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최초 글을 같이 올려둡니다.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accident&No=854928
제가 예전에 올렸던 교통사고 진행 글인데 어째 내용이 다 지워졌네요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accident&No=855348
연합뉴스에서 인터뷰 하러왔던 이때 사고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_e7nDmUuv0&list=WL&index=46
결론은 불송차 (혐의 없음) 나왔습니다.
사유는
가해자는 일관적으로 사고를 인지하지 못했음
가해자 블랙박스 상에서는 거의 흔들림이 없고 브레이크를 밟거나 멈칫하지 않고 계속 진행했다는 점
피해 차량이 노후되었고 사고 지점이 고속도로라 소리를 듣지 못했다는 피의자 진술의 신빙성이 있다는 점
피의자는 교통 전과나 보험 특이정이 없다는 점
입니다
해서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치상)
도로교통법위반(사고후미조치)
에 대해서 혐의가 없다고 결론을 내는군요.
저는 합의는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안 할거고요;
이게 맞나 싶습니다 ㅎㅎ
지난번에 블랙박스를 제공해주셨던 분의 약속도 있고
나중에 다른 유사 사고 발생 시 검색하실 분들을 위해 기록으로 남겨둡니다.






































혐의 없음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사고 이야기를 정확히 들은 후에는 갓길에 멈춰서 사고 처리를 하려 했잖아요.
아마도 강아지 문제 등으로 가해차량 본인은 긴장한 상태해서 약한 충격은 감지를 못할 수 있을것 같아요.
변호사가 사고 직후 비상깜빡이를 킨 것이 사고를 인지했다고 이야가하던데...
솔직히 이건 좀... 저렇게 연속 차로 변경하다보면 사각지역에 놓인 차들이 보이지 않아서 들어가는 경우가 있지요. 이후 상대차가 사이드에 보이기도 하고, 아마 그래서 갑자기 들어와서 사과의 의미로 켰다고도 볼수 있겠네요.
저또한 사고를 인지 못했다는 쪽에 한표를 던질 수 밖에 없습니다.
1. 피해당사자로서 전후면 음성과 전후과정이 다 담겨있고,
2. 보배드림 통해서 제공해주신 3자 영상도 전부 원본으로 포함시켰습니다.
3. 경찰 조사에서는 가해자쪽 블랙박스는 음성은 빈약하다고 했었습니다. (보여주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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