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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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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위 3 우렁짬뽕 12/02 08:52 답글 신고
    중국은 왜안뛰냐고 지랄들인데 역시 한국!
    답글 7
  • 레벨 중사 1 디스코 12/02 10:00 답글 신고
    참.. 훈훈한 영상이지만, 저 여성분 저기까지 가려고 엄청난 맘고생하며 결정했을텐데, 다시 현실로 돌아갔네요. 주변에서 많이좀 도와줬으면 합니다. 저 여성분이 잡아주신 시민들 원망하지 않고, 고마워 할 수 있게끔..
    답글 6
  • 레벨 소령 1 토착왜구박멸 12/02 10:34 답글 신고
    대한민국 아직 살만한 세상입니다.
    답글 0
  • 레벨 소위 3 정의구현아재단 12/02 18:30 답글 신고
    잘하셨습니다~
  • 레벨 원사 3 청원드림 12/02 18:45 답글 신고
    훈훈하네요
  • 레벨 원사 3 여혐충의엄마가불쌍해 12/02 19:13 답글 신고
    저거 잘못하다가 성추행 고소미 먹음 그냥 말로만 해야함
  • 레벨 원사 1 띠밭동보안관 12/02 21:06 답글 신고
    에라이
    삼식아.
  • 레벨 준장 이게나라야 12/02 21:25 답글 신고
    네가 불쌍하다
  • 레벨 소장 MrGom 12/03 05:52 답글 신고
    그대의 닉네임을 보시고 그런 드립하세요.. 쫌!!
  • 레벨 병장 쏘나기헌터 12/03 08:23 답글 신고
    에라이
    사식아
  • 레벨 준장 돈텔파파 12/02 19:19 답글 신고
    눈물나네요. 감사합니다.
  • 레벨 대위 3 지디쿨 12/02 19:46 답글 신고
    죽을만큼 살아보자
  • 레벨 훈련병 이젠겨울인가봐 12/02 19:48 답글 신고
    추운데 얼른 집에 들어가세요~
    그나저나 낼이 수능인데 걱정입니다
  • 레벨 상병 메이드박 12/02 20:06 답글 신고
    광주 시민들 자랑 스럽습니다
  • 레벨 상병 건널목너구리 12/02 20:06 답글 신고
    쯧쯧
  • 레벨 소위 2 메모의기술 12/02 20:16 답글 신고
    저 여성분은

    간절히

    본인의 손을 잡아줄 사람이 필요했을 겁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레벨 중사 1 광개토6gt 12/02 20:29 답글 신고
    고맙습니다 시민들
  • 레벨 대위 1 배룩이 12/02 20:45 답글 신고
    다시는 저런맘 안생기겠죠!?
  • 레벨 하사 2 백마탄환자1 12/02 20:51 답글 신고
    겨울에 찐 하네요 ~~
  • 레벨 이등병 지구별순찰중 12/02 21:05 답글 신고
    이런 훈훈한 기사들이
    많이 올라왔으면 합니다
    그래서 참 살만한 세상
    살만한 대한민국이 되길 바라네요
  • 레벨 중사 3 스카이팡팡 12/02 21:30 답글 신고
    내려 뛸 사람은 안뛰고 왜 죄없는 사람이 뛰어 내려야 하나요?.
  • 레벨 상사 3 새벽일꾼 12/02 21:44 답글 신고
    여러 사람들이 수고하셨네요.
  • 레벨 하사 2 풍각1818 12/02 21:59 답글 신고
    집앞에서 저런일이 있었다니 매일 지나가고 매일보는 다리인데 참 아쉽고 짠하네요
  • 레벨 원사 1 몽송 12/02 22:09 답글 신고
    안타깝다고 알아들을게요 아쉽다는 말 뉘앙스는 좀..
  • 레벨 일병 꿀맨 12/02 22:20 답글 신고
    좋은 일 하신 분들 모두 복 받으시길 기원드립니다~ 그리고 나쁜 생각 하시는 분들께도 현명한 생각이 깃들기를 기원드립니다~
  • 레벨 중령 3 빛바랜사진 12/02 22:28 답글 신고
    너무 좋다 ㅠㅠㅠㅠ
  • 레벨 이등병 짜짜로니 12/02 22:44 답글 신고
    이런 훈훈한 소식을 들어면 감동의 눈물이 나네요
  • 레벨 대위 3 혹시내가 12/02 22:54 답글 신고
    아 이게 우리나라 사람 본래 모습이지
  • 레벨 병장 쪼봉구 12/02 22:57 답글 신고
    그렇지만 다시 저 어등대교로 갈것 같네요.... 안쓰럽네요
  • 레벨 소위 2 좃또시벨롬 12/02 22:59 답글 신고
    뛰어 내릴려면 차량들이 모이는 모습에 뛰어내려야지.딱보니 자살 보다는 관심이 필요했던것 같네!
  • 레벨 대위 1 나참더러워서 12/03 10:39 답글 신고
    나의 대답은.........................................................너 닉.
  • 레벨 중령 1 JulyG 12/03 00:00 답글 신고
    자살은 본인의 선택이라고 치자
    근데 꼭 공공장소에서 죽어야 겠냐
    다른 사람들 트라우마는 어쩔거야
  • 레벨 중장 여사해 12/03 00:19 답글 신고
    어휴...눈물 나네요~
  • 레벨 병장 그것이없다 12/03 00:29 답글 신고
    잡아서 귀싸데기 10대만 때리고싶다
  • 레벨 준장 쿠로대장 12/03 01:25 답글 신고
    ㅊㅊ
  • 레벨 원사 2 절대긍정으로 12/03 06:02 답글 신고
    당사자가 젤 힘들거예요.
    잘하셨어요
  • 레벨 중령 3 띨폰 12/03 06:29 답글 신고
    ㅓㅜㅑ................ㅠㅠ
  • 레벨 중사 3 수형제단빅보스 12/03 07:35 답글 신고
    봤냐...이것이 대한민국이다
  • 레벨 병장 한군밥먹고해 12/03 07:46 답글 신고
    아침부터 감동이네요...대한민국 아직 살만한건가요? ㅠㅠ
  • 레벨 하사 2 비야와라 12/03 08:08 답글 신고
    좋은일 행복한일 그리고 많은사랑받길 바랍니다..
  • 레벨 훈련병 e57923 12/03 08:12 답글 신고
    소중한 한생명 구하신분들 감사합니다
  • 레벨 이등병 최강대한민국 12/03 08:14 답글 신고
    오늘 수능 끝나고 성적이 기대에 못 미친다고 목숨을 버리는 학생들이 있는데. 목숨 버리는 길은 한가지 이지만 살기 위한 길은 여러 수십, 수만가지가 있으니 아까운 목숨 버리지 말기 바랍니다.
  • 레벨 원사 3 몬소린겨 12/03 08:35 답글 신고
    역시
    대한민국
    국민들짱
  • 레벨 하사 3 데코 12/03 10:24 답글 신고
    참 저런거 보면 아직 우리 사회가 살만한 세상인데,,,
  • 레벨 상사 2 anthdb 12/03 10:39 답글 신고
    방송 보니 ... 그래도 좋은분들 참 많아서 다행이다 라는 생각...................
  • 레벨 원사 3 반풍수 12/03 10:57 답글 신고
    참 고마운 일을 하셨네요..

    그래도 이세상은 살만하죠..
  • 레벨 소위 3 개꼬리삼년 12/03 11:16 답글 신고
    180석 가지고 뭐하고 있니 ~~ 좀 더 살기 좋은 세상으로 가보자 쫌 !!!
  • 레벨 병장 레이싱카LM 12/03 15:03 답글 신고
    다리길을 걷는중 눈앞에서 뛰어내린걸 본 적이 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에겐 저 상황이 상황만 받아들여지겠지만
    나에게는 정말...한줄기 빛과도 같네요..15년도지난 오래전의 일인데 오늘일 처럼 생생한데,
    새벽 3시경이였나, 모 다리 라인을 걸으며 5명과 같이 걷고있는데,
    앞서 왠 아저씨가 우리 쪽으로 걸어오다가 갑자기 난간을 잡더니 그대로 뛰어내렸습니다.
    불과 10미터 앞의 거리였는데, 그 순간이 정말 느리게 지나갔고,
    친구들과 내가 달려가면서 붙잡으려했으나, 닿지 않았죠.
    절망했습니다. 119에 전화하고 상황설명하는데, 왠 아주머니가 오셨고, 남편분을 찾더군요.
    그분이 뛰어내린거였는데.. 착잡하네요. 15년이상된 일인데도 생생한 기억이네요(당시에는 사망인줄 몰랐으나, 안절부절 하던 아주머니가 갑자기 주저앉고 경찰과 뭐라 얘기하니 오열하셨던 그때 기억으로는..사망으로 추정할 뿐이지만...)
    그래서 저는 저게 얼마나 다행인것인지 잘 압니다.
    한줄기 빛을 뻗는것도 순간의 찰나.
    그 순간이 만나는것을 기적이라 부르죠.
    나는 붙잡지 못했던 기적을, 지금 이 상황을 보고 슬픔을 느끼며, 희망도 느끼며, 기적도 느끼고..
    슬픔을 조금 덜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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