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477629?sid=102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수감 중)가 쌍방울그룹 실소유주인 김성태 전 회장(수감 중)에게 “대북송금이 적발되더라도 이번 정부(문재인 정부)에선 국가정보원도 (문제 삼지 않고) 넘어갈 것”이라며 남북경협 비용 대납을 종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3일 동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쌍방울의 대북송금 의혹을 수사 중인 수원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김영남)는 최근 이 같은 김 전 회장의 진술을 확보했다고 한다. 김 전 회장은 2019년 7월 필리핀 마닐라에서 북한 인사들과 만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방북에 필요한 비용 300만 달러(약 37억 원)를 북한에 대납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2019년 11월 실제로 북한에 돈을 보내기 전 이 전 부지사와 전달 방법 등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관세당국에 적발될 가능성을 우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이 전 부지사는 “걱정할 것 없다. 정권이 민주당 쪽이니 국정원에 걸려도 괜찮을 것”이라며 김 전 회장을 안심시켰다고 한다. 이후 11, 12월 김 전 회장은 임직원 40명을 동원해 중국 선양으로 300만 달러를 밀반출한 후 북측에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녹취록? 이재명을 위한 오마이뉴스의 기도문이 눈물겹다. 이미 수없이 박상용 검사의 회유 의혹을 파헤쳤지만, 사실로 드러난 것은 아무것도 없다. 박상용이 김성태를 회유할 이유가 전혀 없다. 김성태는 일관되게 이재명을 위해 300만 달러를 송금했다고 진술해왔다. 김성태가 북한으로 보낸 돈은 ‘개인돈’이다. ‘회사돈’이면 횡령죄에 그치겠지만, 개인돈 300만 달러를 북한에 보냈다면 국가보안법에 해당된다. 재수 없으면 여적죄로 연결되어 사형까지 당할 수 있다. 개인돈이지만 이재명을 위해 보냈다고 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최장 5년형 밖에 되지 않는다. 김성태 자신이 살기 위해서는 이재명을 위해 보낸 것이 사실이라고 실토할 수밖에 없다.
검새라고 구치소 안가는거 아니겠지?
에이 너무갔네
대통령이 되게 생겼으니
오죽 죽이려고 했을까
검새라고 구치소 안가는거 아니겠지?
검찰개혁! 사법개혁! 언론개혁! 내란세력척결! 친일이익공동체 척결! 잘못된것을 바로잡자!
아무일도 안일어남.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수감 중)가 쌍방울그룹 실소유주인 김성태 전 회장(수감 중)에게 “대북송금이 적발되더라도 이번 정부(문재인 정부)에선 국가정보원도 (문제 삼지 않고) 넘어갈 것”이라며 남북경협 비용 대납을 종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3일 동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쌍방울의 대북송금 의혹을 수사 중인 수원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김영남)는 최근 이 같은 김 전 회장의 진술을 확보했다고 한다. 김 전 회장은 2019년 7월 필리핀 마닐라에서 북한 인사들과 만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방북에 필요한 비용 300만 달러(약 37억 원)를 북한에 대납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2019년 11월 실제로 북한에 돈을 보내기 전 이 전 부지사와 전달 방법 등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관세당국에 적발될 가능성을 우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이 전 부지사는 “걱정할 것 없다. 정권이 민주당 쪽이니 국정원에 걸려도 괜찮을 것”이라며 김 전 회장을 안심시켰다고 한다. 이후 11, 12월 김 전 회장은 임직원 40명을 동원해 중국 선양으로 300만 달러를 밀반출한 후 북측에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쌍용이 ㅈ됐네.ㅋㅋㅋㅋㅋㅋㅋㅋ
청문회 위증까지 나락 ㄱ ㅏ즈 ㅇ 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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