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닉세그의 신형 하이퍼카 '사다일스 스피어(Sadair's Spear)'가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서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이 차는 힐클라임 코스를 47.14초 만에 주파하며, 공도 주행이 가능한 양산차 중 가장 빠른 모델로 등극했습니다. 이는 이전 기록 보유자였던 징어(Czinger) 21C의 기록을 1.68초 앞당긴 것입니다.
'사다일스 스피어'는 예스코 어택(Jesko Attack)의 고성능 버전으로, 최고 출력 1,625마력을 내는 5.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을 탑재했습니다. 무게는 약 35kg(77파운드) 더 가벼워졌고, 다운포스를 개선한 공기역학 설계가 기록 경신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코닉세그는 이 하이퍼카를 30대만 한정 생산하며, 비공개로 고객들에게 공개된 직후 전량 판매가 완료되어 이미 구매할 기회는 사라졌습니다.
https://www.motor1.com/news/765830/koenigsegg-sadair-spear-goodwood-rec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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