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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씻고 찾아봐도 어떤게 여혐인지 모르것는디,,,,
제육볶음이랑 여혐이랑 도대체 뭔 상관관계가 있다는건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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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육이나 볶아온 나
가 같은 말이라고 생각하는 집단 무지성!
도대체 왜이렇게 국어교육 모자란 애들이 많은건가...
돈 벌어온 나 (열심히 일한 나)
돈 이나 벌어온 나(할줄 아는거 없으니 돈이라도 벌어와)
내란당 옹호 꼴펨들
교육을 제대로 받았으면 이런 생각 못할거 같아서
선생님도 없었을 거 같은데요?
그러고선 지들 편한건 아몰랑 아닥 하고 당췌 뭔노무 나라가 무슨 기준인지 오히려 여자 혐오를 더 하게 만드는거 아닌가 싶네.
4번이네요
어디서 뭘 상상해야 여혐이 있다는거냐?
저 문장에 불끈하고 할정도면 앞으로 인생은
어찌 살것이고 스스로 나는 취집해서 부엌때기로 살꺼니까 찌르지마 이런건가?
먹고살기 바빠죽겠는데
욕을 한것도 아니고 먼 잘..못을 햇따고 이럽니까? 온나는 ... 사투리 아닌가?
넷질하다 눈에 띈거일듯
사투리아닌가?
띄어쓰기를 하지마요 ㅋㅋㅋ
그런뜻으로 봤는데
제육을 볶아온 나(본인)
또 슬금슬금 기어나오는구나~
말도 안되는걸로 피해의식 표출하면
그게 맞냐?
서비스안주를 홍합탕 이러면 고발당하겠네
이렇게 해석하는건가보죠?
존나 피곤하네요 ㅋㅋ
제육 볶아 온 나 가? 사투리로 해석 할 수도 있고, 내가 제육 볶아 왔어로 해석 할 수는 있어도
진짜 대환장이네요.
안봐도 비디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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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기분이 좋네지 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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