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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3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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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령 2 달려라개구리터보 05/25 16:27 답글 신고
    장모가 민폐네....

    여친이 장모 싫어하면...그걸로 끝...
    이미 가족이 아님...재산 분할 분쟁 양육분쟁 생기기 딱 좋음..

    손절 하는게..결혼생활에 도움이 될듯....
    손절 못하면...얼릉 마무리하고 각자 갈길 가시는게...
    답글 12
  • 레벨 대위 3 멸치장조림 05/25 16:28 답글 신고
    평생 역일꺼 아니면 여친과 상의 후 전화차단 하세요.
    여친이 어머니라고 생각해여 님한테도 장모님인겁니다.
    답글 2
  • 레벨 상사 3 체육선생님 05/26 02:21 답글 신고
    아..
    갑자기 잊고있었던 기억이 나는군요ㅜ
    초등학생때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전 엄마와 살게되었습니다.
    아파트에 살았었는데 재산분할도 제대로 못받고 얼마 되지도 않은 돈을 받고 내몰리듯이 나갔습니다.
    아파트는 엄연히 엄마와 아빠가 같이 돈을 모아서 산건데..
    제가 결혼할때 주겠다고 하고서는 아빠는 그 아파트에 혼자살고 저와 엄마는 쓰러져가는 집에 겨우 월세로 들어갔죠.
    하지만 적은 돈 이라도 아빠와 같이 안살수있어서 엄마와 저는 참 행복했습니다.
    그 어린나이에도 언젠가는 아빠를 내손으로...
    끔찍한 생각을 자주 했을 정도로 나쁜사람이었죠.
    2년정도 양육비를 주시다가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나중에는 한푼도 안주시더라고요.
    그리고 나중에는 아빠혼자 살던 그아파트를 팔고 연락도 끊겼어요 아들인 저까지 등지고 살더군요.
    아파트를 팔아서 받은돈도 당연히 혼자들고 사라졌네요
    짐승들도 그렇게는 안할텐데..

    글쓴님가족의 입장을 저에게 이입시켜보면,
    그렇게 가족을 버리고 간 아빠였던사람이 결혼할때가 되니 갑자기 나타난다고 생각하면 저는 친자에게 맞는게 어떤기분인지 알려줄수 있을것 같아요.
    만약 그 사람이 저와 결혼할상대를 몰래 만나서 "얘기 좀 잘 부탁한다" 이런식으로 얘기한다면,
    그걸 저에게 걸렸다면 진짜로 죽여버릴것같아요.
    가족을 버리고 떠난 사람입니다.
    이혼하니 이제서야 나타나서 식장에 오려고 한다..
    이건 와이프분이 무조건 막으셔야합니다.
    아이를 봐준다고요?
    바람나서 가족을 버리고 떠난사람에게 아이를 맡길수있나요?
    몰래 연락해서 장모님과 만난다고 하셨죠?
    그거도 와이프분이 절대 못하게 막으시는게 맞습니다
    외가집도 대단하네요
    뻔히 자기딸이 바람나서 집나간걸 아는데 이제와서 친척행세를 하는게 웃깁니다.
    분명 엄마가 집을 나간 이후로 왕래도 없었을텐데..
    이건 낮짝이 두껍다 뻔뻔하다 이런 수준이 아닙니다.생각자체가 일반인이 아닙니다.
    외가쪽 친척들도 결혼식에 참석을 안하는게 정상입니다.

    초등학교때 엄마를 지켜주지 못한게 한이되어서
    그런지 이런글을 보면 흥분하게 됩니다.
    답글 4
  • 레벨 대령 3 천안그남자 05/26 14:41 답글 신고
    바람나서 나갔으면 남이에요 연락 차단하고 지내세요
  • 레벨 원사 3 선수지만 05/26 14:47 답글 신고
    별거 없네요.
    처가쪽은 여친의 선택이 절대적인 부분이니깐.
    여친 하고 싶은대로 하는게 맞는거같습니다.
    친가쪽또한 님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면 되는것이구요.
    결혼은 집안끼리 하는 거라는 말이 있지만.
    개소리구요 일년에 몇번 볼까 말까하는 사람들 입니다.여친이 원하는데로 해주세요.
    전 와이프가 원하는대로 다했습니다.
    그래야 결혼한뒤에 후회가 안남아요.
    나와 상의를 하는건 힘드니 어찌할까를 물어보는거지만 결국 선택은 여친 몫입니다.
    어째도 여친이 후회 없는 결정을 하셨으면 좋겠네요.잘 이끌어주세요.
  • 레벨 대위 3 지산맨 05/26 14:50 답글 신고
    머리 아픔
  • 레벨 하사 3 졸라방어운전 05/26 14:52 답글 신고
    피치못할 사정도 아니고, 바람나서 일찌감치 나가신건데... 그냥 "남"입니다. 휘둘리지 마세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병장 꼬오니1 05/26 14:59 답글 신고
    딩동댕~~정답입니다!!!
  • 레벨 대위 3 오빠그구멍아니야 05/26 15:41 답글 신고
    댓글에 뭉클할줄 몰랐네요.
    조언과 격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레벨 대장 발레복입은이모 05/26 15:45 답글 신고
    명쾌하네요.
  • 레벨 일병 花舞涓柳 05/26 16:33 답글 신고
    이 분이 정답!!
  • 레벨 원사 3 맥스킹 05/26 14:56 답글 신고
    그냥 혼인신고하고 사시는게...

    결혼식 필요없음.

    살아보니 남들눈 신경쓸필요없이 사는게 답
  • 레벨 원사 3 나말고너 05/26 14:56 답글 신고
    스토리상 장모랑 엮이면 나중에 좆될일 많겟다
  • 레벨 일병 니가가라하니 05/26 14:56 답글 신고
    손절하세요 그게 답이네요
    물론 장모손절
  • 레벨 병장 고지탈환 05/26 15:00 답글 신고
    다른건 알아서 두분이서 상의하시고...딱한가지만 보길 바래요~~
    나중에 두분 사이에 예쁘고 멋진 딸 아들이 생긴다고...그걸 장모님이 봐주신다고...
    여자친구 애기때 바람나서 집 나간여자가 아이를 잘 볼까요??평생 자기아이보단 그짓꺼리에 더 좋아하고 집중했을텐데...님 아이를 맡기고 회사가서 열심히 일에만 집중할 수 있을까요???정때문에 혹 붙이지 마시길 바랍니다.
  • 레벨 병장 꼬오니1 05/26 15:00 답글 신고
    장모만 손절하면 될듯싶은데,,,
  • 레벨 중장 로드미컬 05/26 15:06 답글 신고
    그거 장모 아닙니다.
  • 레벨 병장 꼬오니1 05/26 15:12 답글 신고
    바람나서 자식버린년이 손주를봐주겠다,,,,말이야 방구야,,,인간취급마세요~
  • 레벨 중위 1 하한번만쫌쫌 05/26 15:13 답글 신고
    애바주는건 핑계고
    계속 부당 요구하며 끌려다니다
    어는순간 가정에 초토화가 될수도
    와이프말듣구 전화 자단하세요
    그는 당신을 사위라말할자격도 없는사람 입니다
    미안한 마음 1도 가질 필요없어요
    차단하시고 어쩔수없이본다면 무조건 와이프 와같이만나시요
  • 레벨 원사 3 쇼미더드림 05/26 15:16 답글 신고
    꼴에 몇 년 먼저 강 건넌 선배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양가 가족간의 일은 모두 오픈하고 의논하세요.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넘길 일이 갈등의 시작이 됩니다.

    결혼식 언제 어디서 한다 이런 얘기 흘려서라도 외가쪽에 하지마세요. 결혼식 주인공은 신부입니다. 신부 기분 상하게 하는 일 만들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 레벨 상사 1 바람과바다 05/26 15:41 답글 신고
    글쓰신분 부모님은 양반이시고, 여자친구네 어머니는ㅋㅋㅋ마냥웃지요-
    여자친구도 딱히 연결하고 싶지않아하는데 결혼당사자끼리 서로 말을 못하고 있는거 아닌가? 싶네요.
    저라면 단호하게 이야기하고 끊겠네요. 아내될분도 불편해 하는데 왜???
    게다가 바람펴서 이혼하는데 일조하신분 아닙니까? 근데 뭐가 그렇게 잘났다고 가타부타ㅋㅋㅋ
    그리고 결혼을 하는 사람은 글쓴 본인이시고 앞으로 오래살사람도 본인인데 왜 남의 말을 듣습니까?
    군대랑 똑같습니다. 눈치는 봐야하지만 결국 오래생활 할 사람은 결혼하실 당사자말을 듣는게 맞습니다.
    저라면 깔끔하게 차단하고 아내안테 일임하겠싑니다. 신경쓰지말고 차라리 스트레스 받아서 오면
    맛난거 먹이고 화나 풀어주셔요. 정 안되겠다 싶을때 그때 본인이 나서서 처리하시면 됩니다.
    그게 가족이고 그게 남편의 할일입니다.
  • 레벨 원사 2 8사오정8 05/26 15:44 답글 신고
    1. 장모님과 완벽한손절
    2. 1번이 불가능하면 결혼하면안됨
    3. 1번이 가능해도 차후 결혼생활에 문제될 소지가 남아있음
    아무문제없이 둘이좋아 결혼해도 세월이 지나면 문제가 생기는거 주변에서 수도없이 봤음
  • 레벨 원사 3 톨게이트페인트공 05/26 15:46 답글 신고
    이야 형 일단 형 내가 애 둘이지만 형 1번은 정말 정답이야 ㅎㅎㅎㅎㅎ
  • 레벨 이등병 ClubX6M 05/26 15:48 답글 신고
    결혼은 당사자 둘이 하는거고.. 제3의 인물때문에 조금이라도 불편하면 나중에 큰 문제가 생길수도 있습니다. 그게 부모일 지라도.. 연락 끊어버리세요. 꼭. 행복한 가정 이루시길 바라요.
  • 레벨 일병 원래큰스님 05/26 15:48 답글 신고
    여자친구랑 결혼하는거지요? 여자친구가 하자는대로 하세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대위 3 오빠그구멍아니야 05/26 16:09 답글 신고
    네 서로 큰돈 모아둔건 없지만, 알아보니 요즘 신혼부부 대출도 잘 되어있고,
    허세, 거품빼고 위치, 거리 조금만 양보하면 맞벌이로 금방 갚을만한 아파트도 있더라구요.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둘다 큰 낭비벽없고 성격 취미도 비슷해서 다행입니다.
  • 레벨 대위 3 JAPSDIE 05/26 16:14 답글 신고
    햐 어떤집안에서 자란지 모르겠다만......결혼 24년차 유부가 한마디 합니다......

    결혼하면 친가 장모 남이된다구요....당신이 꾸린 가정때문에?

    당신부모는 이젠 남인가요?

    나중에 당신 자식들도 결혼하면 당신이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모를 남이 되는건가요?

    가족이라는건 하나를 희생해서 하나를 만드는게 아닙니다......돈이 있구 없구가 뭐가 중요합니까?

    가족이 무엇인지 인생수련을 더 하셔야 할듯
  • 레벨 원사 3 일렉트언니 05/26 15:55 답글 신고
    유부남 5년차가 말해주는거니까 잘들어요

    1. 장모님과 무조건 끝내야함 애버리고 딴남자랑 바람나서 나간년은 옛날에 돌던져 죽였음.

    2. 뭐가 중요한지 모르는거 같은데 너님은 와이프랑 사는거임 그게 제일 중요한거

    3. 나같으면 장모년 욕하고 쫓아냄 막말로 그거 완전 개 씨발년임
  • 레벨 병장 국산제품 05/26 16:03 답글 신고
    1.인천신혼집 꼭 구하세요. 나중에 인증글이라도 올려달라고 하고싶네요

    2.많은분들이 이미 말씀하셨듯이 '남'의 친척들입니다. 초대하지 마세요. 이미 식장이 노출되었다면 바꾸고 알려주지 않더라도 못오게 하세요.

    3.여친의 결단 필요하고, 바로 전화차단하세요.
  • 레벨 상사 3 내유리빡빡이 05/26 16:09 답글 신고
    그게 장모냐?
    xx년이지
  • 레벨 원사 1 나혼자레벨업 05/26 16:15 답글 신고
    이게 참어려운게 장모님이 그래도 부인되실분 친모이잔아요 당연히 사위도 자식이라 ㅠㅠ
    부인되실분하고 이야기를 잘해보시길 혹 섭섭하게생각할수도있어요 사람맘은 아무도몰라서 조심히 이야기해보시는게
  • 레벨 대위 3 오빠그구멍아니야 05/26 16:22 답글 신고
    네 저도 많은 생각을 하는데.
    보배형님들, 저희 아버지랑 똑같은 말씀 하시네요 ㅎㅎ
    그래서 더 와닿는것 같아요. 모두를 챙길순 없다..
  • 레벨 대장 새소식 05/26 16:21 답글 신고
    장모라 부르는 것부터 잘못임

    앞으로 연락안하고 지내는 것이 좋음
  • 레벨 상사 2 불공장 05/26 16:23 답글 신고
    여친님이랑 같이보실거라 하셨는데 닉때문에 한소리 들으실거 같아요...ㅋ
    여침님이랑 같이 만나서 장모라 불리시는 그분께 여친님이 말씀하시고 그래도 계속 님께 이래라저래라 요구하시면 완전 손절하세요.
    벌써부터 애봐준다고 서울로 오라는거면 애봐주는걸로 별에별거 다 요구할겁니다.(보육비도 당연히 시세대로 줘야할겁니다.)
    거의 생사확인정도 하고살 관계면 여친님이나 님도 애 맞기고 괜히 더 신경만 쓰일거구요.
    인천에 사시고 집도 어딘지 가르쳐주지 마세요.
    여친님이 지금 더 단호하게 나가셔야해요.
    꼭 같이 만나서 확실하게 말하시고 그래도 이래라저래라 하면 그때부터 생사확인도 안할꺼라 하시구요.
    와할머니 말씀은 듣고 흘리시구여.
    절대 외가에서 여친님 욕 안합니다.
    다 본인들일 아니니까 당사자야 어떻든 둥글게둥글게 말할거고 그러던지 말던지 신경도 안쓸거에요.
    남친이 보기에 부모도 등진다 이상하게 생각할까봐 걱정하실필요 없습니다.
    남친님은 영원히 님 편입니다.
  • 레벨 병장 프로이드 05/26 16:23 답글 신고
    글쓴님과 여친님 참 잘 자랐네요 ^^
    다른 분들 의견처럼 저역시도 장모님 의견 무시하시길 바랍니다
    장인어른과 여친님과 서로 사이가 좋은데 장모님이 그 사이 간섭하는 순간 득보다 실이 많고 여러 사람들이 스트레스 받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결혼 축하드리고 행복하게 사세요^^
  • 레벨 중위 2 앙GiMoJji 05/26 16:24 답글 신고
    아기 출산하면 이혼녀분이 과연 잘 봐주실까요??

    여자친구 아기때도 그렇게 버리고 갔는데.....

    어차피 서류상은 남이지만 혈육이라고 매달리는거보면 좀 짜증납니다.

    무튼 여자친구의 전 엄마라는 이유로 쉽게 여기지마십시오.

    오빠그구멍아니야님이 쎄게 나가야 여자친구도 강하게 나갈 수있어요.

    절대로 쉽게 받아주거나 어떨떨하는 모습보이지 마세요.

    강하게 나가야 몇번하다 안합니다.

    참고로 여자친구분이 쎄게나서야 안하죠....
  • 레벨 대위 2 안철수는남자닭 05/26 16:24 답글 신고
    손절하세요 부모는 자식에게 나무같은 존재이지 짐같은 존재로 행동하면 안됩니다

    그냥 연락끊고 사시는게 답인듯 합니다
  • 레벨 병장 해프닝 05/26 16:24 답글 신고
    구하라 생각나내 ㅜ.ㅜ
  • 레벨 대령 2 뉴복실은현다이 05/26 16:32 답글 신고
    님이 나중에 애기낳고 키워보세요. 그 장모는 그냥 남입니다. 쌩까버리시고 절대 신혼집 주소 알려주지마세요.
  • 레벨 하사 1 개구리왕눈깔 05/26 16:34 답글 신고
    배아파서 낳았다고 전부 부모는 아닙니다. 집안사정이야 어쩔수 없었다고 하더라도.... 인연끊고 살다가 이제와서 기대다니..

    언니분도 있다고 했는데, 언니의견은 어떠신가요? 언니도 동생처럼 똑같이 대하나요?

    물론 낳아준 엄마도 이제와서 후회하고, 입장도 있겠지만... 그 갓난쟁이 둘을 지금까지 올바르게 키워주신 아버지...

    딸 속상할까봐 말한마디 제대로 못하는 아버지 속은 썩어 문드러지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예비신부한테 이렇게 말하라고 하세요.

    '난 기억에도 없는 없마였지만, 그래도 날 낳아준 엄마 만나서 좋았다. 근데, 날 지금까지 20년넘게 힘들게 키워준건 아빠다.

    엄마가 싫은건 아니지만, 아빠한테 미안하다. 그리고 예비사위한테도 따로 연락안했으면 좋겠다. 그냥 나를 통해서 연락해라

    내가 몰래 휴대폰 번호 지우고, 차단했으니 연락안된다고 섭섭해 하지마라."

    결혼식도 한다는 것만 알리고, 어디서 몇시에 하는지 이런건 알리지 마세요 웬만하면...

    혹시나 미리 다 알고 있는 상태라면 괜한 분란 만들기 싫다. 오지마시라.. 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는게 좋습니다.


    관계도 딱 거기까지구요.. 지금처럼 1년에 한두번 만나서 식사 대접하는정도...

    집도 알려주지마시길... 너무 챙기지 마세요. 마음은 조금 불편하겠지만...

    나중엔 합가하자고 나올게 뻔합니다.
  • 레벨 이등병 흙기사 05/26 16:36 답글 신고
    바람나서 아이를 버렸다부터 일반인사고와 다른사람입니다 나중에 신혼집에 들어오려하거나 식장에서 축의금 문제가 생길가능성이 다분합니다 이제와서 엄마코스프레 하는건 뜯어갈것 없는지 살펴보려는 걸로만 보이네요.. 바람나서 자기자식 버릴정도면 상종하면 안됩니다
  • 레벨 소장 프리스타일찬 05/26 16:42 답글 신고
    위에 선배님들의 조언이 많이 있네여.^^

    낳았다고 다 부모는 아니죠...

    장모와는 빠른 손절이 필요할것같네여..

    버린자식한테 다시 달라붙으려는거 보면..

    손절못하면 추후에 진짜 큰 불행이 올듯...
  • 레벨 상병 sdkiu 05/26 17:06 답글 신고
    부모는 아무리 힘들어도 새끼가 독립할때까지 키우는것이 인간이나 짐승이나 할 도리이고 새끼는 부모를 모시는것은 은혜바른 선택이지 도리는 아닙니다
  • 레벨 일병 버블다이버 05/26 17:21 답글 신고
    바람나서 남편이랑 애 버리고 집 나갔으면 그만이지 본인 파탄나고 혼자되서 비빌데가 없으니까 딸래미 한테 비빌라고 그러는 거네요. 안 봐도 비디오..
    저도 아이가 3살 때 이혼했는데. 바람 난 것도 아니고, 그냥 장모랑 처이모가 이혼하랜다고 이혼 하데요...ㅎㅎ
    양육권이랑 친권은 내가 다 가지고 와서 양육비를 청구 했더니 안주길래 소송 몇년 동안 하다가 지쳐서 안합니다.
    아이는 이제 16살 되었네요.
    그 동안 엄마라는 사람은 연락 한 번 없었어요. 장모랑 처이모가 "아이가 혼란스러워 하니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는 만나지 마라"라고 해서 말을 정말 잘 듣고 있나 봅니다.
    이제와서 아이는 엄마 얼굴 기억도 안나고, 엄마는 자기 버리고 갔다고 생각하는데, 다 커서 고등학교 졸업하면 엄마 만나 줄까요?
    글 쓰신 분의 예비장모님은 굉장히 이기적이라고 생각됩니다.
    본인이 다른 남자가 좋으니 남편이랑 아이 버리고 나갔죠.
    좋아했던 남자랑 헤어지고 나니 등 따실 때가 좋았던 거죠.
    남편이나 딸래미한테는 뭐라 잘 못하겠고, 만만한게 사위인거죠. 저 같으면 관계를 딱 잘라 버릴 겁니다.
    예비신부님도 엄마를 별로 안 좋아 한다니. 그게 맞을 것 같네요.
  • 레벨 대장 새소식 05/26 18:11 답글 신고
    이상한 할매와 엮이면 인생 고달프게됨

    무시가 정답임
    미꾸라지 빠져나가듯이 빠져나가세요

    저런 것들은 양심이 없음

    좀만 잘못하면 골치아프게됨
    집도 그 할매와 멀게 얻는 것이 좋음
  • 레벨 중령 1 로버트킴 05/26 18:35 답글 신고
    좋은 마음. 혹은 잘보이고싶은?? 마음. 쨋든 좋은 생각으로 시작된 장모와의 인연. 정작 여친분과 아버님은 싫어하시는,,, 깨끗하게 정리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상태로 결혼하시게되면 본인뿐만 아니라 여친분과 아버님께도 피해를 끼치게 됩니다.
  • 레벨 하사 1 투킴 05/26 18:49 답글 신고
    말하자면 장모님 아닙니다.
    어린애버리고 도망간년은 엄마라 할 수 없습니다. 무시하십시요. 결혼식 초대??? 하지마세요. 결혼식 헙악해 집니다.
    집은 그냥 인천에 잡으세요. 서울로 가봤자 이득될것 하나없습니다.
    젊었을대 뛰쳐 나갔다 나이들어 기댈때 없으니 찝쩍거리는 것입니다.

    어절 수 없는 이혼이었구 진짜 애들 생각있었으면 커가면서 몇번 만났을겁니다.
    이것은 경험입니다.
    저 고1때 부모님 이혼... 아부지랑 살게되었는데 여동생 둘은 가끔 아부지모르게 어무니를 만나 선물도 받고, 밥도먹고 그랬습니다.

    지금은 아부지 돌아가시고 어무니만나지만 가끔 명절때나 인사차 찾아뵙고, 가끔 안부인사 하는 정도입니다.
    여자친구가 원하지 않는다면 전화와도 만나지 마세요.
  • 레벨 하사 1 개념을챙기자 05/26 19:01 답글 신고
    절대 장모 말듣지 마시고 남이다 생각하고 차단하세요..솔직히 장모라 할것도 없습니다. 애 2살때 버리고간게 장모노릇한다구요? 진짜 아닙니다..이건 자기가 더이상 기댈 가족도 파탄내고 일하기도 싫으니 노후대비로 나중에 육아했답시고 재산분할하려는 개수작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구하라 친모 생각나네요..천륜을 저버린 자의 자업자득입니다..결혼을 축하드리고 반드시 행복한 가정을 잘 꾸려나가시길 바랍니다~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레벨 대위 3 라젠드라 05/26 20:50 답글 신고
    집 나갔다 이제 와서 권리 행사하려는데
    단호하게 선 긋고 시작하세요.
    요구하는거 적당히 들어주는척하면 꼭대기에서 휘두르려고 합니다.
  • 레벨 병장 일부사상구병신들 05/26 21:04 답글 신고
    노인복지 관련 일 합니다. 기관장.
    노인가정 상담도 많이 합니다. 노인복지 전공. 심리삼담. 사회복지상담등...
    님의 경우 보니 장모님이 젊으셔도 60세는 되 보이시네요. 애기낳고 애기 5년 봐달라고 하고선 ( 장모님은 양육비 받으시며 노후 보내시겠네요. 어쩌면 님의 집에서 눌러 앉으셔서.....) 25년 노인 병수발 들수 있습니다.
    10년 봐주시면서 후에 아플경우라 하더라도 20년 병수발 들것인데 1달 간병비만 요즘 250만원 입니다.(병원.수술비 제외) 행복한 출발에
    생각 잘 하세요? 비슷한 경우 여럿 봅니다. 이상한데 이런경우 애랑 가정 버리고 갔다가 돌아오는 경우 벌을 받아서 그런지 환자로 돌아오는 경우 많아요. 잘 생각하세요
  • 레벨 대위 2 난이제여름이좋다 05/26 21:16 답글 신고
    요즘시대든 뭐든 신혼사이에 양가 부모가 끼면 안됨
  • 레벨 중위 1 널꼭데리구올께 05/26 21:59 답글 신고
    거의 다 읽고 뎃글 적어봅니다~

    글 쓰신걸 보니 몆번을 고쳐보고 쓰셨내여~~

    참 기특 합니다~

    조카뻘 나이신데 왠지 글 에서 믿음이 가네여~

    힘드셨 겠지만 보배 형들헌테 예기 잘 하셨구여~~

    그대로 따라 움직이시길~~

    앞으로 꽃길만 걸으시길 기도 할께여~~ 삼춘이 ^^
  • 레벨 하사 2 정사무장 05/27 02:42 답글 신고
    인천으로 오셔서 집 사시면
    제가 이전등기 세금빼고
    무료로 해드리겠습니다
    쪽지 주세요
  • 레벨 이등병 야르스 05/27 04:34 답글 신고
    차단하시고 손절하세요. 남입니다
  • 레벨 중사 1 0o깡o0 05/27 22:08 답글 신고
    그냥혼자 살아 ..안타깝다
  • 레벨 상병 Acritas 05/28 08:36 답글 신고
    불행의 씨앗은 남 주는게 답 입니다.
  • 레벨 상사 2 파로크불사라 05/28 15:42 답글 신고
    님이 따로 대여섯번 만난거 여친도 알고 있는건가요?
    남대하듯 하는 사람을 남친이 계속 만나면 만나지 말라든지 얘기가 있었을거 같은데...
    왠지 여친은 단호한데 님만 윗사람+장모라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여친한테 얘기하고 끊어내세요
    그거말고도 결혼준비할때 많이 부딛칩니다
    근데 별로 안 중요한 사람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필요 없어요
    결혼할 사람과 결혼준비에만 신경써도 힘든 시기입니다
  • 레벨 하사 2 배포금지 06/03 10:57 답글 신고
    착하기만해서 이리저래 끌려다니고 할말잘못하는 성격?
    그래도 여친 어머니니까 장모?
    제 답변은 에라이~ 입니다
  • 레벨 하사 1 짱구김000 06/08 20:46 답글 신고
    말 함부로 하고 사는 이유가 있었구나
    안타깝다 불쌍하고 참 힘내렴
  • 레벨 대위 3 오빠그구멍아니야 06/09 10:39 답글 신고
    그러게요 신기하네 벌레가 말을하넹
  • 레벨 하사 1 짱구김000 06/12 06:06 신고
    @오빠그구멍아니야 아직도 사람한테 벌레라고 생각없이 막 짖는구나 ... 그래도 괜찮아 다 이해가 되네 힘내서 열심히 살어ㅎㅎ
  • 레벨 대위 3 오빠그구멍아니야 06/12 14:31 답글 신고
    뭐지 신박한 관종님이네 왈왈왈왈
  • 레벨 하사 1 짱구김000 06/13 02:58 신고
    @오빠그구멍아니야 씁 짖지마! 아 아니다 계속 짖어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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