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애 키우는 입장이다 보니 그 마음 이해한다고
착한 놈 코스프레하며 애들은 다 그렇게 크는 거라고
울 때 울고 뛸 때 적당히 뛰게 두라고 얘기했었는데
내년 초에 이사 간다고 딸기 시루를 선물로 주시네요
웨이팅 엄청났을 텐데 챙겨주신 정성에 감동 ㅠㅠ
역시 대외적으로는 둥글게(?) 사는 게 정답인 듯♡
게시판 > 시승기/배틀/목격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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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8 |
2024.12.28 (토)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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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 개차반이였음 답없어요
새벽3시에 붐바스틱 춤 췄다는데 진짜 팰뻔했습니다
아주 훈훈 하네요ㅎㄷㄷ+__+
대단히 심성이 착한 분이시네요 ㅎㅎ
인성 킹이네요+_+
좋은 분들끼리 잘 만나신 듯 합니다 ㅎ
저거주려고 성심당까지 다녀온게 대단하네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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