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에선 남눈치 않보며 본인 맘대로 사는데
온라인에선 심하게 눈치보며 스트레스 받고 더하면 자살까지 하는,,이상한 습성을 가졌습니다,,
스스로가 연예인이라 생각되어지나 봐요,,
그냥 눈치야 살면서 적당히 보면 되는데 그넘에 온라인에선 왜 목숨을 거는지,,
남들과 비교하지 않으면 편합니다,,
박탈감 이죠... 존나게 일해도 40대를 따라잡을수 없다는 불안감과 함께 코인과 부동산 폭등을 직관한 세대입니다... 거기에 여성을 위한 정책을 주로 펴는 민주당에 대한 거부감도 크구요... 일베에 찌든 투표율 떨어지는 정치 저관여 층이라고 무시하다간 10년 20년 뒤에 미국 유럽처럼 극우화된 한국을 보게 될겁니다...
누구보다도 열심한다는 데 솔직히 공감못함 싫은 소리 하나도 안들으려고 하고 자기 일에 책임감도 없고 권리만 주장하면서 열심히? 아무나 하는 노력은 원래 가치가 없어 비교 우위여야지 가치가 있지 그런데 지금 청년들은 나 열심히 했는데 잘 안됐어 우쭈쭈 해줘 이거 밖에 더 있나?
4050대의 2000년대(20대)
1. 상대적 박탈감 : 열심히 일해서 월 88만원을 벌고 있지만 인터넷에서는 누구나 월 300대를 번다는 소식에 자괴감에 빠짐.
2. 주거 현실: 서울 아파트 가격은 억대를 넘어가 아무리 돈을 모아도 내집 마련 불가능
3. 학벌의 가치 하락 : IMF 이후로 학벌에 대한 메리트가 사라졌다.
4. 주거비 부담 : 88만원으로 월세내기도 빠듯하다
5. 미래고용불안 : IMF로 나온 인력과 취직자리가 없고 어떻게 미래가 흘러갔지 모르는 불안감.
6. 포기하는 일상 : 88만원으로 뭘해도 적자 언애, 데이트 하고 싶지만 취직자리 알아보기도 힘듬.
7. 결혼 : 각종 패미와 남녀갈등과 ATM기기라는 인식 때문에 결혼을 숨이 막힘.
8. 기성세대의 몰이해 :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 있음에도 4050대로부터 "노력이 부족하다"는 말을 들을 때가 가정 억울함..
과거의 20대도 똑같이 느끼고 경험함.. 시대가 변해도 똑같음.... 단지 그걸 받아드리는 내성이 있냐 없냐 차이 같고.
그걸 견뎌낸 지금의 4050대들은 남들이 88만원 일하는거 안부끄럽냐고 지랄할 때에 먹고 살려고 88만원으로 시작해서 지금 400~500만원 받고 있을거고 .
욜로타령 88만원 타령하면서 키보드 질만 하던 사람은 지금도 300충, 공무원하면서 늙은 부모 등꼴 뽑아먹으며, 대통령 탓, 나라탓, 민주당 탓, 여자탓 하겠지.
부모탓하는 사람은 없었죠 그러나 그당시 기성세대에 대한 반감이 컸고 그로인해 정치성향도 기성세대와는 확연히 달랐고요. 지금 20~30대들을 마냥 극우성향이라고 몰아가기는 그렇습니다. 우리가 겪었던 기성세대에 대한 반감도 이번 선거애 영향을 미쳤다고 봅니다. 그 이유는 당시 어른들도 내말이 맞다라는 전제하에 정치적 견해를 보였듯 현재 우리도 우리말이 다 맞다라는 전제가 애들에게도 반감으로 나타난것으로 보입니다.
1번이 가장 크다고 생각함. 7080세대 미디어 크게 자리잡지 않은 때에는 그냥 혼자 열심히 살면 됐는데 sns와 인터넷이 지배하고 있는 지금 이 시대. 내가 젤 못살고 가난하다고 느껴짐. 거기에 올라오는 글이 전부가 아닌데... 그들은 항상 비교하고 나만 뒤쳐져있다고 생각하니 불행한거 같음.
통장에 돈 얼마 모았니? 물어보면 ㅋㅋㅋ
어짜피 집도 못사는데 돈을 왜 모음 이지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을 그렇게 쉽게 사면 집산 사람들은 왜 대출을 받고 빚 갚고 있을까?
씨드머니 자체를 모을 생각을 안함
이쉥키들은 알바비 모아서 한강보이는 뷰에 아파트 살 수 있다고 해도
알바 안하고 집을 줘야하는데 하는 만족 못하는 그냥 미친놈들임 ㅋㅋㅋㅋㅋㅋ
열심히 아껴?ㅋㅋㅋㅋ예전에 엄마께 물어보니 초코파이 하나도 떨려서 잘 못사먹고 돈모은 시절이 있었다더라
누가보면 4050들은 월급대비 집값이 껌값이었는줄 알긋다.........
그리고 지금 5060들도 20대에 자가 자진 사람 거의 없다....
sns를 못하게해야 함....
그래야 상대적 박탈감이 없는 사회가 되지.....
남 잘사는걸 부러워 하지 말고 그렇게 되도록 노력을 하면 안되나....
만날천날 sns보고 배아파 하는데 부자가 되것어?
비교하거나 라떼는 말이야~~~ 이런걸 안하고 싶은데....
지금 2030들은 진짜 행복한 세대 아닌가?.....
20대에 해외여행을 친구들이나 혼자 갈 수 있다는건........
정말 50대 꼰대로써.....상상도 못해봄....
얼마나 좋은 시대냐..... 그냥 남과 비교 하지 말고 분수에 맞게 살면 된다....
현재 만29살,
이번 불장으로 4억5천 정도 벌고 있지만
이렇게 운이 따라도 서울살이는 꿈도 못꿈. 지방이랑 서울이랑 격차 없던 옛날이랑 차이가 크다는게 가장 큰 상실감 아닌가 싶은데, 그리고 젊은 세대뿐만 아니라 이제 기성세대도 은퇴하면 ai때문에 일자리도 없음 돈으로 돈을 굴리는 세상이라 자본을 선점한 사람들에게 고도로 유리한 사회고 미국도 이것때문에 가장 큰 정치적 거버넌스인게 한국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도대체 왜 부자감세하자는 정치인들을 지지하는지,
도대체 왜 부동산 가격 못올려서 안 달내는 정치인들을 지지하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음.
밥먹고 사는데 그걸 못하는군
밥먹고 사는데 그걸 못하는군
온라인에선 심하게 눈치보며 스트레스 받고 더하면 자살까지 하는,,이상한 습성을 가졌습니다,,
스스로가 연예인이라 생각되어지나 봐요,,
그냥 눈치야 살면서 적당히 보면 되는데 그넘에 온라인에선 왜 목숨을 거는지,,
남들과 비교하지 않으면 편합니다,,
"부동산"
기성세대가 부동산으로 일도안하고 돈을 착취하니 젊은 애들이 돈빨려서 못사는거네
8개중 5개가 해결 가능
역시 남탓 2030
도대체 왜 부자감세하자는 정치인들을 지지하는지,
도대체 왜 부동산 가격 못올려서 안 달내는 정치인들을 지지하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음.
대충일해도 최저시급이 200이넘는시대다.
본인이 가난해서 돈을 더 벌어야하면 투잡 쓰리잡을 뛰어서라도 400-500벌어서 저축해서 투자하든 장사하든 불려야지 그냥 열심히 일한다고 바뀌는건 없고 그건 다른 모든자본주의나라 다 똑같다
근데 젊은애들이 그걸 반대하고 나서니 참 한심하다
영향입니다..무조건
실질적으로 부자 감면이나 여러 정책등 당장 직접적으로 본인이 느껴지지 않는 부분에는 관심이 아예 없고,
지원금등 직접적인 혜택등은 빠짐없이 챙기면서 단순히 꽁돈 그이상 이하로도 생각하지않지만,
오히려,
"민주당 = 페미" 의 인식을 가지고, 특히 20대 남자애들은 뭔가 본인이 손해본듯이 생각하면서
맹목적인 반감을 가지는것 같았습니다.
집값비싸다하면서
집값 올려준다는사람을 뽑음
집이라도 있연서 그라문 이해라도하는디
없음
아기는 안생기는세대
일자리에서 사회생활 잘할수있게 교육및
지도하는 장애인지도교사입니다
저런 글들이 얼마나 나약하고 한심스러운
글인지 장애를 가진 아이들보면 알수있지요
진짜 고생이란 고생은 다하며 신체적 정신적으로 누리지 못하는것들도 많으며 누구보다 열시미 살아가고있지요 최저시급받으며 일하면서 이아이들 통장잔고에 억이 넘게들 있습니다. 어느누구보다 밝고 불평불만없으며 행복하지요 젋은사람들
정신들 차리시길바랍니다
너거 부모세대들이 그리 만든거야
상위 0.01퍼를 바람
1. 상대적 박탈감 : 열심히 일해서 월 88만원을 벌고 있지만 인터넷에서는 누구나 월 300대를 번다는 소식에 자괴감에 빠짐.
2. 주거 현실: 서울 아파트 가격은 억대를 넘어가 아무리 돈을 모아도 내집 마련 불가능
3. 학벌의 가치 하락 : IMF 이후로 학벌에 대한 메리트가 사라졌다.
4. 주거비 부담 : 88만원으로 월세내기도 빠듯하다
5. 미래고용불안 : IMF로 나온 인력과 취직자리가 없고 어떻게 미래가 흘러갔지 모르는 불안감.
6. 포기하는 일상 : 88만원으로 뭘해도 적자 언애, 데이트 하고 싶지만 취직자리 알아보기도 힘듬.
7. 결혼 : 각종 패미와 남녀갈등과 ATM기기라는 인식 때문에 결혼을 숨이 막힘.
8. 기성세대의 몰이해 :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 있음에도 4050대로부터 "노력이 부족하다"는 말을 들을 때가 가정 억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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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20대도 똑같이 느끼고 경험함.. 시대가 변해도 똑같음.... 단지 그걸 받아드리는 내성이 있냐 없냐 차이 같고.
그걸 견뎌낸 지금의 4050대들은 남들이 88만원 일하는거 안부끄럽냐고 지랄할 때에 먹고 살려고 88만원으로 시작해서 지금 400~500만원 받고 있을거고 .
욜로타령 88만원 타령하면서 키보드 질만 하던 사람은 지금도 300충, 공무원하면서 늙은 부모 등꼴 뽑아먹으며, 대통령 탓, 나라탓, 민주당 탓, 여자탓 하겠지.
도대체 이런 프레임을 만드는 놈들은 누구냐?!!
걱정하는 척 하면서
뭘 해보기도 전에 자괴감에 빠지고 세대 간을 적으로 만들려 하네
열거한 모든 것들
과거 20대 였던 4,5,60대도 겪었고
비교하고 좌절하며 부모를 탓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훨씬 많았기에
앞으로 갈 수 있었다
당장 굶어죽을 상황되면 움직인다
80년대생인 제가 자랄땐 50년대 60년대 어른들이 저희를 게으르다고 했죠
나때는 군대 36개월이었니 무거운거 장비가 없으 들고 다니니 사수한테 쪼인트 까여가며등등
사회가 발전해가는건 점점 편해져가는겁니다 당연히 현세대는 과거세대보다 더 편해질수밖에요
허나 우리 이전 세대도
우리 세대도 그리고 다음 세대도 각자의 어려움은 있습니다
그들의 어려움이 뭔지 대면하고 풀어나가야 합니다
욕심이나면 한 번은 갈아넣어보자...
이해하는데 어쩔수없다. 해라그냥...
지금 저 10가지는 돈을 번다는 전제인데 예전에는 돈이 없었다
최저임금도 없고 한달에 100만원 벌었다
과거나 현재나 힘든건 비슷하다 그걸 견디고 버티는게 사람이다
그것도 못버틸거 같으면 그냥 한강에 다이빙해러
집을 살 엄두도 못내는 사람들
많았는데.. 주52시간으로
줄이고 추가수당도 만들고
임금 떼먹히는것도 법으로 보호하게 되었고
많은것들이 우리가 2030 일때보다
좋아졌는데 왜 지금 2030은
우리를 영포티라 부르며 혐오하는지
모르겠음.
난 23년전 시골에서 월급 117만원 받아 2년동안 80만원씩 적금부은 돈으로 2천만원 전세부터 시작했다
돈 없어도 연애도하고 결혼도하고 집도사고
애 둘 낳고 잘산다
노력을 해라 남탓 사회탓 하지말고
옛날에 그랬다고
지금은 대기업다니고 잘살고 있으니께
걱정하덜말고 새꺄ㅋㅋㅋ
딸베나 하고 사니? ㅋㅋㅋ
부부문제중에도 옆집이나 지인 비교가 참 사람 미치게하죠....
남과의 비교 안하면 우리본인들 삶도 참 살만하다 말이죠
꼭 남의 멋진 단면만 보고 본인 스스로 자책하고 못난놈 만들고....
퍼거슨옹은 참 현명하심 ㅎㅎ
어짜피 집도 못사는데 돈을 왜 모음 이지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을 그렇게 쉽게 사면 집산 사람들은 왜 대출을 받고 빚 갚고 있을까?
씨드머니 자체를 모을 생각을 안함
이쉥키들은 알바비 모아서 한강보이는 뷰에 아파트 살 수 있다고 해도
알바 안하고 집을 줘야하는데 하는 만족 못하는 그냥 미친놈들임 ㅋㅋㅋㅋㅋㅋ
열심히 아껴?ㅋㅋㅋㅋ예전에 엄마께 물어보니 초코파이 하나도 떨려서 잘 못사먹고 돈모은 시절이 있었다더라
어떻게 10억대 아파트를 사냐
그건 4060세대도 힘들다
그리고 지금 5060들도 20대에 자가 자진 사람 거의 없다....
sns를 못하게해야 함....
그래야 상대적 박탈감이 없는 사회가 되지.....
남 잘사는걸 부러워 하지 말고 그렇게 되도록 노력을 하면 안되나....
만날천날 sns보고 배아파 하는데 부자가 되것어?
어디 저게 모두 민주당 잘못 입니까???.
국힘당이 정권 잡으면 자기들 삶이 나아 진답니까???.
그냥 쟤네들은 민주당이 싫은거지 이유가 없어요.
지금 2030들은 진짜 행복한 세대 아닌가?.....
20대에 해외여행을 친구들이나 혼자 갈 수 있다는건........
정말 50대 꼰대로써.....상상도 못해봄....
얼마나 좋은 시대냐..... 그냥 남과 비교 하지 말고 분수에 맞게 살면 된다....
이번 불장으로 4억5천 정도 벌고 있지만
이렇게 운이 따라도 서울살이는 꿈도 못꿈. 지방이랑 서울이랑 격차 없던 옛날이랑 차이가 크다는게 가장 큰 상실감 아닌가 싶은데, 그리고 젊은 세대뿐만 아니라 이제 기성세대도 은퇴하면 ai때문에 일자리도 없음 돈으로 돈을 굴리는 세상이라 자본을 선점한 사람들에게 고도로 유리한 사회고 미국도 이것때문에 가장 큰 정치적 거버넌스인게 한국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친구들도 다들 열심히는살았지만 서울아팟은 아무도못가졌다
군제대하고 최저 1800원에 4대보험이나 최저준수하는 업체는 거의없었고
서울아팟만이목표면 현실적으로은퇴까지빚값는노예로 살면가능은 하다
서울중위10억짜리사면 상급지 가고싶고죽을때까지은행노예로살아야겠다는거야
서울살이? 냉정하게말하면 나서울에아팟있다라는 허세가 필요한거같은데 골빈거 같다
급식? 응 그딴거없고 스마트폰 배달
에어컨 자동차없다 침대따위도없고
이렇게 생활할자신있으면 해보고
그냥 폰보면서 공짜로 얻은줄 아나
“핑계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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