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글은 보배드림 인스타그램으로 BMW 차주께서 제보해 주신 내용이며,
원본 그대로 보배드림에도 함께 등록한 게시물입니다.
제보 내용:
안녕하세요.
운영자님, 며칠 전 올라온 BMW 차주 본인입니다.
해당 글이 이슈화가 많이 되어 보배드림뿐만 아니라, 여러 SNS 채널과 JTBC 뉴스까지 나오게 된 걸 보고 이렇게 연락을 드립니다.
댓글에는 부모 욕을 포함한 입에 담을 수도 없는 욕들이 많이 게시되고, 앞뒤 다 자르고 제보하신 분의 내용만 보면 당사자인 저도 욕이 나올 정도의 내용입니다.
우선, 말씀드리기에 앞서 누군가의 잘잘못을 따지고자 또는 누군가의 잘못의 크기를 따지고자 이야기하고 싶어서 연락을 드린 건 아니니, 운영자님을 포함한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의 오해는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보자님, 제 이야기를 하기 전 먼저 여쭤보겠습니다.
관리사무소에 제 쪽지를 보고도 넓은 마음으로 이해를 해 주셔서 부착하지 않은 스티커를, 본인이 어떤 권한으로 빼앗아서 제 차량에 부착을 하고 심지어 스티커 위에 어떤 무언가로 문질러 놓으셨나요?
그건 재물손괴죄에 해당하는 내용인지는 모르셨나요?
위법행위를 저지른 당신은 어떤 부분이 떳떳하다고 저런 허위성의 제보를 하셨나요?
일단 저희 아파트에 주차 공간이 넉넉한 상황이 아니라는 건 입주민 중 한 명인 제보자도 잘 아실 겁니다. 모르신다면 공간이 넘쳐나는 시간에만 주차장에 오셔서 모르실 수도 있겠죠.
저희 아파트 주차 대수가 세대당 1.2대라고 나옵니다. 요즘 같은 맞벌이 세상에 한 집에 차가 1대인 경우가 극히 드물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도 관리비에 매달 주차비라는 것을 내면서 주차를 하고, 늦게 귀가를 하게 되는 날에는 어쩔 수 없이 주차 공간이 아닌 자리에 꾸역꾸역 피해 안 가게 주차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사진에 찍힌 것만 보면 사람도 못 지나가게 통로를 다 막고 입구에 주차를 한 것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물론 사진이 다 잘렸으니까요.
하지만 실제로 보시면 차량 통행에 전혀 아무런 지장이 없고, 사람들이 통행을 하기에도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이건 제 자의적인 판단이 아닌, 다른 동에는 그 자리가 주차 자리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통행에 최대한 방해되지 않는 선에서 주차를 했고, 늦게 귀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 일어나서 차량을 이동시켰습니다.
심지어 일 때문에 매일 늦게 귀가하는 경우에 주차 딱지가 차량에 7~8장이 붙어서, 세차를 맡기니 스티커 제거비로만 3만 원을 추가로 지불했습니다.
저도 매달 똑같은 비용을 지불하고 주차장을 사용하는데, 주차를 못 하는 상황은 누구한테 따져야 하나요?
관리실에 이야기를 하니 아파트 공사 당시 법적으로 당시 최대 주차 자릿수를 만든 거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관리실에 따지지 말고 아파트 시공사에 가서 따지라고 합니다.
주차를 못 하는 상황은 아파트에서 만들었는데, 왜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에게까지 부모 욕을 들어가며 조롱을 받아야 하나요?
앞뒤 다 자르고 그렇게 글을 남기니 제가 나쁜 놈이고 양아치고 못된 사람이 맞죠.
물론 해당 날에는 술도 먹었고 홧김에 메모를 저렇게 남긴 건, 불편을 느꼈을 분들 정말 진심으로 죄송하고 정말 부끄럽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한 번 더 물어보겠습니다.
정말 본인은 그렇게 떳떳한 행동을 하셨나요?
보배드림에 올려서 조롱하니 좋으셨나요?
사람들이 편들어 주니 더 신나셨죠?
내용 없이 그렇게 올리시면 당연히 사람들이 욕을 하겠죠.
아님 말고 식의 허위성이 가득한 내용의 제보는 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녀사냥에 당한 당사자는 정체 모를 누군가들에게 조롱을 당하고 욕을 먹고, 우울증에 걸릴 수도 있고 심한 경우 자살까지 이를 수 있습니다.
어엿한 성인이시면 당당하게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고 문제를 해결할 생각을 하세요. 익명이라는 그림자 뒤에 숨어 조롱을 하고 비판을 하는 게 참된 어른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저의 철없는 메모로 인해 불편을 느끼시고 피해를 받으신 분들에게 한 번 더 진심으로 이 자리를 빌려 사과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해당 링크:
https://www.instagram.com/p/DUUGX1jEpXa/?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MzRlODBiNWFlZA




































근데 일반 상식으로 사람새끼 아니지
역시 외제차 오너다우십니다~
형이방법을 알려줄게 그냥 사람들ㄹ이 하지말라는건 안하면되 그러면 중간은 가더라 꼭 기억해
나만의 느낌일뿐인가~~~~~~~
주차스티커 100장 붙여져버렸으면
좋겠다는 속마음이지만....
bmw차주님 힘내시고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이 다섯글자면 되는걸 왜이리도 돌이킬수 없는 길로 가셔유
과연 왜 그럴까요?
님한테만 적용되는 1.2대일까요??
모든 세대원들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부분입니다.
지금은 아니지만 예전 아파트 살 때 0.7대 였습니다. 웃기죠? 0.7 이라니 ㅋㅋㅋ
이중주차까지 안되면 저는 근처 공영에 주차하고 걸어서 귀가 했습니다.
뭐 어쩌겠어요 아파트 지을 당시에 그렇게 설계를 한것을.. 누굴 탓합니까?
그렇다고 그렇게 통행로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주차할 생각 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님이 명백히 잘못했는데 무슨 조롱이고 익명의 힘을 빌어 뒤에서 숨어서 쓰는 비겁한 사람인거마냥
님도 조롱하시네요?
그냥 제발 상식적으로 삽시다.. 술먹어서 그랬다고요??
술을 얼마나 먹으면 그런 메모를 남깁니까?
에혀... 반성은 안하실것 같고
화이팅하십쇼
ㅋㅋㅋㅋ
죄송합니다 다섯글자 못써?
본인 잘못에 부모 욕 먹는다는 생각 1도 없네
"자리가 없기에 이곳에 임시주차 하며 자리가 생기는대로 빠르게 이동주차 하겠습니다 혹여 불편함이 있으면 연락주세요" 였다면
이렇게까지 가지 않았겠지요
니가 직원이면 퇴근늦게 시켜준
니 사장 잘못이지 않을까? 가구당1.2는 첨부터
주차 빡신거 니도 알았네.
나는 밖에 주차하고 걸어오긋다.
넘한데 굳히 욕 먹는거 알면서
주차한 니 생각에 공감이라도 해주리?
니 행동부터 잘하자.
1. 관리사무소 측에서 주차딱지를 붙이면 재물손괴라는 관련 법령과 사례가 있나요?
2. 당신의 주차가 잘 못되어 만약 주차딱지를 붙였다한들 주차장을 막겠다고 쪽지를 붙여놓은건 협박에 해당된다는 생각은 안해보셨나요?
3. 주차비용을 관리비로 냈음에도 주차자리가 없어주 주차를 한거고 사진과 다르게 통행의 불편함은 주지 않으셨다고 하는데 보행자의 통행만 가능하다면 어떠한 주차방식도 문제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계시나요??
이 모든 질문에 정확히 답변하실 수 있어야 당신의 잘못이 그나마 변명이라도 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데 답변하실 수 있나요??
늦은밤에 주차했음에도 아침일찍 차를 뺐다고 하셨는데 제보자 카톡을 보면 며칠째 차를 안뺐다고도 하고, 아침 8시21분에도 차를 뺀 사실이 없으시네요?? 본인이 생각하시는 아침 일찍 차를 뺐다는게 몇시인진 모르겠으나 아파트 입주민 기준에선 출근길 이전에 차를 안뺐다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더 이상 일 크게 만들지마시고, 변명하지마시고 입주민들께 확실히 사과하세요^^
매우 억울한가봐
이 정도면 진짜 멍청한듯..
차팔고 대중교통이용하던지 걸어뎅겨라
어휴 진짜 대가리에 뭐가 들었는지
그렇다고 형사고소 해보세요.
그리고 스티커 붙이면 입구 막겠다고 한건 협박죄 아닙니까? 특히나 물건을 이용해서 협박한다고 했으니 특수협박죄 인가요?
난 그정도 양아치가 아니다
니들은 떳떳하냐
욕 먹어서 엄청 열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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