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군으로 투입된 특전사들이
명령에 따라야하는 군인이라 나오긴 했지만
오히려 국회 관계자들 안아주고 토닥여줌
유혈충돌 없이 항명으로 보이지 않는 선에서 최선을 다한
특전사 여러분들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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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독이고 귓속말로 뭐라 뭐라 그래 주는거 보면서 안심이 되더라.
군인들도 다들 정상인겨...
굥시키나 부하 몇 놈만 비정상이지.
내 마음속 가장 아름다운 장면으로 남았던 순간이었음.
요거 올려 줘서 고마워 형.
군대로 남아야지.
두번다시 실수는 없도록.
한명 때문에 수천만명이 고생했네
대기실에서 대기했다가 체포됐다면
과연 대충 유도리있게 설렁설렁했다고
칭찬했을까요?
그들을 욕해서는 안됩니다.
그들이 적극적이지 않은게 얼마나 다행 입니까?
여론, 방송 등등은 집중해야 됩니다.
그놈을 끌어 내리고 처벌 하는것에 집중 해야됩니다.
가담자는 경중을 막론하고 용서없이 처벌해야 한다.
그것이 민주공화국을 지키는 유일한 길이다.
방송 보는 내내 혹시 누가 총 한발이라도 발사할까봐 노심초사했는데 지금 군인들은 옛군인들처럼 그러지않아서 너무 감사했음
감사 감사 드립니다
뼈에 새기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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