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발 뻗고 잠잘수있구나~~
국방부 시간 진짜 안가지만
힘들어두 조금만 참아라!!
조회 94,931 |
추천 97 |
2019.04.06 (토)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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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군대 근처도 못가본 미필자나 공익들이 군대고생 얘기하면 군부심이냐 뭐라 하는거죠
이번 산불에 정말 고생 많이 했습니다.
잛아지든 어찌댔든 군대는 더러운거죠,.
군바리 덩상들 힘나십쇼
꼭 군대 근처도 못가본 미필자나 공익들이 군대고생 얘기하면 군부심이냐 뭐라 하는거죠
님 군생활도 누군가의 눈에는 할만 했을꺼예요.
고생한다
하루종일 쑤셔본적 없으면
그 고생을 알수가 없을것이다
고생 많이하지..
이번 산불에 정말 고생 많이 했습니다.
돈 받으면서 국방 담당해, 사건 사고 수습해, 제설 홍수 등 자연재해 방비해, 똥별들 개인 심부름 해, 구타 폭행 일상사로 당해.
그런데도 돌아오는건 수구 개누리가 부탁한 적군의 총탄세례와 메갈의 비하와 모욕 뿐이니...국방의무 남녀 동일화 하라!!
벙커에 모여도 할 말이 없으니 눈깔만 멀뚱멀뚱.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
기본이다..국민의 기본...공무원되고싶으면 기집년들도 군대다녀오시든가~
쫄리면 닥치시든가~
만들도록 도와줘야죠 고맙습니다 국군
장병 여러분
그냥 멧퉤지처럼 뒈져라..
토착왜구똥꼬파는새기.~
에이고 자석아!
+, - 분간하며 달라 붙어야지...
당시 대구팔공산 화재있어서,
지원나갔다가 힘들어죽을뻔 했는데...
그당시 외출1회 주어짐.
강원도 산불 군부대지원 생각이 스치네요.
힘내십시요. 국군장병 여러분~~
생각한다.
직업도 아니고 국가 공무원도 아니고
최저시급을 받는것도 아니고 연금도 없다
운좋게 전역하면 천운이고 다치거나 죽으면
평생 부모 가슴에 불효자 된다
저 젊은이들이 정당한 대우와 사회에
존경을 받을수 있는 그런 세상이 현실화
되길 바란다..
한 병사가 자재에 깔려서 후송중
사망했죠
부대는 난리나고 기무사뜨고
전병력 설문조사하고
개지랄 떨었는데
부대밖에 민간인들은 관심이나 있었을까요?
진짜 간부만큼 일반사병이 존경받는
날이 와야합니다
다치지 말고 ~
우리 아들도 든든히 키워서 너에게 이런말들을수 있게 키우마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전역해라
가족들을 위해...
무사해라...
조금도 다치지마라....
형들이 응원한다~!
어느덧50을바라보네
그시절로돌려준다면
군대한번더갈수있는데 세월이유수네
이번 산불진화에 고생 많았는데..
특박으로 2박3일 휴가줬으면 좋겠네여..
무사히 전역해라
농민분들 논에 불 짚힐때 바람부는 날은 좀 피해서 하세요 근처 군인들이 매번 꺼준다고 불여기저기 번져도 나와보지도 않으시면서 군인들 부려먹지 마시구요
그래도 저 나이때가 그립네요
양심이 있었다면 병역 의무를 거부 했어야 하는데...ㅋㅋ
이렇게 고생 시켰으면 정비시간이랑 휴식 시간도 넉넉히 줘라..
전쟁아닌 전쟁을 치르고 왔으니.
남대문 어이없이 불에 잃고
그뒤에 불중계는 첨인듯
맞습니다.
지금도 수많은 단기사병들이 제대로된 보상도 못받고 죽거나 다치고 병들어도 보상 못받은 사람들 있지 않나?
최소 그런일은 없게 신뢰를 쌓고 저런데 보내라
저기서 호홉기 다쳐서 제대하면
니네들이 국가유공자 다 시켜줄거도 아니자나?
군대가서 뭔일생기면 제대로된 조치좀 취해라...
신뢰좀 가지자 국방부야
사회랑 단절되는게 힘들었ㅇ
다치지말고 ^^~♡
힘내요 군바리 아저씨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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