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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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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병장 어트로피 03/28 22:32 답글 신고
    아니 와이프가 뭐그래요
    그돈에 맞춰살던가 나가서 맞벌이를 하던가
    일을 두탕이라도 하라는건가?
    도둑질을 해오라는건가
    아님 부모님한테 돈을 얻어오라는건가?
    난 저런 여자들 이해할수 없어요.
    저희남편은 200벌어와요 결혼초엔 400씩 벌어오다 힘들다 때려치고 사업하다 6500만원날려도 잔소리한번 안했습니다. 남편이 벌어모은돈 남편자신이 날린건데 내가 뭐 10원한장 도움준거아닌데 잔소리해봤자 서로 마음만 상하구요.
    현재 200만원 월급주는 회사다녀도 그돈에 맞춰삽니다.
    도대체 남자가 봉인가 왜저러나 모르겠습니다.
    서로가 힘들고 어려운데 좋은날 있겠죠
    답글 8
  • 레벨 소장 그냥해bom 03/28 21:35 답글 신고
    슬프다.....
    통장관리 직접하세요
    답글 2
  • 레벨 중위 2 그릉그그릉 03/28 21:35 답글 신고
    진짜 지도나가서 좀 처벌지
    답글 5
  • 레벨 하사 1호봉 내가조국이다 03/29 07:41 답글 신고
    앞뒤전후없이 와이프 까는듯 나 맞벌이직딩녀
  • 레벨 소위 1 뺀질이용병 03/29 12:42 답글 신고
    저런 부류들 가계부 안 씁니다.애들 엄마가 저래요.그래서 통장 관리 제가 합니다.저두 딸 둘인데 큰 애가 올해 고1이라 저없을때 장도 보고 합니다.월 50이상 남더라구요.마이너스 통장 -천이던게 지금은 플러습니다.
  • 레벨 상사 2 인감극장 03/29 07:07 답글 신고
    자식때문에 이혼 못하시는 거면 돈관리 직접하세요 답없음 제가 땅을치고 후회중입니다 저또한 자식들때문에 참고 삽니다 돈관리 제가 하고요
  • 레벨 소령 3 띨폰 03/29 07:23 답글 신고
    ㅓㅜㅑ.................ㅠ.ㅠ
  • 레벨 원사 1 삼삼이 03/29 07:54 답글 신고
    힘내세요...!
    저도 부산인데...에휴!
  • 레벨 원사 3 신공지능 03/29 07:55 답글 신고
    정신 제대로인 년은 100세인생이라는데 교육비에 퇴직후 삶을 생각하면 내가 나가 돈이라도 벌어서 빚이라도 청산하자고 해야지.. 서글프네.....
  • 레벨 대위 2 다시칸 03/29 07:57 답글 신고
    지극히 공감합니다.
    두분 다..
    아내분에게 육아휴가를 주세요~
    길게도 아닙니다..쇼핑.영화보는시간동안이면 족합니다..(지금시국엔 못하지만)
    한달에 한번이라도요~
    스트레스는 집안에서 더쌓이거든요..
    한적한곳에 텐트치고 소풍도 다녀오시구요~
  • 레벨 일병 열정유지 03/29 09:18 답글 신고
    저도 40대 가장입니다. 고생많으십니다.
    별반 다르지않은 가정입니다. 조금씩 다를뿐이죠..그 조금이 큰 파장을 불러오긴하지만....
    맞춰 살든지, 더 벌어야 하든지...그건 누군가가 가능하다고 생각을 바꿀수 있을 때,
    그때서야 불만은 표출되지않고 품고만있게 되더라고요..

    애엄마들의 불만은 영원히 사라지지않습니다.
  • 레벨 중위 1 블래스터 03/29 09:24 답글 신고
    여편네가 나가서 350벌어다주고 나보고 살림만 하라면 난 저축도 하면서 살수있을거 같다...
  • 레벨 상사 1호봉 Revamp 03/29 09:24 답글 신고
    에구... 어쩌라구 저런 불평을 한답니까. 부족하다 싶으면 같이 돈 벌 궁리를 해야 하는 상황인 것 같은데.
  • 레벨 대위 3 reven82 03/29 09:27 답글 신고
    빚이 있으면 당연히 같이 벌어야 맞는건데 일은

    하기싫고 벌어다주는 돈은 모자르고 ㅋㅋ 너무

    이기주의네요 ;;
  • 레벨 소위 1 올뉴포니2 03/29 10:02 답글 신고
    나가서 돈좀벌어오라고 해보세요 ㅠ.ㅠ 쿠팡 물류가면 하루 11만원가량 법니다. 그것도 야간에요.
  • 레벨 원사 3호봉 오뚜기짱 03/29 10:15 답글 신고
    전후사정은 모르겠지만 말이 너무 심하네요.
    남편분 월급내역 말고 남편분이 쓰는돈은 얼마인가요?
    혹시 남편분 돈 많이 쓰세요?
    그거 아님 이해불가네요.
    돈에대한 불만이 쌓이면 너무 힘들어져요.
    와이프분 일단 바람도 좀 쐬게 하시고 혼자 시간을 좀 갖게 하시고 다시 이야기해보세요...
    근처에 처가나 본가있으시면 애들만 잠시 보내고 두분의 시간도 필요할듯하네요.
  • 레벨 병장 리예아버지 03/29 10:20 답글 신고
    결혼8년차 딸 아빠 입니다.
    개인사업 외벌이 하고 있으며 한달에 백만원 생활비 줍니다.
    공과금 이것저것 외식비 기타등등 모두 제가 내고 식생활과 아이옷 정도로만 쓰라고 100만원 주는데
    1000만원 모았다고 자랑하더군요.
    또 아이 지인분들께 용돈 받은거 모았다고 통장보여주는데 그것도 천만돈 되더군요.
    카드는 병원비라던지 기타등으로 50정도 쓰더라구요.
    자랑입니다.
  • 레벨 중사 3 천일야 03/29 10:22 답글 신고
    와야 보배에 여자가 이렇게 많을줄이야
    행복의 우선은 가치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달라지니 슬기롭게 해쳐나가시길
  • 레벨 하사 2 할수있다뭘 03/29 10:26 답글 신고
    주택담보대출이나 자동차할부 있으면 빠듯할수도 있어요
    아이가 둘이고 학원비까지 하면 꽤 들어갑니다
    남편도 일하느라 힘들고
    부인은 육아에 힘들고
    여자들은 주변 여자들과 비교하니
    자기 삶이 힘들다고 느낄겁니다
    남들과 같이 쓰면 부족하고
    아껴쓰면 되는데 힘들고
    한달 고정지출을 한번 재정립하셔야 할듯
    합니다
    대화로 잘 풀어보세요
  • 레벨 대위 3 푸른병아리 03/29 10:35 답글 신고
    조만간 이혼했다고 글올릴거 같네요
  • 레벨 하사 1 받는만큼일하자 03/29 10:39 답글 신고
    거 애들 학원 좀 작작 보내라고 하세요 ㅠㅠ
  • 레벨 소위 1 고호랑 03/29 10:58 답글 신고
    앞뒤없어서 뭔내용인지 모르겠어요
    남편이 술값취미값으로 돈이 많이나가서 부인이 타박하는건지
    아니면 그냥 그돈이 적다는건지
  • 레벨 간호사 웃으니좋으냐 03/29 11:01 답글 신고
    저희신랑 간신히2백벌어옵니다
    저몰래사업말아먹고 결국 둘이서 악착같이일해서 겨우갚아나갔어요
    좀쉬라고 자기가벌어온다고 난리쳐서
    지금은 신랑이 혼자버는데
    저도 투덜투덜해요ㅎㅎ
    그래도 피곤해하면서자는거보면 마음이아파서
    다리만져주고 손만져줍니다
    입장안되보고 말안해주면 부부라도 잘모를수있어요
    글쓴님 힘든것도 고생하고지친것도 잘말해보세요
    바닥찍어보고 누구아파보면
    그돈으로 부족하다 어쩌다 걱정한거
    사치라는거 알게됩니다 부인분도아셔야할듯..
    힘내세요 어깨피시구요 그돈벌기쉽나요!
    당당하셔도 됩니다!
  • 레벨 소령 2 우리들의친구 03/29 11:24 답글 신고
    외벌이 애둘에 삼백이면 능력자이십니다 힘내요 우리
  • 레벨 병장 저우서 03/29 11:41 답글 신고
    한달에 400벌어도 힘든세상이구나ㅜ
  • 레벨 상병 골프타짜 03/29 11:58 답글 신고
    슬프고 슬픈 말과 행동이네요 ㅜㅜ
  • 레벨 원사 1 왓더 03/29 12:33 답글 신고
    돈이 뭔지....
  • 레벨 훈련병 뉴스타만세 03/29 12:39 답글 신고
    같은 40대 가장으로서 공감갑니다
    힘내세요ㅠ
  • 레벨 소령 2 백색소음 03/29 12:44 답글 신고
    그건...대화로 같이 상의하고 논의 하고 만들어가야되는 미래아닙니까..

    왜 대책은 한사람에게 그것도 치사하게 딸에게 전달?

    쌰대기 한대 치시고 정신차리라고 하세요
  • 레벨 대령 3 막말금지 03/29 12:55 답글 신고
    욕하고 싶지만 참아야겠다ㅜ
  • 레벨 소위 2 짱구의하루 03/29 13:10 답글 신고
    그돈이 지역 상황 따라서 틀린것도 있겠지만.
    그렇게 작은 돈은 아닙니다.
    애들 학원비...
    몇군데나보내는지?
    그 학원이 순전히 부모 욕심에 의해서 보내는 건지?
    객관적으로 정말 필요 한 학원인지? 다시 한번 철저히 파 보시구요.

    대출이라면 집이겠죠?
    농담말로 감당할수 있는 일을 해야 합니다.
    대출에 치여서 집 하나 남는 인생에 무슨 의미가 있나요?
    가능 하다면 집이라도 조금 줄이세요.

    인센등 부정기적으로 급여의 상승 요인이 있다면
    현재 대출이 원리금 균등이면 이자만 먼저 납입 하는 방식으로 바꾸고 원금은 수시로 예비 통장에 적립한 후
    잔고 확인 해서 생활비 여유 남을만큼 갚아 나가세요.

    혹시 적금 들어 가나요?
    노후자금 만든다고 무리한 적금 들어가는 경우 많습니다.
    적금을 줄이던지 아니면 모두다 깨세요.
    적금으로 인해 모든 가정 경제가 꼬이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적금은 의무적으로 납입하게 하는 또 다른 빚입니다.
    20년,15년 납입하면 이자가 얼마나 나오나요?
    그 얼마 안되는 이자에 내 생활이 피폐해 집니다.

    이 몇가지만 점검해도 지금 받으시는 급여의 값어치와 삶이 틀려질 수 있습니다.


    이 모든걸 떠나서.......................
    아내분 정말 매정하네요.
    고생하는 남편 눈에 피눈물 쏟아지게 하고 아이들이게 하찮은 아빠 만들어서 그런 시름이 해결 되나요?
    맥주한잔 하면서 진지한 대화로 이야기 못푼답니까?
    미안하지만 정말 못됐네요.
  • 레벨 소위 1 NO재팬NO미통 03/29 13:40 답글 신고
    며칠전 외벌이300으로 5년만인가? 아파트 산 주부 방송에 나오지 않았던가요
    그방송좀 와이프에게 보여주세요
  • 레벨 하사 1호봉 티모솜이 03/29 15:03 답글 신고
    그 방송보고. 애들은 무슨 죄인가 싶었는데..;;
  • 레벨 상사 1 자카라카 03/29 17:50 신고
    @티모솜이 제목이 뭐에요?? 어느정도길래..
  • 레벨 소위 2 짱구의하루 03/29 16:59 답글 신고
    @티모솜이 제가 본 그 방송이 맞다면 정말 그건 아니다 싶었습니다.
    그거 완전히 돈의 노예가 되는 삶을 사는거예요.
  • 레벨 대위 3 roak 03/29 13:48 답글 신고
    아무리 생활이 빠듯하지만 그렇다고 저렇게 글로다가 고생하는 남편에게 저게 할말인가요... 주변에 얼마나 비교되는 사람이 많으면 저렇게 ... 힘내시고 어쩔수 없습니다. 비상금 조금식 모아두셔야 나중에 진짜 필요할때 쓰실수 있을듯. 와이프가 관리못하면 님이 하셔야합니다
  • 레벨 상사 3 호흡기튜닝 03/29 13:51 답글 신고
    300 이 벌기쉬운줄 아나..

    외벌이하지말고 맞벌이하셔요.

    그나저나 진짜 힘빠집니다ㅜㅜ
  • 레벨 대위 3 TNTBoss 03/29 13:57 답글 신고
    대부분의 여자들 다 똑같은 생각을 할 겁니다
    연애 10년 결혼생활 13년 도합 23년을 해도 '돈', '돈', '돈' 그캅니다
    싸우지 말고 뇌 하나 부족한 동물이라 혼자 마음 추스리고, 아내분 잘 달래어 함께 헤쳐가세요
  • 레벨 상사 3 면목동킬러 03/29 14:44 답글 신고
    정말 결혼하기 무섭네요..
  • 레벨 하사 1호봉 티모솜이 03/29 15:04 답글 신고
    맞벌이 하세요.
  • 레벨 병장 아름다운나날들 03/29 15:08 답글 신고
    우리 마누라 최고다...
    평생 업고다닐께~~~~
  • 레벨 상병 하짱이 03/29 15:10 답글 신고
    마누라 이상하네 지가나가서 벌면되지 .
    300에 학원비나가면 끝이면 학원보내지말고 그돈으로 빚갚던가 ㅡ 남들 하는건 다 해야겟고 빚갚을돈은 없는데 자긴 자식돌봐야대니 돈 더벌어오라야모야 .
    저러면서 낮에 아줌마들끼리 모여서 밥사먹고 차마시겟지 .
  • 레벨 중사 1 어스름달 03/29 15:17 답글 신고
    외벌이로 버겁다면 맞벌이를 이야기해보심이 어떨까 싶습니다.
    돈을 벌어오는 게 바깥사람의 역할이라면 그 돈을 잘 쓰는 게 안사람의 역할인데..
    자신의 책임은 저 글에서 찾아볼 수 없네요. 가계부 확인 한 번 해보시죠. 전업주부시면 가계부 정도는 써야지.
  • 레벨 하사 1 아이스넥타 03/29 16:46 답글 신고
    주변에 눈높은 또는 부추기는 아줌마들이 없는지 잘보셔야 합니다.
    학원은 몇곳을 보내는지, 생활비는 어떻게 사용하는지 세세하게 따져보세요.
    외벌이 하는거 뻔히 알면서 왜 저런 시위를 하는 건지 이해 불가네요.
    본인 씀씀이 큰거는 생각 못하는 건가요?
  • 레벨 이등병 정의세상 03/29 16:48 답글 신고
    여혐은 아니고요
    평균이상이 저러지 않나요?
    벌어줘도 벌어줘도 부족하다는
    자신은 가만히 있으면서 돈 많이 벌어오라고 ...
    저것 답없어요
    참고사는것 외엔..
    저런 경우가 현가정수에
    평균이상이라 봅니다
  • 레벨 소장 삼오공33 03/29 17:05 답글 신고
    부인 어깨 꽉안아주며 미안타고 사과...용기 내시길...ㅠㅠ
  • 레벨 원사 3 톨게이트페인트공 03/29 17:34 답글 신고
    힘내세요 개인회생알아보세요
  • 레벨 대령 1 화딱지0515 03/29 17:42 답글 신고
    남들보기엔 그럴듯한 집,차 있어얃ㅚ니 대출 받았을거고...
    쳐먹을건 다 쳐먹고....
    니가 나가 300벌어와라 내가 애 볼께 하면 끝남.
  • 레벨 소위 1 광주멧돼지 03/29 18:01 답글 신고
    일반직장인3백넘으면
    괜찮은거아닌가요?
  • 레벨 이등병 웅이님 03/29 19:09 답글 신고
    어찌키우시고 어찌교육시키실건지 아내분과 대화를해보세요
  • 레벨 대령 2 하늘에서본세상 03/29 19:30 답글 신고
    갱년기 일수도... 감정기복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늘과 별땅을 순간순간 오가요...

    편지 내용 ... 갠적으로 판단시 경제적인 문제보단

    아이들 교육문제 가사 분담 가정내 교육시간 분담등을.

    돌려서 말씀 하신것 같은데요..

    잘살든 못살든 결혼생활 하면서 미래에대한 불안감은 당연한겁니다

    우리부부도 엄청싸웟거든요..그런 문제로 인하여...

    힘내세요.. 참싸워봐야.. 서로 도움되는것 1도 없더군요.. ㅠㅠ

    암튼 대화로 잘 풀어가시길 ..

    다들 그렇게 잘 헤쳐 나가고 그럭저럭 다들 그래 살고 있씁니다.. ㅎㅎㅎㅎ
  • 레벨 상병 천마대딸지존 03/29 19:44 답글 신고
    하아...난 280버는데....av나 찍어야 겠구나...에효~
  • 레벨 소위 1 축인터넷개통 03/29 19:53 답글 신고
    아내분이 여초카페에 님한테 쓴 쪽지 사진찍어서 올렸음 반응이 어땠을까요?
    여기다 올려봤자 여기 대부분이 아내분욕만 할텐데,,, 당장은 편들어주는사람 많은것 같아서 기분을 좋을지 모르겠지만 자식앞에 부끄럽지 않으신지요? 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고 했습니다. 알아서 해결하세요..
    솔직히 좀 한심하네요.
  • 레벨 하사 3 응원한다 03/29 20:51 답글 신고
    답글 감사합니다. 많은 생각이 드네요.
  • 레벨 대위 2 머랐꼬 03/29 20:29 답글 신고
    전생에 죄를 많이 지으셨나봄 ㅠㅜ
    그냥 갈라서고 애들 키우심이 더풍족하니 키울수있을것 같다는
  • 레벨 중령 1 홍케이 03/29 20:40 답글 신고
    더 힘든 사람들도 많습니다. ㅜㅜ
  • 레벨 일병 잔디쿠비 03/29 20:48 답글 신고
    저도..갑자기 궁금하네요
    교육비 말나온거보니 애들어느정도 큰거같은데 언제까지 외벌이시킬건지 한번물어보세요 외벌이로 넉넉하면 외벌이하면대지만 저런고민을 가지고있으면서 왜 일을 안하고 있는지
  • 레벨 훈련병 똘쓰꾹쓰 03/29 20:53 답글 신고
    같은 40대가장으로써 슬프네요..그놈의 돈이 뭔지 처음부터 끝까지 잘벌면 좋겠지만인생이 어디그런가요?자영업자로써 이런말그렇지만 앞으로 살기 더 어려워 질꺼예요..남자혼자 버는세상 끝났어요 x같으면 나가라하세요..
  • 레벨 하사 3 응원한다 03/29 21:11 답글 신고
    혼술하다가 넘 외롭고 제 자신이 너무 처량해서 하소연 했는데 이렇게까지 댓글들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저와 같은 비슷한 상황인 분들의 말씀에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지금 일을 하고 있어서 일일이 댓글 못 달지만 진심어린 말씀들 정말 감사합니다.

    앞 뒤 내용 없이 무작정 글을 올려서 삭제 하고 싶지만

    답글들이 저에게는 소중해서 내용만 삭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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