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내용이랑 니말이 같은 결이라고 생각하는거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에 생각과 중심이 없으니 자꾸 주제를 흐리잖어..
이런뻘글 적을줄 알고 내가 논지를 흐리고 말꼬지 잡을거라고 미리 깔아놨는데 안보이디?
니가 첫글에 말하고 싶은건 노무현도 했으니깐 비웃지 마라 또는 같이 비웃어라.. 이거였잖어.
20년의 세월도 무시하고 파병이란 단어 빼곤 공통점이 없다고 지적했고... 이게 어렵냐?
이 두개가 다 아니면 니가 국어를 잘못 배운거고? 맞지???
그래서 두 파병이 파병이란 공통점 빼고 뭐가 같은결을 가지냐니깐???????
아니 물음에 답을 못할거면 왜 자꾸 꿈틀거리지???
내가 질문한거 빨리 답변해라 뻘소리 하지말고..
글고 난 작통권 가져오는거 찬성했었고 미군파병은 반대했었어~
이나라 국민이 희생될수도 있으니 당연하것지?????
이렇게 정리해볼까?
윤석렬이였다면 파병했을거란건 너두 인정하는거 같은데,
그럼 노무현의 파병과 윤석렬의 파병중 어느쪽이 국익을 위한 명분이 있을까??
이정도면 내가 질문한거랑 같이 대답이 가능할거 같은데..
단어에 집착하는거면 내가 좀 풀어서 써줄께~
그럼 미국의 요청에 대한 판단을 노무현 개인의 이득을 기준으로 결정한다고 생각하는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맞네.. 니가 좋아하는 윤석열이는 개인의 생각으로 국정운영하면서 국민을 위해서라도 떠들긴 하더라..
수준 비슷해서 너무 좋것다 이것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윤석렬이 만약 대통령이엿다면 혼자 설래발 치면서 파병하자고 먼저 말했을거여? 맞지?
이유는 그래야 니들 미국우선주의 애국자들이 좋아할거니깐?????????
너두 인정하지???
최소 노무현은 지지받자고 파병따윈 하지 않았을거잖어...솔직히 너두 그건 알잖어??
당시 파병의 분위기는 보수 진보를 떠나 반반 정도였어~ 지지율때문에 파병하는건 아니란거지."
위에 적어놓은 글인데 글이 길어서 못본거지..??
그러니깐 제발 유튜브 짤만 그만보고 긴글도 좀 읽어라 제발..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까먹었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 전쟁광이라고 더 욕해봐 ㅋㅋㅋㅋㅋ
20년 도 더 된 시절이 국제정세를 지금의 사태에 끌고와서 깨우치는척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의 요청때문에 억지로 버티다 결국 보내긴 했지..
글 내용이랑 니말이 같은 결이라고 생각하는거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들짝? 내 글 몇자에 화들짝까지 느껴지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윤석렬이 만약 대통령이엿다면 혼자 설래발 치면서 파병하자고 먼저 말했을거여? 맞지?
이유는 그래야 니들 미국우선주의 애국자들이 좋아할거니깐?????????
너두 인정하지???
최소 노무현은 지지받자고 파병따윈 하지 않았을거잖어...솔직히 너두 그건 알잖어??
당시 파병의 분위기는 보수 진보를 떠나 반반 정도였어~ 지지율때문에 파병하는건 아니란거지.
그게 윤씨랑 노무현의 방향이 틀리다는거다.
너 같은 애들 특징이 말이 길어지면 논지를 흐리고 말꼬리를 잡고 늘어지는거지??
계속 해봐라 내가 오늘 좀 한가하거든??
한 6시까진 시간이 많어..
자 이제 니가 윤석렬이랑 노무현이 "파병" 이라는 공통단어로 엮은 이유를 대봐라~
글에 생각과 중심이 없으니 자꾸 주제를 흐리잖어..
이런뻘글 적을줄 알고 내가 논지를 흐리고 말꼬지 잡을거라고 미리 깔아놨는데 안보이디?
니가 첫글에 말하고 싶은건 노무현도 했으니깐 비웃지 마라 또는 같이 비웃어라.. 이거였잖어.
20년의 세월도 무시하고 파병이란 단어 빼곤 공통점이 없다고 지적했고... 이게 어렵냐?
이 두개가 다 아니면 니가 국어를 잘못 배운거고? 맞지???
그래서 두 파병이 파병이란 공통점 빼고 뭐가 같은결을 가지냐니깐???????
아니 물음에 답을 못할거면 왜 자꾸 꿈틀거리지???
내가 질문한거 빨리 답변해라 뻘소리 하지말고..
글고 난 작통권 가져오는거 찬성했었고 미군파병은 반대했었어~
이나라 국민이 희생될수도 있으니 당연하것지?????
이렇게 정리해볼까?
윤석렬이였다면 파병했을거란건 너두 인정하는거 같은데,
그럼 노무현의 파병과 윤석렬의 파병중 어느쪽이 국익을 위한 명분이 있을까??
이정도면 내가 질문한거랑 같이 대답이 가능할거 같은데..
이제 니생각좀 들어볼까?
말이 길어지니깐 한국어가 아닌거 같어?
단어에 집착하는거면 내가 좀 풀어서 써줄께~
그럼 미국의 요청에 대한 판단을 노무현 개인의 이득을 기준으로 결정한다고 생각하는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맞네.. 니가 좋아하는 윤석열이는 개인의 생각으로 국정운영하면서 국민을 위해서라도 떠들긴 하더라..
수준 비슷해서 너무 좋것다 이것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윤석렬이 만약 대통령이엿다면 혼자 설래발 치면서 파병하자고 먼저 말했을거여? 맞지?
이유는 그래야 니들 미국우선주의 애국자들이 좋아할거니깐?????????
너두 인정하지???
최소 노무현은 지지받자고 파병따윈 하지 않았을거잖어...솔직히 너두 그건 알잖어??
당시 파병의 분위기는 보수 진보를 떠나 반반 정도였어~ 지지율때문에 파병하는건 아니란거지."
위에 적어놓은 글인데 글이 길어서 못본거지..??
그러니깐 제발 유튜브 짤만 그만보고 긴글도 좀 읽어라 제발.. ㅠㅠ
으아~호랑나비, 테크노전사 최홍만이, 스타킹 뒤짚어 쓴 쌍판 이천수, 그리고 전광훈이 똘마니, 손현보 똘마니들부터 차출하면 되겠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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