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가족이면 보통 300~400키로대 쓰고 여기에 에어컨 풀로 돌리면 500~600키로 이상 나올텐데 실상을 모르는건지 생색내기용인지 너무 박한거 같아요. 200키로 이하로 쓰는건 어디 대학생 자취 원룸 같은곳이나 해당될듯하고 요새 모든게 전기를 쓰는 가전제품으로 대체되고 있어 전기 사용량은 계속 늘어나는데 어디 70년대 새마을운동시대 같은 누진제 구간말고 현실을 감안해서 실제적인 체감이 될수있도록 누진제 구간을 좀너 넓혀주시거나 아니면 가정용에만 차별하는 누진제 폐지등을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얘기가 나오면 움직이는게 아니라
얘기가 나올꺼 같으면 미리 움직임
지원금도 더주고..각종 혜택에...
어중간하면 쥐뿔도없고...
조금만 더 노력해서 취약 계층되야지..
화이팅입니다!
개념은 이미 취약계층이십니다
기왕이면 지원금신청전에 님이 말씀하시는 취약계층(의료수급자)가능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에어컨 사용에 대한 두려움을 좀 줄여줘서 괜스레 마음이 평안해짐.
작년에 쓴거보니 1000kwh넘더라고요...
전기요금 걱정에 에어컨이 있으면서도
켜지 못하는 사람들 많죠
450kWh를 사용하는 가구는 전기요금이 월 10만8530원에서 8만5740원(2만2790원↓)으로 줄어든다. 300kWh 사용 가구는 5만8020원에서 4만6320원(1만1700원↓)으로 할인된다.
4인 가구는 7~8월에 평균 406kWh를 사용하는데, 이 경우 1만8120원(9만2530원→7만4410원) 할인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얘기가 나오면 움직이는게 아니라
얘기가 나올꺼 같으면 미리 움직임
이렇게 하면 좋아할 국민을 생각하면 그냥 좋은가 봄.
인버터라 전기 별로 안나오지만
한전 적자가 예상되고 부실화되네 지랄을 할듯.
연예인이랑 대기업은 걱정을 할 필요가 없지.
450kWh를 사용하는 가구는 전기요금이 월 10만8530원에서 8만5740원(2만2790원↓)으로 줄어든다. 300kWh 사용 가구는 5만8020원에서 4만6320원(1만1700원↓)으로 할인된다.
4인 가구는 7~8월에 평균 406kWh를 사용하는데, 이 경우 1만8120원(9만2530원→7만4410원) 할인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1구간 200=>300
2구간 400=>450 or 500
200키로 이하 사용자는 거의 티비보고 밥하고 세탁기만 돌리는 수준
진짜로 저소득 1~2인 계층 맞음.
200리터 이하 냉장고.(보통작아도 500리터이상)
6.5kg 이하 세탁기(보통 12kg 이상임.)
1~2인용 전기 밥솥.
에어컨은 있어도 안 틀겠지만,
그래도 선풍기는 쓰겠죠.
그리고 형광등. TV.
위에 나열 한것중.
상시 켜있는 냉장고와 전기 밥솥이
먹는 전기가 한달에 100kw 가까움.
100KW로 나머지를 모두 해결 해야됨.
참 좋은 정책 이라고 생각 됩니다.
250까지 확장 해주길 희망.
한전 매년 성과급 잔치 꼴보기 싫고.
참고로.
인덕션 사용이 까스불 보다
에너지 효율 세배 높습니다.
유해까스도 없음.
라면을 끓이더라도 쿠커 쓰세요.
까스 보다 에너지 효율 세배.
계란후라이나 밀키트는 반반 쿠커.
먼가 위ㆍ아래가 안맞는거 같지만.
다 여러분과 조국과 민족에 도움되는 일임.
보통 2구간 200~300 사이를 많이 쓰는데
1구간과 2구간 요금차이는 2배차이 나니 요금보면 놀랍니다.
2구간을 1구간 요금으로 갔으면 좋겠어용.
근데 아마 기사는 누진률 단위 ~200.~400을 근거로 쓰여진듯해요!
중요한건 서민지원정책이라는거 아닐까합니다
대통령실 집기 다 없애고 인터넷도 끊고 공무원도 원대 복귀시키고? 진짜 유치해서 웃음밖에 안나오더라 ㅋㅋ
역시 이재명
여름에 200이하 쓰는게 가능하냐?
여름마닌 봄가을 1인가구도 200이하는 대부분불가
2. 전기 생산단가 자체가 비싸지는 판국인데 좀 내세요.
3. 한전이 언제 수익사업 합디까?
450kWh를 사용하는 가구는 전기요금이 월 10만8530원에서 8만5740원(2만2790원↓)으로 줄어든다. 300kWh 사용 가구는 5만8020원에서 4만6320원(1만1700원↓)으로 할인된다.
4인 가구는 7~8월에 평균 406kWh를 사용하는데, 이 경우 1만8120원(9만2530원→7만4410원) 할인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전기는 땅에서 솟아납니까? 외국에서 석탄 기름 가스 사와서 만드는데 그 단가가 올라도 전기요금 내리라하면 어쩌라는거지?
세금 많이냈으면 할말해도되죠?
그리고 저는 윤석열 옹호한적 없습니디만..? 청와대 이전도 돈아까움.
제가 윤석열이라는 말 단 1마디도 안했는데 갑자기 굥 피쳐링이요?ㅋㅋㅋㅋㅋ
갓재명
흠... 의도만 좋은 듯... 실질적으로 혜택 보는 사람은 얼마나 될지...
문재인때 한전적자봐라
450kWh를 사용하는 가구는 전기요금이 월 10만8530원에서 8만5740원(2만2790원↓)으로 줄어든다. 300kWh 사용 가구는 5만8020원에서 4만6320원(1만1700원↓)으로 할인된다.
4인 가구는 7~8월에 평균 406kWh를 사용하는데, 이 경우 1만8120원(9만2530원→7만4410원) 할인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국민의힘 주유비 주머니에 들어가거나
오세훈처럼 말도안되는 수상택시에 쓰거나
윤석열김건희처럼 수영장 만들때 쓰는게
아니라 이렇게 국민들 고생하고 힘들때
힘 덜어주는데 쓰는거다.. 이 뇌 없는
윤석열 국힘 지지자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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