 올라선걸 확인 후 서행으로 우회전 진행중 단속.
(당시 보행자신호 5초 가량 남고, 건너려는 보행자 양쪽 다 없었으며, 건너간 보행자만 인도에 있었음.)
일제 단속이라지만, 저희 동네에 지키는 인간도 못 봤고, 단속하는 것도 못 봤습니다.
결국, 단속을 위한 단속이고...... 단속 건수가 실적이니 그 난리인 듯.
- 야~~ 차량 속도 30으로 다 줄여 버려 , 그럼 사람이 죽지는 않을거 아냐.
횡단보도 사망 사고도 많습니다.
- 야~~ 이제부터 횡단보도 무조건 일시정지 하라고 해 , 안하면 다 과태료야.
사람들 다 건너가고 아무도 없는데 계속 기다려요??.
-야~~ 이새끼야 다시 돌아 올수 있잖아.
아 그리고 , 적색 신호라도 사람이 건널수 있으니까 , 좃되기 싫으면 좌우 살피고 가라고해.
수치상으로 사고가 줄었다고 생색내야 될거아냐.
정답.3
참고로 전방 빨간불 일 땐 무조건 일시정지 라네요
3번 차량 정상.
첫번째 횡단보도는 신호위반이고
두번째 횡단보도는 보행자보호 의무 위반이라는게 이해 못할정도로 어려운가?
3번을 원칙으로 하고 있고
앞으로도 쭈욱 할겁니다 ㅋ
잡는놈 그때그때 맘에 따라 달라지는거라
심지어 빨간불에서 사람이 건너려고 손짓해도 차량은 무조건 서야하는 의무.
문제는, 사람이 안 보이면 보행자 신호라 할지라도 안 서고 지나가도 됨.
즉, 보행자도 운전자도 '신호'를 믿을 수 없게 됨.
따라서,
아이들은 보행자 신호를 믿고 건너려고 뛰고, 차량운전자는 보행자 신호를 보고도 사람이 눈 앞에 안보이면 그냥 지나가려 하니까, 매우 위험한 상황이 많이 일어날 것.
우회전 신호를 설치하든지, 보행자 신호에는 무조건 서도록 법을 고쳐야 함.
지금은 보행자도 운전자도 '신호'를 믿으면 안됨.
이게 뭐임?
보행자와 운전자가 '신호'를 믿을 수 없게 만든 이유가 도대체 뭐임?
아무에게도 도움이 안 되는 이딴 걸....법이라고....
응?
틀린 게 있으면 말을 하시지, 웬 침묵강요?
전방의 적신호에 '일시정지', 그 외엔 오른쪽 건널목 신호가 파란색이든 빨간색이든 상관없이 건널 사람만 없으면 차량은 통과 가능.
아닌가요?
따라서,
보행자 신호만 보고 건너려고 뛰는 아이와, 당장 운전자의 시야에 보이지 않으면 보행자 신호를 무시하고 통과하는 차량의 상황이 겹칠 가능성이 높죠.
차라리 정확하게 우회전 신호 또는 보행자 신호엔 무조건 서는 것을 의무화 하는 것이,
보행자와 운전자가 '같은 신호'를 보고 동시에 같은 생각 즉,'직관적'으로 바로 판단하기 훨씬 쉽기 때문에 안전에 더 도움이 될 것.
틀린점 있으면 지적 부탁.
보행자가 보행자 신호를 믿지 못하게 만든 저딴 게 '안전'을 위해 만든 법이라니...
학교에서 애들을 상대로 교육할 때, "이젠 보행자 신호를 믿지마라." 라고 가르쳐야 함.
이게 어찌 아이의 안전에 더 도움이 되는 법임?
개 뻘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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