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게시판 > 베스트글


게시물을 뉴스나 다른 곳에서 인용하실 때에는 반드시 보배드림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글쓰기 수정 목록
  • 댓글 (492) |
  • 내 댓글 보기 |
  • 레벨 하사 2 타향살이 12/02 12:26 답글 신고
    고무망치 큰거 사세요. 베란다 천장이나 벽(반드시 콘크리트 부분) 힘껏 치세요. 윗층 지진납니다. 3일안에 내려옵니다. 그렇게 몇번 싸우고 당해 봐야 지들도 조심합니다. 새벽 자는 시간, 아침 일찍 틈틈히 마구 치세요. 전 이렇게 6개월 싸우고 쫌 좋아젔네요. 층간소음 메트없이 개념없이 새벽까지 뛰는 ㅂㅅ들 사람이라 생각 말고 조지세요. 말 안통합니다. 오로지 지들도 당해봐야 압니다. 저도 당해봐서 그 고통 누구보다 잘 압니다. 조저서 이겨내는 방법뿐 입니다. 아자!!!
    답글 20
  • 레벨 원사 3 안양호 12/02 12:10 답글 신고
    저번에도 말했지만 부모로서 아이들에게 훈육을 하여야함이 맞습니다
    남에게 피해를 안주며 살아야한다 라는 이런 가르침을 하질 안는집같습니다...
    똥테러 당했다고 징징글 올릴게아니라 본인집안에 새어나가는 바가지물부터 주워 담으십시오
    똥테러 당한 집 주인양반 사과할거 사과하고 아이들 훈육 제대로시키십시오
    날도 추운데 훈훈한 마무리 기대해봅니다
    답글 4
  • 레벨 소장 붓다페스트 12/02 12:08 답글 신고
    베스트 가세요
    답글 2
  • 레벨 일병 울랄라버블 12/03 01:15 답글 신고
    진짜 층간소음 개빡칩니다. 저도 윗집이랑 싸우다가 결국 윗집 이사가고 새로운사람 왔는데 진짜 천국 같네요 ㅠ
    그나저나 매트는 뜬금 광고네요 ㅎ
  • 레벨 대위 1 쵸콜렛우유 12/03 01:15 답글 신고
    죄송하지만 그쪽 사람들 좋게해서는 들어쳐먹지도 않을거 같습니다. 말로통하지 않는 쓰레기는 똑같이 당해봐야 합니다. 깔끔하게 우퍼 설치 하시고 안하무인 태도를 보이시죠 우리집 아닌데요? 하고 쌩까시죠
  • 레벨 원사 2호봉 GotoUtopia 12/03 01:24 답글 신고
    몇동 몇홉니까.. 돌아가면서 그 집 소음 녹음이라도 해서 어쩔 방법은 없을래나요
  • 레벨 중위 2 조시나뱅뱅 12/03 01:26 답글 신고
    이렇게 글올라오는되도 아직도 그런다면 그건 사람새끼가 아닐겁니다.
    부디 오빠분 가족들도 꼭 편안한 집이되길바랍니다.
  • 레벨 대령 3 경기프리남 12/03 01:28 답글 신고
    층간소음으로 진짜 살인날수도 있다.
  • 레벨 상병 페퍼민트티 12/03 01:38 답글 신고
    혹시 똥테러이후에도 정신못차리고 뛰나요?
  • 레벨 원사 3 청담동재입성 12/03 01:53 답글 신고
    층간소음의 끝은 살인 밖에 없습니다 .. 한쪽이 죽어야 끝남
  • 레벨 중위 1 jhhoney 12/03 01:58 답글 신고
    층간소음 당해봐서 남일같지 않아요. 발망치찍는 발목아지를 애고 어른이고 다 잘라버리고 싶을정도
  • 레벨 간호사 방법사 12/03 02:10 답글 신고
    어디서보았는데요
    그집위층집 그집에 양해를구하고
    단체로 운동회하듯 뛰어보심어떨까요ㅎ
    문득전에 인터넷어디선가 보았던글이 생각나서요
  • 레벨 상사 3 괜찮다아 12/03 08:06 답글 신고
    컬투쇼에서 나온 사연입니다.
  • 레벨 중사 3 깜빡이좀켜라 12/03 02:42 답글 신고
    .
  • 레벨 대령 2 환자형님 12/03 03:47 답글 신고
    부실공사
  • 레벨 훈련병 영미달려 12/03 04:29 답글 신고
    애들이 뛰어봤자 얼마나뛰것냐..

    이제그만좀하쟈...사골곰탕이냐? 진하게 우려낼만큼 해씀 그만좀해라..
    .
    공동체에서 엽집이뛸수도 있고 옆에옆집이 뛸수도 있는데 왜 억울하게 만드는지 참....
  • 레벨 훈련병 영미달려 12/03 04:30 답글 신고
  • 레벨 훈련병 영미달려 12/03 04:30 답글 신고
  • 레벨 훈련병 영미달려 12/03 04:30 답글 신고
  • 레벨 훈련병 영미달려 12/03 04:31 답글 신고
  • 레벨 병장 Longines 12/03 06:44 답글 신고
    개소릴 하고 있네.
  • 레벨 중위 1 안드로다냥 12/03 07:21 답글 신고
    와우 ^^ 논리가참^^ 근데 어디사세요?
  • 레벨 대위 2 전립쏘팔메토 12/03 07:29 답글 신고
    그집사람 등판인가
  • 레벨 중령 2 사실이라면 12/03 08:30 답글 신고
    니가 윗집이냐
  • 레벨 소위 1 니기리조신해 12/03 08:36 답글 신고
    야!!영미야...
    내가 얼마전에도 뭐라했잖아...
    너 왜그래??그만좀해...일부러 왜 그렇게 살어??
    안타깝구러...그러지좀마.....
  • 레벨 훈련병 영미달려 12/03 12:35 신고
    @니기리조신해
    니가 튼것이 나한테 머라했는디..

    개소리 하덜 마라
  • 레벨 대위 1 wazae 12/03 09:39 답글 신고
    이사람 맨날 어글댓글달고 욕먹으면서 킥킥대는 사람이네요.

    이사람이 가장 우려하는 것은 무댓글 추천0 반대0 일것입니다.
  • 레벨 원사 3 더블찬스 12/03 09:43 답글 신고
    날춥다!! 신문지라도 꼭!! 덮고자!!! 입돌아간다.
  • 레벨 하사 3 두드러기황 12/03 04:36 답글 신고
    아파트 살때 아래층사는 사촌동생이 시끄럽다고 올라오는데 거의 아래층 옆집...
    뛰거나 뒷꿈치로 걸은적도 없음
    구조적으로 소음에 무방비한 아파트가 많습니다.
  • 레벨 중위 3 pman 12/03 05:07 답글 신고
    새벽 2시반에 애들 안재우는 집이 신기하네
  • 레벨 중령 3 토왜척살단 12/03 05:33 답글 신고
    똥테러가 효과 좋아요.길가다가 개똥 주워서 출입구에 10번만 바르세요
    처음한번 일주일후한번 3주일후한번 두달후에한번 세달후한번 블규칙적 똥테러 어떨까요?
  • 레벨 소장 MrGom 12/03 05:40 답글 신고
    정독 했습니다.
    빡침이 사무치는 글이었습니다.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애효~
  • 레벨 이등병 이미사용중는이미사용중 12/03 07:00 답글 신고
    왜 나 이거 매트 광고같이 보이는거지 ㅎㅎㅎㅎㅎ
  • 레벨 상사 3 중복확인필 12/03 07:14 답글 신고
    이런말씀 드리기 뭐하지만
    한 번 가서 얼마나 뛰는지 느껴보고싶어집니다
  • 레벨 하사 3 처음가입원2 12/03 07:55 답글 신고
    진심이시라면 오빠한테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진짜 밤낮으로 고통받으실각오하고 오셔야해요
  • 레벨 병장 YFLPI13 12/03 07:22 답글 신고
    예전에 신문을 보다가 자는 노래가 생각남..ㅋㅋ
  • 레벨 중사 1 할수있다뭘 12/03 07:34 답글 신고
    층간소음매트 깔았다고 맘껏 뛰는 집들 있는데
    본문에 나온것처럼 소음 다 들립니다
    나는 집전체 시공했어 하고 당당하게 뛰는집들도 있고
    tv에서 모 선수보니까 집에서 테니스도 치더라고요
    매트 정말 소음 들립니다
    그런데 항의 안하면 안들리는줄 알아요
    저희는 아이 스트레스 안받게 1층 사는데도 윗집 울린다해서 밤에는 안뛰게 합니다
    우리 윗집은 아이 셋이라 정말..ㅈ
    다행히 윗집 부모는 만날때마다 죄송하다 그러고
    아파트에서 방송나오면 제발저려서 뭐 들고 오더군요
    저희는 그러려니 삽니다
    신경쓰면 나만 예민해져 신혼초에는 윗집 인터폰도 넣었다가 부모님없고 애들만 밤까지 있어서 애들에게 조용히 해달라고 말하고 이해(천장 등이 흔들림)
    그 다음 집은 오늘 놀러와서 좀 뛰었다고 그랬는데 무개념이었지만 조용해짐
    그 다음 집부터는 그냥 신경 안씀
    층간소음이 신경쓰면 더 잘들리고 예민해져서 들리기 시작하면 초장에 잡아야합니다
    아니면 처음부터 허허 하고 신경쓰지말고 살아야돼요
    참다가 연락하면 힘들어요
  • 레벨 상사 3 다이기뿌 12/03 07:41 답글 신고
    또라이 많아요 안만나길 빌어야죠
  • 레벨 원사 1 수치 12/03 07:41 답글 신고
    저희는새벽에 런닝머신 합니다.
    저는 첨에 세탁기소린지 알았는데
    올라가서 새벽에 왜자꾸 세탁기돌리냐니까 우리는 운동한다고 런닝머신한거밖에 없다 라고해서 런닝머신으로 알게된겁니다.
    발뒤꿈치걷는건 기본이고 두번 올라갔는데 이제 지들이 되려화냅니다.
    그래서 저는 시끄러울때마다 천정을 두드립니다.
  • 레벨 중위 1 풍선을날리다 12/03 07:44 답글 신고
    층간소음은 양보와 배려의 수준에 따라 발생합니다. 그 수준은 지능이구요. 지능은 부모에게 배우가나 유전받은거구요.

    이기적인 개독, 개택들이 양보와배려가 없는 종자들이죠.
  • 레벨 중위 1 풍선을날리다 12/03 07:44 답글 신고
    제글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전 윗집을 강제로 이사보냈습니다. 뭐 월센지 전센지 모르겠지만..

    제방법은..

    1.가족들 피신시키고, 회사 일주일 휴가 잡음
    2.우퍼 빵빵한 사운드바 준비하고 공격할 밤을위해 낮에 충분히잠
    3.10시부터 안방문닫고 영화봄, 볼륨은 필히 30이상
    4.새벽4~5시까지 계속보다보면, 윗집서 내려와서 시끄럽다함. 니덜소리가 더시끄러워서 듣기싫어 영화보는거라함.
    5.일주일내내 했더니 집내놓고 이사감.

    참고로 남에대한 배려가 없는 ㅆㄹㄱ들은
    개독, 개택, 짱개좃쎈족들과 같음.
  • 레벨 중위 2 부가세백일원 12/03 07:52 답글 신고
    이건 아랫집이나 대각선쪽에선 항의 안들어 오나요? 추천은 눌렀는데 다른 이웃 피해가 없을지 걱정이~~~
  • 레벨 훈련병 노원벰삼이공 12/03 08:17 답글 신고
    여기서 왜 다른 집단까지 돌려까는거야?! 너야말로 참 ㅆㄹㄱ다.
    함부로 알반화시키지마
  • 레벨 중위 1 풍선을날리다 12/07 22:38 신고
    @노원벰삼이공

    남에배려가 없는것들이 쓰레기라했는데..찔리나벼..ㅋ ㅆㄹㄱ
    언제봤다고 반말을 처하는지..역시 ㅆㄹㄱ는 ㅆㄹㄱ닷. 배워처먹은게 없으니..
  • 레벨 소위 1 춥그려 12/03 10:15 답글 신고
    중요한건 보복소음은 신고대상이고 소송에서 처벌 된거로 기사를 봤어요...
  • 레벨 대령 3 임자929 12/03 12:13 신고
    @춥그려 자기 집 천정 두들기는 건 최소한의 항의표시로 법원판례로 합법입니다. 저 경우는 천정에 스피커를 댄 것도 아니고 윗집과 같게 생활소음으로 낸 것이니 처신을 잘 한 경우네요. 아랫집도 피해를 좀 봤겠지만
  • 레벨 중위 1 풍선을날리다 12/07 22:37 신고
    @춥그려

    다른집염려하시는데.
    저희집이 1층에 가장자리집에 안방도 가장자리위치해서 대각방향으로는 다름집이 없어요.
    바로윗집구조. 뭐 소리가 2단계 넘어올라간다면 모를까..
    그리고 그냥 안방에서 영화본거라..
    보복소음으로 인정안됩니다.
  • 레벨 대위 3 노리쇠후퇴고정 12/03 10:46 답글 신고
    그것도 층간소음인데...ㅋㅋ
  • 레벨 이등병 우리집마련 12/03 08:09 답글 신고
    문제되는 윗집의 윗집분과 사정얘기를 하시고 지원을 받아보는건 어떨지..
    한 일주일정도 똑같이 당해보면 느끼는바가 조금은 있지않을까요.
    현실성 부족하지만 하도 답답한 마음에 끄적여봅니다.
  • 레벨 대위 3 노리쇠후퇴고정 12/03 10:47 답글 신고
    답이 없어요..소음 당사자의 의지에 맡기는 수밖에...
  • 레벨 병장 쏘나기헌터 12/03 08:17 답글 신고
    정말 개념없는 사람 많네요 애들 조심 시키던가 아니면 아파트 말고 다른데 살던가 정말 똠먹여도 될 인간들 이군요 아이들있는걸 이해하기에는 너무 무개념입니다
  • 레벨 원사 3 접근금지DH 12/03 08:19 답글 신고
    예전에 3교대 근무했을적, 퇴근하고 집에오면 저녁11시30분...
    근대 윗집은 TV소리에.. 아이들 쿵쿵거리고.. 청소기 돌리고.. 이게 일상이었어요-_-;;
    진짜.. 진짜 고무망치로 화장실 천장 정사각형 뚜껑? 열고서 시멘트부분을 20분가량 두들겼죠 ㅎㅎ
    퉁퉁퉁퉁퉁퉁퉁, 그랬더니 그 새벽에 내려와서 뭐하는거냐고-_-

    그래서 저도 그랬죠 -_- 이시간에 지금 남에집 문 두드리면서 뭐하는거냐고
    지들도 당황스러웠던지 며칠 조용하다가 다시금 같은상황 반복.. 저는 어께운동 한답시고 미친듯이 두르렸습니다.
    자기네들이 남에게 피해준건 눈꼽만치도 생각 안하면서, 자기네들이 피해 입으면 죽어라 덤비면, 그저 받아들여주면 되는것 같더라구요-_-
    정말 스트레스 받겠지만, 그래도 화이팅입니다.
  • 레벨 상사 1 원투킬러 12/03 08:27 답글 신고
    화장실 야동이 최고임
  • 레벨 소장 천안그남자 12/03 08:31 답글 신고
    개념없는 인간들 때문에 고생이 많으시네요
  • 레벨 중령 2 사실이라면 12/03 08:31 답글 신고
    우퍼 천정에 박고 삼일만 호텔에서 주무시고 와보세요
  • 레벨 중위 2 날씨맑음 12/03 08:33 답글 신고
    위집은 안 뛰었다고 하고 아랫집은 들리고 환장하네
  • 레벨 하사 3 희은연우 12/03 08:45 답글 신고
    제 경험입니다.
    윗집에서 자는데 심하게 윗집에서 뛰는소리가 계속나서 윗집에 가니 웟집은 어른 둘이서 살고 아이가 없었습니다.
    어딘지 계속 찾다보니 2층아래 층에 아이들이 뛰어다녔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윗집처럼 들렸습니다.
    제 아랫층에서도 우리집에 뛰어다니는거 씨끄럽다고 한적도 있었고요.
    정확히 어느집인지 알지못할수도 있습니다.

    팩트는
    아랫집이 뛰어도 윗집에서 나는 소리로 들린다.
    2층아랫집이 뛰어도 윗집에서 나는 소리로 들린다.
    윗집 옆집에서 뛰어도 윗집에서 나는 소리로 들린다.
    입니다.
  • 레벨 원사 3 장난아니군 12/03 08:45 답글 신고
    당일 가입당일 글 그냥 여기가 뭐
    보배는 하소연하는글 ㅋ
  • 레벨 상병 삼포기맨 12/03 08:47 답글 신고
    우퍼가 짱 입니다.....ㅎㅎ
  • 레벨 상사 3 보배드러머스 12/03 08:49 답글 신고
    저도 신축으로 온지 한달째 윗집은 아직공실.. 제발 얌전하신분들이 오시길
  • 레벨 중령 3 카페라떼21 12/03 08:50 답글 신고
    자 이번엔 똥테러 당사자
    등장해 주세요~~~
  • 레벨 대위 3 니랑안놀아 12/03 08:57 답글 신고
    말 안통하는 또라이는 또라이처럼 맞서야 합니다. 저였으면 야동 우퍼로 크게 틀어놓습니다.
  • 레벨 훈련병 캡틴꼬레아 12/03 08:59 답글 신고
    경험상 아랫집이 과도한 집착 가능성 높음.
    똥테러보면 진상이 맞다
  • 레벨 중사 3 철들겠죠 12/03 09:06 답글 신고
    누가 시끄럽다 하면 말을 들어처먹어야지...
  • 레벨 중위 1 핵멋진목수 12/03 09:06 답글 신고
    당가믿거
  • 레벨 상사 3 라떼중독 12/03 09:06 답글 신고
    추천 드립니다
  • 레벨 중사 1 hkd2006 12/03 09:07 답글 신고
    응원하며 우퍼를 권하며 강력한 보복을 부탁드리며 후기 부탁드립니다
  • 레벨 병장 사랑에빠진악마 12/03 09:11 답글 신고
    이웃사이센터에 소음측정해달라고 하시구요.
    2회 공문은 필수입니다.
    야간에는 1분이상 소음이 발생되면 민사로 처리 가능합니다. 지금 유아를 키우고 있는 상황이니 금액이 좀 더 붙는걸로 압니다.
  • 레벨 대위 1 wazae 12/03 09:42 답글 신고
    우퍼 + 담배연기로 복수하는 방법밖에 없겠네요
  • 레벨 대령 2 포차펭귄 12/03 09:43 답글 신고
    가끔 건물하자일수도 있습니다 저희아파트도 그랬었고, 배관으로 공기가 올라오면서 진동이 발생하고, 그 과정에서 쿵쿵 퉁두둥 둥둥 소음이 발생해습니다. 여러층에서 서로 윗집인줄알고 서로싸우고 보복소음 만들고했으나.. 결국 건설시공사의 설계 미스로 판명되어 재시공 하였습니다

    혹시 다른층 그 위에윗층 윗층이나 글쓴이 오빠분의 아랫층에서도 발생하는지 여쭈어보고 확인해보시고, 베란다의 배관쪽 열고 소음확인해보세요
  • 레벨 병장 평범이모범이 12/03 09:46 답글 신고
    건설사 놈들 아파트가 얼마짜린데 아직도 층간소음 신경쓰게 만드냐.
    제대로좀 짓자
  • 레벨 소위 3 철빈이아빠 12/03 09:54 답글 신고
    그거..있자나요...위 천장에 밀착한 스피커로...음악트는거요...온라인에서 판다고 하던데..효과 좋은거 있다고...
    똑같은 사람이 될 필요는 없지만...똑같이 느끼게 해 줄 필요는 있다고 생각해요...
    효과 좋다고 많은분들이 극찬하신거 있어요...보배에서도 어제 유머에서 본거 같은데...
    봉으로 되어있어서...끝부분이 스피커라 화장실 위 천장에 설치하면 본인집에서는 거의 안들린다고 하던데...
    밤새 틀어놓으면...며칠지나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요???...지들도 잠 못잘텐데...
    이건 서로 느껴서...윗집도 조심하면서 살아야지...막무가내로 밑에집이 이사가거나 피해를 독박으로 쓰는건...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 레벨 원사 1 아프니깐처음 12/03 09:56 답글 신고
    무식한 층간소음에 살인충동 충분히 느끼죠
  • 레벨 상사 3 정수택 12/03 10:04 답글 신고
    층간 소음 녹음해서 유튜버들한테 제보 하세여 글만 봐서는 윗집이 무개념인지 님 오빠가 예민한건지 모릅니다 시간과 소리를 농음이나 녹화 하셔서 공론화 시켜보셔요그리고 대변은 본인이 아니라면 유전자 검사 하겠다고 하시면 논란에서 자유로와지실겁니다
  • 레벨 중사 2 그런여자 12/03 10:19 답글 신고
    아파트는 8시이후 뛰면 안되는곳이 아니라. 공동주택은 이웃에 피해를 주면 안되는곳입니다
  • 레벨 훈련병 킹승진 12/03 10:29 답글 신고
    진짜 층간소음은 지옥중에 지옥
  • 레벨 중장 남자맥주카스 12/03 10:31 답글 신고
    층간소음은 진짜....
  • 레벨 일병 kochu0116 12/03 10:53 답글 신고
    힝ㅜ
  • 레벨 상병 삼시세끼개새끼 12/03 10:57 답글 신고
    그래도 뭘 어쩌겠어 지는쪽이 이사 가는거지
    원래 층간소음 문제가 윗집은 억울하고 아랫집은 지들이 아랫집에 피해주는건 생각도 안하니깐.
    어쨋든 그런거 다 감안하고 아파트 사는거 아닌가요? 우리가 그토록 좋아하는 공동주택 살면서 아무것도 모르는 애들 뛴다고 혼내고 흡연자는 집에서 담배도 못태우고 하는데도 허구헌날 아파트 게시판이나 방송에선 층간소음,담배냄새 민원 안나온적 있음? 이건 뭐 집이 아니라 스님들 공부하는 절인가 싶기도 함. 니미 절에서는 목탁이라도 맘껏 두드리지 대체"우리집"에서 할수 있는게 뭔데?
    울집 아이들은 안뛴다는 개소리 시전은 하지맙시다. 다 아랫집들이 이해하고 참고 사는것일뿐이니깐.
  • 레벨 병장 더루트 12/03 11:02 답글 신고
    물의를 일으킨 아파트 이름 동 호수 공개하시죠.
  • 레벨 병장 Fuku 12/03 11:34 답글 신고
    매트 홍보같은 느낌이 ..?
  • 레벨 일병 준우아버님 12/03 12:00 답글 신고
    층간소음하는놈들 중에 똑바로된 인간없죠
  • 레벨 대령 3 임자929 12/03 12:02 답글 신고
    자기 집 천정 두들기는건 법원 판례에도 나온 합법수단입니다. 콘크리트 부분 집중 공략하세요. 누군가 말했었죠. 밤은 깁니다. 날 잡고 한 며칠 잠 못자게 해야 그놈들이 압니다. 전주 더샵2차 1902호 인간들 꼴보기 싫어 죽겠네 진짜 자기 집 아닌 듯이 말하는 것도 기가 차서. 기침소리, 어디로 움직이는지, 문 닫는 소리까지 새벽에 다 들리는데
  • 레벨 일병 템퍼링 12/03 12:14 답글 신고
    이 머쉰일이고...
  • 레벨 대령 1 고자난자완스 12/03 12:18 답글 신고
    무개념 윗집 인간아...
    너희같은 무개념 층간소음유발러들때문에 아래집은 제일 편해야할 공간이 악몽으로 변하는거야.
    너희들도 함 당해봐야 정신을 차리겠니?
    대체 평생을 부모한테 무슨 교윳을 쳐받고 살아왔길래 지들 자식새끼 교욱 하나도 안시키고 지랄떨게 만드냐? 대를 이어 층간소음유발러로 살게할래?
  • 레벨 훈련병 청포도매실 12/03 12:28 답글 신고
    정말 공감합니다. 층간소음 당해보지 않으면 정말 모릅니다. 저희 윗집도 애둘키우는 집입니다. 저희도 참다참다 시끄럽다고 말씀드리니 매트깔았는데 어떻게 시끄럽냐고 말이되냐고 확 매트 치워버릴거라고 적반하장으로 나오더라고요. 그 이후로 조용하다가 며칠지나고 다시 시끄럽네요. 참.....
  • 레벨 병장 나는애국자다 12/03 14:12 답글 신고
    그런데 똥은 누구 똥 ??
  • 레벨 하사 1 겨울해 12/03 14:26 답글 신고
    예전에 어디선가 들은 얘기인데...

    그 위층에서 가셔서 인사, 양해구하시고
    몇시간만 뛰어도 되겠냐고...
    몇번에 안되면...
    무당사서 굿할때처럼 몇시간동안 뛰라해보세요.

    그분은 본인이 몇번뛰니까 바로 사과했다는데,
    이 집은 뒤지게 당해봐야
    뭔지 알고 찾아와서 미안하다 할꺼 같네요.
  • 레벨 원사 3 까취맨 12/03 15:20 답글 신고
    층간 소음은 내집 윗집만 나는게 아니더군요

    저 같은 경우 윗집에서 계속 소리가 나길래 언제 한번 얘기해야겠다 했는데

    어느날 집으로 올라오다 보니(무엘베 빌라) 2층집에서 청소기 탁탁 바닥치며 돌리길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집(4층)에 들어와 보니 그 소리가 엄청 크게 들리더군요

    위, 아래로 총 4개 집을 의심해 보심이..
  • 레벨 이등병 K7소음 12/03 22:07 답글 신고
    지금은 논점을 흐리시면 안됩니다.
    글 내용 파악이 덜 되신듯 합니다
  • 레벨 이등병 기뫼계사 12/03 23:23 답글 신고
    글좀 제대로 읽고 댓글좀 다시길바래요
  • 레벨 소령 3 RUF 12/03 15:46 답글 신고
    해당 아파트 건설사 부터 조져야 하는데
  • 레벨 원사 3 여혐충의엄마가불쌍해 12/03 18:05 답글 신고
    붕어의 질소가 생각나네요
  • 레벨 간호사 졔자까 12/06 15:27 답글 신고
    안녕하세요. 저는 MBC 생방송 오늘아침 이지혜 작가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TV 신문고> 코너에서 해당 사건을 취재하고 싶어서 댓글 남깁니다. 혹시 괜찮으시면 직접 만나뵙고 인터뷰 부탁드리고 싶은데 연락 부탁드립니다. 출연료는 20만 원입니다.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010-5358-5346 이지혜 작가
  • 레벨 하사 3 오백마력 12/20 12:10 답글 신고
    어제 MBC 실화탐사대에서 방송 나왔습니다.
    모든 입주민들이 DNA 협조했으나,
    아랫집만 협조를 안하고 있다고 나왔습니다.
    떳떳하면 경찰조사 DNA 협조 하던가.

덧글입력

0/2000

검색 맨위로 내가쓴글/댓글보기
공지사항
t서비스전체보기
사이버매장
국산차매장
수입차매장
튜닝카매장
승용차매장
스포츠카매장
RV/SUV매장
밴/승합차매장
오토갤러리매장
국산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국산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수입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수입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내차팔기
사이버매물등록
국산차등록
수입차등록
매물등록권 구입
게시판
베스트글
자유게시판
보배드림 이야기
시승기
자료실
내차사진
자동차동영상
자동차사진/동영상
레이싱모델
주요서비스
오토바이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