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공군의 장거리 타격 주력 기종인 F-15K '슬램이글(Slam Eagle)'이 4조 원에 달하는 천문학적 예산을 투입해 최첨단 항전 장비로 무장한 '슈퍼 이글'로 다시 태어난다. 도입 20년을 맞은 F-15K의 두뇌와 눈을 완전히 교체해, 스텔스기인 F-35A와 함께 향후 20년간 한반도 영공을 수호할 핵심 전력으로 유지하겠다는 군 당국의 의지가 확인됐다.
https://m.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2/202602010620488026533107c202_1






































그냥 공대지 플랫폼으로 쓰고
그 돈으로 kf-21 몰빵 하자니깐 ....
그냥 공대지 플랫폼으로 쓰고
그 돈으로 kf-21 몰빵 하자니깐 ....
따지면 미티어 와 AESA 레이더 장착 정도...
여기에 F-15K 개량형 과 비교해버리면 딱히 특출난것도 없습니다.
대형기 특성에서 나오는 긴 항속거리, 체공시간, 다양한 무장 그리고 2000파운드급 중량급 무장시
중형 전투기의 한계점 명확 합니다.
High & Medium or Low 상호보완으로 보셔야 한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독도상공에서 체공 시간....KF-16 기준으로 10분정도 전투체공시간이 나옵니다.
근데 KF-16 이나 KF-21 이나 별반 차이 없습니다.
공중급유기도 있긴 하죠...4대....공군이나 전문가들도 이 숫자도 부족하다고 합니다.
현재 대한민국 공군 기종에서 가장 많이 혹사 당하는 기종이 F-15K 입니다.
독도에서 KF-16이 10분이라고 했죠...이어도는 더 짧은 5분 입니다.
그래서 현재 남해에서 번번히 신경 긁는 중국얘에 대한 스크램블을 F-15K가 담당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F-35를 투입할수가 없으니까요.
또한 KF-21블록2 가 80대가 양산 되려면 한참 멀었습니다
이거 하나 믿고, KF-21로 대체 할수 없는 주력기종을 개량을 소흘히 할수 없는거죠.
그동안 한국군이 개량 보다는 신품구입을 선호 하던 기조가 있던 시절에 F-4,5 현대화 개량조차
못하고 시대에 못따라가는 숫자만 채우는 용도로만 쓰였듯이, 그런 우를 범해서는 안되죠.
중국은 스텔기가 미국이 우려 할정도로 급속 증강 중 이고, 일본 역시 여기 대항하여 우리랑 똑같이
F-15J 개량 확정이고, F-35 계열기만 일백대 넘게 구매 하고 있습니다.
서로간의 장단점을 상호 연계 하는 복합적 요소를 봐야지 단순히 국산 만세, 미제 꺼져 논리로
이야기로 해버리면 답이 없는거죠.
위에서 언급한 대형기의 장점으로 인해 먼 훗날 F-15K 와 F-35가 도태 되는 시점에서 과연 어떤 기종이
그 임무를 이어 받을지가 참 궁금해지더군요....그때 까지 살아 있으려는지 모르지만요...ㅎㅎ
동북아 최강기체인데요
만약 일본이랑 전투를 한다고 치면 일본은 독도 체공시간이 압도적으로 긴가요?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도 일본쪽 성능이 더 좋고 지원해줄 해군도 일본이 더 강력하죠
F-15 개량하면 빼앗길 독도가 안뺏깁니까?
전쟁이 임박하면 KF-21을 개량해서 성능을 더 올릴수 있지만
F-15는 그냥 F-15입니다.
맨날 배신당하면서 공군은 왜 미국무기를 그렇게 사랑하는지 거참 ㅋㅋ
8조였던게 4조로 낮춰진건 한번에 구매할걸 뒤로 밀어놓은것에 불과합니만..
어차피 8조 이상은 다 들어가게 되어있음 -_-;
/> KF21은 이제 공대공 버전만 양산시작했고
공대지 까지 가능한 버전은 개발중이며
공대함 버전은 아직이죠
즉 KF21몰빵은 아직은 아니라는거지요
저도 FA50과 KF21만 우리 공군이 보유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긴하지요
KF21이 스텔스 버전과. 공대공,지,함
버전까지 다 갖추기 전엔 시간을 주어야겠지요
그시간을 벌어주는게 이번 F15K 업글 인걸로 생각하시면 될듯 싶습니다
어디까지나 비전문가인 제생각입니다
체공시간이 근접전을 염두에 둔 시간이 아닐텐데요?
아실만한 분이 왜그렇세요?
우리가 중국 하고 일본하고 아주아주 친해서 호형호제 하는 사이도 아니고,
중국은 이어도 와 가거초 계속 간고보 있고, 서해 EEZ 문제가 해결 된 상태도 아닌 상황인데
구조물 문제 때문에 이슈는 되고 있죠?
독도는 말할것도 없구 말 입니다.
KF-16 이어도에서 체공시간이 5분도 안된다는건 어찌 생각 하세요?
체급 비슷한 KF-21은 F-15급 체공시간 나와요?
조기경보기 추가 소요가 남해일대 의 급증하는 작전지원으로 인해 소요제기 된건 잘 아시죠.
"전쟁이 임박하면 KF-21을 개량해서 성능을 더 올릴수 있지만"
그 개량이라는게 어 이거 좋으네 당장 적용 해야지 라고 생각 하면 큰 오산 입니다.
누누히 이야기 드렸지만 저두 KF-21 관련 되어서 일하고 있어요.
지금도 00월 기준 양산 들어야 간다고 쪼이고 있습니다.
하다보니 이런방식,이런공정,이런소재가 더 낫습니다 라는 경우가 꽤 있어요,
근데 적용 안 합니다...그거 적용 하는 순간 지금까지 해왔던 평가,검증 다시 해야 됩니다.
걔 하나로 끝나게 아니라 연관되서 모든게 평가를 "0"에서 시작합니다.
민감한 부분은 감항시험도 다시 해야 되고, 그 비용만 수백억 입니다.
제가 어떤 부분에 대해서 수정내용을 계속 제기 했더니 저소리 하더군요...평가비용만 수백억이라고..
님 생각 처럼 뭐 좋다고 해서 쉽게 개량 되는게 아니에요
그 개량이 적용 될 시점이면 이미 몇해 전 부터 체계개발로 시작해서 검증, 검증, 개선 개선, 다시 검증등
엄청난 시간 과 공, 비용 들인겁니다.
"공군은 왜 미국무기를 그렇게 사랑하는지 거참 ㅋ"
지금 KF-21이 당장 전력화 되서, 공군의 전기종을 1:1로 교체 될수 있어요?
F-35,15 임무를 당장 수행 할수 있는 능력 됩니까?
KF-21에도 님이 그렇게 싫어하시는 미국장비,기술 꽤나 들어가 있습니다.
KF-16을 대량으로 양산해면서 왜 뒤떨어지는 F-4를 왜 버리지 못했는 생각을 해봐야죠.
대형기체의 F-15K 임무를 당장 KF-21이 이어받을수 있는 기체 라면 뭐라 안해요.
분명 대형기체 와 미들급 기체 한계차이는 존재 하고, 상호호환으로 봐야 된다고 이야기 드렸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국산 만세, 미제 꺼져 라는 논리로 봐야 할 문제가 아니라고 이야기 드리는겁니다
떫은감을 먹어야 하는 현실도 있는거고
국산전투기 개발하다보면 저님처럼 국산몰빵 의견도 나오는거죠
현시점에서 국산 몰빵도 고려해봄직은 하지요
우리가 중국,일본과 전쟁할건 아니자나요
중국의 스텔스기체나 일본의 스텔스 기체가 우리 영공을 맘대로 휘젖는걸 감당할수 있다면 말이지요
지난번 대한해협 근처서 J20 탐지 못한걸로 이슈된걸 보면 당장 국감부터 열리겠군요
이 기회 놓치면 또 F-4꼴 납니다.
오폭사고 원인은 밝히고 하는건지 또 잠잠해지면 모른척 하려고...
언제적 하이로우믹스 개념? 그나저나 공군 오폭사고 원인은 뭔가요? 발표 났다면서요?
하이로우믹스는 무슨 소리신가요? 지난 사건과 무슨 상관이죠?
오래오래 복무하셔야할 자산임
독도만 가야되는것도아니고 제주도 남쪽도 커버해야되고 그야말로 F15가 해야할이 아직 많이 남아있죠
제주도 군사기지도 환경 오염되고 중국에 위헙되면 전쟁 난다고
민주당이 지원하는 환경 단체가 몰려가서 구릉바위가 어쩌고 하면서 반대들 했지
그당시 민주당 인사들도 같이 몰려 갔다
또 새월호에 군사기지 만드는데 들어가는 철빔이나 철근을 가지고 얼마나 지랄들 했냐
F-15K는 하이로우믹스 개념에 따라 도입된 전투기입니다. 그리고 우리 공군에서 하이급 전투기는 F-15K와 F-35A입니다. 따라서 F-15K의 뒤는 F-35A가 이어받게 되겠죠. 하지만 이번에 F-15K 성능개량이 성사된다면 F-35A와 함께 오랫동안 함께 운용될 것이기에 후속 기종이란 말은 어폐가 있습니다.
게다가 현재는 하이로우믹스 개념도 조금 진화해서, 유인기(하이)와 무인기(로우)의 조합이 연구중에 있습니다. 만약 이대로 방향이 결정된다면 아마도 KF-21 개량형(블록3+쯤?)이 뒤를 잇거나 아예 다른 전투기(F-47??)가 등장할 수도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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