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1: "Most Dangerous Man in Korea" 앞에 "The"를 붙여야 맞나요?**
- **답변**: "The Most Dangerous Man in Korea"가 문법적으로 맞습니다. "The"는 특정 대상을 가리킬 때 사용되며, 여기서는 "한국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라는 특정 대상을 지칭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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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2: "The"를 생략해도 상관없지 않나요?**
- **답변**: 문맥에 따라 생략해도 괜찮습니다. 특히 제목, 헤드라인, 캐주얼한 대화에서는 생략이 가능하지만, 문법적으로 정확한 문장을 원한다면 "The"를 붙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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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3: 헤드라인으로 쓸 건데요.**
- **답변**: 헤드라인에서는 "The"를 생략해도 됩니다. 헤드라인은 간결함이 중요하므로 "Most Dangerous Man in Korea"로 써도 자연스럽습니다.
---
### **질문 4: 그렇게 썼더니 문법적 오류라고 지적받았습니다. 왜일까요?**
- **답변**: 문법적으로 엄격한 사람들은 "The"가 없으면 문장이 불완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The"는 특정 대상을 명확히 지칭하기 때문에 생략하면 문법적 오류로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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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5: 사진도 같이 올려서 인물을 특정했는데요?**
- **답변**: 사진으로 인물을 특정했다면 문맥상 누구를 가리키는지 명확하므로 "The"를 생략해도 의미상 문제는 없습니다. 하지만 문법적으로 완벽한 문장을 원한다면 "The"를 포함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
### **종합 요약**
- **"The"를 붙이는 경우**: 문법적으로 완벽한 문장을 원할 때, 공식적인 글쓰기에서 사용.
- **"The"를 생략하는 경우**: 헤드라인, 캐주얼한 대화, 혹은 사진 등으로 인물을 특정한 경우.
- **지적받은 이유**: 문법적 완결성을 중시하는 사람들은 "The"가 없으면 오류로 볼 수 있음.
- **해결 방법**: 문법적 정확성을 원한다면 "The"를 포함시키고, 헤드라인 스타일을 유지하려면 생략하되 문법적 오류가 아님을 설명.
사라지더니 뭘 또 긁어 왔네 ㅋㅋ
밑에 '한머루' 라는 유저와 대화한 내용이 있으니 읽어보고, 깨우쳐줘서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나가라.
````` 붙여줄게
한머루: 댁 말대로 'mvp는 당연히 한명이 선출되니 The의 뜻을 내포하고 있는'데도 일상어에서 The를 붙이지 않고 Most Valuable Player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구나 Most Valuable Player가 다수를 의미할 때는 The를 붙이지 않아도 문법적 오류가 아닙니다. 댁이 한동훈의 마음 속을 들어갔다 나오지 않은 바에야 한동훈의 워딩(text)의 맥락(context)이 '이재명은 대한민국의 위험한 인물 중의 하나다'인지 '이재명은 대한민국의 위험한 오직 한 놈이다'라고 말했는지 모르잖아요? 쓸데없이 고집 피우지 마시기 바랍니다. 형용사 최상급의 The 생략은 흔하지는 않지만, 신문이나 안내판 또는 광고판에서 심심찮게 볼 수 있습니다.
답변:
"댁이 한동훈의 마음이나 머릿 속을 들어갔다 나오지 않은 바에야 한동훈의 워딩(text)의 맥락(context)이 '이재명은 대한민국의 위험한 인물 중의 하나다'인지 '이재명은 대한민국의 위험한 인물이다'라고 말했는지 모르잖아요?"
>> 그거요 바로. 말 한번 잘했네.
당신이 mvp를 들고 오면서 생략 운운하는 조건이란, 누구나 인정을 하는 '공리' 내지는 '자명한 사실'의 의미를 갖는 경우에 해당되는 거요.
예를 들어 트럼프를 지칭하면서 "세상에서 가장 힘센 지도자"라고 표현한다면, 모든 사람들이 인정하므로, 저 위의 바코드 닉네임 모지리가 헤드라인 운운하면서 지껄인대로 'Most Powerful Leader'라고 헤드라인을 뽑을 수 있는 것이지.
성경을 예로 들며 "가장 영향력 있는 저작물"이라고 한다면 또 그렇게 표현이 가능한 경우겠고.
그러나 한동훈이 The를 빠뜨리고 써제낀 저 문구는 당신 말대로 '원 오브 뎀'이나 'Very'의 수사가 될 수밖에 없어.
한동훈의 머리에 들어갔다 나왔냐고?
한동훈의 저 멘트가 지금 "한국에서 가장 위험한 인물"이라는 뜻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거요? ㅋㅋㅋ
굳이 "한국에서 위험한 인물들 중 한 명"이라고 말하고 싶었을 수도 있다고? ㅋㅋㅋ
@comerain 댁 말대로 'mvp는 당연히 한명이 선출되니 The의 뜻을 내포하고 있는'데도 일상어에서 The를 붙이지 않고 Most Valuable Player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구나 Most Valuable Player가 다수를 의미할 때는 The를 붙이지 않아도 문법적 오류가 아닙니다. 댁이 한동훈의 마음 속을 들어갔다 나오지 않은 바에야 한동훈의 워딩(text)의 맥락(context)이 '이재명은 대한민국의 위험한 인물 중의 하나다'인지 '이재명은 대한민국의 위험한 오직 한 놈이다'라고 말했는지 모르잖아요? 쓸데없이 고집 피우지 마시기 바랍니다. 형용사 최상급의 The 생략은 흔하지는 않지만, 신문이나 안내판 또는 광고판에서 심심찮게 볼 수 있습니다.
"댁이 한동훈의 마음이나 머릿 속을 들어갔다 나오지 않은 바에야 한동훈의 워딩(text)의 맥락(context)이 '이재명은 대한민국의 위험한 인물 중의 하나다'인지 '이재명은 대한민국의 위험한 인물이다'라고 말했는지 모르잖아요?"
>> 그거요 바로. 말 한번 잘했네.
당신이 mvp를 들고 오면서 생략 운운하는 조건이란, 누구나 인정을 하는 '공리' 내지는 '자명한 사실'의 의미를 갖는 경우에 해당되는 거요.
예를 들어 트럼프를 지칭하면서 "세상에서 가장 힘센 지도자"라고 표현한다면, 모든 사람들이 인정하므로, 저 위의 바코드 닉네임 모지리가 헤드라인 운운하면서 지껄인대로 'Most Powerful Leader'라고 헤드라인을 뽑을 수 있는 것이지.
성경을 예로 들며 "가장 영향력 있는 저작물"이라고 한다면 또 그렇게 표현이 가능한 경우겠고.
그러나 한동훈이 The를 빠뜨리고 써제낀 저 문구는 당신 말대로 '원 오브 뎀'이나 'Very'의 수사가 될 수밖에 없어.
한동훈의 머리에 들어갔다 나왔냐고?
한동훈의 저 멘트가 지금 "한국에서 가장 위험한 인물"이라는 뜻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거요? ㅋㅋㅋ
굳이 "한국에서 위험한 인물들 중 한 명"이라고 말하고 싶었을 수도 있다고? ㅋㅋㅋ
@comerain 횡설수설 하지 마시고 표현을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댁은 먼저 한동훈은 이재명을 '위험한 인물 중의 하나'라고 말했다는 것인지 '위험한 오직 한 놈'이라고 말했다는 것인지 정확히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이미 Most Valuable Player가 다수를 의미할 때는 The를 붙이지 않아도 문법적 오류가 아니라고 썼습니다. 댁은 '트럼프가 세상에서 가장 힘센 (오직 한명의) 지도자'일 때는 The 없이 'Most Powerful Leader'로 쓸 수 있다고 했습니다. 곰곰이 생각해보고 신중하게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comerain 저는 The Most가 아니라 A Most일 수 있다고 주장한 적이 없습니다. 다른 여러 소리 하지 말고 먼저 한동훈은 이재명을 '위험한 인물 중의 하나'라고 말했다는 것인지 '위험한 오직 한 놈'이라고 말했다는 것인지 분명하고 정확하게 선택해서 표현하십시오. 그래야 댁과의 불필요한 논박을 끝낼 수 있습니다.
@comerain 댁의 주장대로 "한동훈의 의도는 '가장 위험한 인물'이라는 최상급을 표현하려 한 것입니다"란 표현은 '이재명은 위험한 오직 한 놈'이라는 맥락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렇다면 댁이 '트럼프가 세상에서 가장 힘센 (오직 한 명의) 지도자'일 때는 The 없이 'Most Powerful Leader'로 쓸 수 있다고 위의 댓글에서 주장한 것처럼 'Most Dangerous Man'이라는 한동훈의 표현은 댁이 맞다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comerain 댁이 무엇을 말하려는지 이제서야 짐작이 갑니다. 그러니까 정관사 The를 사용하지 않으려면 ‘자명하게 받아들여지는 사실인 동시에 누구나 그렇다라고 수긍하는 경우’여야 한다는 말씀이죠? 그렇다면 댁이 말하는 '자명하다'는 어떤 경우일까요? 자명하다의 통상적인 의미인 자연스럽다(naturlich)에 이르면 철학적 영역으로까지 무한소급하게 됩니다. 이를테면 현상들의 총괄(순수이성비판 B163)의 의미인지 능산이냐 소산이냐를 구분하는 스피노자의 자연인지 헷갈리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댁이 먼저 ‘자명하다’의 의미를 확실하게 정의해야 하지 않을까요? 더구나 ‘누구나 그렇다’에서 누구나(whoever, jedermann)의 범위는 어디인가에 이르면 그야말로 막연하기만 합니다. 트럼프를 모르는 한국인도 많지만, 한류 때문에 이재명을 아는 외국인도 많으리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재명이란 이름이 자명하지 않고 누구나 그렇다라고 인정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면 듣는 이재명이 대단히 섭섭하게 여기지 않을까요?
@한머루
님은 제글을 처음부터 잘못 읽고 있네요.
"정관사 The를 사용하려면 ‘자명하게 받아들여지는 사실인 동시에 누구나 그렇다라고 수긍하는 경우’이어야 한다는 말씀이죠" => THE의 사용이 아니라 생략에 관한 내용입니다. 위에서 계속 논쟁한 부분인데 전혀 다르게 이야기하네요.
뭔데 칸트까지 끌고오는데요 아 ㅋㅋ '통상적인 인식'을 말하는 겁니다. 누구나 인정을 하는. 그런 특별한 경우에 THE를 생략할 수 있다는 것이고 그것도 부분 인용의 경우에 한해서요. (하나의 완결된 문장에서는 생략하면 안 됩니다.)
"이재명이 한국에서 가장 위험한 인물"이라는 언명은 정치적 주장일 뿐입니다. 누구나 인정을 하는 명제가 아니라요.
물론 님이 다르게 생각할 수 있어요.
님이 "윤석열보다 이재명이 더 위험하다"라고 생각하며 '일반적 인식'을 부정한다면 이런 논쟁은 의미가 없는 겁니다.
@comerain 잘못 읽은 쪽은 댁입니다. 19시 40분에 달린 저의 댓글은 "그러니까 정관사 The를 사용하지 않으려면 ‘자명하게 받아들여지는 사실인 동시에 누구나 그렇다라고 수긍하는 경우’여야 한다는 말씀이죠?"인데 19시 55분에 달린 댁의 댓글은 "정관사 The를 사용하려면 ‘자명하게 받아들여지는 사실인 동시에 누구나 그렇다라고 수긍하는 경우’이어야 한다는 말씀이죠?"라고 읽고 있습니다. 자명도 어려운데 '통상적 인식=누구나 인정하는 인식'이라고 하시네요? 그거 엎어치나 메어치나 애매하고 모호하고 막연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이재명이 한국에서 가장 위험한 인물이라는 언명은 정치적 주장일 뿐입니다"라면 '트럼프가 세상에서 가장 힘센 지도자'라는 언명도 댁의 자의적인 주장일 뿐입니다.
@comerain 댁이 읽었다고 기억하는 문장이 아니라 쓰여진 문장을 보고 맞는 답변을 하면 그만인데 댁은 그러지를 않았습니다. 게다가 쌍욕으로 끝냈습니다. 나도 쌍욕할 줄 압니다. 나의 인내가 바닥 나서 쌍욕을 뱉으면 댁이 감당하지 못합니다. 댁은 지금 누워 침을 뱉고 있습니다. 댁의 말대로 최소한의 존중이 있다면 욕설을 하지 말았어야 합니다. 사과하고 쌍욕을 지우시기 바랍니다. 욕설은 패배 선언이기도 합니다.
@comerain 네미 씹껍데기 쌈싸쳐먹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원문을 수정하든 말든 앞글에 맞춰 뒷글을 쓰는 건 씹호로새끼 너의 몫이야. 원문캡쳐가 있으면 그걸 증거로 상대를 굴복시키면 되고 없으면 앞글에 맞춰 뒷글을 써야지. 네미 허른 보지에 네비 썩은 좆물 때문에 뇌수가 두부비지가 되버렸나? 어디서 개씹소리를 나불거려?
네미 씹껍데기 쌈싸쳐먹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원문을 수정하든 말든 앞글에 맞춰 뒷글을 쓰는 건 씹호로새끼 너의 몫이야. 원문캡쳐가 있으면 그걸 증거로 상대를 굴복시키면 되고 없으면 앞글에 맞춰 뒷글을 써야지. 네미 허른 보지에 네비 썩은 좆물 때문에 뇌수가 두부비지가 되버렸나? 어디서 개씹소리를 나불거려?
>> 얘야, 칸트는 이렇게 써먹는 거란다.
'네 의지의 준칙이 언제나 보편적 입법의 원리가 될 수 있도록 행위하라'
넌 보편적 입법은 커녕, 네 스스로에 대한 최소한의 자존마저 저버린 거야.
순간적인 치기에 의해. 마지막까지 스스로를 부정하고 있지.
@comerain 어이구야, 이젠 비트겐슈타인이야? 너 같은 씹호로새끼 쌍욕으로 가지고 노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라니까... 이젠 욕하기도 지치네. 비트겐슈타인 읽기 전에 카르납, 슐릭이나 아니면 러셀이라도 읽어야 하잖아? 비트겐슈타인 읽으려면 기호논리학 기초 지식이 있어야 하는데 기호논리학 뭘로 공부했어?
@comerain 민증은 네가 까게 만들었잖아? 막내삼촌이 50대라면 30대이겠군? 이공계라? 20여년 전에 읽은 여훈근 교수의 기호논리학 헌책에 고려대 기계공학과 95학번 박X선이란 전소유주 이름이 적혀있던 게 기억나는군. 이공계라서 거칠다고 일반화하도록 만드는 상스런 언어는 자제하는 것이 어떨까? 동의한다면 '새끼' 수준의 욕설이 삽입된 모든 댓글을 서로 삭제하도록 하지.
탄핵에 관해서라면, 윤석열은 박근혜 탄핵의 방조범이므로 업보를 받고 있다고 생각해. 그러나 똑똑하다고 자부하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고작 헌법재판관의 정치성향에 따라 인용이나 기각을 점치는 지적 수준이 부끄러울 따름이야. 박근혜 탄핵 때는 입 가진 자들은 모두 제3자 뇌물죄니 경제공동체를 운위했는데 지금은 헌법과 법률의 무엇을 위반했고 뭣때문에 탄핵이 인용되거나 기각된다는지 논의가 전혀 없어.
영어 형용사 최상급 사용이 옳으니 그르니를 떠나 한동훈이란 놈의 탄핵 찬성을 주도한 정치적 자해행위를 지금도 이해할 수 없어. 대한민국 정치판에서 배신자 프레임은 그야말로 난공불락의 정치적 자살행위이거든. 국민의 90% 이상이 탄핵을 찬성했다는 상황에서 박근혜 탄핵을 주도한 유승민, 김무성도 몰락했는데 그보다 지지율이 높은 윤석열을 탄핵해서 한순간 나락으로 떨어진 한동훈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나는 그 놈이 펠로폰네소스전쟁사를 끼고 다니고 모비딕이나 레이먼드 카버를 읽는 지성인이라고 해서 잔뜩 기대했는데 한순간에 기대가 무너지고 말았어. 펠로폰네소스전쟁사 3-82-2에는 정치적 당파는 국가가 아닌 정치적 이해에 때문에 결속이 강하다고 했거든. 한동훈은 국회가 뭘해도 되는 대의기관이라는 분석적 의회주의를 고집하지 말고 이재명의 방탄을 위한 독재기관으로 전락했다는 종합적 사고를 해야지.
@comerain 나의 정치담론이 무엇 때문에 오해 받는다고 짐작했을까? 60대 상암동 진이발소 주인장과도 정치담론을 터놓고 하고 몇년 전엔 뱅모 박성현과도 터놓고 이야기 했는데 약간의 의견 차이를 존중하면서 문제없이 정치담론 했고 신촌에서 만난 송영길과 대화도 전혀 문제가 없었는데 무엇 때문에 오해 받는다고 판단했을까 궁금하네? 인문학은 허영이 되어야 한다니 무슨 뜻이야?
난 이공계 출신이므로 ㅋㅋ
정치 역시 과학으로 귀결되는 게요.
정치'학'이란 이제 사상누각도 안 된다고. 그런데 정치품팔이들과 무슨 얘기를 한다고 ㅋ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침묵하라."
진화심리, 행동경제, 행태주의... 활발하게 '임상'되고 있는 과학의 연구 결과를 들여다 보는게 훨씬 낫지.
이걸 가장 잘 활용하는 게 트럼프고.
환원주의, 불가지 같은. 인간(유권자)의 속성은 단순한 것. 세계는 알 수 없는 것, 우연적인 것.
호르몬제를 처방하듯 모든 정책에 녹아들어 있지. 현재 한국의 정권도 (의도했는지는 모르겠으나) 결과적으로 그런 바탕에 기대고 있지.
나는 '모든 것의 의미 없음'을 인정하지만, 현시대의 인문학이라고 한다면 '그럼에도'라는 구호를 내걸어야 되지 않을까.
이건 철저히 윤리학적 접근으로 다뤄야 할 문제임. 이 악물고 '그럼에도'.
해서,
아저씨가 정치권 언저리의 누굴 만나서 어떤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별무신통일 거라는 것이지.
그냥 세계를 구성할 수 없는 말의 유희지.
너 공수처에서 수사 시작했데
거봐 섹이야. 대권도전 하려면 니 가족 죄다 목숨걸어야 한다고
횽아가 말해줬지?
특히 니 딸래미 시간을달리는소녀
문제제거 안되면 그냥 변호사 개업하라니까 이섹이가 말 드럽게 안드러
진짜 능지 심각하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을 함께 올려서 인물을 특정했다면, "The"를 생략해도 문맥상 누구를 가리키는지 명확히 알 수 있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어휴 더 말섞으면 내가 지능떨어질거같아서
지나가야겠노ㅋㅋ
사람이 금붕어랑 대화하면 대화가 통할리가 없긴해.
너도 니가 틀린거 알고 지금
댓글 지워주세요 응애 하는거지?ㅋㅋㅋㅋㅋ
부끜ㅋㅋㅋㅋ 렄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친중 딥시크햄 문장 하나 보고가
결론적으로, 문맥과 사용하는 상황에 따라 "The"를 생략할지 여부를 결정하면 됩니다
디씨에서 퍼오지 말고 니가 사용한 인공지능 질문지 시트 붙여보라니까.
딥시크 질문 시트 여기에 붙여봐 ㅋㅋ
그리고 저건 성문기초 수준이야. 너 토익 한번도 안쳐봤지?
문맥에 따라서 정관사를 붙였다 뗐다하는 게 아니라니까 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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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1: "Most Dangerous Man in Korea" 앞에 "The"를 붙여야 맞나요?**
- **답변**: "The Most Dangerous Man in Korea"가 문법적으로 맞습니다. "The"는 특정 대상을 가리킬 때 사용되며, 여기서는 "한국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라는 특정 대상을 지칭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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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2: "The"를 생략해도 상관없지 않나요?**
- **답변**: 문맥에 따라 생략해도 괜찮습니다. 특히 제목, 헤드라인, 캐주얼한 대화에서는 생략이 가능하지만, 문법적으로 정확한 문장을 원한다면 "The"를 붙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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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3: 헤드라인으로 쓸 건데요.**
- **답변**: 헤드라인에서는 "The"를 생략해도 됩니다. 헤드라인은 간결함이 중요하므로 "Most Dangerous Man in Korea"로 써도 자연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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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4: 그렇게 썼더니 문법적 오류라고 지적받았습니다. 왜일까요?**
- **답변**: 문법적으로 엄격한 사람들은 "The"가 없으면 문장이 불완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The"는 특정 대상을 명확히 지칭하기 때문에 생략하면 문법적 오류로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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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5: 사진도 같이 올려서 인물을 특정했는데요?**
- **답변**: 사진으로 인물을 특정했다면 문맥상 누구를 가리키는지 명확하므로 "The"를 생략해도 의미상 문제는 없습니다. 하지만 문법적으로 완벽한 문장을 원한다면 "The"를 포함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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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요약**
- **"The"를 붙이는 경우**: 문법적으로 완벽한 문장을 원할 때, 공식적인 글쓰기에서 사용.
- **"The"를 생략하는 경우**: 헤드라인, 캐주얼한 대화, 혹은 사진 등으로 인물을 특정한 경우.
- **지적받은 이유**: 문법적 완결성을 중시하는 사람들은 "The"가 없으면 오류로 볼 수 있음.
- **해결 방법**: 문법적 정확성을 원한다면 "The"를 포함시키고, 헤드라인 스타일을 유지하려면 생략하되 문법적 오류가 아님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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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요약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질문해주세요.
아근데 헤드라인이 뭔지도 모르는데
이건 이해 가능? 멍충멍충~
밑에 '한머루' 라는 유저와 대화한 내용이 있으니 읽어보고, 깨우쳐줘서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나가라.
````` 붙여줄게
한머루: 댁 말대로 'mvp는 당연히 한명이 선출되니 The의 뜻을 내포하고 있는'데도 일상어에서 The를 붙이지 않고 Most Valuable Player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구나 Most Valuable Player가 다수를 의미할 때는 The를 붙이지 않아도 문법적 오류가 아닙니다. 댁이 한동훈의 마음 속을 들어갔다 나오지 않은 바에야 한동훈의 워딩(text)의 맥락(context)이 '이재명은 대한민국의 위험한 인물 중의 하나다'인지 '이재명은 대한민국의 위험한 오직 한 놈이다'라고 말했는지 모르잖아요? 쓸데없이 고집 피우지 마시기 바랍니다. 형용사 최상급의 The 생략은 흔하지는 않지만, 신문이나 안내판 또는 광고판에서 심심찮게 볼 수 있습니다.
답변:
"댁이 한동훈의 마음이나 머릿 속을 들어갔다 나오지 않은 바에야 한동훈의 워딩(text)의 맥락(context)이 '이재명은 대한민국의 위험한 인물 중의 하나다'인지 '이재명은 대한민국의 위험한 인물이다'라고 말했는지 모르잖아요?"
>> 그거요 바로. 말 한번 잘했네.
당신이 mvp를 들고 오면서 생략 운운하는 조건이란, 누구나 인정을 하는 '공리' 내지는 '자명한 사실'의 의미를 갖는 경우에 해당되는 거요.
예를 들어 트럼프를 지칭하면서 "세상에서 가장 힘센 지도자"라고 표현한다면, 모든 사람들이 인정하므로, 저 위의 바코드 닉네임 모지리가 헤드라인 운운하면서 지껄인대로 'Most Powerful Leader'라고 헤드라인을 뽑을 수 있는 것이지.
성경을 예로 들며 "가장 영향력 있는 저작물"이라고 한다면 또 그렇게 표현이 가능한 경우겠고.
그러나 한동훈이 The를 빠뜨리고 써제낀 저 문구는 당신 말대로 '원 오브 뎀'이나 'Very'의 수사가 될 수밖에 없어.
한동훈의 머리에 들어갔다 나왔냐고?
한동훈의 저 멘트가 지금 "한국에서 가장 위험한 인물"이라는 뜻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거요? ㅋㅋㅋ
굳이 "한국에서 위험한 인물들 중 한 명"이라고 말하고 싶었을 수도 있다고? ㅋㅋㅋ
에헤이 그건 너무 구차한 거 아니냐고.
귀찮아도 내가 착해서 가져왔는데 ..
왜 답변을 다른글 가져옴 .
아 멍청해서? 아 맞다 물고기였지
내가 대화하려고 한 잘못이있네 ㅜㅜ
내 잘못이다 야~
우리를 이런분을 보고 멍청하다
혹은 앝은 지식으로 아는척 한다.
혹은 무지하다 라고 합니다.
가히 충격적이네요. .....
이것은 신념인가
고집인가.
여기저기에서 조각들이나 긁어오는 주제에.
니 생각을 이야기하라고 반편이 새끼야.
너 말고 좀 똘똘한 놈 데리고 와 ㅋㅋㅋ
mvp는 당연히 한명이 선출되니 The의 뜻을 내포하고 있는 겁니다.
mvp를 여러명 뽑는 경우는 없으므로요.
한동훈이 쓴 저런 일반적인 용례의 경우는 생략할 수가 없어요.
생략하면 의미가 달라져 버립니다.
국힘이 말도 안 되는 변명을 내놓는 바람에 영어 교육이 엉망이 되네요.
바이든 날리면도 아니고 염병 ㅉ
>> 그거요 바로. 말 한번 잘했네.
당신이 mvp를 들고 오면서 생략 운운하는 조건이란, 누구나 인정을 하는 '공리' 내지는 '자명한 사실'의 의미를 갖는 경우에 해당되는 거요.
예를 들어 트럼프를 지칭하면서 "세상에서 가장 힘센 지도자"라고 표현한다면, 모든 사람들이 인정하므로, 저 위의 바코드 닉네임 모지리가 헤드라인 운운하면서 지껄인대로 'Most Powerful Leader'라고 헤드라인을 뽑을 수 있는 것이지.
성경을 예로 들며 "가장 영향력 있는 저작물"이라고 한다면 또 그렇게 표현이 가능한 경우겠고.
그러나 한동훈이 The를 빠뜨리고 써제낀 저 문구는 당신 말대로 '원 오브 뎀'이나 'Very'의 수사가 될 수밖에 없어.
한동훈의 머리에 들어갔다 나왔냐고?
한동훈의 저 멘트가 지금 "한국에서 가장 위험한 인물"이라는 뜻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거요? ㅋㅋㅋ
굳이 "한국에서 위험한 인물들 중 한 명"이라고 말하고 싶었을 수도 있다고? ㅋㅋㅋ
에헤이 그건 너무 구차한 거 아니냐고.
지금 당신이나 국힘이 주장하는 바는 구차한 면피용 밖에 안 돼요.
오히려 제가 오히려 물었잖아요. The Most의 의미가 아니면 굳이 저 표현을 고집할 이유가 있겠냐고요. 그냥 실수로 정관사를 빼먹었다고 인정하면 됩니다.
위의 모지리의 되도 않는 헤드라인 타령처럼, 한동훈의 의도가 이거였네 저거였네 관심법의 영역으로 들어가지 말고요.
님은 'The Most' 가 아니라 'A Most'일 수 있다고 주장하는데, 그렇다면 통상 저렇게 표현하지 않아요. 그냥 Very라는 부사를 쓰면 됩니다.
한동훈은 분명히 최상급으로서 The Most를 말하려 했고요,
그러니까 국힘이나 님도 mvp라는 어거지 실드를 끌고 온 겁니다.
그걸 지금 님은 아닐 수도 있잖느냐라고 뒤집잖아요.
정관사 생략의 용례에 관해서는 제가 위에서 트럼프와 성경의 예로 설명을 했어요.
이해되셨습니까?
>> 님의 이 언급은 한동훈의 워딩이 두가지로 갈릴 수 있다는 인정입니다.
왜 아니라고 부정합니까?
똑같은 이야기 계속 하는데요.
한동훈의 의도는 '가장 위험한 인물'이라는 최상급을 표현하려 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 표현이 맞지 않은 것이고요.
이해 됩니까?
제가 왜 트럼프나 성경으로 비유를 했는데요? 위에 썼잖아요. 그것이 자명하게 받아들여지는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그렇다"라고 수긍을 하는 경우에 예외로 정관사를 생략할 수 있습니다. (이것도 칼럼 축약이 필요한 타이틀에서나 드물게 사용합니다)
이재명의 경우는 그런 보편성을 갖는다고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최상급으로 표현 시에 THE를 생략하면 안 된다는 겁니다.
그건 틀렸어요.
분명히 일러드릴께요.
트럼프는 괜찮고
이재명에게는 안된다 그뜻이군요?
이재명을 지칭하였기에 그는 틀렸다
아하 역시 아버지! 아멘
님아,
트럼프가 "세계에서 가장 힘이 센 지도자"라는 사실은 사람들 99프로가 수긍할 거예요.
그런데 "이재명은 한국에서 가장 위험한 인물"이라는 데는 얼마나 동의할까요?
차기 대선 가도에서 압도적 1위를 달리고 있는 인물이 한국에서 가장 위험하다라는 주장은 모순이죠.
"이재명은 가장 위험한 인물"이 '보편적인 인식'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진영논리를 갖다 붙이는 것은 님이네요.
이걸 트럼프는 되고 이재명은 안된다느니
끝에 아버지 아멘! 이렇게 자폭하다니? ㅋㅋㅋ
그만합시다.
욕 나오네 ㅉ
==edit
바코드가 중간에 끼어들어 분탕을 쳤네요 ㅋㅋ 한머루님인 줄 착각했습니다.
저건 물밥이나 처먹으러 가지 ㅉㅉ
트럼프는 괜찮아
이재명은 안돼
아버지 아멘 믿습니다 리재명교
이미 위험하다가 모순이라고 스스로 지칭하셔서 모든논리는 무효화 되었어요
ㅋㅋㅋ 논리적 논쟁하자면서 사견을 붙이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뉘집토론을 이렇게 가르치나요? ㅋㅋㅋㅋㅋㅋㅋ
님은 제글을 처음부터 잘못 읽고 있네요.
"정관사 The를 사용하려면 ‘자명하게 받아들여지는 사실인 동시에 누구나 그렇다라고 수긍하는 경우’이어야 한다는 말씀이죠" => THE의 사용이 아니라 생략에 관한 내용입니다. 위에서 계속 논쟁한 부분인데 전혀 다르게 이야기하네요.
뭔데 칸트까지 끌고오는데요 아 ㅋㅋ '통상적인 인식'을 말하는 겁니다. 누구나 인정을 하는. 그런 특별한 경우에 THE를 생략할 수 있다는 것이고 그것도 부분 인용의 경우에 한해서요. (하나의 완결된 문장에서는 생략하면 안 됩니다.)
"이재명이 한국에서 가장 위험한 인물"이라는 언명은 정치적 주장일 뿐입니다. 누구나 인정을 하는 명제가 아니라요.
물론 님이 다르게 생각할 수 있어요.
님이 "윤석열보다 이재명이 더 위험하다"라고 생각하며 '일반적 인식'을 부정한다면 이런 논쟁은 의미가 없는 겁니다.
이해 됩니까?
"정관사 The를 사용하려면 ‘자명하게 받아들여지는 사실인 동시에 누구나 그렇다라고 수긍하는 경우’이어야 한다는 말씀이죠"
이건 제가 님이 위에 썼던 글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인 것입니다.
이것이,
"정관사 The를 사용하지 않으려면 ‘자명하게 받아들여지는 사실인 동시에 누구나 그렇다라고 수긍하는 경우’여야 한다는 말씀이죠?"
지금은 이렇게 원문이 바뀌어 있네요?
제가 님의 글을 복사해서 일부러 수정했다는 말인가요?
어이가 없네.
===edit
"트럼프가 세계에서 가장 힘이 센 지도자"라는 것은 보편적 인식입니다.
제 자의적 주장이 아니라요.
그만 합시다.
결국은 이뭐병으로 끝나네
>> 당신이 잘못 써놓고 고쳤잖아. 내가 일부러 문장을 복사해 붙여놓고 수정했단 말인가?
그리고는 똑바로 읽으라?
이건 무슨 치졸한 행위인가?
지금까지 논쟁한 수고도 무색하게.
상종을 못할 인간이로군.
피식`
나아가 '똑바로 읽으면 된다'면서 오히려 적반하장의 실례를 드러냈습니다.
이 점 사과 드립니다."
자 따라서 써 봐.
네가 먼저 사과를 하라고.
어떻게 하는지 가르쳐줬다.
>> 얘야, 칸트는 이렇게 써먹는 거란다.
'네 의지의 준칙이 언제나 보편적 입법의 원리가 될 수 있도록 행위하라'
넌 보편적 입법은 커녕, 네 스스로에 대한 최소한의 자존마저 저버린 거야.
순간적인 치기에 의해. 마지막까지 스스로를 부정하고 있지.
더 이상 자폭하는 꼬라지 추해서 못봐주겠다.
고마 처자라.
>> 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알았다 알았어 ㅋㅋ
재독, 삼독, 6회독, 7회독 하면 뭐하누. 인간이 저 꼬라지인데 으하하
앞으로 계속 마른 논에 물대듯
책잡고 열심히 삽질 하그래이 ㅋㅋㅋ
>> 얘야.
"언어의 한계는 세계의 한계" 라고 했지.
근데 넌 욕조차 구려 ㅋㅋ
내일 아침에 깨서 꼭 니가 쓴 글 읽어 봐라 ㅋㅋㅋ
지지자좀 제대로 고쳐주시옵소서~
아이고오~
아버지 쉴드치려다
호대게 혼났나이다~ 아이고오오오오오오~
아 그래서 선택적 단어적용은
인정하신거죠?
트럼프는 안돼
이재명은 돼. 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저씨 전공은 철학.
50줄 나이면 박사도 진작 따고 강단에도 서겠네? 학위는 칸트고?
칸트의 권위자라면, 들어본 적이 있을 수도...
흐미 ㄷㄷㄷ 세상 좁구먼
위에 아저씨가 쓴 탄핵에 관한 글 말이야.
내가 미처 캐치 못했던 부분도 있고,
또 보배에서는 드문 철학 전공자의 견해이고 하니
널리 알려야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어.
보배에는 탄핵 찬성 의견이 많지만 대비하는 의미에서라도.
또, 어디서 철학자의 의견을 듣겠어.
아저씨의 글을 별도의 게시물로 올려 볼게.
나도 탄핵 찬성자이긴 하지만, 의견은 다양하게 나눠야지.
다양한 의견 개진... 물론 동의하지?
아 혹시 모르니 닉네임은 가릴게.
우리 막내 삼촌이 50줄이여 ㅋㅋ
이공계 나왔고 인문학에 관심이 쪼매 있어 이리저리 기웃거리며 귀동냥 했지비.
암튼 이것도 인연인데,
탄핵 전까지만이라도 알찬 대화 나눠 봅세다.
탄핵에 관해서라면, 윤석열은 박근혜 탄핵의 방조범이므로 업보를 받고 있다고 생각해. 그러나 똑똑하다고 자부하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고작 헌법재판관의 정치성향에 따라 인용이나 기각을 점치는 지적 수준이 부끄러울 따름이야. 박근혜 탄핵 때는 입 가진 자들은 모두 제3자 뇌물죄니 경제공동체를 운위했는데 지금은 헌법과 법률의 무엇을 위반했고 뭣때문에 탄핵이 인용되거나 기각된다는지 논의가 전혀 없어.
영어 형용사 최상급 사용이 옳으니 그르니를 떠나 한동훈이란 놈의 탄핵 찬성을 주도한 정치적 자해행위를 지금도 이해할 수 없어. 대한민국 정치판에서 배신자 프레임은 그야말로 난공불락의 정치적 자살행위이거든. 국민의 90% 이상이 탄핵을 찬성했다는 상황에서 박근혜 탄핵을 주도한 유승민, 김무성도 몰락했는데 그보다 지지율이 높은 윤석열을 탄핵해서 한순간 나락으로 떨어진 한동훈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나는 그 놈이 펠로폰네소스전쟁사를 끼고 다니고 모비딕이나 레이먼드 카버를 읽는 지성인이라고 해서 잔뜩 기대했는데 한순간에 기대가 무너지고 말았어. 펠로폰네소스전쟁사 3-82-2에는 정치적 당파는 국가가 아닌 정치적 이해에 때문에 결속이 강하다고 했거든. 한동훈은 국회가 뭘해도 되는 대의기관이라는 분석적 의회주의를 고집하지 말고 이재명의 방탄을 위한 독재기관으로 전락했다는 종합적 사고를 해야지.
위에서 잠깐 언급한 '허영'은 철학적 의미까지는 아니고,
무슨 연극에서 나왔던 대사인데 말이지.
갑자기 생각이 안 나네.
"나의 모든 것을 가져가라. 허영만 제외하고."
학문, 특히 인문학은 허영이 되어야지. 그걸 업으로 삼고 호구한다면 자유로울 수가 없지.
무목적적 합목적성? 뭐 이런 식?
정치 역시 과학으로 귀결되는 게요.
정치'학'이란 이제 사상누각도 안 된다고. 그런데 정치품팔이들과 무슨 얘기를 한다고 ㅋ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침묵하라."
진화심리, 행동경제, 행태주의... 활발하게 '임상'되고 있는 과학의 연구 결과를 들여다 보는게 훨씬 낫지.
이걸 가장 잘 활용하는 게 트럼프고.
환원주의, 불가지 같은. 인간(유권자)의 속성은 단순한 것. 세계는 알 수 없는 것, 우연적인 것.
호르몬제를 처방하듯 모든 정책에 녹아들어 있지. 현재 한국의 정권도 (의도했는지는 모르겠으나) 결과적으로 그런 바탕에 기대고 있지.
나는 '모든 것의 의미 없음'을 인정하지만, 현시대의 인문학이라고 한다면 '그럼에도'라는 구호를 내걸어야 되지 않을까.
이건 철저히 윤리학적 접근으로 다뤄야 할 문제임. 이 악물고 '그럼에도'.
해서,
아저씨가 정치권 언저리의 누굴 만나서 어떤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별무신통일 거라는 것이지.
그냥 세계를 구성할 수 없는 말의 유희지.
그리고 내가 썼던 댓글들 일부는 왜 같이 지워진 거여?
사람 사는게
다 그렇게 덜커덕 거리고 지리멸렬한 거지.
쭉 늘어놓고 봐야 그나마 그림이 되는데.
이건, 귀빼고 좆뺀 당나귀 꼴이구랴 ㅋㅋㅋ
아는 사람에게 혼나고
역시 지식이 부족해서 말귀를 못알아 들은거였구만~
혼자서 울면서 할말없으니 게시글 공유해서 우리 잼마을 주민 단체소환해서 응애 받아야지 헤헤.
우리단톡방에 올려서 우리형아들이 혼쭐내게 해주꼬야ㅜㅇㅜ 후에엥
역시 혼자선 아무것도 못하는가 보구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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