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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나가기 전 부모님께 용돈도 주기적으로 드리고
안부 전화도 드리는지
해외 나가기 전 부모님께 용돈도 주기적으로 드리고
안부 전화도 드리는지
돈쓰는 기분내기에는 베트남이 좋긴 하죠.
그렇게 한 5일 쓰고와도
제주도 다녀온 돈보다 저렴하니까요..
기분내는거죠..
거기에다가 부모님께 용돈을 드리니 마니.. ㅎㅎ
선진국에서는 팁주기 부담되죠.
물가 자체가 비싼데..
1일 1마사지
첫날 마사지 너무 시원해서 거스름돈받은거 + 조금 보태서 알아서 나눠가지라고 팁주고옴
나머지 다 별로여서 마사지비만 주고 나옴
내가 받은 서비스가 지불한 비용보다 만족스러웠다면 팁은 줄수 있음
그러나 그비용에 그서비스라면 줄 이유가 없음
글구 팁 주기 싫음 안주면 되지 동남아 일년에 몇번이나 간다고 별걸로 다 트집을 잡네
돈이 썩어 문드러지나보네.
저럴 정신있으면 주위 어려운 이웃에게 신경 좀써라.
기분좋게 해외 여행가서 마사지 및 룸청소 해주신분들한테 매너팁 1달러 준다고
한국인들이 호구로 놀림꺼리가 되지는 않을거 같은데요....
전 항상 동남아 갈때 1달러 짜리 20~30장 바꿔갑니다....
1달러라도 상당히 감사하게 받는 사람들도 많거든요...
감사히 받으면 제 기분도 좋고 ㅎㅎ 이게 뭐 나쁜문화라고 생각해본적은 없네요 ㅎㅎ
동남아는 우리보다 화폐가치가 낮기 때문에 일단 가면 다 싸다는 느낌과 함께 돈에 대해 관대해짐
그리고 현지 물가를 정확히 모르고 말도 안 통하고 도움을 받을 곳도 없는 외국이라는 환경 때문에
조금 바가지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거기 사는 사람도 아니고 어차피 기분좋게 놀러왔으니 그냥 넘어가 버리는것.
또한 위에 언급한 현지 화폐 가치가 낮기 때문에 잔돈을 받을 생각도 안하고 카드 생태계에 익숙한 사람들은
실물 현금을 현장에서 주고 거슬러 받는것 자체가 생소하기도 하고 얼마 안된다고 생각하여 팁으로 줘버리는것임.
말도 안되는 짓거리를 하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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