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설계했어요!
챗지피티한테 그려달라한건데, 넘 못그렸어요.
저게 탄두이고, 저 뒤로 탄피가 달려있어요.
발리스틱 캡도 너무 두꺼움. 날라갈때 안전장치 되는 두께면되는데.
뭐냐면 산탄총이에요! 근데 멀리 날라가서 터지는 산탄총이요.
탄피를 때려서 저 탄두가 날라가면서 지연신관을 터트리면,
강선 넣은 총이 저 탄두를 회전시켜서 고속으로 발사하고,
지연신관은 최소 세종류를 섞어씁니다. 대략 예를들어 100미터, 50미터, 30미터.
그리고 소총같이 연사나 3연사로 쏘는데,
보병용은 탄창 단위로 멀가중 멀가중 멀중가중 으로 채워놓고, 드론 발견시 멀리서 쏩니다.
그러면 첫탄이 고속으로 날라가다가 지연신관 100미터에서 터지면 거기서부터 산탄이 스핀 걸린채 터져서 콘 모양으로 산탄을 뿌립니다.
드론 회피기동!
3연사로 쏘면 50미터, 30미터 산탄이 발사되서 공중에 산탄 영역을 만듭니다. 산탄 속도와 드론 속도로 드론 프로펠러를 날리거나 직접 터트리거나.
드론을 조준해서 쏘지만, 안맞아도 됩니다. 산탄을 흩뿌려서 산탄으로 잡는거라서요.
총은 새로 만들어야 합니다. 최소 10밀리구경 이상.
보병용으로 한탄창 10여발만 연사로 갈기면 전방 120도 150미터에서 50미터 범위를 산탄으로 도배를 합니다.
왜 이런 구조냐면 싸니까요!
총알 한방에 양산하면 한발당 만원 이내? 면 만들수 있지 않을까 싶고, 10발 해봤자 10만원.
분대당 1~2정 정도 있으면 공중에 산탄 지뢰를 깔아놓는 효과인거죠.
게다가 산탄을 은박 비슷하게 반사체로 만들면 드론 추적시스템이나 레이저추격도 플레어처럼 막을 수 있음.
이걸 더 크게해서 탱크나 전함에 달면, 기관총은 직접 명중해야하고, 팔랑크스류는 근접신관이 터져야하는데 근처에서 터트려야하니 발당 가격이 엄청 비쌀텐데, 이건 탄약값은 그 100분의 1 이하일껍니다.
그러니깐 공중에 중간중간 클레모어를 설치하는 느낌입니다.
왜 멀가중 멀가중 멀중가중이냐면 산탄막을 형성하느라.
추적 조준사격을 없애고 한 탄씩 면제압 형식으로ㅜ여러발을 쏘면 3차원 격벽이 완성됩니다.
좀 더 세세하게 정리중...







































2. 저가의 RC 드론 영역을 말하는 거면 몰라도...
위 종류의 탄은 최신 40미리 탄두 일체형으로도 이미 있을 껄요
+_+
40밀리로 있단게 혹시 어떤걸까요? 기관총 계열이면 효율이 넘 떨어질텐데.. 그리고 40밀리면 보병용 화기로 들고다니기도 빡셀거같은데 말입니다.
주민들 죽어나기에 지연신관은 2중 3중으로 폭발하게끔 만들어야하는데 탄이 너무 작으면 안전장치를 달 공간이 없어보이네요
으.. 울나라 군수 기술로도 어렵단말입니까!
탄은 그래서 20밀리 정도? 로 생각했었어요. 정확한 크기야 국방부에서 테스트하며 찾으라 하려했는데. 불발탄 문제좀 다시 생각해보겠습니다!
복합소총에 쓰려던 공중폭발탄을 개조해서 쓰면됨
아니
망해버린 복합소총의 불알을 다시 만져서 살려야 할때인듯..
그사이 기술이 좀 발전했을지도
드론이 나 죽이려고 날아오는대 조정해서 발사함요?
포병이 장약을 따로쓰는 이유를 모르시는듯 사거리마다 탄 다 들고다니면 군장무거워서 좋아라 하겠네요
10미리 이상되는 탄약을 보병이 연발로 쏴서 탄막형성해요?
다들 람보급은 되어야 할듯
군사 무기는 범용성이 중요해요
복합소총 개발추진 나쁘지 않음
공중폭발은 조준할때 입력됨
그러면 드론이 보병 탄 트럭으로 돌진해온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뭐 당장은 소총으로 맞춰 떨군다랑 샷건으로 쏜다인데, 근접해서 샷건맞춰 간신히 잡으면? 10밀리도 큰건 아는데, 그래서 탄창 수라도 줄인거거든요.
1.지연신관은 최소 세종류를 섞어씁니다. 대략 예를들어 100미터, 50미터, 30미터.
왜 그렇게 사용해야 되나요?
2.연신관 100미터에서 터지면 거기서부터 산탄이 스핀 걸린채 터져서 콘 모양으로 산탄을 뿌립니다.
산탄이 왜 스핀이 걸리죠? 어떤 이유로? 꼭 스핀이 걸려야 합니까?
콘모양으로 뿌려진다? 강선총에서 발사 된 탄은 회전을 하죠? 어떻게 콘모양으로 퍼진다는거죠?
3.최소 10밀리구경 이상 그리고 산탄
산탄 종류도 많습니다...최소한 드론을 떨굴 정도의 산탄 크기 와 산탄의 속도는 뭘로 정하셨나요?
10mm 구경이상 이라...그럼 40mm, 30mm 도 된다는 소리 인가요?
4.총알 한방에 양산하면 한발당 만원 이내
무슨 근거로 만원 인가요?.....총알에 걸리는 G-force는 수천에서 만단위 G가 걸립니다.
최소 직경 10mm에 그정도의 G를 견디는 신관 제작 비용은 생각 해보셨나요?
5.산탄을 은박 비슷하게 반사체로 만들면 드론 추적시스템이나 레이저추격도 플레어처럼 막을수 있다?
채프 와 플레어 대해 좀더 공부 하시고 이야기 하시기 바랍니다.
6.팔랑크스류는 근접신관이 터져야 하는데
정해진 거리에서 폭발 하는 신관이 근접신관에 비해 어떤 장점 과 우위에 있는지 비교평가 부탁 드립니다.
7. 이건 탄약값은 그 100분의 1 이하일껍니다
무슨 근거로 100분의1 이하 라는거죠?
155mm 포탄에 고체 램제트를 달아서 사거리 300Km에 앞부분에도 IR 탐색기 와 레이더를 달고,
여기에 AI 탑재, 그리고 활공키트를 달아 비행시간을 1시간 이상 배회 하게 하면 킬링존을 만들수 있습니다
3D 프린터로 100만발 정도 만들면 기존 탄약보다 우수한 탄약을 10% 가격으로 만들수 있습니다.
라는 것과 뭐가 틀린지 모르겠습니다.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하나입니다 가성비.
팔랑크스 좋죠. 당연히 그걸로 쏘는게 훨씬 나은데, 팔랑크스 탄알 한발에 얼만지 아시나요? 찾아봐도 못찾겠어서요;; 대략 500만원에서 천만원대라고 하는데...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이 가격일때를 염두에 둔 겁니다. 드론 군용 아니면 500에서 천만원인데 그걸 잡으려고 팔랑크스 세발을 쏘면 완전적자이고, 이번 이스라엘 아이언돔을 보시면 방어력은 짱 좋지만 그만큼 비용이 비싸죠. 미사일 몇백몇천만원 짜리 잡는데 억단위 미사일을 쏘는 비효율이요.
말씀하신것처럼 좋은방법 많아요. 스마트탄도 비용때문에 개발 보류중 아닌가요?
탄두 크기랑 신관 지연시간 등은 임의값입니다. 실제 만들면서 최적값을 찾아야죠.
30밀리 대공포로 어헤드탄 넣어서 드론 잡는거 있다고 하는데. 다 비용이 문제인겁니다.
다 쓰기엔 좀 많아서 하나만더 말씀드리자면 100미터 50미터 30미터로 나눈것도 어헤드탄이나 3p탄의 레이저 거리측정, 폭파위치입력, 발사, 근접폭발을 대신하기 위해서에요. 당연히 이게 좋은거 아는데, 만약 싸구려 드론 50개 섞어서 100개가 날라오면 어떻게 잡을껀가요?
뭐 잡으려면 잡겠지만 1억어치 드론잡느라 10억 100억을 쓰게되는데요?
분대단위로만 2정씩만 보급해도 초소형 근접 드론 공격 방어에는 탁월함.
그리고 중고도 또는 고고도의 경우 드론에 비궁 탑제해서 사냥하면 가장 경제적.
비궁 왕창 찍으면 좀더 안싸지려나?
것 보다 초소형 드론 탐지 기술이 중요.
다행이 이건 우리나라가 상당히 앞선 분야임.
자동샷건 그거 생각에 이렇게 만든거에요. 지금도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 샷건으로 잡는거라는데, 샷건은 태생적 사거리가 문제잖아요. 그걸 해결하려고 이렇게 만드려한거에요.
근접 드론이 직접 폭탄 메달고서 꼴아박아야 터진다면 다행이지만 조금 멀리서 쏘거나, 위에서 떨군다면 샷건 사거리로는 잡기가 어려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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