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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3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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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하사 2 무리한질주 09/15 09:54 답글 신고
    땅보러 다닐때 이장과 합의보고
    서류 만들어야 함

    도시인들은 각박하게 살면서
    시골인들은 80년대에 살고 있을거라는 착각 금물
    답글 9
  • 레벨 소령 2 대구밍구 09/15 09:51 답글 신고
    의견이 나뉠께 있나요??
    젊을수록 가면 좆되는거임~~
    일가르쳐 준다면서 저거 밭일 시키고..
    뭐 안된다 온갖 심부름 하는거지..
    답글 2
  • 레벨 이등병 보스톡 09/15 19:11 답글 신고
    40대 초반에 진안에서 이장 3년했습니다.
    저 내용만 보더라도 알 것 같네요.
    저분은 주택을 맹지에 지었을 것으로 여겨지고 섬마을에 광역상수도가 없겠죠
    두가지만 정리하면 출입로가 마을분들이 십시일반 내땅 니땅 조금씩 양보해서 길을 만들고 주민이 협심해서 몇날 몇일을 상수도 공사를 직접했을겁니다.
    시골로 이사할때 도로옆에 "맹지" 아닌 토지구입하고 지방세로 "상,하수도" 요금 내는곳으로 전입하시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홀로 살겠다고 산꼭대기 외딴집을 지었으면 불편함도 감내해야 되지 않나요?
    마을 주민이 기부해서 만들어진 길을 마을 주민으로 이용하려면 사용료를 지불하는건 당연한겁니다. 그 액수가 과했으면 문제겠으나 상수도를 무한정 사용하고 년 12만원이 많다고 생각하시나요?
    마을마다 다르지만 마을 발전기금이란 명목으로 일시금으로 받아서 "저희는 50만원입니다." 마을 공동기금으로 함께 사용합니다. 마을 공동기금이 3.000만원정도 됩니다.복달음도 함께하고 봄,가을로 마을 여행도 함께합니다. 부 적응자들의 단면만 보지마시고 긍정적인 모습도 함께 하면서 발전하는 마을로 가꿔 가시길 바랍니다.
    답글 23
  • 레벨 하사 2 울고싶은놈뺨때려 09/16 17:42 답글 신고
    ㅋㅋㅋ 말 안통하는 미친 노인네들은 낙서가 많아두 신경 안씁니다
  • 레벨 원사 2 기려 09/16 00:23 답글 신고
    마을에 수도 들어올 때 온 마을사람 부역 동원하였죠. 실제로 그 부역에 직접 참여하여 수도관 묻는데 땅을 파는 노역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요즈음이야 포크레인 동원하면 하루 일거리에 불과하지만 중장비를 동원할 수 없던 1970년 초반에는 온 동네 주민이 들어붙어도 1주일 부역할 일거리 였습니다.
    (고향마을은 수도가 1970년인지 1971년도인지 새마을 운동이 한창일 때 공사하였습니다)
    1집에 1명씩 부역에 참가하였고, 부역을 거의 1달 정도 하였습니다. 불참하는 집은 돈으로 납부하였습니다.
  • 레벨 중위 3 뽀삐주인 09/16 08:30 답글 신고
    그래서요?
  • 레벨 중령 1 황금뺑기 09/16 08:42 답글 신고
    ㅋ.미친.

    50년전 얘기를 왜 지금?

    300년 전에 님 할아버지의 할아바지 또 그 할아버지께서 우물 파던 얘기도 하시지...
  • 레벨 상사 3 길구맘 09/16 17:16 신고
    @황금뺑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 상병 2848048 09/16 00:27 답글 신고
    요즘 시골 안그래요 진짜 깡촌이면 모를까 외지인도 많이오고 외제차도 많이다닙니다 수도세도 다냅니다
  • 레벨 하사 3 눈치11단 09/16 00:49 답글 신고
    저도 당해서 답글 적어봅니다
    아버지가 정년하시고 예전 고향으로 다시 돌아가 작은농장과 집을 지으시려는데..이장과 일부동네주민들 찬조비를 요구하고 업무를 조직적으로 방해합니다
    농장공사,집공사를 위해 하나뿐인 통행로가 있습니다. 땅은 개인소유이나 70년대 새마을사업때 소유주 승인을 받고 나라에서 길을 만들어주고 포장도 해준곳입니다. 사실상 도로 역활을하는곳인데 공사때문에 차량이 통행하기 위해서는 통행료를 내야하고 전기공사때문에 마을 전봇대에서 삼상전기를 따서 연결하려고 하니 그것또한 일정금액을 납부해야한다고 합니다
    그것도 이장이라는놈이 주도 하고 마을사람들을 선동합니다 길통행료를 지불하지않자 집으로 이어지는길을 트렉터로 막고 통행을 방해하였으며 교통방해로 재판을 하여 승소판결이 나자 큰차가 진입할수없어 길 양쪽을 다 파버렸습니다
    지금은 승소하여 통행방해시 일300만원 배상으로 판결되었습니다
    그동네는 아버지 고향이고 저희집은 그마을에서
    약 300m이상 떨어진 산속입니다
    이장이란놈은 노골적으로 자기허락없이는 여기서 아무것도 할수없다고 떠들고 더니고 주민들에게도 영향력을 행사합니다
    더이상 순진한시골주민들이 아닌 산적들입니다
    아버지가 너무 화가 많이 나셔서 이장놈과 그 패거리들 불법건축물,살림회손,무허가축시설,등등 하나하나 신고할 예정입니다..
    지금은 손해배상 민사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 레벨 원사 3 MicaL 09/16 00:59 답글 신고
    할튼 시골것들이랑은 상종을 말아야해..

    진짜 무뇌한것들ㅡㅡ 촌것들 인구수는 ㅈㄴ많아가지고

    왜자꾸 서울 기어올라오는지 ㅈㄴ시러ㅠ

    저 법대로라면 서울와서 사는 시골 출신들은

    수돗세, 통행료, 거주료, 시설 사용료 추가세금 더걷아야함
  • 레벨 중령 1 미라클아이 09/16 01:07 답글 신고
    젊은 부부가 귀농해서 살면서 '애기'를 낳으면

    그 순간...바로 진짜 주민이 된다고 하더만요...ㅎㅎ
  • 레벨 상사 2 psmylove 09/16 06:39 답글 신고
    문득 속인주의 속지주의가 생각나네요 ㅎㅎ
    미국처럼 시민권 따는것도 아니고 이게 뭔 ㅋㅋ
  • 레벨 원사 2 Ele 09/16 01:08 답글 신고
    틀딱들이 빨리 뒤져야지
  • 레벨 일병 156 09/16 01:35 답글 신고
    1년에 12만원이 많냐 ㅡㅡ
    지가판게 아니면 당연히 내야지
  • 레벨 상사 2 타이거샤크 09/16 06:41 답글 신고
    이장님 오셨네요
  • 레벨 상사 3 주궁 09/16 07:34 답글 신고
    그럼 이장은 지기 팟냐?
  • 레벨 원사 3 탱이85 09/16 07:46 답글 신고
    그럼 니가팟냐?
  • 레벨 중위 3 사랑카 09/16 13:39 답글 신고
    거기 주민들은 직접 팟데요?
  • 레벨 중위 1 디재스터 09/16 02:10 답글 신고
    원래 못배운것들이 텃세가 심함
  • 레벨 간호사 럭키쎄븐 09/16 02:57 답글 신고
    에휴 사람들참
  • 레벨 소위 3 쿠쿠쿠쿡 09/16 03:00 답글 신고
    어울린다는게 원래 저런거지

    니들이 층간소음,주차라인으로 난리법석떠는거랑 비슷한거야

    조기축구니 뭐니 모여서 주접떠는 것들도 다 저런거고..

    지들은 뭐 안그런것처럼 그러네..
  • 레벨 소위 1 순천에는 09/16 07:12 답글 신고
    핵공감합니다^^
  • 레벨 중위 1 TT뷰론 09/16 03:21 답글 신고
    생각보다 많이들 있으시네요

    "무식하면 용감하다"

    귀농문제에대한글 많이봤지만 요번댓글들은 참 아이러니하네요
  • 레벨 이등병 생갈트1 09/16 03:50 답글 신고
    저런 시골마저 이렇기 각박하게 만들어버린 물질만능 자본주의가 참 안타깝네요.. 과연 자본주의의 미래는 어떻게 될것인지.. 이제 모든것이 자동화되어 일자리도 사라지는데.. 사람들은 어디서 돈을 벌어 먹고살지.. 결국 자본주의의 끝은 공산주의인가.. 몇몇 김정은같은 재벌들에게 빌붙어 살아가는 국민들??
  • 레벨 병장 아속아퍼 09/16 04:00 답글 신고
    시골 리모델링이나 신축 올릴때 이장 허락 없이 데크 깔다가 걸리면 쌍욕에 바로 시청 직원 옴... 이장한테 미리 돈 찔러주고 시공해야 동네에서 암말 안나온답니다.
  • 레벨 상사 3 청담동재입성 09/16 04:42 답글 신고
    무지렁이가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 했습니다
  • 레벨 상병 불사신7 09/16 05:05 답글 신고
    개인이기주의와 물질만능이 시골 인심을 그렇게 만들었죠
    도시사람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 레벨 소장 까망까망 09/16 05:07 답글 신고
    시골인심 은 ???

    카메라 들이밀때 만 있는겁니다 ...

    시골사람들 ??

    네 살벌하죠....

    지역이기주의 는오히려 시골이 더 무섭습니다
  • 레벨 소령 2 쏘란토R 09/16 05:31 답글 신고
    제가 아시는 분더
    텃세에 진저리치고 집 버리다시피하고 수도권 전원주택으로 넘어갔다고 들었음
  • 레벨 병장 피자장터국밥777 09/16 05:40 답글 신고
    시골사람들 성격이 자기 울분을 못참고 아무 사람에게 막 내뱉는 약간 그런게 있어요.

    그리고 저런식으로 갈취아닌 갈취하는 노인들도 많아요ㅇㅇ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중사 1 깜빡이좀켜라 09/16 06:23 답글 신고
    마을법이라니 ㅋㅋㅋㅋㅋㅋ
    듣도보도 못했습니다.
    웃고갑니다.
  • 레벨 소위 1 순천에는 09/16 07:09 답글 신고
    파도님 말씀 공감합니다 촌에도 좋은분 많고 오히려 귀농인이 갑질하는것도 많이 봤네요 설은 두군데서 다 들어봐야 합니다 추천드립니다
  • 레벨 대위 3 작업관리자 09/16 10:24 답글 신고
    죽어가는 회사 신입이라고 들어갔는데 반겨주지는 못할망정
    선배사원들이 돈을 달라 하고 있습니다.
  • 레벨 상병 리예아버지 09/16 18:11 답글 신고
    찬성 반대 좀 보세요.
  • 레벨 병장 초탄명중 09/16 06:42 답글 신고
    전원주택에 관심이 많은 나이라..여러 사례를 두루 살펴본 장본인으로서 개인적인 의견을 한말씀 드리면

    1. 신축당시 마을 발전기금 수백만원 내는 것은 반대 (단, 1백만원 한도내에서 인사치례는 해야 한다고 생각함)

    2. 위 본문과 같은 특별세 내는 것은 반대

    3. 마을 관례는 당연히 따라야 함 (청소의날, 공동행사 품앗시, 비용 분담)
  • 레벨 대위 3 서울우유사과맛 09/16 06:56 답글 신고
    시골인심?쳐도른 노인들 많아요 ㅎㅎㅎ
    젊은 4~50대이장들도 도른놈많구요 ㅎㅎ
    대화나눠보면 정신병대부분있어요 ㅎㅎㅎ
    아닐꺼같죠??ㅎㅎ시골인심?ㅎㅎㅎ정산병 넘쳐나요 ㅎㅎ빨리뒈져야할새.퀴들 엄청나요 ㅎㅎ
  • 레벨 중사 1 돌격아프로 09/16 07:11 답글 신고
    시골 내려갈땐 남자들끼리 뭉쳐서 가세요 ㅈ도아닌게 완장질 ㅋㅋㅋㅋㅋㅋㅋㅋ수준 ㅈㄴ 미개합니다 ㅎㅎㅎ
  • 레벨 소위 1 순천에는 09/16 07:11 답글 신고
    말은 두군데서 다 들어봐야 한다 봅니다 EBS는 옛날에 많이 봤는데 좌편향 되면서 요즘은 안봅니다
  • 레벨 대위 1 머랐꼬 09/16 07:22 답글 신고
    법대로 싹다 사기죄로 답아너어야함 ㅡㅡ
  • 레벨 상사 1 명존세 09/16 07:32 답글 신고
    시골에 젊은청년들 조폭문신 많이 하드만..ㅋ
  • 레벨 소장 신재경2012 09/16 07:36 답글 신고
    응 안가면됨..
    결국 시골 황폐해지겠지
  • 레벨 원사 3 아일랜드045 09/16 07:44 답글 신고
    에이~~ 이런건 진짜 전국에 손 꼽을만한 젓같은 뉴스같은 이야기고..시골 안그래..내가 살아봐서 아는데..저정도 희한한 마을은 진짜 저기뿐일거다
  • 레벨 병장 라키2014 09/16 07:46 답글 신고
    시골이 더그래요
    자릿세 통행세 받아요
  • 레벨 원사 2 태클동자 09/16 07:46 답글 신고
    깡패나 원주민새끼들이나.
  • 레벨 원사 1 8사오정8 09/16 07:55 답글 신고
    내가 아는 지인도 시골로 귀농갔다가 텃세에 사정도 해보고 저항도 해보고 안되니까 못살겟다고 일년 못버티고 다시리턴
    스트레스때문에 있던병도 심해지고 탈모도 심해짐
  • 레벨 대위 2 광주호랑이 09/16 08:00 답글 신고
    이러니 다들 도시로 나가죠. 젊은 사람들이 버티겄습니까? 남아있음 온갖 잡부 역할만 하게 되는건데..
  • 레벨 소령 2 아고라정회원 09/16 08:19 답글 신고
    저런 마을도 있군여~~~

    하긴 설의 어느 아파트 단지는 옆 아파트 사람들이 못 다니게 아예 이동 통로를 막아 놓았다고 하는데
    도시 인심 시골 인심...

    좋은 곳도 많아요.... 이상한 곳 정착하지 마시고 발품팔아 좋은 곳 정착하시길
  • 레벨 중위 2 인생메이커 09/16 08:28 답글 신고
    틀딱들 다 뒤져야합니다
  • 레벨 원사 2 소Lr무 09/16 08:32 답글 신고
    방송에서 시골인심 좋다 포장질좀 그만했으면..시골이 더 이기적이고 못돼쳐먹었음 작은시골 일수록 더 그런거 같고..물론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 레벨 중위 3 뽀삐주인 09/16 08:32 답글 신고
    시골이 더 위험한 이유가...

    그 시골사람들 전부가 선후배.
    경찰, 공무원 할 것 없이 다 알고지내는 선후배입니다.

    그러니 범죄를 저질러도 외부로 발각되질 않아요.
    억울한 일을 당해도 대항할 방법이 없죠.

    마을주민 전체가 착하지 않은 이상... 깡촌이나 시골은 왠만하면 피하세요.
  • 레벨 원사 1 피오라노 09/16 08:33 답글 신고
    어느 곳이든 지역만의 룰이 있는건 인정한다만 지들 내라는 돈은 다 내라면서 주민으로 인정할 수 없다니 저건 무슨 ㄱㅇㅇㅊ짓거린지...
  • 레벨 중사 2 꼬진멀더 09/16 08:33 답글 신고
    해당지역 시골에서 재배한 농산 축산등등 대 불매 가즈아
  • 레벨 이등병 정말신나 09/16 08:34 답글 신고
    나도 귀농해서 10년차....
    처음에는 도시에서 생활하던 나에게도 동네 지역주의란게 참으로 힘들게 다가왔지만 지금은 그닥문제 없음.
    중요한 부분은 도시든 농촌이든 적응 못하는 사람은 어디가서든 똑같음. 상기 내용만 보면 문제가 커보이지만, 상대방 얘기도 없음.
    어디서도 문제일으키는 사람은 어디가서도 문제가 됨. 도시 농촌의 문제가 아님. 사람의 문제임.
  • 레벨 원사 3 파송송계란탁 09/16 08:38 답글 신고
    저뒤를 조정하는건 자식들입니다
  • 레벨 원사 3 개념사회 09/16 08:39 답글 신고
    시골이라고 말하는 건 조금 맞지 않습니다.
    어촌계가 있는 바다지역이 심각한거지 일반
    농촌지역은 저렇지 않습니다. 조례를 보니
    선대에 적이 있어야한다고 했는데 저런 조례는
    대부분 어촌들이 저렇게 규약하고 있습니다.
    갈수록 큰 문제가 될 어촌계의 문제입니다.
    해수부는 방관하고 있습니다.
  • 레벨 하사 1 목요일의비 09/16 08:44 답글 신고
    시골이 망해가는 이유

    개 잡 것 들
  • 레벨 하사 1 워터스 09/16 08:52 답글 신고
    아우 잡종자색기들
  • 레벨 중사 2 진진 09/16 09:02 답글 신고
    예전에 장례차 지나가는데 통행료 받던것들하고 비슷하네.저런것들은 법보다 주먹. 테러.
  • 레벨 상사 1 아베나베교배일베 09/16 09:03 답글 신고
    저도 귀농자 입니다 고향으로 귀농했구요 원주민분들 저 어렸을때부터 알던 사이라 별 문제 없었는데 타지에 살다 굴러들어온 놈들이 꼭 텃세를 부리고 측령하고 민원넣고 고소고발 하고 하더군요 참 황당했지요 지금도 진행중 이고요 역텃세 라고나 할까요?? 스트레스로 머리가 다 하얗게 세더군요
  • 레벨 상병 리예아버지 09/16 10:04 답글 신고
    님은 고향이라서 문제 없는 거죠?
    위의 글을 제대로 읽어 보았습니까?
  • 레벨 중사 1 뭉뭉 09/16 20:07 답글 신고
    이런거 보고 한통속이라고 하죠??
  • 레벨 소위 2 tugman 09/16 09:03 답글 신고
    kbs 이장단 불러내서
    세상없이 좋은 이미지
    심어주는거 보고
    아 저 방송국 넘들이
    저 시골 촌 년넘들에게
    속고있구나 싶더라
    장인어른 돌아가시고 장모님
    혼자 계신다고 무시하는
    시골인심
  • 레벨 이등병 디스커버리4블랙 09/16 09:05 답글 신고
    시골에 젊은 부부 귀농하면 마을 어르신들이 젊은처왔다고 다 건드림
  • 레벨 상병 리예아버지 09/16 10:04 답글 신고
    사실입니다.
  • 레벨 병장 밥알밥알 09/16 10:07 답글 신고
    이건 뭔 개 풀뜯어먹는소리야
  • 레벨 중위 3 서랍속의추억 09/16 09:10 답글 신고
    저희 처가가 시골이지만
    시골민심? 그딴거 없습니다..

    자기들만의 리그에요

    선대가 살지 않으면 해당 마을에 5년이상 거주해야한다
    5년이상 거주하고 나면 마을에 돈을 얼마내야한다
    돈을 얼마내고나면 청년회에 가입하여 무일푼으로 마을공동의 일을 같이 해야한다

    그러고 나야 마을주민으로서 인정이 되고 공동사업에 참여할수 있다

    단 선대가 해당마을주민이라면 제외한다

    대충 아는것만으로도 이정도네요
  • 레벨 병장 어디쯤에 09/16 09:23 답글 신고
    저도 작은 희망을 적고자 글 씁니다.
    이런 시골민심 보면 시골 출신으로 마음이 아픕니다.
    구체적 지역은 적지 않겠습니다. 바닷가 동네 어렸을떄부터 살고 지금도 부모님 살고 계십니다.
    저희 동네는 좀 특수한 경우일 수 있습니다.
    인구 천명정도 될려나 싶은 리단위 동네입니다.
    빈집이 없습니다. 외지인이 계속들어오고 빈집이 날때마다 들어오더라구요..
    도시에서 신불자되서 들어오신분들 많습니다.
    주 벌이가 어업과 어업관련 일당인데 요즘은 일손이 부족해 외국인들도 많습니다.
    신불자 되서 들어 오면 동네에서 빈집있으면 연 100만원대 싸게 임대도 주고 일있으면 와서 같이 일하게 해주고, 그렇게 일하던 분들이 자기가 직접 일 가꾸어서 일하고, 열심히 하면 바다에 일터를 일부 나누어 주기도 합니다.
    바쁜 추수 철에는 같이 조를 짜서 하루는 이집 저집 돌아가며 도와주기도 합니다.
    시골은 4~50대만 되어도 청년입니다. 제가 말한 저희동네는 노인만 있는게 아니라 최근 4~50대 분들이 많이 들어오십니다.
    너무 터무니 없이 들릴수 있지만 사실대로 적으려 노력했습니다.
    이런곳도 저런곳도 있는 법입니다.
    저런 지들끼리 짝짝궁되어서 이득 취하는 나쁜동네 두둔하려는게 아니라, 각박한 세상속에서 남도와주고 선행하는 뉴스 보면 아직 살만하다는 생각이 드는것처럼 알려지진 않았지만 시골민심 좋은곳도 많습니다.
  • 레벨 병장 어디쯤에 09/16 09:25 답글 신고
    참고로 저희 동네에 작은 카페를 2~3년전에 개업하신분이 계시는데 그 분도 전주에 사시다가 내려왔다고 합니다. 부모님도 자주 가시고 저도 시골갈떄마다 들르는 곳이라..
    그분도 여행왔다가 동네사람들 노는것과 분위기 보고 정착했다고 했습니다.
    귀농, 귀촌, 휴양차 가시든 동네 여행삼아 다녀보고 그 동네 분위기를 보고 가셨으면 합니다.
    좋아보여 무작정 터 잡는것보단...
  • 레벨 하사 3 은빛빗물 09/16 09:26 답글 신고
    사실 저건 일부만 보여준거고...

    적어도 주변에 제가 아는 선에서는 도시에서 시골로 귀농한 사람들이

    마을사람들이 편의상 했던것들을 사람써서 법리 살펴보고 따져가며

    간섭하는 사례가 더 많았내요ㅎ.. 화목과 불화는 한끝차이 사람차이인거 같아요.
  • 레벨 원사 2 레지덮든이불 09/16 09:28 답글 신고
    맞는말 맞아요
    저도 작년에 논이랑, 도로기부 했어요.
    또 상수도 없어서 마을공동우물
    지어서 주민들이 직접 청소관리합니다.

    시골길은 길이 있어도 좁아서 요즘처럼 차가 다니려면 주변논밭 주인들이 주민들 위해
    기부한 땅에 도로확장을 해줍니다

    지자체에서 그많은 도로를 매입하지 않아요
    흙길을 포장확장 해줄테니 기부하라고 합니다
    기부안하면

    마을길도 포장안해줘서 마을경비로 마을주민들이 직접 포장합니다

    그런곳에 들어가 사는데 년 12만원이면 거저네요
  • 레벨 상병 리예아버지 09/16 10:05 답글 신고
    다 나라세금으로 합니다.
    거짓글 쓰지 마세요.
  • 레벨 상병 빠빠치 09/16 14:18 신고
    @리예아버지 아님니다 전부 나라돈으로 하지 않아요 이불님이 이야기 하신부분이 어느정도 맞아요
    옛날 시골은 사람 인력거만 다닐수 있는 도로만 필요했지만 지금은 자동차 작은 화물차가 진입할수 있는 도로가 필요하다보니 주민들이 아무리 민원을 넣어도 땅소유문제로 거부됨니다 대신 포장은 나라돈으로 해주겠다 이정도 입니다 그럼 주민들끼리 협의해서 기부를 하던 기부 대상이아니면 무상도로사용에대한 마을 봉사를 하던 그건 마을 사람들끼리 협의해서 진행합니다
    도시는 측량하면 99% 오차가없는데 시골은 99%오차가 발생합니다
  • 레벨 중령 3 중립으로풀악셀 09/16 16:49 신고
    @리예아버지 사유지에 내는 도로는 사용자가 개설 또는 확대하여 지자체에 기부체납합니다. 이후 관리 책임은 지자체가 가져 가는 겁니다.
  • 레벨 원사 2 레지덮든이불 09/17 00:09 신고
    @리예아버지
    위에 써있자나요
    제가 그랬다고.
    마을 진입로 공용도로도 제명의 이며
    시청도로과,지적과, 면사무소,이장 전부
    도로확장시 제논을 기부체납하지 않으면
    하수도도 만들어줄수 없고 도로포장도 못해준다 해서
    반강제로 기부했습니다
  • 레벨 상병 리예아버지 09/16 18:01 답글 신고
    꼭 필요한길,물,전기 생존권 관련 이라면 지자체서 보상해주고 해줍디다.
    그 판단은 그지역 이장과면장이 하고요.
    군,시의원 입김입니다.
    개인사업이나 마을사업 이익 편의등등 관련되면 님 말씀대로 하는거고요.
    제말이 틀린가요?
    제대로 말씀하시죠.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대위 3 r2 09/16 11:44 답글 신고
    집짓고 살러내려온사람한데 대하는것과

    싸게사서 공사하려는사람한테 대하는게 같을까요?
  • 레벨 원사 3 유초얼짱 09/16 09:49 답글 신고
    시골가서 땅 매입하고 다가주 주택같은거 짓으면.....노인회.. 마을 청년회 돈달라고 꽹과리 칩니다 .. 마을하고 거리가 2킬로 떨어져 있는데도 소음 먼지등등
  • 레벨 대령 2 열정앤투혼 09/16 10:05 답글 신고
    씨골 ~
  • 레벨 원사 3호봉 트루김밥 09/16 10:58 답글 신고
    치가떨릴법도하네... 시골사람들 서울 못오게 해요 기반시설 이용할땐 요금 더내고요 세금도 서울사람보다 더 걷고 공평하게 해야죠 서울은 시설이 하늘에서 떨어진줄 아나 이딴 텃세 신고하고 다 잡아가야 아 안되는거구나 아나..마을법같은 개똥같은소리하고 있네 상식적으로 살면 아무 문제 없음
  • 레벨 일병 boss 09/16 11:11 답글 신고
    전원주택 이사온지 4년됐습니다.... 동네주민들하고는 큰 문제 없는데 옆집하고 조금 트러블이 생겼네요...
    집 옥상에서 물이 새서 지붕을 씌우는데 옆집에서 지붕이 자꾸 자기땅으로 넘어왔다고 해서 안넘어 갔다고 확인해줬더니 이제는 경계하고 50cm 떼라고 하네요.. 머 맞는 말이긴 한데 사실 그집이나 우리집이나 사람이 다니는 길이 아니라 물받이도 했고 한 30cm 정도 떼면 안되겠냐고 하니까 안된다고 무조건 50cm 떼라고...
    나보다 늦게 이사오고 나이드신 모녀분이라 정말 이것저것 다 챙겨주고 봐주고 알려주고 했는데... 전화해서 법대로 하자고 하니 할말이 없더라구요...
    저같으면 경계만 넘어오지않고 물받이만 잘 하면 안다니는 길이니까 괜찮다고 할텐데 바로 법얘길 하시니.....
    그래서 앞으로는 저도 옆집 편의 안봐주기로 했습니다....
    아예 담을 높게 칠까도 생각중입니다.... 그쪽집 창문이 저희 집쪽으로 나있거든요....
    그리고 차 돌리는것도 저희 마당에서 하라고 했는데 마당에도 못들어오게 해야겠어요....잔디 죽어서....
    법은 지켜야지요.... 이웃간에 배려를 안하고 살려면 철저하게.....
  • 레벨 상사 1 프리하게 09/16 11:13 답글 신고
    어딘지 뷰는 상당히 아름답내요...
  • 레벨 하사 3 라면땅땅 09/16 11:29 답글 신고
    마을 입장도 들어보자 한쪽 말만듣고 판단하지말고
  • 레벨 중위 2 나다나엘341 09/16 11:39 답글 신고
    시골 , 타지 , 에서 집 건축 할려면 괜히 완장 찬 새끼 덜이나 원주민 들이 태클 들어 오지요, 뭐 어느정도 마을기금 은 주어야

    하고요 , 한번쯤은 신고식 비스므리하게 식사대접 해도, 또 태클 겁니다.
  • 레벨 상병 온순한포식자 09/16 11:48 답글 신고
    이상하게 시골에는 마을에 한두분씩
    몸은 건강하지만 생각에 약간 장애가 있으신분들이 계시지요
    그런사람들을 마을 사람들이 힘든일을 돌아가면서 시키며 만원씩 쥐어주던데

    제가 시골 혼자 벌초한다고 한번 내려갔다가
    장애 있으신 분을 소개받고 같이 묘3동정리하고 10만원하고 음료1박스 드렸는데
    마을 사람들이 만원이면 될것을
    버릇나빠지게 돈 많이줬다고 뭐라하는 소리들었네요
    비교적 젊은 놈이 이장이었는데 그놈도 생각이 똑같았음.

    시골에는 악습인줄 모르고 동네사람들이 입닫고 지키는 암묵적인 룰이 있습니다
  • 레벨 중령 3 중립으로풀악셀 09/16 16:50 답글 신고
    정신 장애는 인구 비례로 있는 법이죠. 당연히 도시에 더 많아요.
  • 레벨 원사 3 북경오리맨손으로발골 09/16 11:53 답글 신고
    좋은 마을도 있고 나쁜 마을도 있겠죠.
    시설을 정말 마을 사람들이 땅을 내놓아 지었을 수도 있겠지만,

    마을 법이라는 것이 국가 법보다 우위에 있다면 깡패.양아치. 아닐까요?
    구습, 관습으로 외부에서 들어온 사람에게 법에 없는 희생을 강요한는 그런 미개한 곳은 밀어버려야함.
  • 레벨 상병 천성이느린걸우짜 09/16 14:12 답글 신고
    억지로 교회도 다녀야됨
  • 레벨 중령 2 바나나똥움찔움찔 09/16 14:31 답글 신고
    조만간 황천 갈거야.
  • 레벨 중장 오렌지색이호박색 09/16 14:54 답글 신고
    케바케죠.

    인심 좋은 동네는 눈오면 외딴집 앞까지 동네 아저씨들이 트렉터로 눈 치워 줍니다.

    심지어 학교 운동장도 치워주시고......

    길 옆에 잡초 무성하면 그냥 동네 아저씨드링 오며가며 대충 잘라 놓으시고.......

    시골중에서 노령인구 많은 곳은 동네 자체 유지하는 오동력이 택없이 부족해요.

    세금으로 감당할수 없는 부분이 많습니다.

    대부분 동네에서 자체적으로 해결을 하죠.

    저희 동네처럼 발전이 되어서 읍으로 승격된 경우는 모르겠으나

    아직도 동네 자체에서 해결하는 동네도 많습니다.

    길을 하나 내려고 해도 나라땅으로 길을 내려면 구불구불돌아서 가야 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남의 땅 일부를 길로 만들어 쓰는 경우도 많구요.

    그걸 나중에 자기땅이라고 우겨서 해처먹는 이장도 있지요. (개자식.....아주 그냥.....)

    그런거 저런거 다 계산해 봐서 년 12만원이 싸게 먹히면 내는 것이고

    그게 비싸다 싶으면 법으로 해결하면 됩니다.

    단지 '다른 사람은 다 안내는데 왜 나만 뭐라고 하냐?'는 불만일 경우

    다른 사람은 그거 안내도 되는 만큼의 노동력을 제공했는지 먼저 확인해 보아야 하죠.

    저희 처가 동네만 해도 길옆에 잡초 안베어주면 차가 교행이 불가능 합니다.

    대부분 길 옆의 논밭 주인들이 자기 논밭 옆에는 알아서 하고

    그렇지 않은 곳은 오며가며 동네 아저씨들이 알아서 깍아 주거든요.

    그럴경우 알아서 피해 다녀야 하는데

    1. 점용허가 안내고 제초작업은 불법이다.

    2. 도로이므로 난 지나갈 권리가 있다.

    요러면서 빵방거리고 지나가놓고

    3. 파편이 튀어서 차에 생채기가 났다.

    이 지롤해버리면 뭐 답이 없지요.

    실제로 자주 있는 일입니다. 시군에 잡초제거 신청하면

    '내년에나 가능할듯.....'요런 대답 받는 곳도 많거든요.
  • 레벨 상사 2 GG80 09/16 16:39 답글 신고
    헐일세
  • 레벨 소위 3 안철수는남자닭 09/16 17:15 답글 신고
    동네마다 달라요
    우리동네는 들어온 인간들이 쓰레기임
  • 레벨 중사 3 vv쓰담쓰담vv 09/16 17:17 답글 신고
    섬나라 특성
  • 레벨 대령 2 보오배애들 09/16 17:23 답글 신고
    근데 마을 공동 시설물 사용할때 돈 내라고 하는건데

    당연한거 아닌가요?

    수도요금이나, 도로 요금인거 같은데...

    도로 깐 주체가 마을 사람이면, 내야되는것 같은데...
  • 레벨 상사 1 야응응응 09/16 19:56 답글 신고
    사유지라...
  • 레벨 훈련병 chaeryon 09/16 22:40 답글 신고
    저도 방송 보았습니다. 아버지께서 시골에서 농사를 안 지었지만 집과 할아버지댁이 가까워 워낙 많이 드나들어 시골 생리를 대략 압니다. 그냥 도시사람 시선으로만 보는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새로운 스님이 어떤 절에 오셨는데 그 스님이 그 절 문화가 자기 맘에 안든다고 이야기 하는 거와 비슷한 것 아닐까 싶습니다. 집사람도 강원도 산골 출신인데 방송을 보면서 저와 비슷한 이야기를 하네요. 도시 사람 기준으로 상식적인 이야기만 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그 시골 동네가 그렇게 하는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굴러온 돌이 박힌돌들에 마냥 뭐라고 할 수 없지 않나 싶습니다.
  • 레벨 상사 1 두개의태양 09/16 23:09 답글 신고
    저희 시골엔 마울발전기금 이런거 아예 없어요 광복절날 점심 한그릇 먹는데 얼굴도 안비치고 동네랑 담 쌓고 사는 사람 대부분 외지인들입니다 저기는 섬마을 같은데 좀 딱하네요
  • 레벨 중위 1 세미투원 09/17 19:54 답글 신고
    일단은 저 할아범은 마을의 공동일에 참여를
    전혀 안한답니다. 단한번도 참여하지 않았답니다 사실입니다~
    그 중요한 부분은 없이 저 할아범 유리한 대목만
    올리시다니~
    이래서 3자대면이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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