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야간 주행 중 온몸에 소름이 돋는 일을 겪어서 블랙박스 영상을 올려봅니다.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주행 중이던 도로의 2차선에 어떤 사람이 아예 서 있었습니다. 당시 하향등을 켜고 주행 중이었고 가로등마저 인도 쪽만 비추고 있어서 2차선에 사람이 서 있는 모습이 시야에 전혀 보이지 않았습니다.
정말 다행히도 느낌이 싸해서 미리 차선을 바꿨는데, 만약 그대로 갔더라면 코앞에서 발견했을 테고 꼼짝없이 사고로 이어졌을 아찔한 순간이었습니다.
더 소름 돋는 것은 차가 다가오는 것을 보고 갑자기 손을 번쩍 치켜들었다는 점입니다. 실수로 나와 있던 것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차선에 서서 이런 행동을 한 것이 아닌가 싶어 영상을 볼수록 아찔하네요.
이번 일을 겪고 보니 차량 운행이 뜸한 야간 운전 시에는 전방 시야 확보를 위해 상향등을 켜는 습관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도 야간 운전하실 때 항상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좀 인지 능력 떨어져 지는 사람들....
좀 인지 능력 떨어져 지는 사람들....
보통 선팅 진한 차들은 부디쳣을듯..
운전자가 뭔 죄냐?
제발 음주자. 또라이들 그냥 밀고 가도 무죄원칙으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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