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었지만
그래도 푸틴에게 농락당한 트럼프는 아예 손 떼겠다며 돌아섰으니
러시아를 막을 상대는 나토밖에 없다는걸 지금이라도 체감한 조치로 보입니다
러시아의 출생율에도 심각한 부작용이 있는만큼
나토에 한국무기를 더 많이 수출해서
우러전선에서 빨갱이 러시아, 북한거지용병놈들 한놈씩이라도 더 제거해주면 좋겠군요 ^^
사이버매장 차량광고 신청 02-784-2329
인터넷 신청


누구를 농락 하거나 농락 당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NATO에서 미국은 기둥과 같기 때문에
멀리 하거나 제외 시킬 수 없고, 만일
미국이 빠지면 NATO는 해산 될 수 있습니다.
얼마전 푸틴시키-또람쁘 사이 종전관련 협의했으나
진전 상황이 없었고(또람쁘는 기대 했었는데)
이에 살짝(?) 또람쁘가 삐진 것 같으며,
러시아에 대한 일종의 압박 카드 역할로
독일이 된 것 같음.
거기다, 독일 신임 총리 메르츠는
야당 때 부터 사거리 제한 반대 입장임.
한마디로,
미국 러시아 독일 등등 … 행보를 보면
자국내 이익에 따라 움직이는 것 같음.
그 동안 자기들이 동진 한 만큼 푸틴도 서진을 하려는 의지를 가지고 실행에 옮긴다면
자기들이 직접적인 피해를 입기 전에 우크라이나 전선에서 푸틴의 의지를 꺽는 것이 중요하겠죠
문제는 푸틴이 언제까지 몽니를 부리고 난리를 칠 꺼냐는 겁니다.
우크라 협상도 트럼프가 취임이후로 점점 추진력이 떨어져가는 상황이라 우크라도 러시아도 협상을 지지부진하게 만들어서 버티기를 할 꺼라 미국이 특단의 조치를 취하는 결단을 내리던가 아니면 방치하던가 결정을 해야 하는 상황으로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푸틴은 이미 여러차례 해답지를 줬는데. 댁들이나 유럽이 안 받으려 해서 그렇지.
푸틴의 현재까지의 요구 조건, 러시아가 점령한 4개주에서 우크라이나군 철수 후 협상 시작
받아 들이지 않을 경우 2개 주를 더 점령해 6개주 까지 확대 될 수 있다 입니다.
몽니는 이길 수 없는 전쟁이라는 걸 알면서도 끝까지 해 보자는 쪽이 몽니 부리고 있는 겁니다
푸틴이 내건 평화 협상 조건은 우크라이나 중립화와 나토군 개입 금지 (실질적으로 영토적 목표는 달성 했음)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