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번호는 전화건 상대가 먼저 인사하고 말하는게 맞죠. 모르는 번호인데 대응할 필요가 있을까요? 전화건 놈도 마찬가지 본인이 필요해서 걸었는데 왜 여보세요 라고 말안하는 이유가 대답하면 사기치려고? 보이스피싱도 맞구요 보험 광고도 마찬가지 광고전화 받으면 대답할때까지 말안하는 텔레마케터 천지임. 굳이 여보세요 라고 말할 이유가 없음 시간낭비
뭐지 이게 맞는거 아닌가요????
전화를 받는 사람이 반응을해야?? 전화 건 사람이 이야기를 하는거 아닌가요??
전화 건 사람: 통화 연결
전화 받는 사람 : 여보세요?
전화 건 사람 : 안녕하세요. 누구누구 입니다. (전화건 내용 전달)
전화 받는 사람 : 전화 내용 확인 및 일처리.
전화 건 사람 : 마무리 인사.
전화 받는 사람 : 마무리 인사.
이게 기본 아니에요??? 내가 너무 늙었나??
전화를 받는 사람이 반응을 해야 전화가 잘간건지? 알지 않나요?? 상대방에 전화 받고 아무말도 안하는데? 바로 누구누구 입니다 해요?? 상대방에 준비 되었는지도 파악이 안되는데 바로???
@기본jhan
일하다 보면 모르는 번호로 전화 엄청 많이 오지 않나요???
이것도 아닌가?? 요즘은 그냥 문자나 카톡을 하나?? 문자나 카톡을 보내도 전화 하지 않나???
문자나 카톡 보냈는데 내용 확인 했는지 확인 안하나?? ;;;;;
메일을 보냈어도 메일 확인 했는지 확인 전화 안하나요??
와... 메트릭스 네오 처럼 깨어난 느낌드네 ;;;;
모르는 번호는 전화건 상대가 먼저 인사하고 말하는게 맞죠. 모르는 번호인데 대응할 필요가 있을까요? 전화건 놈도 마찬가지 본인이 필요해서 걸었는데 왜 여보세요 라고 말안하는 이유가 대답하면 사기치려고? 보이스피싱도 맞구요 보험 광고도 마찬가지 광고전화 받으면 대답할때까지 말안하는 텔레마케터 천지임. 굳이 여보세요 라고 말할 이유가 없음 시간낭비
저도 저러는 경우 있습니다.
딱 봐도 스팸성이 느껴지는 070~이나 아예 010 같은 앞 3자리 없는 전화번호들, 일단 받더라도 암 말 안하고 대기해 봅니다 ㅎ
- 이거 태반이 콜영업하는 곳에서 하는 영업용 연락인데 욕 나오는 이유가...
시스템이 발전하다 보니 예전에는 사람이 일일이 연락해서 지들이 먼저 여보세요~ 하던게, 지금은 그냥 기계로 전화부터 마구 거는거 같더군요. 받아서 여보세요~하고 말하면 잠시 뜸 들이다가 (기계 연결에서 전화연결로 변경하는 타임 ㅋ) 뒤늦게 ~~고객님 맞으시죠? 등 멘트 시작 ㅋㅋ
아니 콜센터 영업하느라 고생하는건 알겠는데, 받으면 좋고 안받으면 기계가 알아서 다음 번호로 전화연결 시도하고, 일정시간 뒤에 또 도돌이로 연락하고... 너무 무성의한거 아닌가요? ㅋ
몇 번 당한 뒤부터는 저런 이상한 연락번호는 아예 무시하거나, 전화벨 소리 때문에 신경쓰이면 받긴 하더라도 암말 안하고 가만히 있습니다. 그럼 암말 없이 자동으로 끊어지거나 좀 지난 뒤에서야 여보세요~하는 확인성 멘트가 나오더군요 ㅋ
전화를 받는 사람이 반응을해야?? 전화 건 사람이 이야기를 하는거 아닌가요??
전화 건 사람: 통화 연결
전화 받는 사람 : 여보세요?
전화 건 사람 : 안녕하세요. 누구누구 입니다. (전화건 내용 전달)
전화 받는 사람 : 전화 내용 확인 및 일처리.
전화 건 사람 : 마무리 인사.
전화 받는 사람 : 마무리 인사.
이게 기본 아니에요??? 내가 너무 늙었나??
전화를 받는 사람이 반응을 해야 전화가 잘간건지? 알지 않나요?? 상대방에 전화 받고 아무말도 안하는데? 바로 누구누구 입니다 해요?? 상대방에 준비 되었는지도 파악이 안되는데 바로???
일하다 보면 모르는 번호로 전화 엄청 많이 오지 않나요???
이것도 아닌가?? 요즘은 그냥 문자나 카톡을 하나?? 문자나 카톡을 보내도 전화 하지 않나???
문자나 카톡 보냈는데 내용 확인 했는지 확인 안하나?? ;;;;;
메일을 보냈어도 메일 확인 했는지 확인 전화 안하나요??
와... 메트릭스 네오 처럼 깨어난 느낌드네 ;;;;
자기가 전화해놓고 아무말 안하고 내가 먼저 말 걸면 마치 내가 바쁜데 전화한듯 받아요..ㅎㅎㅎㅎㅎ
죄다 010으로 시작함
녹음된 음성 나오기까지 있는 잠시 시간 동안 '여보세요' 한 것임.
아는 번호는 저렇게하면 미친거구요
핸드폰이 90%는 청정해집니다
꼭 필요한 용건이 있는 사람은
다른 방법으로 연락하게 돼 있습니다
딱 봐도 스팸성이 느껴지는 070~이나 아예 010 같은 앞 3자리 없는 전화번호들, 일단 받더라도 암 말 안하고 대기해 봅니다 ㅎ
- 이거 태반이 콜영업하는 곳에서 하는 영업용 연락인데 욕 나오는 이유가...
시스템이 발전하다 보니 예전에는 사람이 일일이 연락해서 지들이 먼저 여보세요~ 하던게, 지금은 그냥 기계로 전화부터 마구 거는거 같더군요. 받아서 여보세요~하고 말하면 잠시 뜸 들이다가 (기계 연결에서 전화연결로 변경하는 타임 ㅋ) 뒤늦게 ~~고객님 맞으시죠? 등 멘트 시작 ㅋㅋ
아니 콜센터 영업하느라 고생하는건 알겠는데, 받으면 좋고 안받으면 기계가 알아서 다음 번호로 전화연결 시도하고, 일정시간 뒤에 또 도돌이로 연락하고... 너무 무성의한거 아닌가요? ㅋ
몇 번 당한 뒤부터는 저런 이상한 연락번호는 아예 무시하거나, 전화벨 소리 때문에 신경쓰이면 받긴 하더라도 암말 안하고 가만히 있습니다. 그럼 암말 없이 자동으로 끊어지거나 좀 지난 뒤에서야 여보세요~하는 확인성 멘트가 나오더군요 ㅋ
내가 전화걸면 저 ㅈㄹ 하는 mz들 있음
심지어
현역 알바생들중에도 이 ㅈㄹ하는 애 있는데
대답을 먼저 하라고 잔소리하면 대답했다고 거짓말침
바빠죽겠는데 통화 신호음 멈춤시점 계속 집중해야됨
전화가 끊긴건지 상대가 받은건지 에휴~
전화를 걸고 상대방이 전화를 받는다면
전화를 건사람이 먼저 용건을 말해야 되는것이 아닐까 생각하네요.
받는사람이 '여보세요' 안했다고 잘못한건 없다 생각이 되네요
물론 업무용 제외하고 개인통화 기준입니다.
저장된 번호 아닌 이상 대부분 광고 전화고
진짜 중요한 전화면 문자로도 연락이 와서
모르는 번호는 굳이 안 받는 편입니다
다른사람(전화 받는 사람) 입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대화중인지 식사중인지..)
지하고 싶은 말만 만주저리 주저리 하는것도 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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