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맞이 40000km 간단 정비 했는데...
총 94만원 나옴.. 출고가가 3915만원이라 그런지..
투스카니 정비비 딱 2배임...
외제차 보다는 저렴하지만... 쉽지 않은 정비비.
1. 엔진오일 합성유 23만원 => 투스카니 12만원
2. 프론트 브레이크 패드 교체 (26만원) => 투스카니 12만원
3. 에어콘 필터 교체 5만원
4. 프론트 대용량 디스크 (34.5mm ) 교체 (32만원)
5. 브레이크 오일 교체 8만원
총 94만원..
생각보다 정비 비쌈.. 파란손 갈 수 밖에 없는게 결함 ecu 업데이트 받기 위해서..
일반 파란손은 N 정비 잘 못함..
N 정비 경험있는 파란손 가야 함...
또는 청주 N 라운지..
프론트 브레이크 패드는 평균 15000 KM 이면 수명 다함
뒷 브레이크 패드는 평균 수명 25000KM
소모품 교환주기가 엄청 빠름.. 자주 갈아줘야 함..
합성유 엔진오일 7000KM 이하 제 때 안 하면.. 터빈 문제 생김..
손 세차비 5만원까지.. 거의 100만원 썼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수석 무릅쪽에 보면 뚜껑열리는 게 있어요.
그걸 열고 덮개를 분리한다음
인터넷에서 주문한 필터 1개당 9천원자리 넣으면 되는걸
5만원이요?
합성유요?
ㅎㅎㅎ
관리 잘하십쇼!
M이었어봐요 300나오겠네요.
(수정추가)
그래도 100은 비싸긴 합니다. 달리는 차 치고는 혜자인 듯.
암튼 에어컨필터는 아낄수 있겠군여...
나머지는 귀찮아서 diy하는거보단 돈쓰는게 낫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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