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 중년 신사의 모습이었다가
아이 보자마자 짜증은 커녕 활짝 웃는 모습이
진짜 관상은 과학인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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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30 |
2026.05.09 (토) 16:47

wonder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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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바리놈들이 일본인이라고 쳐씨부리다가
음성나오는 영상 나오고 다 찌그러짐
지인들 모인 자리에 어린아이가 있으면
까까 사 먹으라고 용돈 주는거
한국에선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이죠.
저도 저거 보자마자
한국사람이다 생각했음.
영상만봐도 한국인인지 알수있었음..
등산복 바지..ㅋㅋㅋ
지인들 모인 자리에 어린아이가 있으면
까까 사 먹으라고 용돈 주는거
한국에선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이죠.
저도 저거 보자마자
한국사람이다 생각했음.
쪽바리놈들이 일본인이라고 쳐씨부리다가
음성나오는 영상 나오고 다 찌그러짐
일본 = 국짐 = 토착 왜구가 맞네요.
젋게 사는 59살 영포티입니다
베트남 사람들 친절하고
전부 착합니다
저희 마누라도 21살 베트남인입니다
싹싹하고 착합니다
특히 남자를 만족시키는거 예술입니다 ㅎㅎ
제가 젋게 산다고 말하지 않았소
개나소나 영포티래 오십이면 그냥 반백살이라고하쇼
영상만봐도 한국인인지 알수있었음..
등산복 바지..ㅋㅋㅋ
아이를 보자 밝고 환하게 웃는 모습
공감 하고 동의 합니다
토박이라 길가다 아는 애들 보면 만원짜리 한장씩 줄려고
항상 가방에 만원짜리 몇개는 꼭 가져다닙니다.
한국인의 정 딴거 있나요~
지갑을 열게하는 외모
뭐 외모 보고 저러신 건 아니겠지만 절로 아빠미소 나오는 게 이해는 갑니다.
갈수록 댓글이 쌍욕과 비하, 저주만 넘쳐요~
옛날 보배 돌리도~~~~~
되도록 돈 보다 간식이나 학용품을 주세요.
삼성디스플레이 직원이셨네.
이런건 그렇다쳐도 욕하는거면 그냥 나중에 아몰랑 나는 보베에서 보고한거야
업장에 전화하고 지랄염병 영업방해하고
아몰랑 보베 한두번이 아니지
엄마 닮은듯... ㅋ ㅋ
만원짜리 들이밀었다 욕만 먹을거 같고...
너무나도 죄송한데
하노이 인생네컷에서 베트남 여자
줘팻던년들 생각나네요
진정선진국민이라 생각들면
우리나라보다 못사는 나라가면
최소한의 배려는 해줘야지
어디서든 국가에 해끼치는짓은 하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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