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쓰레기 같은 기사를 쓰고 여론이 나빠지니 슬그머니 기사만 삭제하고 뒤로 숨은
이 기자놈아. 이재명 대통령이 니 친구냐 아니면 니 친척 동생이냐 ?
"이재명 회식" 이런 싸가지 없는 HR자식 같으니라고.
너네 회사 홈페이지를 다 뒤져봐도 일반인이 의견을 적을 게시판이 없더라 ?
그거 믿고 저런 쓰레기 기사를 썼냐 ?
그래도 조금 더 뒤벼보니 니 이메일 주소는 뜨더라.
andrew@munhwa.com
앤드류 ~ ?? 하...졸라 같잔아서.
일단 쎄게 지랄하는 이메일 보내마. 기다려라.
=
일단 제 항의 이메일은 아래와 같이 송부했습니다. 혹시라도 같이 이메일 보내실 분들은
참고하시라고 올려 놓겠습니다.
제목: 삭제된 편향 보도에 대한 책임 있는 입장을 요구합니다
수신: 문화일보 박상훈 기자님
박상훈 기자님,
귀하가 작성한 “[단독] ‘왜 여성이 술잔을 채우나’… 이재명 회식 영상에 분노한…” 기사에 대해 깊은 유감과 함께, 몇 가지 심각한 의문을 제기하고자 합니다.
우선, 해당 기사는 정상적인 회식 자리에서 대통령이 옆자리 여성 직원에게 술병을 건네는 자연스러운 장면을 맥락 없이 발췌해, 마치 성 역할 고정관념이나 위계적 강요가 있었던 것처럼 자극적인 프레임을 씌운 전형적인 왜곡 보도였습니다.
그 장면은 회식 자리에 함께한 여성 직원들이 다수였고, 분위기는 자발적이며 평등한 협업의 자리였다는 사실을 전혀 반영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질문드리겠습니다.
기자는 단순한 장면 하나를 보고 전체 상황을 왜곡해도 되는 직업입니까?
해당 기사는 혹시 박 기자님의 정치적 성향이나 언론사의 이념적 성향에 기반해, 독자의 여론을
의도한 방향으로 호도하기 위해 작성된 것은 아닙니까?
그리고 결정적으로, 해당 기사를 이후 조용히 삭제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여론의 반응이 좋지 않았기
때문입니까? 아니면 처음부터 기사 작성의 타당성과 근거가 미흡했기 때문입니까?
정말로 사실 관계에 문제가 있었다면, 삭제만으로 그 책임을 회피해서는 안 됩니다.
정확한 경위를 밝히고, “사실 확인이 미흡했다”, “편집 방향이 언론사 내부 기준과 어긋났다” 등 그 사유를 국민 앞에 설명하는 것이 언론인의 최소한의 책무이자, 저널리즘의 기본 윤리 아닙니까?
기사는 이미 퍼졌고, 삭제되었더라도 그로 인한 이미지 훼손과 정치적 오해는 고스란히 대중의 기억에 남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결과적으로 한 인물의 명예와 국가 수반의 품위를 훼손하고, 언론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행위입니다.
언론은 권력을 감시하는 기관인 동시에, 자기 권력에 대해서도 자정 능력을 갖춰야 비로소 공공의 신뢰를 얻을 수 있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삭제가 아니라, 책임 있는 설명과 투명한 입장 표명입니다.
이에 귀하와 문화일보 측의 성의 있는 답변을 요청합니다.
책임 있는 언론을 자임하신다면, 최소한의 설명은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감사합니다.







































괜히 용돈 벌이 됩니다..
우리는 이것을 세글자로 줄여 기레기라 부른다.
괜히 용돈 벌이 됩니다..
엉뚱한걸로 대통령 내려치기로 내란수괴 띄워줄세기들이라
지금 우리나라대통령을 누가 탄생했는지 모르는세기인데
프랑스처럼 언론세기들도 죽이드시 이세기들도 죽을각을 봐야함
대신 해 주신다니 열심히 응원 드립니다
한번 두번 쌓이면 다시는 그러지 않겟지요
우리는 이것을 세글자로 줄여 기레기라 부른다.
1회 벌금 천만원
2회 벌금 5천만원 및 기자영구 박탈
이런법안 만들라
이재명이가 내 13년 후밴데
개고기 나이만 많이 처 먹었구나?
문화일조 기자 하고 싶네..
돈벌기 너무 쉬운것 같아~~
그냥 인터넷 디지다가 대충 댓글을 기사로 쓰면 끝~~
졸라 부럽다~~ 기례기시끼야~~
화 : 화법은 선정적, 자극만 넘치고,
일 : 일말의 책임감도 없이
보 : 보는 사람 부끄럽게 기사만 지우고 도망가네?
참교육 부탁드립니다
지들이 하는건 언론자유, 남이하면 사이버 폭력,,,
에휴 기레기새끼들,,,
워낙 수준 낮고 이해력이 떨어지는 애들이라..
저런 애들도 투표권을 똑같이 1표 행사한다는 점에 너무 짜증납니다.
니네 부모도 너 기자라고 주위에 자랑 많이 하셨을 텐데
이딴 기사 써 놓으니까 자랑 스럽지??
저 문화일보는 기사 검수 같은거 안하나?
아니면 문화일보도 똑같은 입장이라 그냥 넘어 간거지?
그래야 낚시성 제목으로 조회수 빨아먹는 거머리들 사라질듯 합니다.
라고 질문을 했을때
어버버 거리면서 답을 못할사람
현장 동영상 다보고도 저런 기사를 왜 쓰는건지....
저기로 멜 한통 보냈습니다.
정신차려라.........기자인지 기레기인지
왜요~ 부터 짜장면 걸, 오방새 쓰레기를 이어 이 또라에몽까지 참 라바 뚜바가 이사간 하수구에 찌꺼기들이 바글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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