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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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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하사 1 별꼴이야 02/23 17:01 답글 신고
    그렇죠 부모를 잃으면 고아, 남편을 잃으면 과부, 부인을 잃으면 홀아비라고 하는데.. 자식 잃은 슬픔은 너무 커서 표현할 단어조차 없다지요
    답글 19
  • 레벨 상사 2 신정동날파리 02/23 17:27 답글 신고
    내 동생이 17년12월16일에 교통사고로 죽었는데

    이글 읽고 나니까 우리엄마 마음이 저렇겠구나 생각하니 눈물이 흐른다.

    나도 종종 생각날때마다 동생생각에 혼자 흐느낄때도 있는데

    퇴근하고 엄마한테 전화한통 해야겠다. ㅆ ㅣ발꺼
    답글 10
  • 레벨 대장 인천suldog 02/23 17:00 답글 신고
    개똥밭을 굴러도 이승이 낫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죠ㅠㅠㅠ
    답글 0
  • 레벨 중사 1 라이온킹라바 02/24 10:48 답글 신고
    슬픔의 크기는 틀리겠지만 사랑하는 무언가를 잃는다는건 정말 슬픈 일 입니다.
  • 레벨 소위 1 0엉덩이사랑0 02/24 10:55 답글 신고
    안 울고싶은데도 나이때문인가 자꾸 눈물이 나노...
  • 레벨 소장 사람사는곳 02/24 10:55 답글 신고
    하..........
  • 레벨 원사 3 그네닭골 02/24 10:56 답글 신고
    감히 알수 없는 슬픔이네요.
  • 레벨 준장 김시윤아빠 02/24 10:56 답글 신고
    아.. 오늘 두번째 눈물이...
  • 레벨 병장 수분공급 02/24 10:57 답글 신고
    부모가 내자식은 내눈에 넣어도 안아프다고 하죠...
  • 레벨 원사 3 움직이면쏨 02/24 11:04 답글 신고
    제사 지내는 것에 대해 어렸을땐 어른들이 귀신이 와서 먹고 간다고 해서 그런줄 알았고
    머리가 좀 커서 생각해보니 귀신이 어디있다고 이렇게 고생해서 상을 차리고 치우고 할까
    한심하다는 생각도 들었었는데
    30대 후반정도 되보니 제사를 왜 지내는지 알겠더라. 죽은 사람이 돌아 올리는 없지만
    먼저간사람에 대한 그리움과 보고싶음 마음이더라...
  • 레벨 상병 브라운GBL 02/24 13:35 답글 신고
    눈물이 핑.....맞는말같네요..
  • 레벨 중령 1 너무큼 02/24 11:12 답글 신고
    ㅜㅡ
  • 레벨 하사 3 검은별보더 02/24 11:18 답글 신고
    맞습니다 과부 홀애비 고아등은 있어도 자식 잃은 부모를 칭하는 단어는 없습니다. 정말 슬프네요ㅠㅠ
  • 레벨 상사 3 포르쉐GT3RS 02/24 11:20 답글 신고
    마음이 그냥 먹먹합니다~
  • 레벨 대령 1 모탈컴뱃 02/24 11:21 답글 신고
    자식 먼저 보낸 슬픔이 가장 큰 슬픔이죠.
  • 레벨 원사 3 6525 02/24 12:02 답글 신고
    아가리 다물자
  • 레벨 원사 3 사랑을나눠요 02/24 14:13 신고
    @6525 조밑에 댓글 올려야하는데 잘못 올린듯
  • 레벨 대령 1 모탈컴뱃 02/25 15:52 신고
    @사랑을나눠요 6525 글쓴거보면 그냥 관종입니다 ㅋ
  • 레벨 원사 3 6525 02/27 16:25 답글 신고
    왜 님쪽에 내 댓글이 갔는지모르것네요
    죄송합니다.
    그런데 제글 어디가 관종이던가요?
    넘글 찾아보는걸 왜하는지 모르지만
    어떤점이 관종인가요?
  • 레벨 상병 우당탕탕탕탕타앙 02/24 11:25 답글 신고
    그럴거면 맨날 제사상 차리지 그러냐 ㅋㅋㅋㅋ
  • 레벨 상사 2 순임시현사랑 02/24 11:28 답글 신고
    공감능력이 없는것을보니 자네 일베하나?
  • 레벨 상병 우당탕탕탕탕타앙 02/24 11:29 신고
    @순임시현사랑 아니 보배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 레벨 훈련병 시경별이 02/24 11:29 답글 신고
    돌아이냐?
  • 레벨 소장 classicostile 02/24 11:31 답글 신고
    이 정신나간 인간은 왜 댓글 달고 욕먹으려 작정하는건지,, 진짜 욕먹으면서 쾌감 느끼는 종자가 있는게 확실한것 같다
  • 레벨 이등병 로또되면때려침 02/24 12:10 답글 신고
    친구없죠? 관심이 그리운가봐요..힘내요
  • 레벨 일병 뱅가르 02/24 12:29 답글 신고
    개노답이네
  • 레벨 중령 2호봉 981M2 02/24 13:15 답글 신고
    넌 가더라도 부모님한테 제삿밥은 못 얻어먹겠다.
  • 레벨 훈련병 하이퍼카 02/24 13:35 답글 신고
    ㅋㅋㅋㅋㅋㅋ ㅈㄴ 웃김
  • 레벨 중위 1 병신만보면우는형 02/24 13:47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대령 1 일베충자지절단 02/24 15:10 답글 신고
    친구 없지?
  • 레벨 소위 3 순포물개 02/24 16:15 답글 신고
    어디 가서 보배드림 한다고 하지 마세요 창피하니깐
  • 레벨 대위 3 칸즈 02/24 16:27 답글 신고
    아 진짜 사람맞나 몰라 이런 댓글을 ㅡㅜ
  • 레벨 중령 1 쿠르르쾅쾅 02/24 16:50 답글 신고
    너 때문에 내 닉 바꿔야 겠다
    아호 쪽 팔려서 원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원사 3 사랑을나눠요 02/24 14:14 답글 신고
    댓글 잘못올리셧음 조위에
  • 레벨 하사 1 도안동폭격기 02/24 14:58 신고
    @사랑을나눠요 마쟈요 잘못올림ㅋㅋ
  • 레벨 상병 우당탕탕탕탕타앙 02/24 23:39 답글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 중사 3 Ready 02/24 11:47 답글 신고
    20살짜리 어린애들 3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했었는데 지인 아들이라 합동 장례식장에 잠시 머물렀었음. 근데 일반 장례식장하고는 정말 분위기자체가 다름. 내가 정신이 나갈꺼 같아서 도저히 오래 있을수가 없었음. 그때 진짜 느꼈음. 건강한것이 최고의 효도라는걸
  • 레벨 일병 번개빠워 02/24 13:36 답글 신고
    상상만으로도 너무 진짜 어휴...
  • 레벨 준장 바이프로스트 02/24 11:48 답글 신고
    나이를 먹엇나

    이제는 이런글을 봐도 눈물이 나려그래 ㅠㅠㅠㅠㅠㅠㅠㅠ
  • 레벨 중위 3 쿨가이43 02/24 13:58 답글 신고
    마음이 따뜻한분이라 그래요..
    나이 먹고도 이런글에 똥싸지르는
    사람들 많아요~
  • 레벨 병장 혁이형이혁이 02/24 12:07 답글 신고
    눈물이 핑 도네요 우리아들 아직 두돌도 안됐는데 나이먹어서 그런지... 여러분 힘내서 오래삽시다
  • 레벨 병장 RedAngel 02/24 12:15 답글 신고
    하..운행나가야하는데 눈물날려그래..
  • 레벨 중령 1 삼도수군통제사 02/24 12:24 답글 신고
    아...눈물나 ㅠ
  • 레벨 중사 1 망치03 02/24 12:45 답글 신고
    비오는 날 우산 없이 걸어가는데 군대 간 아들 생각난다고 우산 씌어주신 아주머니 생각나네.......

    군대 간것도 그렇게 그리운데 하물며.........ㅜㅜ
  • 레벨 상사 3 양품 02/24 12:46 답글 신고
    아 눈물이 핑도네 그려.. 부모라면 다 공감하겠다
  • 레벨 소령 3 깔꼼이 02/24 13:03 답글 신고
    자식이 죽은 부모를 칭하는 말이 없는건 그 슬픔이 너무 커서 그렇다는걸 나도 부모가 되어보고 이해함
    결혼 전에는 자식을 잃은 부모가 스스로 목숨까지 끊는것을 보고..그래도 산 사람은 살아야 하지 않나 했는데 정말 모든 가족을 잃는다면 살아서 뭐하나 하는 생각이 들듯...
  • 레벨 소위 1 지각한김대리 02/24 13:23 답글 신고
    눈물이나네요
  • 레벨 소위 1 즐겨찾기7 02/24 13:29 답글 신고
    ㅜ.ㅠ
  • 레벨 일병 번개빠워 02/24 13:29 답글 신고
    이글보니깐 2006년도 떠난 내친구 보고싶다...군대전역하고6개월도 안됐을때 참...지금생각해도 너무 어이없이떠난 내친구 15년이 넘었지만 그날을 생각하면 아직도 작년같고 가슴이먹먹하고 보고싶도 그렇네...
  • 레벨 준장 쿠로대장 02/24 13:32 답글 신고
    슬픔중에 자식먼저 앞세운 슬픔
    이루말할수없네요 ....
  • 레벨 상사 2 울산반구동주민 02/24 13:49 답글 신고
    ㅜㅜ
  • 레벨 소위 3 나코내꼬니 02/24 13:56 답글 신고
    어제 뉴스에서 반지 낀 손으로 신생아를 때려 죽인놈은 공감 못할듯
  • 레벨 상병 뜨바 02/24 14:07 답글 신고
    일때문에 호남고속도로 논산훈련소 지나갈때마다... 젊은 날 훈련 받다가 명을 달리한 삼촌.. 형.. 동생들.. 제사는 지내는지...
  • 레벨 중령 1 인애수아 02/24 14:09 답글 신고
    주책맞게 대낮에 또 글보면서 질질 짜고있네.. 에휴...
  • 레벨 중령 1 치킨대란77번 02/24 14:20 답글 신고
    그래서 부모보다 먼저간 자식을 애물단지라하죠ㅜㅜ
  • 레벨 준장 폭행몬스터 02/24 14:21 답글 신고
    하... ㅠㅠ
  • 레벨 이등병 미스터좁빱왕 02/24 14:29 답글 신고
    1992년 7월 15일 떠난 내 동생 명섭아.
    눈물이난다...
    네살짜리 아기였는대...이제는 내가 애 셋 가장이 되어 막내가 일곱살이구나.
    명섭아 보고싶고 보고 싶고 눈물이 흐른다.
    형인 내가 이런대 아빠 엄마는 오죽할까.
    아직도 니가 떠난 그 날이 눈에 선하다.
  • 레벨 중장 대식가알바 02/24 14:48 답글 신고
    ㅜㅜ
  • 레벨 대령 3 달려가자멀리멀리 02/24 15:33 답글 신고
    아이고 눈물이 나네 ㅠㅠㅠ
  • 레벨 대위 3 병지병모 02/24 15:49 답글 신고
    아..눈시울을 붉히게 되네요...
  • 레벨 상사 1 강북존스노우 02/24 15:55 답글 신고
    사무실에서 울면, 하품한 것처럼 연기하면 되는데 문제는 콧물이...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하사 1 밤눈이 02/24 16:35 답글 신고
    무단횡단을 하지 마세요
  • 레벨 훈련병 하늘에그려본다 02/24 16:15 답글 신고
    읍소라고 슬픈이 너무크면 그울음소리가 안나오고 컥컥 소리만 나옵니다.
    아니 그렇게 ㅠㅠ 나오더이다.
  • 레벨 대위 3 대한민국만세 02/24 16:34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원사 3 배드씬민턴 02/24 16:41 답글 신고
    이사도 못가요...
    이사가면 집 못찾아올까봐 ㅠㅠ
  • 레벨 이등병 그래스호프 02/24 16:46 답글 신고
    1999년12원 5일 새벽.
  • 레벨 병장 cocktail77 02/24 16:50 답글 신고
    우리 엄마 생각에 또 눈시울이ㅠㅠ 전화드려야겠다!
  • 레벨 중장 아주마니드림 02/24 16:59 답글 신고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뒷산에 묻고
    자식이 돌아가면 가슴에 묻는다는 말이 있지요..
    얼마나 가슴이 아프실까..
    예끼~~ 용서 받지도 못할 짓을 한 불효자식아..ㅠㅠ
  • 레벨 소장 환태평양조산대쓰나미 02/24 17:01 답글 신고
    저런분들이 진짜 부모이고 사람이죠...

    자기가 낳은 딸을 버리고 이사를 가버려서 딸은 홀로 죽게 만드는 그럼 짐승만도 못한 것들은 인간이 아니고 악마 입니다.

    제발 사형제도를 부활 시켜서(또한 그런 미친 인간 쓰레기는 꼭 사형 판결을 내려서) 실제로 사형 시켰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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