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 배수지 길고양이 급식 갈등… 경고문까지 등장
제보 내용:
부산 영도 유림아파트 앞
배수지 사유지에 지속적인
캣맘 고양이 급식소 설치로 인하여
배수지가 더러워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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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지는 정화된 물을 저장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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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지 측에서는 현수막을 걸고
"고양이 급식소 금지"라고 적어놨는데도 불구하고
저렇게 밥을 계속 몰래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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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청에 문의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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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에서는
고양이 밥 주는 행위는 불법이 아니라
과태료 처리하기 힘들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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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에서는
구청에다 문의하라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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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전략(고양이 담당)과는
어쩔 수 없다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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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는 노인분들이 많아
SNS를 잘 하실 줄 모르셔서
제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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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사료를 줌으로써
포유류가 많아지고
뒤에 봉래산이 있기에
생태계가 파괴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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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비둘기들이 몰려들어 사료를 먹고
비둘기 배설물과 고양이 배설물로 엉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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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쓰레기 수거하시는 분들도
스트레스 받는다고 이야기하며,
주변 주택 어르신분들도 힘들어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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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적 과태료가 된다고 하는데
부산 영도구청에서는 힘들다고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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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론화가 되어
개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경고 쪽지]
제발 고양이 밥 주지 마라
비둘기도 날아오고
걸리면 죽여버린다
주택 주인들 골목에
똥 싸고 엉망이다
다 잡으면 형사 고발한다
잡으면 죽여버린다
주택 주인 일동 백
할 일 없으면 불우이웃 돕기 해라
해당 링크:
https://www.instagram.com/p/DUkNYNclTD5/?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MzRlODBiNWFlZA










































우리나라 생태계 파괴 1위, 유해조수 피해 1위가 길고양이인데
고양이는 법적으로 반려동물 6종 중 하나로 분류되기 때문에
교란종이나 유해조수로 지정을 못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지정하면 그날부터 분양 사육 모두 불법이 되니까 할수가 없죠.)
그래서 법적으로 키우는 고양이와, 야생고양이를 확실하게 분류해야 합니다.
사람손에서 유통?되는 고양이는 확실한 법적 보호를 받고,
야생의 고양이는 절대 인간이 손대지 못하도록 법으로 강제해야합니다.
그래야 생태계도 살고 각종 길고양이 관련 논쟁들도 가라앉을 수 있습니다...
내 집에는 들이기 싫고, 스스로 난 착한 사람이야 자위하며 만족은 해야겠고...
고양이 밥 주는 행위는 불법이 아니라
과태료 처리하기 힘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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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 주변에다 먹이주면 되겠네요.
동시에 저렇게 캣맘에 맞서는 사람들도 부산 사람들입니다.
캣맘이라는 인간 말종들은 어디에나 있어요.
애초에 캣맘 붐 불러일으킨 서울시 중성화 사업은 오세훈 1기때 시행한 거구요.
캣맘 좀 있다고 지역비하하지 마십시오.
..네. 딱 캣맘 수준이십니다. 캣맘들이 그렇죠 뭐.
오세훈, 박근혜, 윤석열(=김건희) 캣맘 수괴들 아직 잘 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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