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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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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위 2 보도미 01/11 23:40 답글 신고
    아산병원 간호사가 태움이라는 악습때문에 자살했을때
    가해자를 철저히 찾아내 강력하게 처벌했으면
    얼마되지도 않아 이런 일이 또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그때 경찰 병원 정부에서 어물쩍 덮어버렸죠

    여초 직장이 대부분 지옥같지만, 특히나 간호사의 태움문화의 경우
    울었다고 벽보고 쓰러질때까지 서있게 한다거나, 화장실을 못가게 해서 방광염에 걸리게 만들고
    생리를 하는데 생리대를 갈지 못하게 해 옷에 생리혈이 묻어 나올때까지 방치하고
    볼펜으로 손을 찍어버리는 등 군사정권때 고문 수준입니다

    이런데도 정부에서도 간호사들 눈치보느라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고 어물쩍 넘어갔고
    각 포탈 사이트는 간호사들이 장악해서는, 갈구는 문화는 어디에든 있기 마련이다
    의사가 간호사 갈궈서 생긴 일이다
    처우개선이나 해달라, 의사만큼 월급 올려달라, 인원 충원이나 해주라고 몰아갔죠
    물론 간호사분들 힘든 건 아는데, 지금 근본적인 문제는 그게 아니잖아요

    아니 자기들이 간호사들 괴롭혀서 다 쫓아내는데
    인력충원해 주면 뭐합니까? 월급이 의사만큼 안돼서 태움 문화가 있는 겁니까?
    가해자들이 뻔뻔하게 아무런 처벌받지 않고 병원에 계속 남아있으니
    이런 일이 계속 반복되는거 아닙니까
    진짜 이번에 특별법을 제정해서라도 태움문화 가해자들의 경우
    감옥보내도록 하고 행정적으로 면허정지 3년이상 또는
    면허취소후 5년이내 재취득 불가까지 가도록 해야 합니다

    이런 글 올라오면 간호사분들이 몰려와서 헛소리 달아놓는데
    태움 실태를 알면 진짜 악마들이 현실에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태움'을 강력하게 막아야 하는 진짜 이유를 알려드립니다
    진짜 악질적인 일부 X들이 어떻게 하는지 전혀 알려주지 않고, 처음 해보는 간호사한테
    위험한 일을 떠넘깁니다. 결국 의료사고가 발생하기 쉽게 됩니다. 증명할 수 없는 고의입니다
    그래서 태움피해 간호사들은 의료사고로도 고통받기가 쉽고
    환자들도 태움문화때문에 같이 고통받습니다
    답글 4
  • 레벨 원사 3 쿠우난데 01/11 22:36 답글 신고
    먼가있나보네요 추천드립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끼니 잘챙기시길 건강해야 싸우지요.
    답글 0
  • 레벨 중장 무대뽀행인 01/11 22:36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청원하러 갑니다~~~~~~~~
    답글 1
  • 레벨 중사 2 마르코냥 01/12 17:01 답글 신고
    그냥 사이버매장이나 둘러보다 나가시길 이런데 신경쓰지말고
  • 레벨 일병 일산스포티지 01/12 17:19 답글 신고
    대가리를 염색하려고 달고있냐?
    정신나간 소리좀 적당히해라
    니네 가족이라고 생각해보고 시부려라
  • 레벨 상사 1 까칠한대팔이 01/12 17:24 답글 신고
    야이 개 새 끼 야
  • 레벨 대위 2 보배바듬 01/12 17:29 답글 신고
    당신이 보배야? 뭔 개소리야?
  • 레벨 하사 1 헬스보이될뻔 01/12 18:00 답글 신고
    ㅈㄴ 싸가지없게 말하네 !
  • 레벨 중사 1 박전무샹늠 01/12 18:47 답글 신고
    사람이 죽었는데 이렇게 밖에 말 못하나 도대체 뇌는 무슨 활동을 하고 있는지 진심으로 궁금하다
  • 레벨 중사 3 efiLyppaH 01/12 20:10 답글 신고
    생명을 살리고, 억울한 사연에 도움주는데 문제될게 있나요? 사건 해결 후 감사글 없으면, 도움 주신분들 유쾌하진 않을지언정 도움주면 안됩니까?
    당신같은 사람과 같은 글을 본다는것이 역격습니다.
  • 레벨 상사 3 안다다다씨 01/12 15:09 답글 신고
    문재인은 이런거 표에 도움이안되어서 관심없어요..고인은 참 안타깝네요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이등병 neohabi 01/12 19:28 답글 신고
    갑자기 뭔 대통령 드립이고ㅋ일베새낀가
  • 레벨 하사 3 DavidY 01/12 15:14 답글 신고
    여자들만 모여있는곳이 더 무섭다니까...
  • 레벨 중사 1 인간답게 01/12 15:16 답글 신고
    C발년들
  • 레벨 중위 2 김빠진홍카콜라 01/12 15:16 답글 신고
    이런 아픈 일에 내가 할 수 있는 게 정독해서 이해하고 아픈 감정을 공유하고 청와대 청원에 동의하는 게 전부란 사실이 늘 미안한 마음입니다.
    부디 진실이 밝혀져 고인의 억울함이 풀려 고인께서 영면하시길 기도합니다.
  • 레벨 상사 1 Xc9090 01/12 15:25 답글 신고
    여적여입니다 이쁘면 걸레라고 거짓말퍼트리고 욕하고 일잘하면 똑똑한척한다고 재수없다고 하 못생기면 못생겼다고 욕하고 돈많으면 돈지랄한다고 재수없다고 하고 돈없으면 거지같다고 욕하고 평범하면 재미없다고 욕하고 치마입으면 누굴꼬시냐고 욕하고 검정옷입으면 저승사자냐고 욕하고 하얀옷 입으면 때탄디 개념없다고 욕하고
    자가용몰면 어린데 부모돈으로 꿀빤다고 욕하고 걸어다니면 차도없이 머했냐고 욕하고
    하여간 여자들모이면 ㅅㅂ년들임
  • 레벨 원사 1 신영 01/12 15:27 답글 신고
    뭔가
    가슴이 허하네요.
    힘내십시요 ㅜ
  • 레벨 일병 toppingcal 01/12 15:28 답글 신고
    태움이라는거 없어져야 합니다
  • 레벨 훈련병 okhammer 01/12 15:36 답글 신고
    고인의명복을빕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네요
    국민청원하고 왔습니다
  • 레벨 원사 3 노가다왕 01/12 15:41 답글 신고
    동의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상병 박달구 01/12 15:41 답글 신고
    추천
  • 레벨 하사 2 아방갸르도 01/12 15:41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 청원했습니다 힘내십시오
  • 레벨 일병 내가머랬니 01/12 15:46 답글 신고
    요즘 성질 드러운 처자들이 느므 많아~ 여자들끼리 있으면, 지들끼리 치고박고 욕하고 편가르고, 배부르니간 개쌈지롤을 다해대지
  • 레벨 이등병 빨대모기 01/12 15:54 답글 신고
    동의했습니다.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소장 프리스타일찬 01/12 16:32 답글 신고
    병원의 태움문화..
    빨리 뿌리뽑아야하는데..
    환자의 케어보다..
    직원들간의 태움이 더 버티기 힘들다고 하던데..
    안타깝네요.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원사 1 희서예 01/12 16:46 답글 신고
    6782 동의하였습니다 힘내세요
  • 레벨 상사 3 꼼냥꼼냥 01/12 16:48 답글 신고
    비단 이병원 뿐만이 아닙니다. 어느 병원이든 규모가제법 큰 병원이라면 뿌리를 뽑지 못하는게 태움과 부조리가 존재합니다. 특히나 남성들보다 여성들의 편가르기는 가히 멘탈이 유독 약한 여성의 경우 심한 우울증 과 함께 해서는 안되는 행동까지 남성들보다 쉽게 할수 있습니다. 제와이프도 어지간한 성격과 사람들간에 친목이 없다면 적응하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순하디 순한 여자가 병원에서는 그렇게 카리스마와 함께 어떻게 보면 건들면 폭탄이 터진다는 이미지가 있는데 왜 그렇게 까지 하면서 병원에 근무하냐고 물어보면 처음에는 부단히 선배들눈에 띄는 행동을 하지 않기위해 계속 움직이고 눈치보고 비위맞추면서 따돌림을 당하지 않기 위해 년차가쌓이면 선배들 동료간호사들등 어느정도 친목이 생겼으니 환자들과 보호자들의 컴플레인을 견디며 몸속에 사리가 쌓여가는 레벨과 동시에 후배간호사들 가르치고 신경쓸게 한두개가 아니라서 퇴근후에는 녹초가되어서 집에오고는 합니다. 간호사들 진짜 알랑방귀라고 그러죠? 정말 그렇게 까지 해야 직장생활이 그나마 나아지지 안그러면 보호자들이나 환자들의 욕설과 배변 심하면 몸싸움까지 일어나며 칼부림도 쉽게 일어납니다. 규모가 큰 병원이라면 더욱 심하죠. 하루에도 사람이 수백에서 수천명이 다녀가는 병원인데 오죽하겠습니까...헌데 이번에 제대로 사단이 일어났습니다. 어는 개 싸가지 책임 간호사가 있는데 평소 편가르기는 물론 자기 자랑에 개념은 승천하고 본인 잘못도 아래간호사한테 덥어씌우는건 물론 한마디로 진상중에진상인데 하도 윗사람들 한테만 잘하는 간신 이죠 . 이사람이 병원을 그만두게 되어서 한달가량 근무후 퇴사결정이 되기로 했는데 진짜 천하를 호령하는 장군마냥 행동했다고 합니다. 이제 볼장다봤는데 일을 그만둔다고 하니 말년병장마냥 행동한거죠. 윗사람들한테는 굽신거리면서요. 마침 얼마전에 엠티? 친목 다짐 비슷하게 팬션인가를 잡고 병동 식구들끼리 모여서 술도 먹고 수다도 떨고 그러는데 술도 들어갔겠다 책임이 6년차 후배간호사를 작은 방으로 불렀답니다. 헌데 들어가고 나서 몇분후에 난리가 난겁니다. 책임은 그 후배를 내리깔고 밟는 중이고 후배도 욕설과 함께 달려들려고 버둥거리고 알고보니 평소에 그 후배를 고깝게 보던 책임이 이 후배를 술한잔 했으니 갈굴려고 하다보니...
  • 레벨 상사 3 꼼냥꼼냥 01/12 17:07 답글 신고
    아 후배가 당신이 지금까지 잘한게 뭐가있고 대충은 짐작을 하실겁니다. 책임은 그말을 듣고 뺨과 동시에 밟아버리면서 죽이네 사네하면서 싸움이 났다더군요. ㅎ 처음에 이걸듣고 황당했습니다. 아니 무슨 여자들이 밟고 때리냐고 병원이 군대나 다름 없네 돈만 더 벌었지 했었죠. 그 사건이 일어나고 후배간호사 남편이 연락통보를 했습니다. 아내를 출근시키지 않겠다 법적 책임을 물을테니 그때까지 연락도 하지 말라고요. 병원에서는 난리가 났습니다. 어떻게든 소문나지 않게 수습하려했으나 간호사들끼리는 소문이 소문이 순식간에 벌어졌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쉬쉬하면서 눈치만보고 있습니다. 현재는 자세한거는 알지 못하지만 법적 조치를 진행할거 같고 서로 쌍방으로 될가능성도 있어서 후배만 총알받이가 된거 같아 안타까워하는데 ... ㅎ 물론 선배한테 대들었던거는 잘못이지만 나이가 초등학교 애들도 아니고 알만한 사람이 폭력을 행사해야 되겠습니까. 차리리 반항하지 않고 맞기만 했다면 현장에서 구속처리까지도 되었을건데 그 후배도 참다참다 이제는 못참고 저지른 일이죠. 어찌 되었든 간호사들 끼리의 문제가 가족들을 유족으로 만들수 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간호사는 스트레스 받는 서비스직중 가장 최악의 직업중 하나입니다. 누군가는 왜저리 얼굴이 울상이고 찌푸리는지 기분나쁘다. 야, 아가씨 어이 가 아닌 간호사님이라고 해야되는 직업입니다. 특히 진짜 죽일정도로 열받는거는 간호사랍시고 천대하고 무시하고 대접받으려고 하는 사람들...당신들이 먼저 상냥하게 대하준다면 그들도 그에 맞게 보답으로 돌려줍니다. 의사앞에서 선생님하면서 쫄보같이구는 인간들 간호사 무시하고 욕하는 당신 오래사나 한번 봅시다. 24시간 교대로 근무하며 케어하고 한번에 삼사십명을 돌보는 몇안되는 간호사 도 같은 사람입니다.간호사들 꿈에라도 전국적으로 파업이라도 하면 의료강국이 아니라 의료 파탄국이 됩니다. 간호사를 쉽게 보지 마세요. 서비스직을 무시하지 마세요. 누구나 내 자식 가족 지인 입니다. 사람답게 사람으로써 대해주세요.
  • 레벨 대령 3 쿠로대장 01/12 17:10 답글 신고
    그런년은 임자 만나서 좀 많이 망가져야 정신차릴듯
    간호사주제에 지가 의사라면 승천하겠네 ㅋㅋㅋㅋ
  • 레벨 하사 1 중랑F10 01/12 16:49 답글 신고
    추측일뿐이네요..
  • 레벨 중장 정의의똥침 01/12 16:53 답글 신고
    페미들이 이런 데에 나서야 하는 것 아닌가
    여성인권 사각지대는 바로 저기다.
  • 레벨 훈련병 호수마을아파트 01/12 16:58 답글 신고
    간호사 태움문화도 줄었으면 좋겠습니다.
  • 레벨 간호사 봉황수호신 01/12 17:18 답글 신고
    정말사실이라면 당신들한테 돌아갈겁니다 환자보기도 힘든 간호선생님들이실텐데 서로 그렇게 힘들게하면 어케요ㅜㅜ 언젠간 나쁘게했던 모든게 나 자신아니면
    자식한테 돌아와요 제발 그러지맙시다
  • 레벨 이등병 그런거없어 01/12 17:28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소위 3 충남의아들 01/12 17:31 답글 신고
    저희와이프도 간호사인데ㅜ안타깝습니다.
    내부에서 부조리든 괴롭힘이든 있었을거같네요ㅜ 안타깝습니다ㅜ심지어 나이도
    어리신데ㅜㅜ 힘내시고 잘해결되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빕니다.
  • 레벨 병장 댄드로비움 01/12 17:56 답글 신고
    여가부는 조용하네요..
  • 레벨 훈련병 Jayon 01/12 18:00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올려주신 글의 청원 동의로 작은 힘을 보탭니다.
  • 레벨 병장 7586 01/12 18:22 답글 신고
    서울의료원 뒤가 뭔가 구린가보네 여긴 가지말아야지
  • 레벨 하사 1 6시간일하기피곤하다 01/12 18:27 답글 신고
    여가부는 이런거나 신경써라
    귀태부 소리나 듣지말고...
  • 레벨 소장 성교미 01/12 18:30 답글 신고
    여자의 적은 여자에

    종합병원 간호사님들 진짜 존경합니다

    제 친구도 종합병원 다니다가 너무 힘들어서 요양 병원이나 동네 산부인과로 이직했는데

    돈은 조금 못받지만 그래도 그렇게 몸과 마음이 편할수가 없답니다

    기업형 병원이 되어가지고 돈 뽑을 궁리만 줄창 하는데

    간호사, 의사한테 잘해줘야 환자가 좋은 의료 서비스 받을꺼 아닙니까
  • 레벨 상사 1 현실의차구입 01/12 18:57 답글 신고
    동의완료
  • 레벨 상병 해롯 01/12 19:44 답글 신고
    억울함이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어떤말도 위로가 될 순 없겠지만... 힘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힘내세요. 동생분이 힘을 내셔서 억울함을 풀어드려야 합니다. 힘내세요.....
  • 레벨 이등병 네네코 01/12 19:49 답글 신고
    안녕하세요, SBS 궁금한 이야기 Y 윤성희 작가입니다.
    직접 연락드려 자세한 내용을 여쭙고 방송을 통해 도움 드릴 수 있을지 논의하고 싶습니다.
    혹시 이 댓글을 보신다면 꼭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팀메일 : cubestory@naver.com
    팀전화 : 02-2113-5555 / 02-2113-3846
  • 레벨 중사 3호봉 마린시티주민 01/12 20:02 답글 신고
    사람이 죽었는데 앉아서 영업잘하시네 ..
  • 레벨 대령 3 미치광이술퍼 01/12 20:22 신고
    @마린시티주민 어휴..횽 구루지망!!어쨌든 언론에 공개되면 두루두루 좋잖아요. 일반인이 방송 한번 타기 쉽나요..
  • 레벨 중위 3 맘좋은형 01/12 20:54 신고
    @마린시티주민
    그른말 하지마
    고인을 위해서 도움이 될수도 있잖아!
    서로서로 돕자고~~
  • 레벨 하사 3 봄대디 01/12 21:18 신고
    @마린시티주민
    분위기파악 쫌~~
  • 레벨 이등병 da6 01/12 22:06 신고
    @마린시티주민 마린시티주민 신상 파악중
  • 레벨 하사 3 끄적끄적끄적 01/12 22:52 신고
    Da6 ㅋㅋㅋ
  • 레벨 원사 3 리얼치즈 01/13 15:36 신고
    @마린시티주민 한글 안배웠냐?ㅉㅉ
  • 레벨 하사 1 그러다혼납니다 01/14 13:30 신고
    @마린시티주민 낄끼빠빠하세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하사 1 서시대디 01/12 20:08 답글 신고
    청원 동의 했습니다.
    힘내세요
  • 레벨 중사 3 efiLyppaH 01/12 20:17 답글 신고
    고인의 명복을 빌며 이제는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병원관계자들의 뒷담화도 상식 이하로 보이네요.

    태움이란것이 존재한다는것 자체가 어불성설이고, 환자를 치료해야 할 직업인이, 태움이란 가해를 한다면 그들의 정신적 병부터 치료하고 다른 환자들을 돌보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태움 가해는 정신 이상이라고 봅니다.
  • 레벨 상사 2 FuckingJapan 01/12 20:26 답글 신고
    왕따가 가장실한 집단
    편다르고, 조리돌림하고
    개인병원, 대학병원 가릴것없이 지랄이 제일 심한게 병원이더이다.
    학교는 어리다고 이해라도 가겠지만..
    성인들, 중년 지긋한 사람들이 뭐하는 짓인지?
  • 레벨 이등병 wonsuri 01/12 20:28 답글 신고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와이프가 같은 직종을 가진 남편으로 참답답함을 느낍니다. 어제도 일과시간 이후 긴급회의라하여 개인 연월차를 쓰지 않는다고 미리 현황을 조사해보지도 않고 말도 안되는 지시사항을 내리는 행태를보며 아 이조직은 문제가 너무 많구나하고 느낍니다. 제 와이프 13년차 대학병원간호사입니다. 제가 옆에서 보고 느낀바로는 조금이라도 감투를 쓰고 있으면 상식적인 행동이 이병원이란조직 특히 여초직업인 간호사 직업이란곳에서는 바른말을 할수없도록 행정이랑 분위기가 흘러간다는거...어느정도 경력이 있는 간호사가 이런데 얼마나 답답했을지 공감이갑니다. 다시 한번 삼가고인의 명복을 빌며 이런일이 다시 없기를 바랍니다
  • 레벨 하사 1 친정간금자씨 01/12 20:43 답글 신고
    청원 했습니다. 안타깝네요. 고인의 명복을 바랍니다.
  • 레벨 대위 1 대감마 01/12 20:47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억울한 한을 풀어야죠.
    추천드립니다.
  • 레벨 중사 1 신속철이 01/12 20:48 답글 신고
    우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국민청원을 개인의 원한에 활용 하는건 저는 솔직히 이해를 못하겠네요..국민 모두 이익이 되는걸 청원 활용 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그리고 여기서 감정적으로 호소 한다고 될 문제는 아닌것 같긴한데...하여튼 잘 마무리 하시고 구체적인 증거라든지 그런게 부족하긴 하네요..그리고 출근 안하면 회사에서 전화 오는게 정상 아닌가요?
  • 레벨 이등병 glc사즈앗 01/12 20:50 답글 신고
    힘내세요 고인의명복을 빕니다
  • 레벨 이등병 북부맨 01/12 20:53 답글 신고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 레벨 상사 1 일삼이오사 01/12 20:54 답글 신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철저한 진상조사 및 당장 가해자,책임자 직무정지 시키고 중징계(기본파면)해야합니다.
    가해자들에게 민형사적 책임 묻는건 물론이고 서울의료원에게는 갑질하는 쓰레기를 제대로 관리감독 못한 책임을 엄중이 물어야할 겁니다
  • 레벨 간호사 그린토끼 01/12 20:59 답글 신고
    11년차 간호사입니다..
    소중한 목숨을 잃어 안타깝고 슬픕니다.
    가족들의 마음을 다 헤아릴순 없지만
    말 몇마디로 위로가 될순없지만 그래도 힘내세요. ㅠㅠ

    저 또한 3차병원에서 근무해온 바
    병원의 간호파트의 숨막히는 분위기 및 부당함, 경력간호사에 대한 대우,
    간호사를 대변해주지않는 대한간호협회의 무능력함을
    알고있기에 너무 화가납니다.

    제발 좀.. 다들 정신차렸으면 합니다.
    생명을 다루는 곳에서
    더이상 비인간적인 일은 발생하지않았으면 합니다.ㅠㅠ

    서지윤 선생님..
    부디 하늘에서는 편안하세요.미안합니다ㅠ
  • 레벨 하사 2 피자헉z 01/12 21:18 답글 신고
    간호사 오크들의 집합소..제 여자 사람 친구도 대학병원 간호사인데 그 집단의 태형은 상상을 초월합니다...만날때마다 환자는 좋은데 간호사 된걸 후회한다는
  • 레벨 중사 1 불륜남 01/12 21:19 답글 신고
    간호사 직업도 할것이 못된다
  • 레벨 이등병 거치른들판 01/12 21:20 답글 신고
    동의했습니다

    고인의명복을빕니다
  • 레벨 하사 3 봄대디 01/12 21:23 답글 신고
    동업자정신으로 뭉쳐도 모자랄판에 요즘 군대에서도 안하는 짓거리를 하고 있으니 참 멍청한 것들...병원 사용자는 노동자 지들끼리 저러는걸 얼마나 흐믓하게 내려보고 있을까. 알아서 서로 증오하니 부려먹기도 수월하고...
  • 레벨 원사 2 정의구현아재단 01/12 21:39 답글 신고
    이번에 단절시키자...가자~!!!
  • 레벨 병장 뼛속까지남자 01/12 21:46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추천 합니다
  • 레벨 하사 3 마성의타쿠미 01/12 22:00 답글 신고
    여초 집단은 보통 여성들도 좋아하지 않죠.
  • 레벨 중령 2 RacerXX 01/12 22:08 답글 신고
    페미 개똥 쓰레기같은 년들은 이런일엔 조용함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대위 2 벤비아렉캐재마제인볼 01/13 05:25 답글 신고
    와 진짜 멘트가 군대때 듣던소리랑 똑같네 미친 ㅋㅋㅋㅋㅋ
  • 레벨 상사 3 빨강단풍 01/12 22:11 답글 신고
    오늘 익산에서도 간호조무사 실습생이
    왕따로 자살했다는 뉴스나오네요.
    조용히 추천 눌렀습니다.
  • 레벨 원사 2 님아잠깐만 01/12 22:20 답글 신고
    해드릴게 추천밖에 없어서 가슴아픕니다.
  • 레벨 중사 2 메가짱 01/12 22:31 답글 신고
    다른 부서 직원이 와서 태우는것도 아니고 자기들끼리 서로 못잡아먹어서 태우고 왕따 시키고 힘들어서 그만두게 하고 인력없어서 근무 안나온다 초과근무 한다 화장실 갈 틈도 없다는등 힘들다고 지랄하고 인력충원 해주면 태워서 또반복.. 뭐 어쩌라는건지..참 답답한 조직이네
  • 레벨 이등병 광주고구마 01/12 22:42 답글 신고
    남자간호사 올해 2년차입니다...
    명복을 빕니다...다른생각을 했더라면 좋았으러만 좋은사람은 다른생각할 틈이 없었을거라 생각합니다...부디 마무리 잘되었을 거라고 생각함니다
  • 레벨 병장 연꽃향기 01/12 22:52 답글 신고
    7696 동의 했습니다.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 레벨 중위 3 01/12 22:54 답글 신고
    얼마나 힘드셨으면 ... 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인간이 젤 무섭다는 말이 새삼 생각나는군요....괴롭힌 사람들 꼭 죄 값 받기를....
  • 레벨 중령 2 중고차는엔카 01/12 22:55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윗분들 덕에..태움이란 뜻을 알게 되엇네요..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댄데 그것도 병원에서 미친악습이 있엇군요....

    진실이 무엇이든 명명백백하게 밝혀지길 바랍니다.
  • 레벨 하사 2 라인드라이브 01/12 22:58 답글 신고
    힘내세요 동의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일병 라스트도칸 01/12 23:01 답글 신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청원 완료 하였습니다.
  • 레벨 하사 2 빠리스타 01/14 00:25 답글 신고
    저도보건대나와 의료기사생활 하다지금은 자영업하지만 간호과가 군대식문화가장난이아닙니다. 환자생명과 직결되기에 어느정도 그런분위기인건 이해한다쳐도 비오는날운동장에 전체과얘들 모아놓고 엎드려뻗쳐시키고 푸시압시키는게 간호과임. 그리고 이직률 높고 그만두는일도 높은게 간호사임
    돌아가신 이분도 프로포폴이란 약물에 의존하면서 버틸려구 햇엇던거같네요. 최근 간호과졸업생들 사이에 북미쪽 간호사자격증따서 취업비자받고 나가는게 대세라네요.진짜 종합.대학병원급이상 근무하는 간호사분들 정신력이 군인 저리가라임돠. 약한사람은 못버티거나 일반병의원이나 요양병원으로도 마니빠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상병 리오와머루 01/14 00:46 답글 신고
    동의하고 추천 합니다. 힘 내세요.
  • 레벨 원사 2 측각수 01/18 01:09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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