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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 군사/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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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위 3 HR34sky 10/30 12:41 답글 신고
    A330 awacs 어떨까요
    인도에서 사려는듯 하던데요
  • 레벨 중령 1 기호지세1 10/30 12:47 답글 신고
    어떤기체라도 상관없는데

    무조건 탐지거리 700km는 넘어야 됩니다.
  • 레벨 하사 1 장수태왕 10/30 15:14 신고
    @기호지세1 저는 반대합니다.앞으로 우리해군이 항공모함 운용계획이 있습니다.그럼 당연히 해군과의 협동교전능력을 염두해둬야겠죠?그럼 당연히 항공모함에서 운영되는 E2D어드벤스트 호크아이가 훨씬 더 났죠.체공시간도 6시간정도 되구요.거기에 공중급유까지 받으면 최대 10시간 정도 비행하는데요.탐지거리는400~500KM가 되구요.적 대함미사일 탐지 및 요격이 가능하구요.우리 대함미사일에 대한 관제가 가능합니다.또 탄도탄 요격능력도 갖추고 있구요.스텔스기 탐지가 가능합니다.지금은 지상에서 운용하다가 항공모함을 가지게 되면 바로 항모에 탑재하면 되구요!참고로 현재 우리공군이 운용중인 E737피스아이는 탄도탄 탐지는 가능하지만 요격능력 그런거 없구요.당연히 적 해군함정에서 발사한 대함미사일 탐지 및 요격능력 없구요.스텔스기탐지 당연 안되구요.레이더 성능개량 및 소프트웨어 업글계획 없구요 아군 해군함정에서 발사한 대함미사일관제능력 없습니다 이런게 가능하도록 피스아이의 빠른 성능개량 및 소프트웨어 업글계획이 잡혀야 되는데 공군에선 전혀 그런생각이 없는것 같네요.또한 세종대왕함.서애류성룡함.율곡이이함 같은 이지스함 3척도 레이더의 성능개량 및 소프트웨어 업글을 통해서 베이스라인9로 업그레이드하고 SM2탄도탄요격미사일 장착해서 탄도탄요격능력을 갖춘 강력한 이지스함으로 개량해야 되구요.KDX1.KDX2도 성능개량 및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가 하루빨리 진행이 되어야 하는데 해군에서는 전혀 생각이 없는거 같아 아쉽네요 이런게 빨리 실행이 되어야 주변국에 그래도 비벼볼텐데요.오로지 북한 만 생각하는거 같아서 정말 답답한 마음뿐입니다!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정말 깝깝하네요.우리 대한민국 국군 말입니다.해병대는 국가전략기동군이라면서 아직도 기갑장비가 M48구닥다리 전차를 사용하고 있구요.해병대하고 7기동군단예하의 수기사 맹호부대는 전량K2흑표전차로 바꿔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 레벨 하사 1 이슈타르 10/30 13:20 답글 신고
    아니요 전 반대로 봄니다..소형 기체에 레이다 달린 형이 우리실정에 맞을것 같더군요,,글고 E-2C같이 주익이 꺽어져야 합니다
    그러면 방호가 되는 이글루나 지하 대피소에 넣을수가 잇구 핵전쟁 상황이나 탄도탄류들 공대지 미사일이 날라들 상황에서 기체를 지킴니다
    야들을 활주로에다 놓아두면 전시에 거의 파괴되요
    공군운용 대형항공기들 전부 해당인데,,,,전시에 안전이 보장이 안되요
    공중급유기 수송기들,,,, 전부 그렇죠
    그런데 공군의 장성들은 이점에 대해 거의 생각 안할검니다
  • 레벨 일병 gjpt 10/30 13:35 답글 신고
    사실상 벙커버스터라는 개념의 대지 미사일이 존재하기에 숨기고 할수가 없습니다 숨기더라도 기본적으로 활주로가 있어야 하는데 이미 활주로는 파괴되고 없겠죠.. 거기다 소형기체는 장거리 탐지가 안되며 장시간 비행도 불가능 하며 주익이 접히는 기체는 오히려 정비비만 더 들죠 어짭히 조기경보기 개념은 땅에 두고있다가 일 터지면 올라가는 기체가 아닌 상시 우리 한반도를 돌고 있는 상시 감시체계입니다 오히려 대형기체가 맞습니다 그 대형기체 하나로 중국 북한 일본 등 다 감시 가능합니다 소형기체인경우 여러대를 올려야 하죠 그리고 대형기체의 경우에는 상황에 따라 급유기도 될수 있습니다 소형 탐지기는 항모전단에만 필요하죠 그리고 소형 기체의 경우 따로 기체 바디조차 따로 주문하지만 대형기체의 경우 상용 여객기를 개조하기에 오히려 레이더를 제외한 기골 강화 구조형 여객기형이라 오히려 정비비가 소형기체이 비해 많은편이 아닙니다. 또한 전쟁발발시 공중에서 장시간 돌며 작전지휘기 개념도 가질수 있기에 소형기체보단 대형기체가 좋다고 봅니다
  • 레벨 하사 1 이슈타르 10/30 13:45 신고
    @gjpt 공중 감시기에서 소형 기체에 저출력의 레이다를 붙여도 가용 기체수가 많을시엔 전체 탐지거리는 길어짐니다,,공중 감시기 체제란게 방공레이다 역활인데 기체당 성능이 낮더라도 얼마든지 양적 증대로 메꿀수가 있는게죠
    이는 공중급유기 경우도 그래요
    글구 공중 감시기 소형급은 이제 국내 기술로도 만들수 잇구,,우리현실이 그래야 한다고 봄니다

    지하 대피소를 이용시에 벙커 버스터로도 못 부숨니다..활주로 파괴에 대응하자면 소형 기체가 활주로 길이를 적게 요구하죠
  • 레벨 대령 3 MIRAGE21 10/30 13:50 답글 신고
    이 부분은 이슈타르님 말이 일리가 있다고 보는게,

    큰 여객기형 기체로 공중급유기를 들인 건 앞으로 북한하고

    크게 문제가 없을거라다는 전제로 들인 거지만,

    그럼에도 미 해군 방식의 작전기 to 작전기 방식의 급유방식은

    대응시간을 줄일 수 있고 유연성이 커서 시간을 벌어주기 충분하다고 봅니다.
  • 레벨 하사 2 1년만뚜벅이 10/30 15:04 신고
    @MIRAGE21
    작전기 to 작전기 라는게 peer to peer, buddy store를 얘기하시는 거라면 큰 기대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무엇보다 결국 그것도 프로브 앤 드로그로 급유하는건데 급유 속도도 느려 대형 기체에는 맞지도 않고
    급유양도 얼마 안됩니다. 유연성 확보 어렵습니다.
    미해군이 한때 그걸로 만오천리터 공중급유를 한적도 있다고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항모에서 띄울수 있는
    바이킹 같은 대형 기체가 있을때의 이야기이고 지금은 없습니다.

    더군다나 peer to peer을 쓰려면 우리공군의 비행기가 전부 드로그를 장비하도록 개조해야하는데
    그건 불가능이죠.
  • 레벨 대령 3 MIRAGE21 10/30 17:21 신고
    @1년만뚜벅이

    유연성을 크게 기대 하기보다는 시간을 벌어주는 겁니다.

    우리랑 북한은 휴전 상태라서, 만약 전쟁이 벌어지면 기습전입니다.

    즉, 북한은 최대한 전쟁의 징후를 숨겨오다가 초반 몰빵을 할 거라서

    이걸 미리 탐지하지 못하고 선빵을 맞는다는 전제로 이야기 한 거에요.

    그렇다면, 준비시간이 오래 걸리는 대형급유기는, 물론 기지 방호가 만만치

    않겠지만, 특수부대 뿐 아니라 미사일 공격으로 활주거리가 충분치 못할 수 있죠.


    반대로 P to P 방식은 전부는 아니지만, 급유기의 지원을 받은 본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그 5분 10분 시간을 벌어주기만 하면 된다고 봤습니다.

    연료 풀로 채울 필요도 없어요. 1/3만 채우고 바로 공중전 들어가서 공중에서

    숫적 우세를 유지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면 활주거리가 짧은 전술기에

    급유기능을 가질 수 있다면 스크램블에서 5분 대기조 뜨고, 바로 전술급유기 뒤 따르고

    그 뒤로 공대공 무장 갖춘 작전기들이 떠서 풀 파워로 날아가서 중장거리 날려주며

    진입하고 그 사이에 스크램블로 갔던 비행기들이 돌아와서 아까 떴던 전술급유기에게

    연료 30% 만 받고 바로 다시 전투공역으로 진입해서 계속 수적 우위를 유지할 동안......

    저 뒤에서 대형급유기와 무장 재대로 한 편대들이 들이 닥치면, 2차 출격했던 이들이

    뒤로 돌아와 대형급유기에게 급유받고 다시 앞으로 날아가서 공중에서 학익진 짜는 거죠 뭐.

    전술급유기도 여차하면 연료통 떼면 독 파이트 들어 갈 수 있고,

    다시 급유통 채워서 전장에서 빠지고 우회침투 하는 편대에게 급유할 수 있으니까요.

    하다못해 침투 했다가 피격 당해서 이탈하는 아군기에 급유해서 기지 복귀도 가능하구요.


    요는 급유 방법이 여러 개면 이쪽의 전술 운용에 도움이 된다고 봐요.

    물론....그 카드를 운용유지 하는 건 빡시겠죠.

    말씀대로 드래그 장비는 어쩔거며.....희망사항입니다. ^^
  • 레벨 일병 gjpt 10/30 13:59 답글 신고
    작전기 급유방식은 항모전단을 위해 미군과 영국군이 만들어낸 방식이지 미 공군포함에서 모든 공군에서는 작전기 급유방식을 잘 쓰지 않습니다 그리고 작전기 급유기는 미해군과 러시아에서 주로쓰며 해당기체도 미해군의 경우 f 18로 제한적입니다 그리고 한반도는 매우 작은편에 속하기에 대형기체가 단순이 원만 돈다고 하면 아주 장시간 작전이 가능하죠 소형기체는 힘듭니다 기체 하나로 사태 발발시 공중 조기경보기 급유기를 동시에 할수 있고 우리나라처럼 비약적으로 육군만 발전한 나라에서 공군에서 여러종류의 조기경보기는 아무래도 유지비만 더들거 같습니다 그리고 소형기체라도 최소 이륙거리 몇백미터는 되는데 요즘 미사일 파괴력으론 한발로도 활주로 하나는 그냥 사용불가 뜰겁니다 차라리 맥시멈 2일에서 길게 4일까지 공중에서 체공가능한 큰 조기경보기가 좋지않을까요? 현대전은 공군관련시설을 거의 당일날 혹은 그 이튿날에 다 파괴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 레벨 하사 1 이슈타르 10/30 14:37 신고
    @gjpt 아니 활주로 길이가 얼마인데 미사일 1방으로 활주로 전체를 못씁니까요??..공군기지들이 보통 2000미터 이죠..기체가 이륙거리 400미터만 확보해도 기지 자체에서 단시간 활주로 복구시켜서 비행기를 띄워요
    그래서 대형기 보다 소형기가 낫단 검니다
    체공시간도 사브사 제품 아거스를 봐도 대형 공중감시기 대비해서 대등하더만요
  • 레벨 일병 gjpt 10/30 15:15 답글 신고
    활주로가 아무리 길어도 미사일 폭파력 앞에서는 그 활주로는 물론이고 인근한 활주로가 그 여파로 말쩡하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파괴력이 약한 공대지 미사일로는 완전파괴가 어려운건 사실이나 장시간 복구해야한다는건 틀림 없으며 중국이나 북한에서 공대지 미사일 보단 더 효과적인 탄도미사일을 쏜다는 가정하에는 완전 파괴범위가 200에서 400미터고 간접피해범위는 2키로정도입니다 그리고 그 탄투가 여러개든 탄두면 말로 할것도 없으며 순항미사일의 경우 그보단 약하겠지만은 싼 순항 미사일만큼 여러개를 쏘겠죠 애초에 복구가 힘듭니다 전쟁통엔.. 중동 최고의 군사력이라던 이라크가 수백발의 토마호크애 순식간에 공군포함 레이더 군사시설이 찢겨진 사실만 봐도 알수 있고 더군다나 일본제외하곤 전부 탄도미사일 가진 중국과 북한입니다 거리도 가까워요.. 전쟁시 잘쳐줘봐야 공군시설 이틀갑니다 작은 우리 나라에 몇개된다고.. 그전에 다뛰워서 방어에 집중해야하기애 멀티롤의 대형 기체가 맞다고 보는겁니다 전투기 탄도미사일등 장시간 체공하면서 감시하고 동시에 작전지휘기도 되어야 하고요 작은기체로는 힘들죠 괜히 미국이 에어포스기 제외하고도 공중 지휘기가 전부 대형기체인 이유가 있습니다.
  • 레벨 하사 1 이슈타르 10/30 15:33 신고
    @gjpt 커허허 미사일 하나에 무신 장시간 복구를 요한담니까?? 이문제에서 공군출신들 말을 들으니 한시간 이내 복구 한다더군요
    비행장 활주로 자체가 아주 튼튼하고 콘크리트로 짓죠
    피괴범위는 착탄점에 국한되고 그 파괴력이 2000미터에 미친다는건 맞지않는 소림니다,,비행기가 할주로 주기 상태라도 그렇게 넓게 미사일1발이 파괴는 못시켜요
    탄두 파괴력이 대개가 그정도인데..이것도 활주로 정중에다 맞춰야 1발이 활주로 하나 손상을 가할거지요..이라크는 역량미달로 미군이 주도하는 전쟁에서 소나기식 공격을 당하므로 절대로 제대로 못막습니다
    활주로 일부만 유지되어도 소형기는 이착륙은 다한다는거라 말이죠
    최소 이글루 안에다가 넣어만 두워도 설사 기습 공격을 당한해도 우리측 전술기 지원기들 전부 기체는 안전하다 말이죠
  • 레벨 일병 gjpt 10/30 15:47 답글 신고
    일반적으로 자탄 수백발이 든 탄두 하나의 파괴범위가 축구장 하나정도로 하죠 그게 300미터쯤 됩니다. 다군다나 여러발의 탄두가 든 탄도미사일이면??... 그리고 그 여파로 생긴 잔해들이 퍼지게 되겠죠 다 치워야 합니다.. 전부다.. 그리고 어느 바보같은나라에서 한발 명중시켰으니 이젠 거기 쏘지마 라고 하겠습니까 바로 위성확인한다음 복구중이면 또 쏘죠... 기본적으로 군사시설은 완전파괴대상입니다. 한두발 맞았다고 하루 이틀 냅두지도 않죠.. 요즘 군사위성은 미국의 기준 4분에 한번씩 그위치를 스캔 가능하고 중국이나 러시아의 경우 30분정도입니다.. 아프다고 냅두지 않습니다.. 그리고 님 말씀처럼 이글루에 둬서 온전한 기체가 있다고 한들 공중 지휘기 없인 무리입니다 필수죠.. 근데 그걸 따로 살바엔 조기경보기에게 일임하면됩니다. 그게 대형이여야 제기능을 하죠
  • 레벨 하사 1 이슈타르 10/30 15:56 신고
    @gjpt 지대지 탄도탄 1발의 소프트 타켓 파괴범위가 600미터 곱하기 400미터여요... 그런데 이는 주기상태의 맨몸 노출상태 항공기를 그렇게 부수는게고 이글루에 아군기들을 넣기만 해도 그렇게 못 부셔요
    다시말해서 이글루 거주 가능 소형기체는 전시에 생존성이 월등하드라 이말인검니다..더우기 지하 방공호에다 퇴거시 상대가 재래탄두도 그렇고 핵탄 공격에도 보호해줌니다

    공군이면 다 알것이나 북한은 실제 지하 비행장도 운용하는 나라이고 스웨덴 공군이 그렇게해서 지네들 전투기를 보호해줌니다
    이는 적국이 미사일을 아무리 많이 쏘드래도 막아주는 것이라 우리측은 방호적인 면은 신경꺼도 된단 말이죠..

    북이 미사일로 활주로 파괴하면 다시 아군이 복구하고 재차 쏘면 또 복구하고 이러한 경주가 벌어지는데 갸들 미사일 재고가 화수분도 아니고 2틀도 못가서 바닥이 나지요
    그사이 전투기 지원기들은 모기지를 버리구 비상비행장으로 이동후 임무 계속하는검니다
    그러나 대형기는 이러한 사이클이 안되니 선정에서 피하여야 한단 말이죠

    중국 러시아가 위성으로 지상을 30분 마다 스캔한다니요??..그네들 첩보 위성수가 몇개 인데 그렇게 빈번하게 정찰 가능하담니까??
    불가능한 수치이죠
  • 레벨 일병 gjpt 10/30 16:44 답글 신고
    이건 미국 군사정보지에서 나온 정보라서 링크 드리고 싶지만 저도 정보지로 본거라 몇월호인지모르겠고 걔네들이 쏘아올린 군 위성만 해도 우리가 모르는게 더 많습니다.. 그리고 소프트 타겟 기준이라 하시는데 물론 맞는 말씀이십니다 이글루안에 있는건 겨우 자탄으로는 부수기는 커녕 흠집도 못내니깐요 하지만 자탄 수백발이서 수천발은 충분히 활주로를 장시간 아니라도 단시간 사용불가능하게 하며 그 복구하는 동안에도 언제든지 완전파괴를 위한 미사일은 날라옵니다. 공군이면 안다고 하시는데 공군 아니여도 압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전쟁중인데 공군기지에 한두발 쏘고 끝나지 않고 또한 각 육군 해군 공군마다 적 전략기지 파괴및 점령하는 특수전부대가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좁고 적은 우리나라에 과연..그렇게 우리나라가 쑥대밭이 되는데 소형기체로는 무리라는 말씀을 드리는겁니다 채공시건으 좋아야할거같아서요
  • 레벨 원사 1 6SAR 10/30 18:21 답글 신고
    북한의 탄도 미사일 수준이 어느정도 일지는 모르겠지만, 스커드 수준이라면 정확하게 활주로를 명중
    시킬 정도의 CEP는 아닙니다.

    거기에 보유탄도수량 하고 일시에 발사 할수 있는 수량은 엄염히 별개 문제 입니다.
    발사대 숫자가 얼마큼이냐가 중요 한거든요.

    대한민국 공군 활주로는 대부분 27000m 전후 이고,기본적으로 메인활주로 와 택시웨이를 갖추고 있고,
    규모가 있는 비행장이면 보조 활주로 또는 2개의 메인 활주로를 가지고 있지요.

    북괴 와 스웨군의 지하,터널형 격납고는 건설 당시에는 안전 했겠지만,
    핀포인트 정밀유도무기가 기본무장인 현대전 에서는 시대에 뒤떨어진 방호 방식 입니다.

    모 기지 처럼 개개 기체별로 지하 또는 터널 형태의 보호형식이면 모를까, 기체 대부분이 지하격납고,
    터널형식의 격납고는 입구만 파괴하면 그냥 게임 끝 입니다.
    북한도 이문제 때문에 꽤나 골머리 썪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활주로 복구 역시 폭파구의 깊이 와 지름에 따라 복구 시간이 천차만별이고, 듀란달에 서너발 이상 직격당한
    기지는 사실상 작전능력을 상실했다고 봅니다.
    또한 1톤이상의 단일 탄두를 지난 탄도탄 공격에 활주로 직격시 역시 작전능력 상실로 봅니다.

    여기서 문제는 상대가 발사한 탄도탄이 상대기지의 활주로를 정밀하게 공격 할수 있는 정밀도를 가지고
    있냐가 관건이 되는 겁니다.
    공군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ORI훈련시 기본적으로 스커트 공습경보시 서너발은 기본이였습니다.
    여기서 화학탄은 옵션 이였구요.

    근데 2019년 대한민국은 대탄도탄 방어망이 매우 충실하고, 아주 신경질적으로 신경 쓰고 있다는거죠.
    또한 북괴에 다르게 복구 중 중장비 역시 충실히 갖추고 있는 나라이기도 하고요.

    자탄 역시 매우 골치아픈 존재 입니다.
    활주로 마비 및 접근 거부책으로 활주로공격용 자탄의 경우는 대부분 시한신관을 탑재 합니다.
    활주로에 자탄을 공격했다고, MLRS처럼 자탄이 모두 폭발 하는 형태가 아니라는 거죠.
    시간차를 두고 폭발 하거나, 충격에 폭발 하거나 다양하게 셋팅 하여, 활주로 복구를 위해 접근하는
    장비 와 인원을 해당 피폭지역에 쉽게 접근 하는걸 거부 합니다.

    뭐...걸프전때에는 이라크군은 기관총으로 자탄 하나하나 파괴하면서, 생각보다 일찍 복구해서 연합국을
    뻘쭘 하게 만들기는 했죠....당연히 복구 과정에 인명,장비 피해는 있었지만요...
  • 레벨 하사 1 이슈타르 10/30 13:26 답글 신고
    반대로 생각시에 전쟁이 터지면 지나군 조기경보기들 항자대네 조기경보기들을 우리측이 이러한 방식으로 제거가 가능하죠,,우리군이 이미 충분한 그러한 공격능력을 확보한 상태인데
    장거리 고정밀 미사일이 발전시에 기존의 대형 항공기들 ..전부 심지어 소형의 전술기들 까지 포함해서 전장에서 퇴출을 강요 당할지 모름니다
    무기의 발전 영향인데 공군도 시대에 맞게끔 변혁이 되야 할검니다
  • 레벨 대령 3 MIRAGE21 10/30 13:58 답글 신고
    현재 조기경보기는 소형 제트여긱기 수준까지 작아졌지만,

    님 말대로 작전기와 동일한 기동성을 가지고 고성능 레이다를 얹는 방식의

    2인승 조기 경보기가 나온다면.....일본이 아마 그 개념을 어느정도

    가졌으리라 봅니다. 시작은 만화 마크로스구요, E-2C가 주축이던 80년대에

    일본 애들이 F-14 가지고 발키리 만화 만들면서 등장한 조기경보기가 VE-1 이죠.

    이 전술조기경보기 개념은 마크로스 시리즈에 항상 기본으로 깔려 있으니,

    일본은 이미 기본 개념은 정립했을 거고, 미국이랑 합자 하던가 지들이 자체개발 하던가

    하지 않을까 싶네요.
  • 레벨 병장 jambo 10/30 15:04 답글 신고
    767은 절대반대랍니다.

    타기종은 인티비용을 우리가 부담하니 고비용이고

    707은 단종되고

    767은 일본에게 비용중 일부가 보존되니

    330에 개발비를 넣거나 아니면 737뿐입니다.

    그런데 소량운용기를 다기종으로 하면 운영비가 높아집니다.
  • 레벨 하사 2 1년만뚜벅이 10/30 16:04 답글 신고
    737이 작은 놈은 아닐텐데 작은 놈 취급을 받는군요.
    뭐 더 큰 놈이 있으면 좋겠지만 뭐 그 정도만 되도 충분하지 않나요?

    그리고 E 767은 이미 구시대의 유물입니다.
    당장 일본 공자대도 레이더 업그레이드를 준비하고 있는 판입니다.
    그런 놈을 가져올 필요는 없죠.

    무엇보다 E3를 굴리는 영국도 그 후속으로 E7 그러니까 e 737 도입을 확정지은 마당에 e737의 가치가 떨어진다고는
    보지 않는데 말이죠.

    참고로 e767도 e3의 레이더를 얹은 놈입니다.
    미군 역시 E3의 레이더 현대화 개수 작업을 실시했고 일본 공자대 역시 이를 진행중이거나 완료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작은 기체라...... 당장에 제네레이터 용량때문에 고출력 레이더는 어려울텐데요.
    고출력 레이더라는 거 자체가 이미 기체내에 제네레이터 용량이 기반이 되야 가능한 것인데 작은 비지니스 젯으로
    이게 가능할까요?

    거기에 기체가 작아지면 콘솔 문제가 나올수 밖에 없습니다. E737도입시에 IAI 팰콘이 제일 문제가 된 것도 이러한
    관제 콘솔 문제, 신호 정보 관련 콘솔 숫자가 적다는 거였습니다.

    e 737이 다 합쳐서 최대13개 , 팔콘이 6개 였더거로 기억합니다.
    관제 콘솔의 문제는 실제 상황이 벌어졌을때 전체 전황을 파악하고 지시하는데 있어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당연히 이게 제대로 되지 않는다면 적에 비해 상황 파악 인식이 느려져 지령이 늦어질것이고 이는 결국 승패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겠죠.
    뭐 데이터링크로 MCRC에서 지상관제하면 되지않냐 하지만 흠...
    뭐 불가능하지는 않겟지만 그래도 결국 신호정보 분석부터 관제까지 현장 조기경보기 콘솔에서 해야할 일은 많습니다.

    뭐 그 이외에도 항속거리와 최대상승고도 장비 탑재량 승무원 휴식공간등 문제가 될건 많지만 여기까지 하고

    작은 기체가 벙커나 이글루에 들어갈수 있으니 안전하다.
    뭐 취지는 이해합니다. 저 역시도 비슷한 생각을 하니까요.

    우리나라 땅덩이가 작아서 얼마든지 그런일이 벌어질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거때문에 일부러 작은 기체를 들이면 그런 일이 안 생기나요?
    지하 벙커 안에 들이면 되지하지만 그렇다고 본연의 능력이 떨어지는 놈을 도입하면 그건 본말전도 같은데요.
    차라리 그게 걱정되면 조기 경보기가 들어갈수 있는 반지하 벙커를 짓는게 낫겟죠.
  • 레벨 원사 1 6SAR 10/30 16:06 답글 신고
    기체가 크다고 해서, 탐지거리가 그 만큼 늘어나는건 아닙니다.
    탐지거리는 레이더 성능에 비례하는거지, 기체 크기에 비례하는게 아니니까요.

    일본의 E-767을 염두에 두고 이야기 하시는것 같은데,E-767과E-3에 장착 된 AN/APY-2 레이더는 더이상 생산
    하지 않습니다.....우리의 조기경보기 사업때 E-767을 염두에 두고 있었으나, IMF로 인해 시기 늦어졌고,
    그 사이에 E-767 과 AN/APY-2 단종이 되어 버린거죠.

    E-737의 MESA 레이더는 AN/APY-2 보다 기술적으로 훨씬 뛰어난 레이더 입니다.
    탐지거리가 AN/APY-2 보다 짧다고 하지만, 최대 탐지 거리에서도 빔 집중 방식으로 AN/APY-2 와 필적을 하며,
    AN/APY-2 선회식으로 10초에 한번 정보 갱신하는 반면 ,MESA는 초단위로 정보를 갱신 합니다.

    만약 AN/APY-2 가 매우 뛰어난 레이더 였으면, E-737이 아니라 E-767씨리즈로 수출을 했겠죠.

    현재 나와있는 현존하는 조기경보기용 레이더는 AESA기술 발달로 체적은 훨씬 작아지면, 성능은 더 높아졌습니다.

    기체가 크다는건 통제용 콘솔 추가 와 장시간 비행으로 인한 교대승무원 탑승 및 휴게등 편의시설 확보, 그리고
    확장성에서 용이하다는게 장점 이긴 합니다.

    근데 현재 추세가 위에 언급한 레이더,전자전장비,임무통제용 컴퓨터 등등이 기술의 발달로 점점 경량화가 이루어져서
    조기경보기,전자전기,지상감시기등등의 플랫폼기를 비지니스기를 많이 사용을 하는 추세 입니다.
    미공군의 차세대조인트스타즈기 나 차세대 전자전기등 을 보면 이해가 가실 껍니다.

    기체가 크다는건 그만큼 습득비용 과 유지,관리 목적에서는 좋은건 아니니까요.
  • 레벨 병장 MIG4 10/30 21:26 답글 신고
    지나가다 댓글 내용 중 몇가지 오류만 말씀드리자면...

    1. 활주로 길이가 다소 제한되어도 전투기 띄우는데 문제 없다? 아닙니다

    - 공대공 세팅에나 가능한 이야기이며 혹시나 이륙 중단시 사고납니다. risk 가 커져서 계획된 소티 다 못띄웁니다
    - 정말 꼭 필요한 공대공 임무에 한해서만 띄우겠죠. 착륙은 무조건 안됩니다
    - 공대지 세팅이면 이륙 거리 길어져서 절대 못띄웁니다... 급유기도 있으니 연료 적게 넣으면 된다고요?

    2. 급유기가 있으니 연료를 조금만 넣고 띄우면 된다? 그것도 아닙니다

    - 어느 정도는 연료 빼고 띄울 수 있죠 하지만 그저 외부 연료탱크를 비우는 수준입니다
    - 이유는 첫째로 이륙과 공중급유기가 위치한(대부분 후방이겠죠) 지역까지 이동하는데 드는 연료 량도 상당하거니와
    - 둘째로 만약 공중급유를 계획대로 받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경우 급유 지점에서 최 인접 기지까지 가서 내려야 할
    - Bingo fuel 이라는게 설정되는데 그게 여러분 생각보다 많습니다
    - 셋째로 보통 4기 편대단위로 임무에 나가는데, 1대 급유 받는데 아무리 빨라야 5~10분은 걸립니다.
    - 4번기가 연료 다 받고나면 1번기는 아무것도 안했는데 20~30분 분량의 연료는 없어진거고,
    - 편대를 찢어서 작전을 하지 않기 때문이 여기서도 손해가 발생합니다
    - 마지막으로 급유기에 줄서서 급유 받게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여분의 연료를 더 가지고 떠야 합니다.
  • 레벨 대령 3 MIRAGE21 10/31 10:39 답글 신고
    오류인건 알죠. 희망사항이니까요.

    대형급유기에 호위기 붙는다지만, 덩치나 기동성이나 발 달린 로봇이나

    물위에 오리 취급 받잖아요.

    가장 좋은 패를 못 쓰게 되면 어쩔건지 고려해본 겁니다.


    급유기라는 카드가 없었을 땐, 전국에 퍼져있는 비상활주로를 통해서

    대응을 했고, 지금도 유사시 사용 가능하지만,

    가장 좋은 건 무장이 달려있는 동안은 공중에서 안 내려오는게 제일이니까요.


    미공군 방식은 급유가 빠르긴 하지만, 한대씩만 급유가 가능하고,

    전투공역에서 멀리 떨어져 급유하는 거지만,

    프랑스나, 인도나 동남아시아는 드래그 방식으로 2대 동시급유하는 걸

    도입했죠. 이런게 있으면 우리에게 유용하면 하지 불리하지는 않을 거란

    희망사항인겁니다.
  • 레벨 대령 3 MIRAGE21 10/31 10:43 답글 신고
    @MIRAGE21

    F35도 동시 2대 급유 했잖아요.

    물론 130 기체라서 가능한지만요.
  • 레벨 병장 MIG4 10/31 10:53 신고
    @MIRAGE21 우리 공군은 A형 도입해서 붐방식인데 이걸 또 드래그 방식으로 바꾸자니 급유기 개조도 필요해지고... 일이 너무 커지죠 아 그리고 두대 동시 급유이긴한데 급유속도가 더 느려지고 어려워집니다
  • 레벨 병장 MIG4 10/30 21:36 답글 신고
    자동차 처럼 불들어올 때 주유소 가서 시동끄고 넣는게 아니라서

    항공기는 먼저 넣는놈 기다릴 때도, 다 넣고 다른놈 넣는거 기다릴 때도,

    혹시 급유기가 잘못되어 최인접 기지로 가야 할 때도

    기름을 쳐먹기 때문에 급유기가 있다고 이륙 퍼포먼스를 늘리기는 어렵습니다
  • 레벨 중위 1 K한량 10/31 03:03 답글 신고
    결국은 돈이죠....

    한정된 예산속에서 적당한 작전시간, 작전반경, 탐지거리, 성능을 보장하면서도 도입비와 유지비가 적당한가......
    지속적으로 한반도와 주변지역을 모두 커버할 수 있는가가 관건이죠....

    현재운용중인 400~700km 탐지의 4기는 어찌보면 최소한의 운용이라 볼수 있죠.

    부족한 탄도미사일 추적능력이 갖춰진다면, 적당한 수준의 비즈니스기 기반 작고 저렴한 기체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 레벨 원사 3 극우최강순대 11/06 22:44 답글 신고
    우리가 조기 경보기 항공모함이 있으면 어디서 뭘 할건지
    개 똘아이들 잠수함 이지스함 전투기 최첨단 레이더 시스템 순항미사일 확보가 더 현명하지 뜨는 순간, 전쟁 발발시
    원점 타켓될게 뻔한 것들을 수조씩 들여서 왜 만들고 사오는지 개 똘아이들
    일본은 태평양이라도 바라보고 있다고치고
    어디다 항모 띄우고 조기경보기는 상공에 날려서 뭘 감시하겠다는건지 정말 미친놈들 아닌가 싶다
    un평화유지군 파견보낼때 쓸려고 만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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