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local/gwangju-jeonnam/6187460
친구의 1000만 원대 금목걸이를 훔치기 위해 수면제를 탄 음료를 먹인 20대들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친구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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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4 (목) 11:08
https://www.news1.kr/local/gwangju-jeonnam/6187460
친구의 1000만 원대 금목걸이를 훔치기 위해 수면제를 탄 음료를 먹인 20대들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친구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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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 친구가 그럴 수 있냐....
어휴 깝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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