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개자식이 생각나네요.
한곳에서 같이 일하다가 회사가 외국계 기업에 인수 되었고 기존 직원은 모두 물갈이가 되어 뿔뿔히 흩어졌는데 다행히 저는 좋은 기업에 다시 이직했고 같이 일하던 형이라 부르던 개자식은
매일 전화와서 ”지금 자신이 일하는곳이 너무 힘들다 같이 일하는 사람도 안맞고 보수도 안맞고 기존에 하던일도 아니라 죽을맛이다 취직 좀 도와줘라“ 얼마나 사정사정하던지. 애가 둘이나 딸린 사람이라 오죽하겠나 싶어 티오가 나자마자 이사님에게 특별히 말씀드려 면접도 형식적으로만 보고 프리패스로 입사했는데, 고맙다 말한마디는 커녕 커피한잔 밥한번을 안삽디다. 그깟거 몇천원 1,2만원 밥얻어먹자고 소개한건 아니었지만 별 신경도 쓰지 않았지만 2-3개월차부터는 본인일도 다른사람에게 미루며 사무실 분위기를 개같이 만들어서 사람 창피하게 만들고 아..진짜 최악이었어요 두번 다시 사람 소개도 사회에서 만난 사람 믿지도 말자는 좋은 경험 했습니다.
요즘시대 하찮다고 버려지는 인간미를 잃지 않고 살아감
요즘시대 하찮다고 버려지는 인간미를 잃지 않고 살아감
정확한 분석입니다
볼수록 매력적이에요ㅋㅋㅋ
가리봉 남구로 대림 와서 지내보세요
편견 안생기나
대만이고 얼굴이 소수민족 같은데요?
와.. 심각하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안장도 잼났고
마라톤 예능은 감동과 재미를...
흥해라 기안~
애가 개념있고 예의 있고 의리 있고
뭘 더 바라리..
참 대단한 사람이네
한곳에서 같이 일하다가 회사가 외국계 기업에 인수 되었고 기존 직원은 모두 물갈이가 되어 뿔뿔히 흩어졌는데 다행히 저는 좋은 기업에 다시 이직했고 같이 일하던 형이라 부르던 개자식은
매일 전화와서 ”지금 자신이 일하는곳이 너무 힘들다 같이 일하는 사람도 안맞고 보수도 안맞고 기존에 하던일도 아니라 죽을맛이다 취직 좀 도와줘라“ 얼마나 사정사정하던지. 애가 둘이나 딸린 사람이라 오죽하겠나 싶어 티오가 나자마자 이사님에게 특별히 말씀드려 면접도 형식적으로만 보고 프리패스로 입사했는데, 고맙다 말한마디는 커녕 커피한잔 밥한번을 안삽디다. 그깟거 몇천원 1,2만원 밥얻어먹자고 소개한건 아니었지만 별 신경도 쓰지 않았지만 2-3개월차부터는 본인일도 다른사람에게 미루며 사무실 분위기를 개같이 만들어서 사람 창피하게 만들고 아..진짜 최악이었어요 두번 다시 사람 소개도 사회에서 만난 사람 믿지도 말자는 좋은 경험 했습니다.
유일하게 반가운 사람
그 외
차승원.유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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