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311212637864
그래 나가라
니들 아니라도 할 사람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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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목)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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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냥 대는데 막상 본인들이 저 입장이라면 안그럴꺼 같으냐?
나름 열공하고 힘들게 입사했는데 지방으로 이전하다니 기분이 좋겠냐?
섕각이란걸 않하고 노력없이 살아온 니들은 남 잘되는거 배아파 하는 배급견 맞내
지금도 일부 공무원들은 몇년 주기로 발령 받아서 이곳 저곳 옮겨 다니면서 일하는 사람 많습니다.
기분 좋고로 직장을 다니는게 아니라 위에서 업무 지시를 하면 따르는게 직장 입니다. 부당하게 대우 하는것도 아니라 정책상 전체 이전을 하는건데 기분 나쁘다... 그럼 나가는게 맞죠
몇년주기로 이곳저곳 발령받아도 대부분 생활근거지 내에서 움직인단다ㅋ
그리고 저게 업무지시냐? 갑자기 내 생활권이 바뀌는대??
너같으면 몇십년 생활한 지역에서 열심히 공부해 들어간 직장을 하루아침에 지방으로 이전한다는대
아~~예~~ 따라야죠~ 하면서 갈수있어?ㅋ
남의 일이라고 개 x빠는 개소리나 해댈둘 알지ㅋ
암튼 좌빨새끼들 이중성은 진짜 어메이징하다ㅋㅋ
지방도 도시로 오는데 생활에 문제댈게 모가 있다요?
그럼 그냥 가던지 그만두던지 합니다. 회사는 회사의 사정이 중요하지 개인사정까지는 안봐주니까요.
그런데 공무원은 뭐가 특별합니까?
이번에 부산에서 YK스틸이 충청도로 갑니다. 가기 싫으면 그만두는거죠. 어쩌겠습니까?
나는 부산토박이니 그런 시골로는 못가겠다고 하면서 부산에 남아있을 수 없잖아요.
배 부른 소리들을 하시네요.
당신들 말고 일할 사람들은 많소이다~~ ^^
애초에 노무현대통령때 했어야했지만 그때도 너무 큰 저항 때문에 제대로 하지못했죠.
더 늦으면 시도도 못해보고 그대로 수도권공화국으로 끝나겠죠.
그런 마인드인놈들은 일도 설렁설렁할놈들이니 잘 걸러지길... ㅎㅎㅎ
지방이사가 진짜 힘든 사람들이 기혼에 초,중,고 자녀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지방이전했다고 그만두는 사람들은 이전안해도 조금만 틀어지면 그만둘 사람입니다
빨리 관두길
나도 직장생활 24년차에 건물 간 이사는 셀 수도 없고. 서울에서 지방으로 본사 이전도 했는데 내 돈내고 집 구해서 다니고 있다.
그리고, 십여년 전에 자회사 하나는 부산으로 이전했는데... 부산 간 사람들이 요즘 젤 부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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