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에 한해
1.일단절반을 판다 혹은 절반 이상을 (2/3) 일단 판다
2.판 금액 200분할을 한다
3.200분할 한 금액을 200일동안 나누어서 사모아 평단가를 낮춘다
4.중간 올라도 계속 사모은다.
5.절반팔았을때 손실났던 손실금을 기억해뒀다 손실금이상 손익금 생기면 그 금액만큼만 판다
6.그 판 금액을 인출해서 따로둔다.
7.나머지금액으로 존버 한다.
8.블라인드에 당신 같은 사람이 주식을 산다고 글이 올라온다
9.다팔고 도망간다.
10.또 급락한다 전금액을 200분할로 분할로 모은다
11.이짓을 평생본복한다 끝
이정도로 손절칠것인가,,
하염없이 기다릴것인가,,
아깝든 기회든 물타기를 할것인가..
물타기 했다 더 떨어지면 나락이고..
전쟁 이슈라 전쟁만 잘 마무리되면 될 것 같긴한데...
전세계적으로 수요>>>>>공급임
존버기간동안 견딜수 있냐, 없냐
가 문제이지...
전세계가 작살 나는구만
그중에 지들은 전쟁주 샀겠지?
존바 화이팅요!! 이 위기만 넘기면 또 좋은 날이 오겠지요.
전쟁끝날때까지 안봐야하는데...
주식 첨 하면 매일보고
계속떨어지는거보고
패닉 셀 하게되죠
그럼진짜지옥
1.일단절반을 판다 혹은 절반 이상을 (2/3) 일단 판다
2.판 금액 200분할을 한다
3.200분할 한 금액을 200일동안 나누어서 사모아 평단가를 낮춘다
4.중간 올라도 계속 사모은다.
5.절반팔았을때 손실났던 손실금을 기억해뒀다 손실금이상 손익금 생기면 그 금액만큼만 판다
6.그 판 금액을 인출해서 따로둔다.
7.나머지금액으로 존버 한다.
8.블라인드에 당신 같은 사람이 주식을 산다고 글이 올라온다
9.다팔고 도망간다.
10.또 급락한다 전금액을 200분할로 분할로 모은다
11.이짓을 평생본복한다 끝
가만히 있으면 투기
대응을 하면 투자
1년 후에 +30%. 수모와 치욕을 견딜 것인가? 아니면 손해 각오하고 팔아 치울 것인가? 당신의 선택은?
결혼자금을 투자한 거니 냅두면 손해는 아니지 않나요?
약간의 존버는 필요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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