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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위 2 doyajiman 05/01 11:56 답글 신고
    일 스트레스가 많다고... 집에서 쉬면서 맛있는거 많이 먹는게 좋다고 그리고 틈만나면 하라고.. 형님들이 그러더라구요
  • 레벨 병장 마인 05/02 08:45 답글 신고
    안그래도 한동안은 일관두고 쉬면서 했는데 집에만
    있으니 너무 답답하다네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 레벨 원수 아침마다소똥냄새 05/01 11:56 답글 신고
    어흐,,, 꼭 성공하시길,,,
  • 레벨 병장 마인 05/02 08:45 답글 신고
    어흐 ㅎㅎ감사합니다^^
  • 레벨 하사 2 시마놈다이왕 05/01 12:24 답글 신고
    저 일년준비했는데도 안되었는데
    경주 대추밭x한의원 가서 한약 둘다 지어서 한달치 먹었거든요
    바로 임신 됬어요
  • 레벨 병장 마인 05/02 08:49 답글 신고
    헐 형님 신기하네요!!!!안그래도 검색하다 알게되서
    담주에 4시간 거리인 말씀하신 그한의원 가려고
    합니다!!!!
    새벽부터 줄서야 된데서 가보려구요^^
    답변을 또보니 꼭 가야겠네요!!!감사합니다
  • 레벨 중령 2 저질체력 05/01 12:32 답글 신고
    아는 동생이 서울마리아에서 하다가 안되고..대구로 이사를오게 되서 대구마리아갔는데 얼마안지나 성공해서 연년생으로 둘 낳았어요 그냥 이런경우도 있다고 말씀드리고싶구요 자기에게 맞는병원 어떤선생님을 만나는것도 중요하다고봐요..
    그리고 정말 어렵지만 맘 편히가지는것도요...
    이 동생도 그냥 내려놓자고 맘먹고 난뒤 맛난거 신나게먹고 스트레스 줄이기부터 시작했답니다
  • 레벨 병장 마인 05/02 08:53 답글 신고
    네 형님 저도 말씀하신 부분이 가장 맞다고
    생각합니다. 실력을 떠나서 본인한테 맞는
    병원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감사합니다!!
  • 레벨 훈련병 하얀갈매 05/01 12:54 답글 신고
    저희 부부가 제 문제때문에 아이를 갖지 못하다가 대구 마리아에 가서 한 번에 성공했습니다. 불가능한 상황이어서 이왕 하기로 한 거 한 번만 시도하고 안되면 딩크로 살자하고 시도 했는데..되더라구요..대구 마리아 한 번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레벨 병장 마인 05/02 08:55 답글 신고
    병원을 주기적으로 다녀야 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대구는 좀 힘든감이 있지만 고민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간호사 미친개맞아미친개 05/01 16:21 답글 신고
    와이프분이 이미 엄청나게 알아보고 계셨을겁니다.제가 그랬거든요.
    옆에서 힘이 되주시는게 제일좋지않을까해요.
    힘드시겠지만 아무렇지않은척 해주시는것도 좋겠지요.

    저의경우에는
    신랑 선배님이 9회 시험관 실패후 병원옮겨 10회차에 성공으로 쌍둥이 출산.
    신랑 선배님 추천으로 서울역차병원 윤태기교수님 진료시작했구요. 감사하게도 한번에 성공해서 4살아들 키우고있으며, 슬슬 둘째 시험관 생각중입니다.
    신랑 사촌누님도 인공4회 시험관 2호 실패후 계셨는데 저희추천으로 병원과 담당교수님 옮기고나서 한번에 쌍둥이 낳아서 키우고계세요.

    병원을 옮겨보시는것도 방법일것같아요. 시험관은 배양기술과 손기술이 다한다는 얘기도 있긴하거든요. 글쓴님 다니신 병원이 못하다는 얘기가아니라, 글쓴님과 맞지 않을수도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 레벨 병장 마인 05/02 08:57 답글 신고
    네 마지막 말씀해주신 부분이 맞는거 같습니다!!!!
    말씀해주신 병원 교수님 꼭 체크해 두겠습니다!!!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 레벨 상사 1 순천각시 05/01 17:09 답글 신고
    제 후배가 결혼 8년만에 첫 아이 성공했었지요.
    성공 전 주위에서 맘을편하게 먹어라...말하는 사람이 그리 밉더랍니다. 니도 내 상황이면 편해지겠냐고..근데 지금 생각하면 그 말이 맞는듯 하다고 님과는 상황이 틀릴수 있겠지만 제 후배 넘 힘들어 걍 포기하자...하고 맘을 비우고 3개월만에 자연임신 첫 아이 성공했어요. 그동안의 고생과 시도가 허무할정도로..그런데 정말 맘을 편하게 먹는게 스트레스를 덜받아서인지 아무튼 성공했어요. 그 후배 왈"언니 그때는 그런말 하는 사람들이 정말 얄미웠는데 근데 그게 정답이였던거 같아. 맘편히 먹고 스트레스 안받는거" 그러더라구요.
    제 주위 난임(3명-최장 10년 1명 자연임신,1명 시험관,1명 10개월간 누워 살았슴)후배들 다 성공해 지금 힘든 육아에 즐거운 비명 지르고 있답니다. 힘들고 고생 스럽겠지만 분명 성공하실거에요. 힘내세요.
  • 레벨 병장 마인 05/02 09:00 답글 신고
    그러게요!!!!맘편히 먹는게 정답인걸 아는데도 참
    힘든 부분이네요!!!!그래도 다시 한번 새겨 듣겠습니다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 레벨 훈련병 안경매니저 05/01 17:54 답글 신고
    저희는 결혼 12년 만에 귀한 딸래미를 간신히 얻었습니다.

    지금은 그 분이 초등학교 6학년이 되었지요.

    그간 무던히도 힘들어 했을 아내에게 제가 해줄 수 있는건 아무말 안하고, 아무내색 안하고, 하자는 것은 토달지 않고 다하는 것이었습니다.

    저희는 건강상 아무 문제 없는 부부였지만 시험관 때의 아내의 난자수는 언제나 하나였습니다.(ㅠ,.ㅜ)

    같이 받는 옆 분 들은 수가 많아서 냉동 보관 얘기 들을때 아내는 정말 힘들어 했었습니다.

    그 하나가 착상이 되고, 배가 부르고, 출산을 준비할 때 까지도 저희는 정말 살얼음 위를 걸었었습니다.

    .
    .
    .

    저희 경험으로는 의사보다 병원보다 더 중요한 것은 두 분과 주위분들의 사랑과 관심이 중요합니다.

    모른척 해줄 때는 모른척 해주는 커다란 관심....^^
    기뻐할 때는 엄청 사무칠 정도로 기뻐해 주는....^^

    임신이 되고 출산이 되었을때 저희는 모 방송에 불임에 대한 인터뷰를 부탁받아 방송에 나올 정도로 희박한 성공률에 성공한 케이스 였습니다.

    이 글을 쓰면서도 딸래미 때의 시간이 떠올라 가족 회식을 다녀와 지금 피곤함에도 얼굴에 웃음이 흘러나오네요^^

    힘내시고, 종교가 있으시면 기도하시고, 더 사랑해 주시고, 여건이 되시면 그때 좋은 병원과 의사 소개받으셔서 노력하시면 당연히 귀한 생명을 얻으시리라 믿습니다.^^
  • 레벨 병장 마인 05/02 09:04 답글 신고
    정말 부럽습니다!!!말씀해주신 부분 꼭 새겨듣고
    노력해보겠습니다!!!!!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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