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왕의전설2
난 1인분 먹는걸로 충분하다고
무한리필가면 돈 아깝다는 생각들거든남들보다 적게 먹기 때문에
그래서 안감..
>응 가지마 이건 가고 안가고의 문제가 아니잖어? 초딩이냐?
적게먹는 사람 많이 먹는사람 이걸 퉁쳐주니 무한리필 하는것 아님??
> 나도 그렇게 적어놨잖어?? 와.. 답답하네. 그렇게 손익을 결정하겠지..
그리고 계란 많이 먹고 술값으로 뽑아? 그럼 술 안먹으면? 생각이 달라지냐?
그리고 난 목욕탕가서 물 아껴쓰지 않아
왜냐고 탕에 들어가기전에 살짝 씻고 탕에 들어갔다 비누칠 하고 씻고 나오는데
여기서 더 아끼면 뭐 어쩌라고 씻지도 않고 탕에 들어가라는거야
탕에 들어갔다 씻지도 말고 나가라는거야??
> 또 초딩식 토론..내글 어디에 씻지말라고 적혀있지??
아끼는게 상식이다= 쓰지말라는거냐? 아무리 말로 이겨먹고 싶어도 이거 넘 유치하지 않냐?
미미한 교통사고에 대인접수..
나는 열심히 돈값는데 상대적 역차별..
과도한 민원접수..
나열하면 한도 끝도 없지만 우린 법위반이 아닌 상식으로 판단하는게 정상아니냐?
내가 권리를 가졌다고 그 권리를 바닥이 보일때까지 쓰면 결국 전체비용이 증가한다는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잖어.
"사장마인드도 중요하지만 손님도 어느정도 지켜야 할 선은 있다"
이게 너의 뭘 건드렸는지 모르겠는데...
시비 털지말고 니 갈길이나 가라~
글고 계통령씨..
낭비에 초점을 맞추지말고 내가 돈을 지불했으니 그 시간동안 무한대로 써도 된다는 생각을
지적하는거잖어?
시식코너? 거기도 어차피 내가 손님으로 와서 곧 돈을 지불할건데 연관이 없나?
내가 사던 안사던 많이 처먹던 말던 결국 내가 살수도 딴사람이 살수도 있으니 같은 맥락 아닌가?
"그 선을 넘는 이들이 많으면 적게 먹는 이들이 그돈을 지불하는게 됨..."
해괴한 논리네요.
무한리필, 뷔페 가서 여러 번 가져다 먹는 사람들은 옆 테이블 사람에게 미안해 해야해요?
아니면 감사합니다 할까요?
장사를 시작한 사람의 선택인데 왜 그런 논리를 가져다 붙여요?
웃으며 보자는 글에 이런 글이라니..
알 많이 먹어도 콜!!
그걸 어찌 다 먹지..
알 많이 먹어도 콜!!
저게 싫으면 무한리필집을 하지 말던가, 계란을 셀프코너에서 빼야죠.
무한리필이고 셀프코너에서 맘껏 갖다 먹으라고 홍보하고 , 그래서 손님이 오는걸텐데. 그걸 많이 먹는다고 싫어하면 장사 접어야지.
많이 먹는 사람도 있고 적게 먹는 사람도 있고....
모두가 상식선이란게 있을건데..
그 선을 넘는 이들이 많으면 적게 먹는 이들이 그돈을 지불하는게 됨...
사장마인드도 중요하지만 손님도 어느정도 지켜야 할 선은 있다고 생각되네요..
그러면 무한리필 하지 말아야지
그리고 소식하는 사람은 덜받나?
나는 무한리필을 안가는 사람이야
애 적게먹거든 그냥 내도 내고 내가 먹고 싶은만큼먹고 그 돈만 내면되는걸
무한리필가서 많이 먹지도 못하는데 가고 싶지 않아
당연히 일반식당보다 맛도 떨어지고 ....
무한리필 많이 먹는다 뭐라 하지말고
그럼 유한리필 인당 몇이상 안됨 그렇게 정하던지
니같은 애들때문에 하는말이다 임마.
내가 반말로 썼으면 니가 반말하는게 뭐라안하는데 이그림에 니가 반말로 지껄이는건 상식이 아니잖어?
지금 니같이 애들 지적하는거다..
아.. 그래서 니가 발끈하는구나...
내돈 내고 간 목욕탕도 물은 아껴쓰는게 맞는거고..
공짜로 먹는 시식코너도 나오는데로 혼자 처먹으면 눈치봐야 하는게 맞지?
계란한판 먹는 손님이 소수이니 유지는 되겠지만 그 유지비는 먹지않는 손님이 부담하는게 맞잖어?
무한리필집은 말그대로 무한으로 제공하는것으로 손님을 받는겁니다.
적게먹던 많이 먹던 그것가지고 선을 넘네 마네 할게 아니라는거죠.
많이 먹어서 내가 손해볼것 같다? 그럼 무한리필집을 안하면 되는거죠. 위에서도 얘기했지만, 계란을 셀프코너에서 빼도 되는거고.
뷔페 가서도 선 지키고 드세요 님은.
무슨 요금내고 무한리필집 가서 음식먹는거랑, 공짜시식코너에서 먹는걸 비교하고 있어? ㅋㅋㅋㅋ
무한리필집 음식은 공짜라고 생각하나
뷔페가서 한 세접시 먹고 이제 디저트 먹으려는데 뷔페사장이 그만좀 쳐먹으라고 눈치주는게 맞는거임? ㅋㅋㅋ
난 1인분 먹는걸로 충분하다고
무한리필가면 돈 아깝다는 생각들거든
남들보다 적게 먹기 때문에
그래서 안감
무한리필 하면서 많이 먹는다고 눈치 줄려면
무한리필하지말고 유한리필 먹는것 만큼 받으면 됨
무한리필이라고 하면서 돈 더 받고 먹는거 눈치주면 안됨
무한리필의 뜻은 알고 무한리필해야지
많이 먹는사람 눈치주고 뭐라 하고
적게 먹는사람은 아이고 좋아라
이게 아닌 적게먹는 사람 많이 먹는사람 이걸 퉁쳐주니
무한리필 하는것 아님???
그런데 무한리필이라고 돈은 더 받으면서 많이 먹는 사람은
적당히 쳐 먹어라 하는건 좀 그렇다는거지
가족모임이나 어쩔수 없이 갈때도 있지만
갈때마다 에효 차라리 다른데 가지 할때가 많음
무한리필은 솔찍히 맛은 별로지만 많이 먹을수 있다
이거 빼고 뭐있남?? 그 많이 먹는다는 장점때문에 온 손님을
적당히 쳐 먹지 하면 어쩌라는것임???
그리고 내돈 내고간 목욕탕 물을 어떻게 아껴 쓰라는거야 ???
그냥 가서 물도 쓰지말고 있으라고 하는거임??
그리고 공짜로 먹는 시식코너에서 혼자 쳐 먹는 사람있음??
대부분이 맛만 보는 한개 정도만 먹지 않음??
그리고 생각해봐 맛만 보는 시식코너에서 한개만 쳐먹고 그냥 가는 사람과
어 맛있네 하고 두개 쳐먹고 구매 하는 사람이 있다고쳐봐
그럼 두개 먹고 구매한 새끼는 뒤질놈이니 눈치 없는 ??
시식코너 분도 한개 먹고 그냥 가는 사람보단 두게 세개를 먹더라도
몇개 구매해주는 사람이 더 고맙지 않을까??
그리고 그지새끼가 아닌 이상 나오는데로 혼자 쳐먹는사람이 있음??
그리고 이글에서 계란 한판 쳐 먹은 손님을 홀대하지 않고 더 좋다고 했어
왜 그만큼 술도 시켜서 먹으니깐 계란한판 쳐 먹어도 술값으로 뽑을수 있다는 마인드였지
윗분처럼 무한제공되는거 많이 먹는다고 눈치 주지도 않고 먹게 해줘야 한다는거야
그게 진짜 무한리필의 마인드지 무한리필하면서 많이 먹는다고 눈치주면 무한리필하지말라는거지
그리고 난 목욕탕가서 물 아껴쓰지 않아
왜냐고 탕에 들어가기전에 살짝 씻고 탕에 들어갔다 비누칠 하고 씻고 나오는데
여기서 더 아끼면 뭐 어쩌라고 씻지도 않고 탕에 들어가라는거야
탕에 들어갔다 씻지도 말고 나가라는거야??
난 1인분 먹는걸로 충분하다고
무한리필가면 돈 아깝다는 생각들거든남들보다 적게 먹기 때문에
그래서 안감..
>응 가지마 이건 가고 안가고의 문제가 아니잖어? 초딩이냐?
적게먹는 사람 많이 먹는사람 이걸 퉁쳐주니 무한리필 하는것 아님??
> 나도 그렇게 적어놨잖어?? 와.. 답답하네. 그렇게 손익을 결정하겠지..
그리고 계란 많이 먹고 술값으로 뽑아? 그럼 술 안먹으면? 생각이 달라지냐?
그리고 난 목욕탕가서 물 아껴쓰지 않아
왜냐고 탕에 들어가기전에 살짝 씻고 탕에 들어갔다 비누칠 하고 씻고 나오는데
여기서 더 아끼면 뭐 어쩌라고 씻지도 않고 탕에 들어가라는거야
탕에 들어갔다 씻지도 말고 나가라는거야??
> 또 초딩식 토론..내글 어디에 씻지말라고 적혀있지??
아끼는게 상식이다= 쓰지말라는거냐? 아무리 말로 이겨먹고 싶어도 이거 넘 유치하지 않냐?
일괄되게 주장하는건 상식선에 살자는거잖어?
보배에 한번씩 올라오는글들중 공분을 사는거 얘를 들어볼까?
미미한 교통사고에 대인접수..
나는 열심히 돈값는데 상대적 역차별..
과도한 민원접수..
나열하면 한도 끝도 없지만 우린 법위반이 아닌 상식으로 판단하는게 정상아니냐?
내가 권리를 가졌다고 그 권리를 바닥이 보일때까지 쓰면 결국 전체비용이 증가한다는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잖어.
"사장마인드도 중요하지만 손님도 어느정도 지켜야 할 선은 있다"
이게 너의 뭘 건드렸는지 모르겠는데...
시비 털지말고 니 갈길이나 가라~
글고 계통령씨..
낭비에 초점을 맞추지말고 내가 돈을 지불했으니 그 시간동안 무한대로 써도 된다는 생각을
지적하는거잖어?
시식코너? 거기도 어차피 내가 손님으로 와서 곧 돈을 지불할건데 연관이 없나?
내가 사던 안사던 많이 처먹던 말던 결국 내가 살수도 딴사람이 살수도 있으니 같은 맥락 아닌가?
해괴한 논리네요.
무한리필, 뷔페 가서 여러 번 가져다 먹는 사람들은 옆 테이블 사람에게 미안해 해야해요?
아니면 감사합니다 할까요?
장사를 시작한 사람의 선택인데 왜 그런 논리를 가져다 붙여요?
웃으며 보자는 글에 이런 글이라니..
초등학생도 있을것이고 중고등학생도 있을것이고 대학생 성인 중년 늙은노인도 있을건데
또 몸무게가 40인사람도 50인사람도 80인사람도 100키로가 넘는 사람도 있을것이고
여성도 있으며 남성도 있으며 남자보다 더 많이 먹는 여성도 있고 여성보다 적게 먹는 사람도있고
무한리필은 이러한 여러손님들의 평균적 먹는것보다 비싸게 가격이 측정하며 무한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를 하는데 어떤 사람의 선을 지키라는건지?
무한리필 뜻는 무엇일까 가격은 좀더 비싸지만 정해진 시간안에 무한으로 먹는다
일반 사람들이 다 쯔양처럼 먹나?
그런데 쯔양도 많이 먹지만 빨리 많이 먹지는 못하는걸로 아는데
무한리필은 거의 시간제 아닌감???
도대체 그 지켜야 하는 선이 어디를 말하는건지 이해가 안됨????
무한리필이라고 하고 지켜야 할 선이 있다고 주장하시는데
그 지켜야할 선의 기준이 뭐라는건지? 나는 그걸 모르겠다고요!!!!!
무한리필가서 무한리필하지말고 일반식당처럼 처음 나온것만 먹으라는건가?
그 지켜야 하는 선이라는게 뭘까요?
적게 먹는 사람은 선을 지키는거고
많이 먹는 사람은 선을 지키지 않는건가???
평소보다 많이 먹으면 선을 지키지 않는건가??
원래 많이 먹는 사람들은 인간적으로 선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인가??
운동부 학생들은 인간적인 선도 안지키는 사람들인가??
그 선을 누가 어떤 이유로 정하는건지
무한리필이라는 이름으로 비싸게는 팔지만 많이는 먹지말아라 선넘는다!!!!!!
알 콜!
대부분 남기고 버리는 인간들이지
단순히 계란 많이 먹었다고 민폐라는 놈들은 뭐야
지금은 술값3만원 안주값10만원
적게 먹는것에 대해 얘기하는 무한리필집은 없쥬?
그걸 어찌 다 먹지..
오히려 해릅다고 하던데
몇개만 먹어도
입에서 닭냄새 나는 느낌들던데 저는
그런데 그렇게 먹으면 사람들이 닭똥냄새 안나냐? 하고 놀림..
왜 남 먹는거로 놀리는건지 모르겠음. 본인들은 치킨 한마리 다 드시면서.. 닭냄새 안나냐? 하면 기분나쁘실거자나? 삼겹살은 더 많이 먹으면서 왜 계란 많이 먹으면 놀라는건지 모르겠음.
회사 앞 삼겹살집에 자주 회식도 하고. 개인적으로도 자주 가고 그랬음.
고기를 구우며 고기도 더 시키고 김치도 더 시켰더니 하는말이
"삼촌! 김치 먹지 말고 고기 많이 먹어!"
하면서 눈치 주던 고기집이 생각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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