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새로워진 BMW iX3에는 수많은 혁신이 담겨 있지만, BMW가 특히 자랑스러워하는 건 스티어링 휠 옵션이다.
새 시대, 노이에 클라쎄
BMW 역사에서 '노이에 클라쎄(Neue Klasse)'는 1500, 2002, 바바리아, E9 쿠페 등 전설적인 모델들이 탄생하며 대격변을 이룬 시기를 뜻한다. BMW는 이 용어를 차세대 모델군에 다시 적용했으며, 앞으로 큰 변화가 예고된다.
노이에 클라쎄의 부활은 iX3로 시작됐다. 더 이상 X3에 배터리만 얹은 차가 아닌, 전용 전기차 플랫폼 기반의 완전히 새로운 모델이다. iX3에 적용된 기술과 디자인 요소들은 향후 BMW 전 라인업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화이트 스티어링 휠의 의미
2026년형 iX3에는 BMW 역대 모델에서 볼 수 없었던 혁신들이 가득하다. 그중에서도 BMW가 특히 강조하는 건 화이트 스티어링 휠 옵션이다.
기본 스티어링 휠은 십자 형태의 4스포크 디자인으로 상당히 대담한 인상을 준다. M 스포츠 모델에는 4시와 8시 방향에 스포크가 배치된 별도 디자인이 적용된다.
BMW 블로그에 따르면, 화이트 스티어링 휠은 모든 트림에서 '인디비주얼(Indiuidual)'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다. 인디비주얼은 BMW의 맞춤형 옵션 프로그램으로, 이제 최상위 트림이 아니어도 원하는 스타일을 적용할 수 있게 됐다. M 스포츠 스티어링 휠 역시 일반 모델에서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다.
iX3의 그 외 주요 특징
스티어링 휠 외에도 주목할 점이 많다. 우선 iDrive 다이얼이 사라지고 터치스크린 방식으로 전환됐다. 운전석 앞 계기판 대신 '파노라믹 비전(Panoramic Vision)'이라는 새로운 디스플레이가 윈드실드 하단에 대시보드 전체 폭으로 펼쳐진다. 또한 '하트 오브 조이(Heart of Joy)'라는 중앙 컴퓨터가 파워트레인,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섀시를 통합 제어한다.
iX3는 현재 유럽에서 판매 중이며, 미국은 2026년 봄 출시 예정이다. 유럽에서는 본국 독일 시장에서 X3보다 많은 주문량을 기록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출처 : https://www.autoblog.com/news/even-the-cheapest-bmw-ix3-will-get-the-white-steering-wheel-option








































코 납작 눌린 새끼 멧돼지 같군요.
많이 팔려
다리는거보면
적응할려나
마치 푸졸 보는 듯 함
더 안 이쁘더라구요~~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